"무당의 딸에서 사모가 되기까지... 제26회 전국 목회자 사모 기도세미나 개최"
김영애 · 입력
[코리아인사이트=서울] 사모응답선교회(이금자 사모)가 주관하는 ‘제26회 전국 목회자 사모 기도세미나’가 오는 4월 서울 성복교회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무당의 딸로 태어나 목회자의 아내로 살기까지 인생의 유일한 돌파구는 오직 기도뿐이었다"고 고백하는 이금자 사모(사모응답선교회 회장)의 간절한 영성을 바탕으로 기획되었다. 사모들과 여성 사역자들이 기도를 통해 영적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행사의 핵심 목적이다.
전문 강사진과 풍성한 영적 메시지
세미나를 이끌어갈 강사진으로는 영성 있는 지도자들이 대거 참여한다. 성복교회 원로인 이태희 목사, 본죽 대표인 최복이 권사, 그리고 성복교회 담임인 이요셉 목사가 강사로 나서 기도의 비결과 삶의 간증을 나눌 예정이다.

행사 일정 및 장소
일시: 2026년 4월 20일(월) ~ 22일(수), 2박 3일간.
장소: 서울시 동대문구 장안벚꽃로 139, 대한예수교장로회 성복교회.
대상: 목회자 사모, 여성 목회자 및 신학생.
참가자들을 위한 파격적인 지원
민족복음화운동본부와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참석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숙식과 등록비가 모두 무료로 지원되며, 등록 시 납부한 5만 원은 세미나 종료 후 전액 환불받을 수 있다. 단, 숙박 신청은 만 70세 이하를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까지 가능하다.
또한, 참석자들을 위한 경품 추첨 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경품으로는 이금자 사모의 친필 서예 작품을 비롯하여 금반지, 백화점 상품권 등이 준비되어 있어 영적 은혜와 더불어 풍성한 나눔의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신청 방법
참가 신청은 성복교회 홈페이지 또는 안내문에 포함된 큐알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고된 사역의 현장에서 기도의 돌파구가 필요한 사모들에게 이번 세미나는 새로운 힘을 얻는 귀한 자리가 될 것이다.(문의: 응답선교회 총무 장영희 사모 010-9003-7347, 성복교회 02-2245-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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