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설 명절, 소외계층 돕는 ‘사랑의 콘서트’ 개최... 화려한 출연진과 풍성한 볼거리
곽영민 · 입력
[코리아인사이트=서울] 2026년 설을 맞아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지난 2026년 2월 14일 오후 2시 50분부터 5시까지,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여성플라자 1층 아트홀에서 ‘2026년 설맞이 사랑의 콘서트’가 개최되었다.

▲ 가수 세종대왕
이번 콘서트는 청각장애인과 무연고 출소자들의 재활 및 복지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유료 공연으로, 티켓 가격은 1매당 1만 원이다. 약 300석 규모의 이번 행사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사회적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자리가 되었다.
화려한 출연진과 풍성한 볼거리 이번 공연에는 대한민국 가요계의 전설들이 총출동했다. 나운하, 박일남, 우설민, 세종대왕 등 유명 가수들이 무대에 오르며, 전설적인 작곡가 전석환 교수와 에덴복지재단 회장 정덕환 장로, 아름다운오후재단 이사장 정성환 장로, 세계평화상 회장 이상훈 장로 등이 특별 출연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 대한민국 가요계의 거장 전석환 선생
특히 ‘제1회 대한민국복지대상시상식’이 있었는데 권오용 지회장((사)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지회)이 사회복지분야 대상을, 문화원 전호림 원장과 권혁선 부원장이 문화예술분야 대상을, 김봉래 부회장이 사회복지분야 대상을, 전순자 사무총장이 사회봉사 분야 대상을 받는등 각계각층에서 모범법을 보인 이들이 상을 받았다.

▲ 제1회 2026 대한민국 복지대상 수상자들
제1회 2026 대한민국 복지대상은 2026년 구정 새해를 맞이하면서 누군가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소외된 이웃들을 기억하면서 복지대상 시상식을 통해 칭찬 축제를 여는 것으로, 자랑스런 대한민국 국민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헌신적으로 타의 모범이 되어 사랑나눔을 실천하며 살아온 지도자들을 선발하여 시상을 한다.

▲ 궁중무용
행사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이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 오프닝 및 패션쇼: 아랑고고장구 공연으로 화려하게 문을 연 뒤, 정상환 장로가 특별 출연하는 궁중의상 콘서트 갈라쇼.
• 감동의 합창: 가수 세종대왕은 장애인들과 함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부르며 화합과 감동의 무대를 선사.
• 히트곡의 향연: 박일남의 ‘갈대의 순정’과 신곡 발표 무대, 정덕환 장로의 ‘보라빛 엽서’, 나훈아의 ‘청춘을 돌려다오’, 우설민의 ‘가지막라 여자야’ 등 관객들의 향수를 자극할 명곡들이 이어져.
• 싱어롱 및 피날레: 전석환 교수의 지도로 ‘좋아졌네 좋아졌어’ 등을 함께 부르는 싱어롱 순서와 전 출연진이 함께하는 ‘정든 그 노래’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

참석자 전원을 위한 풍성한 선물 공연 관람객들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마련되었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설맞이 떡국 선물세트가 증정되었으, 행운권 추첨을 통해 유명 화가 3명의 작품을 선물로 받을 수 있는 깜짝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공연은 오후 5시 10분, 폐회사와 함께 준비된 선물을 전달하며 마무리 되었으며, 어려운 이웃을 돕고 명절의 정을 나누는 이번 콘서트는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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