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도 인천과 교육을 잘 아는 이현준, 인천광역시 교육감 출마 선언
곽영민 · 입력
교육에 방향을 맞추는 단일화를 선택하겠다!
‘단일화 3대 원칙: 정책, 시민, 책임’을 선언
갈라치기, 이념갈등, 진영대립을 막는 유일한 방법은 헌법을 올바로 배우는 것
34.6년간 교실에서 아이들과 함께해

▲ 공정교육바른교육인천연합 단일화 추진 간담회
이현준(넥스트인천교육 상임대표)는 최근 보수진영에서 3번째로 후보 등록을하고, 학산 초등학교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여는등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그는 인천 태생으로 61년간 인천의 삶을 배웠고, 16년간 인천의 교육을 수학하였으며, 34.6년간 교실에서 아이들과 함께한 누구보다도 인천을 잘 알고, 교육을 잘 아는 사람이다. 그는 “교육의 시작은 교실입니다.
그 시작을 존중하는 교육이 아이들의 내일을 책임집니다”라고 강조했다.
인천시 교육감 선거 단일화 노란에 대해 ‘단일화 3대 원칙: 정책, 시민, 책임’을 선언
단일화가 정책보다는 숫자를, 과정보다는 결과를, 책임보다는 편의성을 앞세워 왔음을 지적했다. 그는 단일화를 회피하지 않겠으며, 단일화의 존재여부가 아니라 단일화의 기준과 방식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한다. 즉 정책합의없는 단일화, 시민 검증없는 단일화, 책임없는 단일화는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원칙, 공정성, 중립성을 보장한 투명한 단일화테이블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 이 세가지 원칙이 훼손 되었다고 판단했기에 공인연을 탈퇴한 것이고, 정직한 단일화의 장이 마련될때까지 당분간 오직 인천교육의 미래를 생각하며 꿋꿋이 본인의 길을 가겠다고 밝혔으며 아이들의 하루는 교육이 지켜주며, ‘초인류 도시 인천’의 해법은 교육이라고 강조했다.

▲ 인천교사노동조합에 공개정책 질의서 제출
인천 교육감 선거와 관련된 '삼선 불출마론' 논란 및 해명 요구에 대해
현재 여러 언론에서 교육감의 삼선 불출마론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대해 이현준 예비후보는 성명서를 발표하며 다음과 같은 핵심적인 입장을 밝혔다.
설명의 의무와 책임: 단순히 결론을 내는 것이 아니라, 시민 앞에 서서 책임 있게 당시의 상황을 설명하라는 것이 핵심이다.
4년 전 교육감 선거 당시 어떤 과정이 있었는지, 그리고 왜 그러한 판단이 내려졌는지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부재한 상태다.
시민들은 결과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들을 권리가 있으며, 후보자는 이에 대해 답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과거 선거 과정에서의 결정과 '삼선 불출마'라는 사안에 대해 침묵하기보다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과정을 설명하고 책임지는 모습을 보일 것을 요구했다.
과거 선거 의혹이 지속되는 이유
4년 전 선거와 관련된 이슈들이 현재 언론에서 다시 논란이 되고 당사자 간의 폭로와 공방이 이어지는 이유는, 당시의 의혹들이 명확하게 설명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설명되지 않은 선거는 끝나지 않은 것"이라며, 해소되지 않은 과거의 문제가 현재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지적했다.
정확한 질문과 규명이 필요한 이유
지금 시점에서 정확한 사실관계를 묻고 규명하는 것은 미래의 선거를 위해 필수적이다. 만약 현재 벌어지는 공방들에 대해 정확히 묻고 답을 얻지 않는다면, 다가오는 6.3 교육감 선거 또한 과거와 같은 혼란과 부적절한 과정을 반복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요구의 본질: 특정인 비판이 아닌 '투명성 확보'
성명서 발표 등의 행동은 현재 교육감이나 임00 교장 같은 특정 개인을 문제 삼기 위한 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당시 상황에 대한 정확한 설명을 요구함으로써, 선거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교육 행정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려는 데 목적이 있다.
이 예비후보는 인천교육감 선거 과정에서의 설명 책임과 시민의 선택권 보호의 중요성을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 의혹에 대한 투명한 설명: 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담합이나 불법 의혹에 대해, 시민들이 납득하고 이해할 수 있는 설명을 제공하는 것이 선거 문화를 바꾸는 핵심이다. 단순히 승패에 집착하기보다 과정의 투명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했다.
• 시민의 선택권 존중: 교육감 선거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직선제이다. 따라서 후보자들이 사전에 담합하여 순번을 정하는 등의 방식으로 시민들이 가질 수 있는 선택지를 의도적으로 줄이거나 제거하는 행위는 민주주의의 취지에 어긋난다고 지적했다.
그는 시민의 권리 회복과 올바른 선거 문화 정착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 시민 권리 박탈에 대한 비판: 현재의 상황을 시민들의 권리가 사실상 빼앗긴 것으로 규정하며, 이에 대한 책임을 묻고 있다.
• 직선제의 취지 확립: 지방자치제의 핵심인 직선제의 취지를 살려 시민들이 올바르게 선택할 수 있는 선거 문화가 조성되어야 함을 역설했다.
• 투명한 해명과 소통 요구: 시민들 사이에서 제기되는 의혹들을 단순히 덮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명명백백하게 설명하고 소통하는 책임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비난 그 자체보다는 시민의 선택권이 보장되는 올바른 선거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제기된 문제들에 대한 명확한 설명과 책임을 촉구했다.

▲ 서울, 경기, 인천 좋은교육감후보 추대 시민단 출법식
이현준 예비후보가 제안하는 ‘헌법 교육특구’란?
인천 교육의 비전으로 헌법 교육을 강조하며, 이를 전문적으로 시행할 특구 조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헌법은 진보와 보수의 전유물이 아니다. 계엄사태와 같은 국가의 혼란 속에서도 우리를 지켜준 것은 이념이 아니라 헌법이었다. 헌법은 가장 강력한 법치주의이자 보수의 가치이다.
진정한 보수는 국가 시스템과 법의 지배를 존중한다. 헌법을 가르치고 배우는 것은 우리사회가 합의한 기준을 찾고 질서를 배우는 과정이다. 우리 아닝들에게 헌법 교육이 필요하다. 갈라치기, 이념갈등, 진영대립을 막는 유일한 방법은 우리모두가 합의한 사회 공동체의 규칙인 헌법을 올바로 배우는 것이다.
전국 최초로 시작하는 인천 학생들의 헌법인지 감수성 육성 프로젝트가 ‘헌법교육 특구’ 이다.
이 교육 시스템은 인천 지역의 초·중·고등학교 학생은 물론, 학부모와 교사 모두를 대상으로 한다.
“이현준의 교실 이데아” 출판기념회
한편 이 예비후보는 오는 2월 24일(화) 오후 5시에 송도센트럴파크 다이아몬드 홀에서 그의 책 교실에서 바라본 세상이야기 인천 교육비전 설명서 “이현준의 교실 이데아”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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