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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민복 인천본부, '2027 민족복음화 대성회' 위한 첫걸음... "한국 교회, 다시 부흥의 불길로“

곽영민 ·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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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대부흥 120주년을 기점으로 한국 교회 영적 동력 회복하여 8천만 민족 복음화와 100만 명 전도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2027 민족복음화 대성회'를 준비

위기에 처한 한국 교회가 다시 살아나기 위해서는 형식적인 신앙에서 벗어나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참된 예배자'로 거듭나 예배의 능력을 회복해야

 

[코리아인사이트=인천] 한국 기독교 복음의 전래지인 인천에서 민족 복음화를 향한 뜨거운 기도의 불길이 다시 타올랐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 이하 민복) 인천본부는 지난 2월, '2027 민족복음화 대성회'를 준비하기 위한 제1차 성회를 316교회에서 개최하고, 위기에 처한 한국 교회의 회복과 8천만 민족의 복음화를 선포했다.

 

(사)민복 인천본부, '2027 민족복음화 대성회' 위한 첫걸음... "한국 교회, 다시 부흥의 불길로“
▲ 사회: 인천본부장/ 316교회 담임 박용배 목사 

 

2027년 '대부흥 120주년' 향한 비전 선포

이번 성회는 1907년 평양 장대현교회에서 시작된 대부흥 운동 120주년과 750만 명이 모였던 1977년 민족복음화 대성회 50주년을 맞이하는 2027년을 기점으로 한국 교회의 영적 동력을 회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인천 본부장이자 담임인 박용배 목사가 사회를 맡았고, 316교회 찬양단의 은혜롭고 뜨거운 찬양에 이어 총괄본부장 라건국 목사가 기도를 했다. 그는 대표 기도를 통해 "교회여 일어나라, 다시 부흥으로"라는 시대적 소명을 강조하며, 식어버린 심령에 다시 불을 지피고 잠든 믿음을 깨워야 한다고 역설했다.

 

민복 인천본부는 이번 성회를 시작으로 전국적인 회개 및 성령 운동을 전개하여 '100만 명 전도'라는 구체적인 비전을 이루어 나갈 계획이다.

 

(사)민복 인천본부, '2027 민족복음화 대성회' 위한 첫걸음... "한국 교회, 다시 부흥의 불길로“
▲ 주강사: 총재 이태희 목사 

 

이태희 목사 "하나님이 찾으시는 '참된 예배자'가 되어야"

강사로 나선 총재 이태희 목사는 요한복음 4장 23~24절을 본문으로 '참된 예배'의 중요성을 강력히 메시지로 전달했다. 이 목사는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를 찾으신다"며, 오늘날 한국 교회가 겪는 위기는 예배의 형식은 있으나 능력이 없는 '가짜 예배'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특히 다음과 같은 핵심 내용을 강조했습니다:

• 예배의 태도: 예배는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자신을 산 제물로 '드리는 것'이어야 한다.

• 신전 의식(Coram Deo):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지켜보고 계신다는 믿음 아래, 장로·권사·집사 등 직분자들이 먼저 진실한 신앙으로 변화되어야 교회가 살아난다.

• 응답의 통로: 예배는 하나님을 만나고 응답과 축복을 받는 유일한 통로이기에, 성도들은 예배에 생명을 걸어야 한다.

 

(사)민복 인천본부, '2027 민족복음화 대성회' 위한 첫걸음... "한국 교회, 다시 부흥의 불길로“

▲ 대표기도/ 광고: 인천본부 총괄본부장 라건국 목사  

 

간절한 기도와 치유의 역사...

"인천을 복음화의 거점으로" 성회 현장에서는 한국 교회의 침체와 국가적 난국을 타개하기 위한 뜨거운 눈물의 통성기도가 이어졌다.

특히 담임 박용배 목사(인천 본부장)가 이번 집회를 앞두고 20일간 금식 기도로 준비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참석자들에게 큰 도전을 주었다.

이태희 목사는 과거 질병에서 고침받은 고세진 박사와 암 투병 중 치유를 경험한 성도의 간증을 인용하며, 간절한 믿음으로 기도할 때 나타나는 하나님의 역사를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나를 위해 목숨을 버리신 주님을 위해 어떤 자세로 신앙생활을 해야 할지 깊이 깨달았다"며,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움직이는 교회'로서 복음을 전할 것을 다짐했다.

 

(사)민복 인천본부, '2027 민족복음화 대성회' 위한 첫걸음... "한국 교회, 다시 부흥의 불길로“

▲ 찬양: 316교회 찬양단 

 

향후 일정 및 기대

(사)민복 인천본부는 이번 1차 성회를 계기로 인천 지역 교회들의 연합을 공고히 하고, 2027년까지 지속적인 성령 운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태희 목사는 "인천이 다시 한번 새롭게 변화되고 복음화되는 역사가 나타나길 바란다"며, 성도들에게 한 사람이 두 명씩 전도하여 부흥의 자리를 채울 것을 당부했다.

 

이번 성회는 주일저녁부터 시작해서 수요일저녁까지 새벽, 오후, 저녁 하루 3회씩 집회가 이루어지며 매 시간 강사진이 서며, 저녁시간은 총재 이태희 목사가 주강사로 선다.

 

이번 성회는 단순한 집회를 넘어, 영적 침체에 빠진 한국 교회에 회개의 메시지를 던지고 민족 복음화라는 거대한 비전을 향한 동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사)민복 인천본부, '2027 민족복음화 대성회' 위한 첫걸음... "한국 교회, 다시 부흥의 불길로“

▲ 특주: 하모니카 최윤식 성도(청라복음영광교회)(사)민복 인천본부, '2027 민족복음화 대성회' 위한 첫걸음... "한국 교회, 다시 부흥의 불길로“

▲▼ 봉헌송: 316교회 찬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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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민복 인천본부, '2027 민족복음화 대성회' 위한 첫걸음... "한국 교회, 다시 부흥의 불길로“


(사)민복 인천본부, '2027 민족복음화 대성회' 위한 첫걸음... "한국 교회, 다시 부흥의 불길로“

(사)민복 인천본부, '2027 민족복음화 대성회' 위한 첫걸음... "한국 교회, 다시 부흥의 불길로“

▲ 뜨겁게 간절히 기도하는 모습

(사)민복 인천본부, '2027 민족복음화 대성회' 위한 첫걸음... "한국 교회, 다시 부흥의 불길로“
▲ 인천본부 상임본부장 한정관 목사, 인천본부장/ 316교회 담임 박용배 목사

(사)민복 인천본부, '2027 민족복음화 대성회' 위한 첫걸음... "한국 교회, 다시 부흥의 불길로“
▲ 주강사 총재 이태희 목사와 내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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