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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가져, "우리 자신부터 변해야 한국 교회가 산다"

곽영민 ·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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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변해야 한국 교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

세상적 기준인 건물 크기나 성도 수에 매몰되지 말고,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목회자가 돼야​

 

[코리아인사이트=이천]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이하 한기부)는 2026년 1월 9일 오전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경충대로 2247-3에 위치한 기쁜우리교회(담임: 이현숙 목사)에서 '2026년 신년 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영적 침체에 빠진 한국 교회를 다시 세우고, 성령의 불길을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한 사명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가져, "우리 자신부터 변해야 한국 교회가 산다"
▲ 새해 인사: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1부] 신년 감사예배: "말씀과 기도로 부흥의 파도를 경험하라"

준비위원장이며 담임인 이현숙 목사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신학회장 김학현 목사가 예배 기도를 하였다. 김 목사는 한국 교회가 겉으로는 식어 보일지라도 한 사람을 통해 역사를 행하시는 주님께서 한기부 목회자들을 통해 다시 한번 부흥의 화도를 경험하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가져, "우리 자신부터 변해야 한국 교회가 산다"

▲ 축도 및 신년 덕담: 이사장 송일현 목사

  

최연범 목사는 요15:7절을 통해 주님 안에 거하고 주님의 말이 우리 안에 거할 때 무엇이든 구하면 이루어 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봉독했으며, 기쁜우리교회 서진영 자매는 ‘주의 임재 안에’라는 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예배의 은혜를 더했다.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가져, "우리 자신부터 변해야 한국 교회가 산다"
▲ 설교: 상임회장 김지혜 목사 

 

정서영 대표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한국 교회의 세속화와 정체기를 우려하며, "우리가 변해야 한국 교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역설했다. 특히 세상적인 기준인 건물 크기나 성도 수에 매몰되지 말고,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훌륭한 목회자가 될 것을 당부했다.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가져, "우리 자신부터 변해야 한국 교회가 산다"

▲ 1부 예배 사회: 준비위원장 이현숙 목사

 

본회 내에 여성단체와 남성 단체가 통합하기전 여성부흥사회 대표회장을 지낸 상임회장 김지혜 목사는 '말씀의 축복'을 주제로 설교했다. 그는 "주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다윗이 작은 물맷돌로 골리앗을 이긴 것처럼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해 기도할 때 2026년 기적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격려했습니다. 이어 직접 '주기도문'을 찬양하며 메시지를 마무리했다.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가져, "우리 자신부터 변해야 한국 교회가 산다"

▲ 대표기도: 신학회장 김학현 목사 

 

회계 맹상복 목사는 드려진 예물이 부흥의 불길을 일으키는 사역에 올바르게 쓰이기를 기도바라며 봉헌기도를 했고, 5명의 회원들이 순차적으로 나와 특별기도를 하였다.

실무회장 이정하 목사는 한국 교회의 회복, 영적 부흥, 그리고 다음 세대로의 신앙 전수를 위해 기도했고, 실무회장 곽영민 목사는 한기부의 사명 완수와 성령 안에서의 연합을 위해 간구했고, 상임총무 유무한 목사는 임원진들이 비겁하게 물러서지 않고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도록 힘을 주시길 기도했고, 운영총무 김연찬 목사는 대한민국에 공의가 강물처럼 흐르고 정직과 책임이 바로 서기를 소망했으며, 홍보총무 김정숙 목사는 분단의 아픔을 넘어 복음으로 남북이 하나 되는 통일을 위해 부르짖었다.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가져, "우리 자신부터 변해야 한국 교회가 산다"

▲ 성경봉독: 서기 최연범 목사  

 

이어 총사업본부장 김동호 목사는 광고하기를, 이번 회기에 66명의 신입 회원이 영입되었음을 알리고, 3월 1일 안산 예정교회에서 열릴 '나라사랑 3·1절 기도회'와 5월 부흥사 연수 및 일정을 공지했으며, 축도는 이사장 송일현 목사가 하나님의 축복이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에 함께하기를 기원하며 예배를 마쳤다.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가져, "우리 자신부터 변해야 한국 교회가 산다"

▲ 특송: 서진영 자매(기쁜우리교회)   

 

[2부] 신년 하례회 및 덕담: "하나 됨과 기도의 연대"

선교회장 송창호 목사는 하례회 사회를 맡아 증경 회장단을 소개하며 축하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증경 회장단 신년 덕담은 피종진, 김수읍, 임준식, 양명환 목사 등이 참석하여 새해 인사를 전했다. 특히 한 증경 회장은 매일 새벽 6시에 나라와 민족, 한국 교회를 위해 함께 기도할 것을 제안하며 기도의 연대를 강조했다. 또 다른 인사는 복음의 본질과 진정한 회개(메타노이아)를 통한 능력 회복을 주문했다.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가져, "우리 자신부터 변해야 한국 교회가 산다"

▲ 봉헌기도: 회계 맹상복 목사   

 

이어 신년하례는 연수원장 이필재 목사가 진행하였으며, 대표회장과 임원진이 증경 회장들에게 세배하며 공경의 마음을 표하고 선교비를 전달했다.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가져, "우리 자신부터 변해야 한국 교회가 산다"

▲ 특별기도 인도: 성회본부장 이광택 목사  

 

교육회장 이주향 목사가 새출발을 위한 축복의 기도 및 조찬기도를 하였다. 한기부가 성령의 불을 던져 영혼을 살리는 단체가 되길 축복하며, 준비된 음식을 통해 교제와 충성의 결단을 다졌다.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가져, "우리 자신부터 변해야 한국 교회가 산다"

▲ 특별기도: 감사 정운주 목사  

 

[기자시선] 이날의 행사는 마치 차갑게 식어버린 용광로에 다시금 강력한 말씀의 땔감을 넣고 기도의 불을 지펴, 2026년이라는 새로운 현장을 뜨겁게 달굴 쇳물을 준비하는 공정과도 같았다. 한기부는 이번 하례회를 기점으로 한국 교회 부흥의 엔진을 힘차게 재가동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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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기도: 실무회장 이정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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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기도: 실무회장 곽영민 목사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가져, "우리 자신부터 변해야 한국 교회가 산다"

▲ 특별기도: 상임총무 유무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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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기도: 운영총무 김연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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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기도: 홍보총무 김정숙 목사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가져, "우리 자신부터 변해야 한국 교회가 산다"

▲ 광고: 총사업본부장 김동호 목사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가져, "우리 자신부터 변해야 한국 교회가 산다"

▲ 2부 신년 하례회 사회: 선교회장 송창호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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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 덕담: 증경회장 피종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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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 덕담: 증경회장 김수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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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 덕담: 증경회장 임준식 목사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가져, "우리 자신부터 변해야 한국 교회가 산다"
▲ 신년 덕담: 증경회장 박승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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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 덕담: 증경회장 이승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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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 하례 사회: 이필재 목사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가져, "우리 자신부터 변해야 한국 교회가 산다"
▲ 신년하례: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증경회장단들께 금일봉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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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하례: 상임회장 김지혜 목사가 증경회장단들께 금일봉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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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가져, "우리 자신부터 변해야 한국 교회가 산다"
▲ 새출발을위한 축복기도 및 조찬기도: 교육회장 이주향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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