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행정동우회,용유도 해양정화 활동 실시...300여명 참여
가용섭 · 입력
-유정복 인천시장 “시정 발전에 동참해주는 행정동우회에 감사”-
인천광역시 행정동우회 (회장 조동암)는 지난11월1일(토) 인천 용유도 해변 일대에서 2025 해양정화 활동 및 자연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인천시 퇴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행정동우회원과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해 마시안 해변일대 해안가 쓰레기 수거와 환경보호 캠페인을 전개했다.

▲ 인사: 조동암 회장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민봉기 전 국회의원, 류윤기 인천도시공사 사장, 홍준호 인천시 행정국장, 각 군 구 행정동우회장 및 지역단체장이 참석하였다.

▲ 인사: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조동암 회장은 “해양쓰레기 문제는 더 이상 해안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적 환경 이슈”라며 “행정 경험을 가진 동호회원들이 솔선수범해 해양보호의 모범을 만들고,지역사회에 실천문화를 확산시키겠다” 고 밝혔다. 또한 “이번 활동을 계기로 깨끝한 바다 지속 가능한 자연’이라는 메시지가 더 널리 퍼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환경보호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 해양정화작업 준비하는 회원들
행사에 참석한 유정복시장은 인천시 발전에 뜻을 함께한 행정 경험자들이 해양정화운동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 며 앞으로도 행정동우회가 시정 발전과 지역사회 공헌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 열심히 쓰레기를 수거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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