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회, 남동구 만월복지관서 ‘정겨운 수랏간 생신잔치’ 개최
가용섭 · 입력
― 인천 지역 어르신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
인천 지역 사업자 대표들로 구성된 대인회(회장 임형택)가 10월 15일 만월복지관에서 ‘정겨운 수랏간 생신잔치’를 열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생일 축하를 전했다. 평소 지역 봉사에 앞장서온 대인회는 남동구청·중구청에 냉면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인천 지역 사업자 대표 30여 명으로 구성된 대인회(회장 임형택)는 10월 15일 남동구 만월복지관에서 ‘정겨운 수랏간 생신잔치’를 개최하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생일 축하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대인회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정성 가득한 음식과 생일 케이크로 꾸며졌으며, 회원들은 어르신들의 손을 잡고 안부를 나누며 함께 식사하고 덕담을 전하는 등 정겨운 시간을 보냈다.

임형택 회장은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는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대인회는 지역 복지와 나눔에 앞장서는 단체로, 지난 여름 남동구청에 냉면 300박스, 중구청에 250박스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사랑을 전했다.

회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을 위한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정겨운 수랏간 생신잔치’는 대인회의 지속적인 지역사랑 실천과 공동체 정신이 돋보인 행사로, 남동구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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