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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 서울 총회 즉각 철회하라!"... 사랑의교회 앞에서 한국교회 배도 규탄 집회 가져

곽영민 ·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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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025년 8월 11일, 서초역 3번 출구 사랑의교회 앞에서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서울 총회 개최를 반대하고 철회를 촉구하는 대규모 규탄 집회가 열렸습니다. '한국 WEA 반대 목회자 성도연합' 주최로 열린 이날 집회에는 약 70여 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하여, WEA 서울 총회를 '배도의 잔치'로 규정하며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와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등 관련자들의 회개를 촉구했다.

 

WEA 서울 총회, '성경 진리 변질' 및 '종교 다원주의' 우려 제기

집회 참가자들은 WEA가 성경의 근본 진리인 성경관, 구원론, 기독론 등에서 벗어나고 있으며, 특히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원자라는 복음주의 핵심 진리를 부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WEA가 로마 가톨릭, WCC(세계교회협의회)는 물론 이슬람교 등 다른 종교와의 대화, 연대, 협력을 지속하며 종교 다원주의를 추구하고 있음을 강력히 비판했다.

 

조덕래 목사(한국 WEA 반대 목회자 성도연합 대표)는 "WEA는 복음주의의 가면을 쓴 트로이 목마와 같아 더욱 위험하고 가증한 단체"라며, "한국 교회를 로마 교황의 품에 갖다 바치려는 종교개혁 500년의 역사를 짓밟는 행위"라고 규탄했다. 또한, WEA가 신정통주의, 신복음주의와 같은 '다른 복음'을 표방하며 로마 가톨릭과의 신학적 일치를 추구하고, 심지어 제7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와 같은 단체까지 회원으로 받아들여 기독교의 신학적 정체성을 포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하나님의 무서운 징계 채찍이 북한과 한국에 내릴 것" 경고

참가자들은 WEA 서울 총회가 강행될 경우 "하나님께서 무시무시한 징계의 채찍을 북 이스라엘과 한국에 내리실 것"이라며 심각한 우려를 표했다. 과거 WCC 총회와 로잔 대회가 대통령 탄핵으로 이어졌던 사례를 언급하며, 이번 WEA 총회로 인해 나라의 멸망, 팬데믹, 경제 붕괴, 핵전쟁 등 끔찍한 하나님의 진노와 저주가 임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한 청년 참가자는 "WEA는 명백한 우상숭배"라며 "목사님들 때문에 나라가 망해가는 걱정에 잠이 오지 않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주요 요구 사항 및 향후 계획

집회에서 발표된 성명서와 철회 촉구 요청서를 통해 이들은 다음과 같은 요구 사항을 밝혔다:

*WEA 서울 총회 개최를 즉각 철회하고 중단하라.

*오정현 목사, 이영훈 목사 등 WEA를 지지, 동조, 협력하는 목사들과 신학자들은 회개하고 돌이키라.

*한국 교회 각 교단과 신학교 지도자들은 WEA와의 교류를 전면 중단하고, 이번 가을 총회에서 WEA 서울 총회 반대 및 철회 결의안을 채택하라.

*"거짓 목사, 가짜 사도"들을 한국 교회에서 내쫓고, 교단은 해당 목사들에게 면직, 제명, 강도권 박탈 등 엄중한 치리를 내려야 한다.

 

이들은 향후 일정도 공개했다. 오는 8월 25일에는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앞에서 집회를 열고, 9월 4일에는 일산 예수사랑교회에서 신학 교수들을 초청하여 WEA 사태 관련 세미나와 기도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9월에는 각 교단 정기총회 현장을 찾아 WEA 총회 철회 결의를 촉구하고, 10월에는 사랑의교회와 여의도순복음교회 앞에서 단식 농성도 불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집회 말미에는 사랑의교회 WEA 조직위원회 측에 성명서와 철회 촉구 요청서 전달을 시도했으나, "논쟁하다가 오정현 목사와 정식으로 만나자"는 답변만 들은 채 면담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보고했다. 참가자들은 하나님이 진리의 편에 서 계심을 믿으며, 끝까지 믿음의 싸움을 용감하게 펼쳐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 집회 발언자들의 발언 내용을 자세히 분석하면 다음과 같다.

▲ WEA 서울 총회를 반대하는 주요 신학적, 교리적 근거는 다음과 같다.

참가자들은 WEA 서울 총회를 '배도의 잔치'로 규정하며 한국 교회를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고 경고했다.

 

*성경의 근본 진리 변질 및 포기

*성경관의 왜곡: WEA는 성경을 신앙과 삶의 권위로 언급하지만, 성경의 완전 축자 영감성과 무오성에 대해 회피하거나 침묵하며, 성경이 구원에서는 오류가 없지만 역사와 과학에서는 오류가 있다는 '제한적 무오성'을 주장하는데, 이는 심각한 이단 사상으로 간주된다.

*구원론 및 기독론의 훼손: WEA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구원받을 수 있다는 복음주의 핵심 진리를 고백하지만, 실제 행동과 공식 문서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유일한 구원의 길을 부정하는 발언들을 하며 구원의 핵심 진리를 변질시키고 있다. 이는 "다른 예수, 다른 영, 다른 복음"을 전하는 행위로 비판받는다.

*기독교 신학적 정체성 포기: WEA는 이단으로 여겨지는 제7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를 회원으로 받아들여 로마 가톨릭, 자유주의 이단과 신학과 직제를 일치시키고, 심지어 다른 종교로부터의 개종 금지를 선언하기도 했다.

 

*종교 다원주의, 혼합주의, 신복음주의 지향

*로마 가톨릭 및 WCC와의 연합: WEA는 '종교간 평화'를 명분으로 로마 가톨릭, WCC(세계교회협의회)는 물론 이슬람교 등 다른 종교와의 대화, 연대,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2000년대 초반부터 GCF(세계 기독교 포럼)를 구성하여 신앙과 직제를 일치시키려 했으며, 전통 교회가 로마 가톨릭을 '적그리스도'나 '음녀'로 규정하는 것과 달리 "우리는 한 형제로 같은 복음을 믿는다"는 반성경적 선언을 했다.

*크리슬람(Chrislam) 운동 참여: 릭 워렌 목사가 주도하는 크리슬람 운동에 함께하며,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명분 아래 기독교, 로마 가톨릭, 유대교, 이슬람교의 통합을 추구하는 것을 지적했다.

*신사도 운동 수용: WEA가 소속된 미국 복음주의 교회 연합(NAE) 내에서 '빈야드'와 같은 급진적 은사주의 및 수많은 신사도 인사를 회원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개혁파 복음주의 교회들이 용납할 수 없는 큰 미혹으로 보며, WEA가 "세계 기독교의 뿌리를 갉아먹는 온갖 기생충들의 숙주가 돼 버렸다"고 비판했다.

*"다른 복음"으로서의 신복음주의: WEA의 행보를 "인간의 이념적 이데올로기를 섞고 만든 변질된 가짜 복음"이며 "신복음주의 즉 타락한 복음주의"라고 규정했다. 박형룡 박사는 이를 '새 시대의 신이단'이라고 지적했다.

*'트로이 목마' 비유: WEA는 "자유주의 신학의 옷을 입은 WCC보다 복음주의의 가면을 쓴 트로이 목마와 같아 더욱 위험하고 가증한 단체"로 묘사했다.

*명백한 우상숭배: WEA의 이러한 활동은 십계명의 우상숭배 금지 조항을 위반하는 명백한 우상숭배라고 청년 참가자가 목소리를 높였다.

 

*한국 교회에 대한 악영향 및 하나님의 심판 초래

*종교개혁의 근본 가치 부정: WEA 서울 총회는 "한국 교회를 로마 교황의 품에 갖다 바치려는 종교개혁 500년의 역사를 짓밟는 행위"로 간주했다.

*영적 미혹과 배도의 길: WEA 서울 총회가 한국 교회를 미혹하고 배도의 길로 인도하여 성도들을 "무지의 길, 거짓의 길"로 이끌 것이라고 우려했다.

*하나님 말씀에 대한 불순종: WEA를 주관하고 동조하며 참여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고 있으며, 이는 악한 일에 참여하는 것이므로 그러한 자들과는 교제하지 말라는 성경 구절(요한2서 1:9-11, 고린도전서 5:11-13, 요한계시록 18:4, 디모데전서 4:1)을 인용하며 비판했다.

*국가적 재앙과 하나님의 징계: WEA 서울 총회가 강행될 경우, "하나님께서 무서운 징계의 채찍을 북 이스라엘과 한국에 내리실 것"이라며 나라의 멸망, 팬데믹, 경제 붕괴, 핵전쟁 등 끔찍한 하나님의 진노와 저주가 임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과거 WCC 총회와 로잔 대회가 대통령 탄핵으로 이어졌던 사례를 언급하며, 교회가 잘못된 길을 갈 때 하나님께서 심판하신다는 점을 강조했다.

*지도자들의 회개 촉구: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와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등 WEA 서울 총회 주도자들이 회개하고 돌이킬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교단 차원의 강력한 조치 요구: 한국 교회 각 교단과 신학교 지도자들에게 WEA와의 교류를 전면 중단하고, 이번 가을 총회에서 WEA 서울 총회 반대 및 철회 결의안을 채택하며, 관련 목사들에게 면직, 제명, 강도권 박탈 등 엄중한 치리를 내릴 것을 요청했다.

 

WEA 서울 총회 개최가 한국 사회와 교회에 미칠 영향에 대해, 집회 참가자들은 매우 심각하고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강력히 경고하였다. 이들은 WEA 총회를 '배도의 잔치'로 규정하며, 이로 인해 한국 교회와 자유 대한민국 전체에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과 징계가 임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다음은 WEA 서울 총회가 한국 사회와 교회에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영향들이다:

 

*한국 교회의 배도와 영적 파괴:

*성경 진리의 변질 및 훼손: WEA가 성경의 완전 축자 영감성, 무오성,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원자라는 핵심 진리에서 벗어나 다른 복음을 전파함으로써, 한국 교회가 성경의 근본 진리를 상실하고 '무지의 길', '거짓의 길'로 이끌릴 것이라고 우려했다.

*종교개혁 500년 역사의 부정: WEA가 로마 가톨릭과 신학적 일치를 추구하고 종교다원주의적 경향을 보이며, 심지어 제7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와도 신앙 조목을 공유하는 것은 종교개혁의 근본 가치를 짓밟는 행위이다. 이는 한국 교회를 로마 교황의 품에 갖다 바치는 것과 같다고 비판합니다.

*'다른 예수, 다른 영, 다른 복음'의 확산: WEA의 활동은 "다른 예수, 다른 영, 다른 복음"을 전파하는 사탄의 종들이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여 한국 교회를 미혹하는 것이라고 지적하며, 이는 한국 교회를 속이고 무너뜨리는 결과를 낳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교회의 정체성 상실: 로마 카톨릭, WCC, 이슬람 등 다른 종교와의 대화, 연대, 협력을 통해 기독교의 신학적 정체성을 포기하고 혼합주의적 경향을 강화할 것이라고 보았다.

*'트로이 목마' 비유: WEA는 "자유주의 신학의 옷을 입은 WCC보다 복음주의의 가면을 쓴 트로이 목마와 같아 더욱 위험하고 가증한 단체" 로 묘사되며, 한국 교회를 영적으로 미혹하고 배도의 길로 인도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국 사회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와 국가적 재앙:

*하나님의 심판과 저주: 집회 참가자들은 WEA 총회가 강행될 경우, 하나님께서 "무시무시한 징계의 채찍을 북 이스라엘과 한국에 내리실 것" 이라고 경고했다. 이는 WEA 총회를 주관하고 동조하는 행위가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는 '우상숭배' 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과거 사례 언급: 2013년 WCC 부산 총회와 작년 로잔 대회가 대통령 탄핵으로 이어졌던 사례를 언급하며, 교회가 잘못된 길을 갈 때 하나님께서 국가적 재앙으로 심판하셨음을 상기시켰다.

*끔찍한 국가적 재앙: 이번 WEA 총회로 인해 나라의 멸망, 팬데믹, 경제 붕괴, 핵전쟁, 적화통일 등 끔찍한 하나님의 진노와 저주가 임할 수 있다고 구체적으로 경고했다.

*지도자들의 회개 촉구: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와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등 WEA 서울 총회를 주도하는 인물들이 회개하지 않을 경우, 하나님의 진노가 그들에게 임할 것이며, 이러한 행동이 대한민국 전체를 하나님의 심판의 길로 이끌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음 세대의 미래 위협: WEA 총회가 강행될 경우, 우리 자녀들과 손주들의 미래와 신앙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우려를 표했다.

 

결론적으로, WEA 서울 총회 개최는 한국 교회를 신앙적 정체성 혼란과 배도의 길로 이끌고, 나아가 대한민국에 하나님의 무서운 징계와 재앙을 초래할 것이라는 것이 반대 집회 참가자들의 핵심적인 주장이다.

 

WEA 반대 운동은 한국 기독교가 성경적 근본 진리를 회복하고, 거짓된 신학과 세속적 연합을 단절하며, 이를 통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하고 영적 부흥과 민족의 보존을 이루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 이 운동이 한국 기독교 내에서 지향하는 주요 회복점들은 다음과 같다:

*성경적 근본 진리의 회복:

*성경의 완전한 권위: 성경의 완전 축자 영감성과 무오성(無誤性)을 확고히 믿고 따를 것을 강조했다. WEA가 성경의 무오성에 대해 회피하거나 침묵하고, 성경이 구원에서는 오류가 없으나 역사와 과학에는 오류가 있다는 '제한적 무오성'을 주장하는 것은 심각한 이단 사상으로 간주하며, 성경적 권위를 훼손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예수 그리스도 중심의 구원론 및 기독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구원받을 수 있다는 복음주의의 핵심 진리를 분명히 선포할 것을 촉구했다. WEA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유일한 구원의 길을 부정하는 발언을 하는 것은 구원의 핵심 진리를 변질시키는 것이라고 경고하며, "다른 예수, 다른 영, 다른 복음"을 전하는 행위를 단호히 거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삼위일체 하나님과 그리스도에 대한 진정한 신앙 고백: 명목상의 신앙 고백이 아닌, 진정한 삼위일체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을 요구했다.

 

*교회의 순수성과 정체성 회복:

*종교 혼합주의, 다원주의 단절: 로마 가톨릭, WCC(세계교회협의회), 이슬람 등과의 모든 신학적, 직제적 일치 및 연합 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배격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는 종교개혁 500년의 역사와 5천만 순교자들의 피를 헛되게 하는 행위로 간주했다.

*신복음주의 및 이단 사상 배격: 박형룡 박사가 "새 시대의 신이단"이라고 지적한 신복음주의 흐름을 단절하고, 이단인 제7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를 회원으로 받아들이는 등 기독교의 신학적 정체성을 포기하는 행위를 비판했다.

*신사도 운동 등 급진적 은사주의 경계: '빈야드'와 같은 급진적 은사주의 및 수많은 신사도 인사들을 회원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개혁파 복음주의 교회들이 용납할 수 없는 큰 미혹"으로 보고 경계할 것을 촉구했다.

*'가라지' 목사 및 거짓 사도 추방: WEA 총회에 앞장서는 목회자들을 "거짓 목사, 가짜 사도"로 규정하며, 한국 교회에서 이들을 내쫓고 면직, 제명, 강도권 박탈 등 엄중히 치리할 것을 교단 총회에 요청했다. 이는 하나님의 명령으로 간주했다.

*사회적 공존과 신앙의 본질 분리: 다른 종교와의 사회적 협력은 가능할 수 있지만, 구원의 본질인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은 타협할 수 없는 것임을 분명히 했다.

 

*영적 회개와 각성:

*지도자들의 회개: 오정현 목사, 이영훈 목사 등 WEA 총회를 주도하는 인물들에게 "회개의 영을 달라"고 기도하며, 자신들이 얼마나 무서운 일을 하고 있는지 깨닫고 돌이킬 것을 간곡히 촉구했다.

*성도들의 분별과 깨달음: 순진한 성도들이 "무지의 길", "거짓의 길"로 이끌리지 않도록 분별력을 가지고 예수님의 참된 제자로 돌아올 것을 촉구하며,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않는 7천의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분연히 일어날 때"라고 강조했다.

*영적 대각성 운동: 한국 교회가 남북통일과 영적 대각성 운동을 일으켜야 할 위기 상황이라고 진단하며, 말씀 위에 바로 서서 참된 선교로 나아가 북한과 중국, 이스라엘까지 복음이 전해지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나님의 심판을 피하고 민족의 보존:

*우상숭배 단절: WEA의 활동을 "명백한 우상숭배"로 규정하며, 우상숭배를 지적하고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무시무시한 징계의 채찍을 북 이스라엘과 한국에 내리실 것"이라고 경고했다.

*국가적 재앙 경고: WEA 총회가 강행될 경우 "나라의 멸망, 팬데믹, 경제 붕괴, 핵전쟁, 적화통일 등 끔찍한 하나님의 진노와 저주"가 임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과거 WCC 부산 총회와 로잔 대회가 대통령 탄핵으로 이어졌던 사례를 들어 교회의 잘못된 길이 국가적 재앙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강조했다.

*다음 세대의 보호: "사랑하는 자식들과 손주들을 지켜내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단과 배도에 맞서 싸워야 한다고 역설했다.

*재림 신앙으로의 귀환: 주님의 재림을 소망하며 끝까지 믿음을 지키고 세상을 타협하지 않을 것을 촉구했다.

 

요컨대, WEA 반대 운동은 한국 교회가 근본적인 정통 기독교 신앙으로 돌아가고, 교회의 영적 순수성을 지키며, 전 교회가 영적으로 회개하고 각성함으로써 하나님의 심판을 피하고 한국 교회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보존하고자 하는 지향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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