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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부흥타임즈, 온라인 4주년·지면 2주년·TV 13주년 맞아 새 비전 선포”

김영애 ·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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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부흥타임즈 창립기념식… "오늘에 충성하라" 믿음의 언론 사명 다짐

 

에녹부흥타임즈가 온라인신문 창간 4주년, 지면신문 2주년, TV방송 13주년을 맞아 창립기념식을 6월 28일(목) 오후 4시 인천 영화국제관광고등학교에서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3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전국 교계 지도자들과 내빈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에녹부흥타임즈, 온라인 4주년·지면 2주년·TV 13주년 맞아 새 비전 선포”
▲대표 곽영민 목사 

 

1부 감사예배는 방송국장 김외호 목사의 찬양에 이어, 사무국장 김영애 목사의 사회로 시작됐다. 다 함께 신앙고백과 찬송가 88장을 부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대표기도는 자문 이왕성(다원연합선교회 고문) 목사가 맡아 “은혜로우신 하나님, 에녹부흥타임즈 창립 4주년 기념식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이 시간을 통해 모든 영광이 하나님께 올려지길 바란다”고 간구했다. 또한 “곽영민 목사님과 김영애 목사님을 통해 이 귀한 사역이 열매 맺게 하신 은혜에 감사드린다”며, 행사의 순서마다 성령의 인도하심과 특별히 강사로 세워진 신상철목사님의 말씀 선포 가운데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이들의 삶이 변화되길 기도했다. 끝으로 “이 나라와 민족도 주님의 은혜로 바로 서게 하시고, 모든 순서를 통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소망한다”고 축복했다.

 

“에녹부흥타임즈, 온라인 4주년·지면 2주년·TV 13주년 맞아 새 비전 선포”
▲자문위원장 권오용 장로​

 

성경봉독은 사회자인 김영애 목사가 마태복음 6장 34절 말씀을 낭독했으며, 이어 찬양사역자 백숭웅 목사(인보총 음악분과위원장)의 특별찬양이 은혜롭게 울려 퍼졌다.

 

“에녹부흥타임즈, 온라인 4주년·지면 2주년·TV 13주년 맞아 새 비전 선포”

▲기도하는 자문 이왕성 목사(다원연합선교회 고문)​

 

설교는 자문 신상철 목사(예장총회(한영) 증경총회장)가 ‘오늘에 충성하라!’는 제목으로 선포했다. 신 목사는 "내일 일을 걱정하지 말고 오늘 하루에 충성하며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오늘 이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 소중한 기회이며, 하나님께서 주신 시간에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한다"며 "우리 인생은 잠시 보이다 사라지는 안개와 같기에, 매 순간을 하나님 앞에 충성스럽게 살아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에녹부흥타임즈, 온라인 4주년·지면 2주년·TV 13주년 맞아 새 비전 선포”
▲설교하는 자문 신상철 목사(예장총회(한영)증경총회장)​

 

또한 고린도후서 6장 2절과 이사야 55장 67절, 야고보서 4장 13~14절, 계시록 2장 10~11절 등의 말씀을 인용하며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구원의 날임을 기억해야 한다"며 참석자들에게 다시 한번 현재 주어진 사명을 감당할 것을 권면했다.

끝으로 그는 "오늘의 작은 충성이 내일의 큰 영광으로 이어진다"며 "에녹부흥타임즈가 이 시대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며, 하나님의 뜻과 영광을 널리 전하는 매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시편 23편 말씀을 인용하며 “여호와는 우리의 목자이시며,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두려워하지 않도록 함께하신다”고 전했다. 또한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평생 우리를 지켜주실 것을 믿으며, 모든 염려를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와 감사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빌립보서 4장 6~7절 말씀처럼 “염려하지 말고 하나님의 평강이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으로 “우리 모두가 하나님 앞에서 충성된 종이 되어 ‘잘했다’는 칭찬과 영광의 면류관을 받으며 영원한 생명을 누리길 소망한다”고 축복했다.

 

“에녹부흥타임즈, 온라인 4주년·지면 2주년·TV 13주년 맞아 새 비전 선포”
▲축도하는 자문 박종호 목사(사)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

 

이어진 축사에는 김상배 장로(인기총총연합장로회 총회장), 자문 송남옥 목사(다원연합선교회 대표회장), 자문 신재국 목사(세계선교연맹 사무총장), 이승현 목사((사)한기부, 굿티비부흥선교협의회 대표회장), 자문 한치호 목사(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대표회장)등이 나서 언론 선교사역의 사명과 역할을 격려하며 축하했다.

 

“에녹부흥타임즈, 온라인 4주년·지면 2주년·TV 13주년 맞아 새 비전 선포”
▲축사하는 김상배 장로(인천기독교장로회총연합회 총회장)​

 

김상배 장로는 축사하기를 “에녹부흥타임즈 창립을 축하하며, 선교사들의 복음 전파와 6·25 전쟁 속에서도 교회가 세워진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했다. 또한 오늘날 다음 세대가 하나님을 떠나가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에녹부흥타임즈가 진리와 진실을 전하는 매체로서 복음을 잘 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끝으로 하나님께서 에녹부흥타임즈를 인도하고 축복하시길” 기원했다.

 

“에녹부흥타임즈, 온라인 4주년·지면 2주년·TV 13주년 맞아 새 비전 선포”
▲축사하는 자문 송남옥 목사(다원연합선교회 대표)​

 

송남옥 목사는 축사하기를 “에녹부흥타임즈의 온라인 4주년, 지면 2주년, TV 사역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말씀과 진리로 세상을 밝히는 귀한 사역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권능이 날마다 더해지길 기도했다. 또한 “말씀의 빛이 널리 퍼져 많은 영혼이 살아나는 기적의 통로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에녹처럼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사역이 되길 축복했다.

 

“에녹부흥타임즈, 온라인 4주년·지면 2주년·TV 13주년 맞아 새 비전 선포”
▲축사하는 자문 신재국 목사(세계선교연맹 사무총장)​

 

신재국 목사는 축사하기를 “에녹부흥타임즈가 주님의 인도하심 아래 귀한 사역을 이어온 것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그는 “좋은 보석이 땅에 묻혀 있으면 빛을 잃듯, 언론도 진리와 부흥의 소식을 발굴하고 세상에 알리는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에녹부흥타임즈가 교회와 다음 세대를 위한 귀한 역할을 감당하며 앞으로도 충실히 사명을 이어가길 축복했다.

 

“에녹부흥타임즈, 온라인 4주년·지면 2주년·TV 13주년 맞아 새 비전 선포”
▲축사하는 이승현 목사(사)한기부, 굿티비부흥선교협의회 대표회장)​​

 

이승현 목사는 축사하기를 “곽영민 목사는 에녹부흥타임즈의 온라인 4주년, 지면 2주년, TV 13주년을 맞아 관계자들의 수고를 축하하며, 기독교 언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오늘날 언론이 편향되고 분열을 조장하는 가운데, 기독교 언론은 객관적인 사실 전달과 교회 및 목회자들의 숨겨진 헌신을 알리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동성애 등 반기독교적 사상에 대한 변증과 변론의 사명이 기독교 언론에 있음을 언급하며, 에녹부흥타임즈가 진리의 빛이 되기를 기대했다. 또한 선교사들의 헌신과 전쟁 후 의료, 고아 돌봄 등 교회의 사역을 널리 알리고, 알려지지 않은 선교 현장의 이야기를 조명하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에녹부흥타임즈, 온라인 4주년·지면 2주년·TV 13주년 맞아 새 비전 선포”
​
▲축사하는 한치호 목사(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대표회장)​

 

한치호 목사는 축사하기를 “긴 역사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바울의 고백인 “내 생명을 귀하게 여기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거하는 사명”을 박영민 목사님이 지금까지 충실히 감당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이 고백에 힘입어 앞으로도 하나님의 나라를 더욱 확장해 나가길 축복한다”고 전했다.

 

“에녹부흥타임즈, 온라인 4주년·지면 2주년·TV 13주년 맞아 새 비전 선포”

▲격려사하는 이사 박승주 목사(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이사장) 

 

격려사는 이사 박승주 목사(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회 이사장)가 맡아 “혼란한 시대 속에서도 에녹부흥타임즈가 든든한 역할을 해온 것을 축하하며, “선한 일을 행할 때 낙심하거나 포기하지 말라”는 말씀을 붙들고 앞으로도 굳건히 사명을 감당해 나가길 응원한다고 격려했다.

마지막으로 자문 박종호 목사(사)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의 축도로 1부 예배가 마무리됐다.

 

“에녹부흥타임즈, 온라인 4주년·지면 2주년·TV 13주년 맞아 새 비전 선포”
▲축하공연하는 용화순목사(임마누엘선교찬양단 단장)​

 

기념식에 앞서 준비된 특별 축하공연에서는 용화순 목사(임마누엘선교찬양단 단장)이 무대에 올라, 찬양과 율동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어서 찬양사역자 강민석씨의 은혜로운 색소폰 연주가 참석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에녹부흥타임즈, 온라인 4주년·지면 2주년·TV 13주년 맞아 새 비전 선포”
▲축하공연하는 강민석님(색소폰연주)​

 

2부 기념식은 자문위원장 권오용 장로((사)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지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국민의례와 내빈소개에 이어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시상에서는 박승주 목사에게 감사장이 수여됐으며, 박종호 목사와 김외호 목사가 윤상현 국회의원 표창장을, 김영애 목사는 허종식 국회의원 표창장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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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부흥타임즈, 온라인 4주년·지면 2주년·TV 13주년 맞아 새 비전 선포”
▲감사장 수여식(대표 곽영민 목사가 이사 박승주 목사에게) 

“에녹부흥타임즈, 온라인 4주년·지면 2주년·TV 13주년 맞아 새 비전 선포”
▲윤상현 국회의원 표창장 수여식(대리)김종배 시의원이 박종호 목사에게)​

“에녹부흥타임즈, 온라인 4주년·지면 2주년·TV 13주년 맞아 새 비전 선포”
▲윤상현 국회의원 표창장 수여식(대리)김종배 시의원이 김외호 목사에게)​

“에녹부흥타임즈, 온라인 4주년·지면 2주년·TV 13주년 맞아 새 비전 선포”
▲허종식 국회의원 표창장 수여식(허종식 의원이 김영애 목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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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찬양사역자 김외호 목사의 색소폰연주로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주는 시간이 있었다.

 

“에녹부흥타임즈, 온라인 4주년·지면 2주년·TV 13주년 맞아 새 비전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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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소폰연주로 축하공연하는 김외호 목사(방송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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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국제고등학교 이현준 교장과 허종식 국회의원이 축사를 통해 언론사로서의 사명을 축하하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에녹부흥타임즈, 온라인 4주년·지면 2주년·TV 13주년 맞아 새 비전 선포”
▲축사 및 학교소개하는 이현준 교장(영화국제관광고등학교)​

 

이현준 교장선생님은 축사하기를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구름을 타고 오시는 대신, 앞으로는 디지털과 온라인을 통해 더 크게 임하실 것이라며 시대의 변화를 언급했다. 디지털 기술이 어르신들에게는 불편할 수 있으나, 거부할 수 없는 현실임을 인정하며, 에녹부흥타임즈가 앞으로 더욱 활발히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에녹부흥타임즈, 온라인 4주년·지면 2주년·TV 13주년 맞아 새 비전 선포”
▲축사하는 허종식 국회의원(동구.미추홀구갑, 민주당)​

 

허종식 의원은 축사하기를 “최근 교회 폐지법 및 차별금지법과 관련한 오해를 바로잡으며, “교회 폐지법은 헌법상 성립 불가하며, 차별금지법은 여당의 반대로 국회를 통과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대한민국은 1948년 국회 개원 당시부터 기도로 시작된 나라임을 강조하며, 당시 이승만 대통령이 임시 의장으로서 대표 기도를 인도한 사실을 전했다. 그는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대표 기도로 출발한 기독교 국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독교 인구 감소와 젊은 층의 교회 이탈 문제를 언급하며, 에녹부흥타임즈가 기독교 언론으로서 올바른 역할을 해주길 기대했다. 끝으로 인천에 기독교 박물관 기념관 건립 필요성을 강조하며, 복음의 출발점인 인천 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알리는 일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찬양사역자 강민석씨의 색소폰 연주에 이어 권오용 변호사, 박창호 대표((사)인항시설관리센터 대표이사)가 격려사를 전했다.

 

“에녹부흥타임즈, 온라인 4주년·지면 2주년·TV 13주년 맞아 새 비전 선포”
▲축사하는 권오용 변호사(자유혁신당 인천광역시당 대표)​

 

권오용 변호사는 격려하기를 “이사야서 60장 1절 말씀을 인용하며 “에녹부흥타임즈가 작지만 어둠 속에서 빛을 발하는 존재”임을 강조했다. 또한 우리나라 애국가에 ‘하나님이 보호하사 만세’라는 구절이 들어간 점을 언급하며, 에녹부흥타임즈가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 현장과 국가 정의를 위한 자리에서 진실을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높이 평가했다.

끝으로 많은 이들의 지지 속에 든든히 사역을 감당하는 에녹부흥타임즈의 앞날을 축복하며, 자신도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할 뜻을 밝혔다.

 

“에녹부흥타임즈, 온라인 4주년·지면 2주년·TV 13주년 맞아 새 비전 선포”
▲축사하는 박창호 대표(사)인항시설관리센터 대표이사)​​

 

박창호 대표는 격려하기를 “인천 동구에 위치한 재능대학교 교수이자 인천항 시설관리센터 책임자로서 인천항의 역사와 중요성을 소개했다. 1883년 인천항이 개항한 이래, 동북아의 중요한 관문으로 자리 잡았으며, 제물포는 ‘신앙의 포구’를 뜻하는 신포동으로도 불린다고 설명했다. 인천항 시설관리센터는 국제 크루즈터미널과 외교선박 등 다양한 해양 시설을 관리하며, 바다와 인천의 연결 고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인천은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바다에 접한 도시로서 해양과 수산 분야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참석자는 에녹부흥타임즈가 인천과 해양 지역의 역사와 신앙을 알리고, 앞으로도 많은 목회자와 관계자들의 협력으로 사역을 확장해 나가길 기대하며 축하 및 격려”했다.

 

“에녹부흥타임즈, 온라인 4주년·지면 2주년·TV 13주년 맞아 새 비전 선포”
▲▼특송과 에어로폰연주로 축하공연하는 백승웅 목사(인보총 음악분과위원장)​

“에녹부흥타임즈, 온라인 4주년·지면 2주년·TV 13주년 맞아 새 비전 선포”
 

찬양사역자 백승웅 목사의 에어로폰 연주에 이어 이종경 목사(인천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총회장), 이종복 목사(아.언역사문화기념사업회 대표회장)가 차례로 맡아 에녹부흥타임즈의 앞날을 응원하며 격려사를 전했다.

 

“에녹부흥타임즈, 온라인 4주년·지면 2주년·TV 13주년 맞아 새 비전 선포”
▲축사하는 이종경 목사(인천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총회장)​

 

이종경 목사는 격려하기를 “곽영민 목사를 “세계적인 복음을 전하는 선교자”로 칭하며, 곽영민 목사가 새벽과 저녁 없이 인천과 수도권을 누비며 말씀 사역과 미디어 선교에 헌신하는 모습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유튜브를 통한 미디어 사역이 어두운 세상에 진리를 전하는 강단과 같으며, 곽영민 목사와 에녹부흥타임즈가 끝까지 믿음으로 승리하길 축복하고 격려했다.

 

“에녹부흥타임즈, 온라인 4주년·지면 2주년·TV 13주년 맞아 새 비전 선포”
▲축사하는 이종복 목사(아.언역사문화기념사업회 대표회장)​

 

이종복 목사는 격려하기를 “에녹부흥타임즈 창립기념을 축하하며, 더욱 세상에 진리를 전하는 신문사가 되기를 축복했다. 또한 아펜젤러·언더우드 기념관 건립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며, 인천시와 국회의원들의 국고 지원도 약속된 상태이며, 인천은 대한민국에서 매우 중요한 복음의 중심지로, 그 가치를 높이고 알리는 일이 필요하기에, 이를 위해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리며, 내년 부활절을 기해 공식적인 행사를 계획 중에 있다라고” 전했다.

 

“에녹부흥타임즈, 온라인 4주년·지면 2주년·TV 13주년 맞아 새 비전 선포”
▲축하공연하는 전호림님(사)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인천지회 고문)​

 

색소폰 연주자 전호림님의 연주가 있은후, 에녹부흥타임즈 대표 곽영민 목사는 인사와 광고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언론 사역의 비전을 밝혔다. 곽목사는 인사하기를 “대표로서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지난 4년간 묵묵히 함께해 준 아내와, 지면 신문 편집을 헌신적으로 맡아주신 윤명신 장로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장소를 제공해 주신 이현준 교장 선생님과, 자문위원단을 이끌어 주시는 자문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자문위원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천에서 유일하게 왕성하게 활동하는 신문으로서 앞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끝으로 식당에서 준비한 소찬을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현준 교장이 학교를 소개하며 2부 행사가 마무리됐다.

 

“에녹부흥타임즈, 온라인 4주년·지면 2주년·TV 13주년 맞아 새 비전 선포”
▲1부 사회인도하는 사무국장 김영애 목사

 

이번 창립기념식은 에녹부흥타임즈가 지난 13년간 방송, 4년간 온라인 신문, 2년간 지면 신문을 통해 이어온 사역을 돌아보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진리의 빛을 비추며 복음과 진리를 전하는 믿음의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새롭게 다짐하는 자리였다.

행사에 참석한 많은 이들은 “끊임없는 도전과 헌신으로 세상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에녹부흥타임즈의 비전과 사명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교계와 사회를 섬기며 복음의 등불로 빛나기를 기도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처럼 창립기념식은 단순한 기념을 넘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사명에 충성하며, 새 시대를 향한 비전과 열정을 다지는 귀한 축제의 장으로 기억되었다.

 

“에녹부흥타임즈, 온라인 4주년·지면 2주년·TV 13주년 맞아 새 비전 선포”
▲찬양인도하는 방송국장 김외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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