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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으로 하나 된 인천시연수구기독교연합회 부활절 연합예배 은혜롭게 성료

곽영민 ·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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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은 단지 죽음을 이긴 사건이 아니라,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는 예수님의 생명 그 자체

부활의 생명은 민족을 살리고, 세계를 회복시키는 하나님의 능력

※ 예배 실황 영상: https://www.youtube.com/live/eybppSuoDB8?si=2H3_LD961TixlNOH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고 온 땅이 새 생명으로 물드는 4월, 인천시 연수구기독교연합회(회장 신바울 목사) 주최로 열린 2025년 부활절 연합예배가 4월 20일(주일) 오후 4시, 송도주예수교회 본당에서 은혜와 감동 속에 드려졌다.

 

부활의 기쁨으로 하나 된 인천시연수구기독교연합회 부활절 연합예배 은혜롭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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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사/설교: 신바울 목사(송도주예수교회)​

 

이번 연합예배는 , 찬양과 말씀, 기도 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생명과 능력을 뜨겁게 선포하는 시간이 되었다.

 

예배는  연합 찬양팀(연수산돌교회, 하늘향기교회, 행복한소망교회)의 경배와 찬양으로 시작되었고, 참석한 성도들의 뜨거운 찬양이 예배당을 가득 채우며 부활의 기쁨이 장내 가득 퍼졌다.

 

부활의 기쁨으로 하나 된 인천시연수구기독교연합회 부활절 연합예배 은혜롭게 성료
▲ 헌금특송: 송도주예수교회 이한용 집사, 윤서진 권사​​

 

연합회 부회장이시며 준비위원장이신 이정흠목사(왕성교회)의 사회와 연합회 회장이자 대회장으로 섬기는 신바울 목사(송도주예수교회)는 환영사에서 “부활은 단지 죽음을 이긴 사건이 아니라,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는 예수님의 생명 그 자체입니다. 이 부활의 생명은 민족을 살리고, 세계를 회복시키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라고 선포하며, 모든 성도들이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갈 것을 권면했다.

 

부활의 기쁨으로 하나 된 인천시연수구기독교연합회 부활절 연합예배 은혜롭게 성료

▲ 축도: 정일량목사(인기총 총회장,향기로운교회)

 

이후 정원석 목사(참좋은우리교회)의 대표기도와 공병기 목사(서기/행복한소망교회)의 성경봉독 후, 이번 부활절 연합집회 말씀 강사인 신바울 목사는 에스겔 37장 1-10절을 본문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민족의 부활”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마른 뼈도 살아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오늘, 이 시간, 우리 안에 생명으로 역사하고 계십니다.”

신 목사는 에스겔의 환상을 통해, 마치 죽은 듯했던 민족과 교회, 개인의 삶이 하나님의 말씀과 생기로 다시 살아날 수 있음을 확신에 찬 어조로 선포했다.

 

“성경은 모든 사람이 죄 아래 있다고 말하지만(갈 3:22),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그 절망을 소망으로 바꾸는 하나님의 영원한 응답입니다. 그분은 지금도 살아계시며, 부활의 첫 열매로 우리에게 새 생명을 주시는 분입니다.”

 

“마른 뼈가 큰 군대가 되어 일어나는 것처럼, 그리스도의 부활은 오늘 우리의 가정과 교회, 이 민족과 열방을 다시 살리는 생명의 능력이 됩니다.”

 

성도들은 말씀을 들으며 “아멘”으로 화답했고,  부활의 소망을 다시금 가슴에 새기는 은혜의 시간이 이어졌다.

 

부활의 기쁨으로 하나 된 인천시연수구기독교연합회 부활절 연합예배 은혜롭게 성료

▲ 축사: 이재호 연수구청장

 

말씀 후에는 이선위 목사(회계/하늘향기교회)의 헌금기도와 함께, 송도주예수교회 이한용집사, 윤서진 권사의 헌금특송(거룩한성)이 이어졌고 참석자들의 마음에 깊은 감동과 소망을 전해주었다.

 

이후 이어진 특별기도 시간에는 공병기 목사(서기/행복한소망교회), 최종철 목사(큰기쁨교회), 강성용 목사(사랑하는교회)가 인도하여

국가의 안정과 남북통일,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흥, 연수구 지역의 복음화와 교회들의 연합을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했다.

격려사는 반인홍 목사(증경회장, 송도순복음교회)와 배익환 목사(증경회장, 제자감리교회 원로)의 축사는 연합과 사랑으로 함께한 모든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소망이 되었다.

 

부활의 기쁨으로 하나 된 인천시연수구기독교연합회 부활절 연합예배 은혜롭게 성료

▲ 찬양인도: 연합 찬양팀(연수산돌교회, 하늘향기교회, 행복한소망교회)

 

이어진 오치환 목사(총무/연수산돌교회)의 광고와 내빈 소개후에 이재호 연수구청장이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연수구 40만 구민의 삶에 희망과 생명의 기쁨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기독교연합회의 연대와 섬김이 지역 사회를 밝히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부활의 기쁨으로 하나 된 인천시연수구기독교연합회 부활절 연합예배 은혜롭게 성료

▲ 참석자들의 기도 모습 

 

예배의 마지막은 전 성도가 일어나 찬송가 161장 ‘할렐루야 우리 예수’를 힘차게 부르며, 부활의 승리를 기뻐하고 영광을 돌리는 찬양과  정일량목사의 축도(인기총 총회장,향기로운교회)로 마무리했다. 이후에는 모든 참석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은혜의 순간을 아름답게 남겼다.

 

이번 부활절 연합예배는 송도주예수교회 성도들의 정성어린 섬김과 열정적인 찬양과  진행으로 풍성하게 드려졌으며, 순서를 맡은 모든 목회자들과 섬겨준 교회, 함께한 모든 성도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부활의 기쁨으로 하나 된 인천시연수구기독교연합회 부활절 연합예배 은혜롭게 성료

▲ 뜨거운 찬양 모습  

 

이번 2025년 연수구 부활절 연합예배는 참된 연합과 생명의 부활을 경험한 은혜의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연수구기독교연합회가 지역 복음화와 교회 연합의 중심축이! 되어,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 가운데 더욱 아름답게 세워가기를 소망한다.

 

부활의 기쁨으로 하나 된 인천시연수구기독교연합회 부활절 연합예배 은혜롭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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