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랑의나눔, 이사장 이취임식 및 세미나 가져
곽영민 · 입력
※기사연재(1)
[서울] (사)사랑의나눔은 오늘(4월10일) 오전 서울특별시 강동구 성내2동 38-22에 위치한 동안교회(담임: 류태우 목사)에서 이사장 이취임식과 함께 명예이사장 추대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참석자들이 모여 사랑의 나눔의 새로운 방향과 비전을 공유했다.
▲ 단체 기를 청중들에게 보이고 있는 사무총장/이사 박희봉 목사
1부 세미나는 신임 이사장 이택규 목사의 기도로 시작되었다. 그는 "우리가 예수님처럼 살기로 분투하는 삶을 살기 위한 여러 가지 방안을 같이 나누려고 한다"며 기도를 통해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 세미나 진행을 맡은 설립자/명예 이사장 서경석 목사
∎무이자 지원 사업
명예 이사장 서경석 목사가 첫 번째 강사인 이창호 대표의 [무이자 지원 사업]을 간략히 소개했다. 이 사업은 이 대표가 이끄는 [더불어 사는 사람들[이라는 단체에서 극빈자들에게 무이자로 대출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대표는 "무이자 대출을 통해 93%의 회수율을 기록했다"며, "2012년부터 약 8700명이 혜택을 받았으며, 총 38억 원이 지원되었다"고 설명했다.
▲ 강연: 이창호 대표
이창호 대표는 강연에서 무이자 대출 사업의 시작과 운영 방식을 상세히 설명했다. 그는 "비대면으로 대출을 진행하며, 신용조회 없이 주민등록 초본만으로 대출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또한, 후원자의 선한 영향력과 대출 이용자의 신용 회복을 강조하며, "이 사업은 교회의 선교 사역으로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서 목사는 이 대표의 발표를 듣고 사랑의 나눔이 이 프로그램을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실무자 역할을 맡을 자원자를 모집했다. 이창호 대표와 전도훈 장로의 헌신적인 역할을 강조했다.
∎존경받는나라 운동 소개
두 번째 강연은 서경석 목사가 [존경받는나라 운동 소개]를 하였다. 존경받는 나라 운동과 사랑의 나눔이 가난한 나라를 돕기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 두 단체는 각기 다른 배경과 목표를 가지고 있지만, 가난한 나라를 돕고,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있다.
존경받는 나라 운동은 2022년 2월, 한국이 극빈국에서 선진국으로 발전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 세계에 보은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원로 목사님들이 중심이 되어 창립된 단체다. 이 단체는 ODA(공적개발원조)를 증액하여 가난한 나라를 돕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신임 이사장 이택규 목사와 명예 이사장 서경석 목사
주요 목표는 ODA를 1%까지 증액하여 가난한 나라를 가장 열심히 돕는 국가로 만드는 것이다. 이를 위해 매년 8개 도시에서 ODA 증액을 위한 행진을 개최하고, 각 지역 본부 산하에 시군구 지부를 결성하여 활동을 확장하고 있다.
존경받는 나라 운동은 다양한 행진 및 집회를 통해 ODA 증액을 촉구하고 있다. 2024년 11월 23일, 서울 종로 보신각 앞에서 ODA 증액 촉구 시민·청소년 행진을 개최했으며, 2024년 11월 2일에는 대구에서 ODA 증액 촉구 시민대회 및 행진을 개최했다. 또한, 2024년 11월 16일에는 부산시청 시민광장에서 ODA 증액을 위한 부산시민대회를 개최했다.
정치적 지원을 통해서도 가난한 나라를 돕는 대한민국을 국가 목표로 제안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2024년 11월 1일, 국회에서 이러한 집회를 열어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지지를 받았다.
사랑의 나눔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나눔운동 단체로,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 단체는 해외 선교사들과 협력하여 가난한 나라에서 나눔 운동을 전개하고, 각 지역 본부 산하에 실무를 돕는 활동 회원을 조직하고 있다.
사랑의 나눔은 국제 구호 활동을 통해 아프리카 잠비아와 중남미 아이티 아동을 돕고 있으며, 재일동포 여성들이 중심이 되어 국제구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동네 안의 교회, 학교, 병원, 기업, 식당 등과 협력하여 어려운 처지의 주민들을 돕는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서 목사는 존경받는 나라 운동과 사랑의 나눔은 서로 협력하여 더 큰 사회적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그 목표를 달성해 나갈 것이다. 이 두 단체의 협력은 한국이 전 세계에서 가난한 나라를 돕는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였다.
▲ 이사회 모습
∎국제부 활동 소개
세 번째 강연은 [국제부 활동 소개]를 문창선 목사를 대신하여 서경석 목사가 소개하였다. 가난한 농업 국가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존경받는 나라 운동의 일환으로 여러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농기계 보내기, 헌옷 보내기, 휠체어 보내기, 독서 새물결 운동, 한글 보급 등의 활동이 주목받고 있다.
농기계 보내기
가난한 농업 국가의 농업 생산 증대를 위해 농기계 보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국제협력단과 협의한 결과, 농기계 보급이 좋은 방안으로 평가되었으며, 전 세계 80개 나라의 선교사들과 연결하여 농기계 보내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농기계 비용이 높아 코이카의 과감한 결정이 필요하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되었다.
헌옷 보내기
해외 선교사들이 헌옷 받는 것에 열광하고 있으며, 헌옷 보내기는 사랑의 나눔의 노력만으로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프로젝트로 평가받고 있다. 향후 사회적 기업을 통해 헌옷 보내기 운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휠체어 보내기
장애인단체총연맹과 협력하여 해외에 휠체어를 보내는 일도 추진 중이다. 장애인 단체는 해외에 휠체어를 보내는 일을 자발적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독서새물결운동
독서새물결운동은 은퇴한 교사들이 해외 자원봉사자로 나가서 활동하는 프로젝트이다. 은퇴 교사들은 해외에서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며, 코이카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 시스템으로도 가능하다.
한글 보급
한글 보급은 문맹률이 높은 국가에서 문맹 탈출의 최고의 전략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글을 보급함으로써 전 세계 문맹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향후 계획
국제부는 공공 나라 돕기 모임을 통해 선교사들의 나눔 운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앞으로 한 나라에 다수의 선교사를 연결하고, 도시와 농촌 선교사 모두를 포함하여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금년 내에 100개의 공공 나라 돕기 모임을 설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제부 활동은 가난한 국가를 지원하고, 전 세계 문맹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였다.
▲ 강연: 이사 강사근 장로
∎ 00 나라 돕기 모임 소개
네 번째 강연은 강사근 장로가 [공공 나라 돕기 모임 소개]를 하였다. 00 나라 돕기 모임이 가난한 나라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 모임은 특히 스리랑카 돕기 운동을 중심으로 많은 후원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강 장로는 스리랑카 돕기 모임의 대표로서, 스리랑카에서 사역 중인 정소영 선교사와 함께 활동하고 있다. 정소영 선교사는 원래 온누리 교회에서 파송을 받아 사역을 시작했으며, 현지 목사님과 결혼하여 현장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이 모임은 후원자들에게 월 회비 1만 원 또는 수익의 1%를 후원받고 있으며, 현재 약 36명의 후원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후원자 모집 과정에서 선교지의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고, 텔레마케터처럼 3번에서 5번, 때로는 7번까지 통화하여 후원을 권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공 나라 돕기 모임은 스리랑카 외에도 캄보디아, 보츠와나 등 7개 나라에서 활동 중이며, 부르기나 팥소에서도 곧 시작할 예정이다. 각 나라의 선교사님들은 현지 사역 상황을 보고하며, 1년에 한 번 한국을 방문하여 후원자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사랑의 나눔 방침에 따라 모든 활동 회원이 공공 나라 돕기 모임의 대표가 되어 선교사님들을 적극적으로 도울 것을 권장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이 도움을 받던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로 자리매김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강 장로는 "후원자들도 활동 회원이 되어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데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라며 "대한민국 전국 방방곡곡으로 퍼져나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귀한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 강연: 이사장 이택규 목사
∎CMS나눔 활동의 날개달기
다섯 번째 강연은 [CMS나눔 활동의 날개달기]에 대한 시간을 가졌다. CMS(Cash Management Service)운동이 국내외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CMS 운동은 교회와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택규 목사가 주도하고 있다.
이택규 목사는 CMS 운동의 역사와 목적에 대해 "CMS 운동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시작된 활동입니다. 국내외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CMS를 활용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교회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날개와 이웃을 사랑하는 날개로 날아올라야 한다고 강조하며, 교회가 지역사회에서 존경받고 칭찬받기 위해서는 이웃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택규 목사는 2004년부터 시작된 나눔과 기쁨 활동을 통해 교회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왔음을 언급했다. 그는 "문준경 전도사님의 사례를 통해 이웃 사랑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문준경 전도사님은 신안 정동에서 아침 일찍 일어나 연기 올라오는 집을 찾아가 누룽지를 얻어다 노숙자들을 먹이며 복음을 전했습니다."라고 말했다.
CMS를 통한 지원 활동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택규 목사는 교인들에게 CMS를 통해 후원을 요청하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시작했다. 그는 "교인들이 CMS를 통해 후원금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이를 통해 교회가 지역사회에서 좋은 평판을 얻게 되었고, 후원하는 업체들과의 관계도 강화되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CMS 활동의 결과로 교회는 지역사회에서 존경받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반찬 나눔, 실버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높였으며, 교회가 지역사회에서 칭찬받는 교회로 성장하는 데 기여했다.
이택규 목사는 "CMS 운동을 통해 교회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여러분도 사랑의 나눔 활동 회원이 되어 CMS를 통해 지역에서 칭찬받는 교회, 존경받는 목회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CMS 운동은 앞으로도 국내외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 강연: 이사 오형규 장로
∎김치찌개사업, 실버예배 중풍사업
여섯 번째 강연은 오형규 장로가 지역 사회의 건강과 복지를 위한 치매 예방 운동 교실 및 김치찌개집 운영에 대해 설명하였다. 최근 지역 사회에서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치매 예방 운동 교실과 저렴한 가격으로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김치찌개집 운영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치매 예방 운동 교실
서울시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는 어르신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치매 예방 운동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근력 향상과 인지 기능 개선을 목표로 다양한 운동과 인지 훈련을 포함하고 있다. 예를 들어, 서울시는 개인 맞춤형 치매 예방 운동 교실을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을 5%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치매 예방 운동 교실은 어르신들의 스트레스와 우울을 감소시키고, 일상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김치찌개집 운영 사례
한편, 지역 사회에서는 저렴한 가격으로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며, 후원금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김치찌개집 운영이 주목받고 있다. 예를 들어, 한 교회에서는 3천 원짜리 김치찌개를 제공하는 김치찌개집을 운영하며, 매월 130 가정에 반찬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 김치찌개집은 후원금으로 운영을 지속하며,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김치찌개집은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밥과 무한 리필의 밥을 제공하여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치매 예방 운동 교실과 김치찌개집 운영은 지역 사회의 건강과 복지를 증진시키는 중요한 활동이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이 더욱 확산되어 지역 사회의 건강과 복지가 더욱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 강연: 청소년사업본부장 안현정 권사
∎청소년 사업
일곱 번째 강연은 [청소년 사업]에 대해 안현정 권사(청소년본부장)이 설명하였다. 사랑의 나눔 청소년 사업이 한국 교회의 부흥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안성훈 목사의 딸인 안현정 권사는 사랑의 나눔 청소년 사업을 처음부터 시작하였으며, 그동안 청소년 사업을 통해 많은 성과를 이루어냈다.
안 권사는 "한국 교회가 부흥하려면 중고등부가 활성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큰 교회뿐만 아니라 작은 교회에서도 청소년 사업을 활발히 진행해야 하며, 이를 통해 한국 교회 전체의 부흥을 이끌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사랑의 나눔 청소년 본부는 신촌과 홍천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많은 청소년들이 교회에 다시 다니기 시작했다. 이들은 대학부 임원단으로 성장하여 교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큐티와 성경 말씀을 통해 개인주의를 극복하고 공동체 생활을 잘 해나가게 되었다.
사랑의 나눔 청소년 본부에서 활동한 청소년들은 대학에 진학하고, 국가대표로 성장하는 등 많은 성과를 이루었다. 안 권사는 "신앙을 유산으로 남기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에게 예수님처럼 살도록 가르치고 있다"고 말했다.
안 권사는 2014년에 시한부 판정을 받았지만, 자녀들에게 신앙을 유산으로 남기기 위해 예수님처럼 살기로 결단하는 아이들로 키우고자 노력했다. 그 결과, 대학에 진학하고, 국가대표로 성장하는 등 놀라운 성과를 이루었다.
사랑의 나눔 청소년 본부는 청소년들이 예수님처럼 살도록 훈련하고, 봉사 활동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안권사는 "청소년들이 예수님처럼 살도록 훈련하고, 봉사 활동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했으며, "청소년 사업에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열어주기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사랑의 나눔 청소년 사업이 한국 교회의 미래를 밝히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서경석 목사는 청소년들의 신앙적 변화를 위해 가난한 나라로 봉사단을 파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청소년들이 이러한 경험을 통해 게임이나 마약 등에서 벗어나고, 복음 전파와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선교사들의 모습을 보면서 큰 결심을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서 목사는 작은 교회에서는 청소년부가 없기 때문에 큰 교회와 협력하여 청소년 사역을 진행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를 통해 한국 교회의 미래를 위해 청소년들이 부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청소년들이 가난한 나라에 봉사 가는 것이 최고의 전략"이라며, "사랑의 나눔 홈페이지에 청소년부 활동이 계속 업데이트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서 목사는 청소년들이 평생을 사랑의 나눔 운동에 참여하게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적극적인 동참을 촉구했다.
그의 발언은 한국 교회의 청소년 사역과 나눔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며, 청소년들이 신앙적으로 성장하고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소자 지원사업
여덟 번째 강연자 임석근 목사는 [출소자 지원사업]을 소개하는데 문서로 대신하였다.
▲ 강연: 이사 오진호 대표
∎지원사업단 사업
오진호 대표가 아홉 번째 강연을 통해 NGO 단체의 조직 확대와 재정 마련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오 대표는 강연에서 "NGO 단체의 조직 확대는 리더의 방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며, 리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서경석 목사의 삶을 예로 들며, "서 목사는 실제 활동을 통해 어둡고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실질적인 인물로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또한, 서 목사의 삶을 통해 리더의 정신과 방향이 조직의 생존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강조했다.
오 대표는 "리더의 방향이 조직의 성장을 좌우할 수 있다는 점에서 리더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서경석 목사의 삶을 통해 리더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를 동료들과 공유하여 약 40여 명이 모이게 된 경험을 소개했다.
또한, 오 대표는 재정 마련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며, 지원사업단과 업무 협약을 맺은 공기청정기 업체와의 협력 사례를 소개했다. 이 공기청정기는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제품으로, 미세먼지와 세균을 제거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그는 "우리 교회와 가정에서도 꼭 필요한 제품"이라며, 해당 제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오진호 대표는 강연을 마무리하며, "지원사업단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하며, 리더의 방향성이 조직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재정 마련을 위해 다양한 협력과 노력이 필요함을 언급하며, 참석자들에게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요청했다.
▲ 공기청정기 사업설명
지원사업의 예로 공기청정기 사업을 하고있는 오륜교회 안수집사로 섬기고 있는 사업자는 공기청정기의 중요성 및 효과에 대해 부연 설명하였다.
최근 환경 변화로 인해 미세먼지와 바이러스 등 공기 중 오염물질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공기청정기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공기청정기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를 제거하여 깨끗한 공기를 제공하며, 일부 공기청정기는 바이러스와 세균을 제거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면 비염, 천식, 아토피 등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고 개선할 수 있다.
여러 공기청정기 제품이 미국 FDA의 의료기기 승인을 받았고, 일부 제품은 유럽 CE 인증도 받아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다.
미세먼지와 바이러스는 호흡기 질환을 악화시킬 수있으며, 미세먼지는 혈관을 막아 심혈관 질환을 유발할 수 있고, 장기간 노출 시 신경질환, 알츠하이머병, 당뇨 등 다양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공기청정기는 미세먼지와 바이러스를 제거하여 건강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FDA 승인 제품은 그 효과와 안전성이 검증되어 신뢰할 수 있다고 말하였다.
▲ MSM 사업 설명: 이사 서원석 원로장로
또 다른 예로 사랑의 나눔이 ㈜사랑나눔이라는 수익 사업하는데 새문안교회 서원석 원로장로 는 말하기를, MSM(Methyl Sulfonyl Methane), 일명 식이유황이 건강 관리의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MSM은 관절과 연골 건강을 비롯해 면역력 향상, 염증 완화 등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관절과 연골 조직을 구성하는 중요한 물질로, 관절염과 통증 개선에 효과적이다. 또한, MSM은 면역력을 높여 세포 재생을 촉진하고 염증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러한 효능 덕분에 MSM은 관절 건강뿐만 아니라 당뇨, 암 등 다양한 질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MSM 제품은 크게 식물성 MSM과 합성 MSM으로 나뉜다. 식물성 MSM은 자연에서 추출한 MSM으로, 부작용이 적고 체내 흡수율이 높다. 반면, 합성 MSM은 화학적으로 합성된 MSM으로, 원유에서 추출하여 만들어지며 장기 복용 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MSM 제품을 선택할 때는 식물성 MSM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MSM의 일일 권장량을 약 1500~2000mg으로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음식으로 섭취할 수 있는 유황 성분의 양은 100mg에서 150mg에 불과하므로, MSM 보충제를 통해 추가로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다. 관절 건강 개선을 위해서는 최소 3개월에서 6개월간 꾸준히 복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MSM 판매 수익은 사랑의 나눔 단체의 실무자 봉급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를 통해 단체의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MSM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사랑의 나눔 단체는 MSM 제품을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며, 식물성 MSM 제품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 이왕성 목사, 권태섭 목사
▲ 이창호 대표(우측)
▲ 고문: 성중경 목사
▲▼ 안내 섬봉사자들
▲ 장소제공: 동안교회
▲ 사무총장/이사 박희봉 목사
▲ 이사회 기념촬영
※ 동행취재: (영상) 김영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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