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코리아, 매주 토요 10주 연속 집회 하나님께서 승리주셔, 기도회 멈추지 않을 것
김영애 · 입력
집회가 10주째를 맞이한 이 시점에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대한민국을 하나로 만드는 노력을 이어갈 것
적극적 기도와 후원 요청
※기사연재(2)
2부 행사 진행은 펜앤마이크 최대현 앵커가 맡아 진행하였다.
진행자는 세이브 코리아의 승리를 선언하며, 하나님께서 이 운동에 승리를 주셨다는 확신을 나타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승리를 주셨습니다. 맞습니까?"라는 질문에 참석자들은 뜨겁게 화답하며 승리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집회는 승리의 선언 이후, 참석자들에게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순서로 이어졌다. "대한민국을 구해 주세요"라고 외치며, 참석자들에게 피켓을 들고 함께 외칠 것을 요청했다. 또한, 연사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도록 독려했다. 피켓에는 "세이브 코리아"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를 높이 들고 승리의 의미를 되새기며 하나가 되었다.
세이브 코리아 집회가 1월 11일 시작되었음을 언급하며, 그동안의 활동이 대통령 탄핵을 기각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 복귀를 이끌어낸 중요한 순간에 도달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이 아니라 영과 세상의 권세적인 악한 영의 싸움이라며, 반드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승리를 주실 것이라고 선포했다"고 덧붙였다.
세이브 코리아의 활동은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집회가 10주째를 맞이한 이 시점에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대한민국을 하나로 만드는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참석자들에게 세이브 코리아의 공식 채널에 가입하고, 후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회원 가입과 함께 세이브 코리아의 활동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끝으로, 세이브 코리아의 활동이 전적으로 후원에 의존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행사 진행을 위한 재정적 지원을 부탁했다. 집회를 위한 경비, 의자 대여, 무대 설치 등 비용이 상당히 들어가는데 의자 대여료만 1개당 1,500원, 1만개를 깔면 1,500만원이 들어가는 만큼, 참석자들의 후원이 절실하다고 전했다. 그는 "여러분의 후원이 있어야만 이 중요한 활동이 계속될 수 있다"며, 참석자들에게 적극적인 후원 참여를 독려했다.
세이브 코리아는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계속해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으며, 참가자들은 그들과 함께 대한민국을 구하는 여정에 동참할 의지를 다졌다.
첫 번째 연사로 나선 박대출 국민의힘 의원이 연단에 올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에 대한 기각을 강력히 촉구했다. 박 의원은 지난 10년 동안 세이브 코리아 집회에 꾸준히 참석하며 기도만 해오던 그는, 대통령 석방 후 처음으로 연단에 서며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이 자리에 왔다"고 말하며, 참석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박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은 거짓에 기반을 둔 것이다"라며, "거짓 탄핵을 이제는 끝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는 탄핵 소추에서의 문제점들을 지적하며,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가 불법적이고 무책임한 내용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은 명백하다"고 비판했다. 또한, 그는 "헌법 재판소에서의 결정은 국민의 뜻을 따를 것"이라며, 국민의 의견이 탄핵 심판에 중요한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박 의원은 여론 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가 여전히 높다는 점을 언급하며, "46%, 47%의 국민이 대통령을 지지하고 있다면, 대통령은 신뢰를 배신한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탄핵 심판은 합리적이고 법과 양심에 따른 결정을 내려야 한다"며, "이념에 치우치지 말고 국민의 뜻을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이번 탄핵 심판 결과가 기각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모두가 하나 되어 대한민국을 지켜 나가자"고 결의를 다졌다. 이 날 집회에서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을 기각하라!"는 구호가 울려 퍼지며, 참석자들은 대통령을 지지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두 번째 연사인 세이브코리아 이진수 대변인은, 미국에서 열린 보수적인 집회인 '시팩'에서 전해진 대한민국의 상황과, 윤석열 대통령을 지키기 위한 기도와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세이브 코리아의 목소리가 미국까지 전해졌으며, 현장에서 한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호소가 있었다"고 언급했다. "우리 한국 청년들이 미국에서 성조기와 태극기를 들고 대한민국을 구하자는 외침을 전하며 많은 미국인들의 환호와 지지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6.25 전쟁에 참여한 미군들의 희생을 언급하며,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36,574명의 미군이 목숨을 바쳤고, 그들이 지킨 자유를 우리가 지키지 못하면 어떻게 되겠냐"고 경고했다. 그는 또한 "우리가 외치는 세이브 코리아는 단순히 대한민국을 구하자는 외침이 아니라, 현재 우리가 여전히 공산주의자들과 싸우며 자유를 지키기 위한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세이브 코리아 운동이 처음 시작될 때 우려도 있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모여 함께 기도하고, 대통령의 석방을 위한 기도와 찬양을 이어갔기에 여론이 바뀌고 지지도가 올라갔다"고 덧붙였다. 그는 "우리가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았을 때, 준비된 영적 군사로 나와야 한다"며, "하나님이 이미 승리하셨고, 우리는 그 승리의 순간까지 함께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성경의 이야기인 에스더와 모르드게의 이야기를 인용하며, "우리도 위기의 순간에 결단하고 하나님께서 부르실 때 응답해야 한다"며, "탄핵을 시도하는 입법 독재자들이 회개하지 않으면 그들이 세운 나무장대에 매달리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끝으로 그는 "이번 주는 부림절이 다가오고 있으며, 이때를 위한 거룩한 부르심에 응답한 세이브 코리아 전우들과 마지막 승리의 순간까지 함께하겠다"고 결의를 다지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세 번째 연사로 나선 박소영 대표의 연설은 민주당의 불법적인 행위와 그로 인해 발생한 국가적 손실을 고발하는 내용으로, 특히 "국민 수사대"의 활동을 중심으로 전개했다. 몇 가지 중요한 사항을 언급하며 민주당과 그들의 정치적 행동에 대해 강한 비판을 했다.
국민 수사대의 활동: 박소영 대표는 자신이 이끌고 있는 국민 수사대가 민주당의 불법적인 행위에 대응하는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가짜 뉴스, 여론 조작, 유튜브 검열 등 민주당의 불법적인 활동에 맞서 싸울 것"이라고 선언했다. 특히 민주당이 생산한 가짜 뉴스를 고발하고, 그들이 정치적으로 유리한 여론을 형성하려는 시도를 비판하며, 국민들이 이를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고 촉구했다.
대통령 석방과 불법 구금 문제: 윤석열 대통령이 불법적으로 구금된 사건을 언급하면서, 그가 52일간 구금되었던 상황을 특혜로 처리된 사건과 비교했다. 그는 대통령이 석방되자마자 일부 언론에서 “윤석방 법원과 검찰의 합작품”이라고 보도한 것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이처럼 현직 대통령이 불법 구금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처벌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재명에 대한 비판: 이재명 민주당 대표를 언급하며, 그가 여러 재판을 받고 있는 상황에 대해 비판했다. 그는 "이재명이 특혜를 받고 있다"며, 이재명 체포를 요구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이재명이 법적 처벌을 받지 않는 것이 정의에 맞지 않다고 주장하며, 이재명이 즉각 체포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민주당의 정치적 행위 비판: 민주당의 가짜 뉴스 생산과 여론 조작의 문제를 강하게 비판했다. 민주당이 카톡과 유튜브 등을 통한 여론 조작, 그리고 국민을 선동하는 방식으로 정치적 이득을 취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 중에서도, 민주당이 수산업계 손실과 국가 예산 손실을 초래한 점에 대해 비판하며, 이들은 결국 반국가 세력에 속한다고 강조했다.
국가 손실 문제: 2022년 국부 손실과 1조 6천억 원의 예산 낭비 문제를 들며, 민주당의 경제적 실수를 비판했다. 그는 이 금액이 민주당이 삭감한 예산으로, 국민들에게 필요한 예산이 제대로 사용되지 않은 점을 언급하며, 이런 손실이 국가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경고했다.
국민의 역할과 결의: 박대표는 집회에 참석한 국민들에게 "이제는 깨어 있는 시민들이 동참해야 한다"며, 국민들이 가짜 뉴스와 거짓 정보에 맞서 싸우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국민 수사대가 민주당의 여론 조작에 맞서 싸우고,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더욱 결단력 있게 행동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국민 수사대의 목표: 국민 수사대가 민주당의 불법 행위와 거짓 정보를 고발하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싸울 것임을 확실히 하며, 가짜 뉴스에 대한 대응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 싸움이 국민들의 참여와 동참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우리 국민이 함께 동참해야만 우리는 승리할 수 있다"고 결의를 다졌다.
박소영 대표는 연설을 마치며 구호를 외쳤다. "진실이 이긴다! 우리가 이긴다!"는 구호로, 국민들이 진실을 지키고 정의를 실현할 수 있다는 믿음을 전달하며 집회를 마무리했다.
사회자는 박소영 대표(국민수사대)의 연설에서 세이브 코리아의 핵심 메시지와 보수주의 7대 원칙에 대해 강조한 부분이 있었다며, 이를 통해 박 대표는 보수주의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7가지 기본 원칙을 소개하며, 그 원칙들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키는 중요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보수주의 7대 원칙:
1. 우리는 하나님께서 개인에게 주신 자유를 믿는다.
2. 도덕과 법질서는 우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한 도구다.
3. 남자와 여자가 만나 이루는 가정은 우리 사회의 기초다.
4. 우리는 견제와 균형을 통해 제한된 정부를 지향한다.
5. 우리는 사유재산을 존중하며 자유로운 시장을 추구한다.
6. 자유의 적에 맞서기 위해 힘에 의한 평화를 확립한다.
7. 대한민국 건국의 완성은 한반도의 자유민주 통일이다.
이 7대 원칙을 강조하면서, 이를 "보수주의자"로서의 기본적인 가치로 설정했다. 특히, "자유"와 "가정"을 사회의 기초로 여기며, "사유재산"과 "자유로운 시장"을 지향하는 것이 보수주의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 원칙들이 "대한민국에서 실현되고 세워지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민수사대와 보수주의 실현의 연결: 박소영 대표는 국민수사대와 같은 시민 활동이 이 7대 원칙을 실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가 말한 "자유"와 "법질서"를 지키기 위한 투쟁이 보수주의 원칙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으로 연결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국민들에게 동참 촉구: 그는 보수주의자로서 이 7대 원칙에 동의하는 사람들이 함께 힘을 합쳐 대한민국을 지키는 일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이러한 원칙들이 전국적으로 퍼지고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강연을 하고, 시민들의 동참을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통령 복귀와 원칙 실현: 윤석열 대통령의 복귀를 지지하면서, 이 7대 원칙이 대한민국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국민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국민수사대가 앞장서서 활동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보수주의 7대 원칙에 근거하여 첫 번째 발언자로 나선 이태희 목사는, 성경적 보수주의 운동과 개인의 자유를 강조하며, “하나님이 창조하신 질서 지켜야”한다고 전했다.
이 목사는 성경의 창세기 1장 1절을 인용하며, 성경이 시작되는 첫 구절이 단순히 설명이 아닌 선포라고 강조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라는 말씀은 창조주 하나님의 존재를 선포하는 선언이며, 이를 받아들이는 것이 바로 믿음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우리는 무엇을 믿을 것인지를 선택해야 하며, 그 선택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그는 창조론과 진화론 모두 믿음에 근거한 주장이라고 밝혔다. 창조론은 성경적 믿음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진화론은 무신론적 믿음에 근거를 두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세상이 창조된 것이라면 진화론은 거짓된 믿음이며, 창조론이 진리"라고 주장했다.
또한, 이 목사는 창조론에 대한 믿음이 "세상을 창조한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선포"로서 중요한 전쟁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를 통해 "모든 문화와 문명은 창조된 하나님의 질서를 따를 때만 번영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성경적 보수주의 운동의 핵심 가치를 설명했다. 그는 "성경적 보수주의 운동은 하나님의 창조 질서와 법칙을 사회와 국가에 적용하는 운동"이라며, 이는 대한민국과 세계가 참된 자유와 번영을 누리게 하려는 목적을 지닌다고 말했다. 개인의 자유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부여한 선물이며, 이 자유는 제한적이며 하나님이 정하신 질서와 법칙을 따를 때 진정한 자유가 된다고 주장했다.
"성경적 보수주의가 추구하는 것은 법치와 공의"라며, "대한민국은 이 법과 질서를 통해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위협받고 있으며, 이를 지키기 위한 운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태희 목사는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기 위해 모든 성도들이 함께 일어나야 한다고 덧붙였다. "우리는 자유를 부정하는 세력과 타협하지 말고, 성경적 원칙에 따라 하나님이 창조하신 질서를 지켜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사회자는 말하기를, 출애굽기 23장 1절의 말씀을 통해 현재 대한민국의 정치 상황을 돌아보며, 허위 증언과 불법 체포 문제에 대해 깊은 고민을 나누었다. 그는 이 구절을 “너희는 헛된 소문을 퍼뜨리지 말며 허위 증언을 하여 악한 사람을 돕지 말아라”라고 전하며, 이 말씀이 현재 대한민국의 정치인들과 재판관들에게 향해 주는 교훈이라고 강조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윤석열 대통령이 허위 소문과 거짓 증언으로 인해 불법적으로 체포되었던 상황을 떠올리며, "우리는 윤석열 대통령을 구해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대통령을 다시 용산 집무실로 복귀시켜야 한다"며, 기도와 행동으로 국민들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많은 애국 시민들이 참여해 세이브 코리아 운동을 지지하며, 투게더 포럼 김송도 회장이 제공한 오뎅이 참석자들에게 나누어졌다. 김 회장은 "국민들이 함께 모여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돕는 일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계속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발언 후 성악가들의 "넉넉히 이기리"라는 찬양을 통해 대한민국의 승리를 기원하였다.
두 번째 발언자인 양일국 박사(대한민국 사회교과서 저자 문화평론가)는 대한민국의 미래와 현재의 선택을 주제로 연설을 진행했다. 양 박사는 특히 대한민국이 겪었던 중요한 역사적 갈림길과 그 선택이 국가의 운명을 어떻게 바꿔 놓았는지에 대해 강조했다. 그는 대한민국이 100년 전, 그리고 여러 중요한 시점에서 내린 선택이 어떻게 국가 발전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는지를 설명했다.
양 박사는 조선 시대에 청나라와 영국의 선택을 놓고 잘못된 결정을 내린 이후, 해방 후 이승만 대통령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선택한 것, 그리고 박정희 대통령이 농경 사회의 체질을 바꾸고 산업화와 무역 중심의 국가로 도약한 결정이 국가를 발전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대한민국이 다시 한 번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놓여 있다고 언급했다. 중국과 함께 갈 것인지, 아니면 미국과 함께 갈 것인지가 국가의 미래를 좌우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중국과의 관계는 군중 동원과 권력 중심의 정치 체제를 따를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반면, 미국과 함께 가는 길은 자유와 법치, 존중과 공공선을 우선하는 민주주의적인 가치를 지켜나가는 길임을 강조했다.
또한 양 박사는 "자범 사기꾼은 대통령이 될 수 없는 나라"라는 메시지를 통해 윤리와 도덕을 중시하는 국가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자유는 이긴다", "법치는 이긴다", "진리는 이긴다"는 말을 되풀이하며 자유와 법치의 가치를 지켜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셋번째 발언자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는 청년들이 많이 모인 자리에 건국대학교 박강희 청년이 특별히 초대되어 연설을 펼쳤다. 박 학생은 26세의 청년으로, 건국대학교 항공우주공학을 졸업하고 현재 전국 청년합창단의 기획 팀장으로 활동 중이다. 이날 박강희 학생은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절차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헌정질서가 위협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헌법 재판소가 탄핵 절차의 정당성을 무시하고, 헌법에 명시된 절차를 위반한 채 진행된 것은 대한민국 법치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행동"이라고 지적하며, 이에 대한 철저한 법리적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국제 사회에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위기를 논의하며, 한미 동맹에도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경고했다.
그는은 3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자신의 의견을 전달했지만, 이 시간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그는 "3분이라는 시간이 작아 보이지만, 그 시간 동안 공부하고 기도하며 대한민국을 위한 결단을 내렸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우리가 먼저 기도하고 행동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고, 우리의 행동을 통해 일을 이루어 가신다"고 강조했다.
그의 연설은 현장에 참석한 많은 청년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으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를 되새기게 했다. 박강희 학생은 "우리가 먼저 기도하고, 찾아야 하며, 두드려야 한다"며, 대한민국을 위한 기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으며, 이날 박강희 학생의 연설은 많은 청년들에게 큰 용기와 영감을 주었고,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위한 결단의 순간을 만들어갔다.
네 번째 발언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김혜수 청년으로, 그는 연설에서 대한민국의 헌법 재판소와 그 구성원들에 대한 강한 비판과 함께, 나라의 미래에 대한 기독교적 희망을 담은 메시지가 전했다. 그는 대한민국의 낮은 출산율을 언급하면서, 교회의 출산율은 2.0에 근접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교회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희망을 나타내며, 향후 몇 세대 내에 기독교가 나라의 주류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연설의 핵심은 헌법 재판소와 그 재판관들에 대한 비판이었다. 헌법 제3조와 제4조를 근거로 북한을 하나의 나라로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하며, 헌법 재판소의 일부 재판관들이 반헌법적인 성향을 지니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문형배 재판관과 일부 운동권 출신 재판관들의 정치적 성향을 지적하며, 이들이 헌법 재판소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것은 국가의 헌법적 가치에 반하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헌법 재판소의 재판관들이 국가 이익과 안보를 우선시하고, 양심에 따라 독립적으로 판단할 것"을 촉구하며, 헌법 재판소의 역할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그는 헌법 재판소가 단순히 법적인 판단을 내리는 기관에 그치지 않고, 국가의 미래와 국민들의 안녕을 책임지는 중요한 위치에 있다는 점을 상기시켰다.
연설 후반부에서는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나라의 미래에 대한 기도가 이어졌다. 연설자는 대한민국의 헌법 재판소 재판관들 이름을 언급하며, 그들의 마음이 성령에 의해 인도되기를 기도했다. "이 나라가 하나님만을 경외하는 나라가 되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기독교적 신념을 기반으로 한 국가의 비전을 제시했다. 대한민국이 통일을 넘어 기독교적 가치와 예배가 중심이 되는 나라로 변화할 것이라는 희망을 표현하며, 기독교인들이 이 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임을 강조했다.
다섯 번째 연설자인 기성경 청년은, 대한민국의 정치 상황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국민들의 정치적 책임과 각성을 촉구하는 연설을 했다. 이 청년은 대한민국을 위해 자신의 머리를 삭발한 사건을 언급하며, "나라만 구할 수 있다면 몇 번이든 삭발하겠다"는 강한 결심을 전했다. 이는 그가 국민들을 위해서 끝까지 싸우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이다.
2016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사태를 시작으로 현재 더불어민주당의 권력 유지 방식을 비판하며 시작되었다. 연설자는 더불어민주당이 "불법 탄핵을 통해 권력을 유지하고 있다"며, 그들이 "북한과 중국에 대한 부역과 정치적 이익을 추구하며 국가를 위협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문재인 정부의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부동산 조작, 원전 기술 유출 등 정부의 실정을 언급했다.
특히 그는 "국민을 적극적으로 속이는 대통령이 대통령인가?"라며 문재인 정부의 정책을 조작으로 규정하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반드시 정치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더불어민주당과 그들과 연관된 세력들이 국가의 발전을 방해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제는 그들의 정치적 영향력을 종식시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연설 중 그는 "불법 탄핵"을 외치며, 이를 중단하고 헌법과 법률을 존중하는 정치적 결단을 내릴 것을 촉구했다. 또한, "부정 선거"와 "국회의 해산"을 외치며, 국민들의 정치적 주권을 되찾는 데 힘쓸 것을 당부했다. 그는 "우리는 이제 대한민국 정치의 주인"이라며, 국민이 주도하는 진정한 정치 변화가 필요하다고 결론지었다.
연설 후, 그는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국민 주권의 회복"을 목표로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 연설은 대한민국 정치와 사회의 변화에 대한 열망과 함께, 국민들이 정치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강하게 전달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사회자는 최근 헌법재판소 앞에서 일련의 삭발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강력한 목소리가 또다시 울려 퍼졌다. 지난 몇 일간 123명의 기독교 목사들과 성도들이 삭발을 하며, 이어서 500명이 더 삭발을 진행하는 등, 많은 국민들이 국가의 미래를 위해 힘을 모은 상황이다. 이러한 행동은 "언제까지 이렇게 계속되어야 하는가?"라는 물음을 던지며, 헌법재판소에 대한 탄핵 심판을 각하하거나 기각할 것을 요청하는 목소리로 이어졌다.
여섯 번째 연설자로, 트루스 포럼의 황예원 강사가 나와서 "우리는 가짜 평화를 기대할 것이 아니라, 진리와 공의를 지킬 것"이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황 강사는 평화가 진리에 기초하지 않으면 그것은 가짜라고 단언하며, 2차 세계대전의 발발을 예로 들며, 비굴한 평화 추구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경고했다. 그는 국제사회에서 일본의 만주국 세우기를 묵인한 국제연맹의 태도를 비판하며, 지금도 북한의 인권 침해와 같은 위협 앞에서 평화를 추구하는 것이 얼마나 잘못된 접근인지 설명했다.
또한, 황 강사는 성경을 인용하며 "하나님은 우리에게 정의와 공의를 물처럼 흐르게 할 것을 명령하셨다"고 강조했다. 그는 "진리 안에서 싸우고 거짓에 맞서 싸우며, 이 나라의 진리와 공의가 흐르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의 연설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평화는 희생과 싸움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임을 상기시키며, "미국이 자유를 위해 싸웠고, 우리는 그 정신을 이어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연설의 핵심은 "가짜 평화"를 지양하고, 진리와 공의를 위해 싸워야 한다는 메시지였다. 황 강사는 청년들에게 "더 이상 자신의 안락을 위해 살지 말고, 국가와 진리를 위해 살아가라"고 호소했다. 그는 청년 세대가 일어나서 북한과 한반도를 재건할 새로운 세대로 나아가야 한다고 촉구하며, 마지막으로 "진리와 공의를 위해 살아갑시다"라고 외쳤다.
이 연설은 대한민국의 정치적, 사회적 문제에 대한 깊은 고민을 제시하며, 국민들이 진리와 공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싸움에 동참할 것을 독려하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마지막 일곱 번째 발언자로 최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성혈감리교회 김요환 목사는 교회에서 신앙과 애국심을 결합하여 대한민국의 위기를 알리고, 성도들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 목사는 "현재 대한민국은 공산화의 위기에 처해 있다"며, 교회와 기독교 성도들이 이 나라를 구하는 주체임을 강조했다.
김 목사는 자신이 정치인이 아닌 목사로서의 소명인 복음 전파와 영혼 구원에 집중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최근 대한민국의 정치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그는 "전교조, 민주노총, 좌파 언론, 좌파 법관들이 나라를 장악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러한 상황이 교회와 성도들에게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음을 경고했다. 특히, "공산주의는 반기독교적이며, 교회를 압박하고 신앙의 자유를 빼앗는다"며, 공산화된 국가에서 교회는 살아남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지금의 좌파 세력들이 공산주의 이념을 바탕으로 나라를 흔들고 있으며, 이는 결국 교회의 자유를 위협한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평양이 한때 동양의 예루살렘으로 불리던 시절을 기억하며, 이제 그곳은 공산국가의 수도가 되었다"고 말하며, 공산화가 가져오는 심각한 결과를 경고했다.
김 목사는 교회 폐쇄와 기본소득과 같은 정책을 공산주의의 일환으로 보며, 이에 맞서 싸울 것을 촉구했다. "우리는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싸워야 한다. 과거 선조들이 흘린 피를 기억하며, 우리도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싸워야 한다"는 메시지로, 청년들에게도 용기를 북돋웠으며, "기독교인들이 기도하고 싸우는 한, 대한민국은 공산화 될 수 없다"고 강조하며, 성도들에게 희망을 잃지 말고 끝까지 기도하고 싸울 것을 당부했다.
순서의 마지막으로 애국가 1절을 다같이 합창하고 국회를 1바퀴 돌려 기도하며 행진하고 모든 순서를 마쳤다.
행진 참석자들은 특히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고 이재명 대표와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하였으며, 탄핵 반대와 함께 이재명 구속을 요구하며, 민주당 해체와 같은 구호를 반복적으로 외쳤다. 또한, 행진이 진행되며 국민의 권리와 헌법을 강조하였다.
같은 날 박정희 전 대통령의 고향인 경북 구미시 구미역 앞에서 열리는 기도회에는 전한길 강사와 손현보 목사, 나경원, 장동혁, 강명구 등 국민의힘 의원들과 정치인들이 참석하였다.
이 외에도 울산 태화강역과 부산 부산역 광장, 대구 반월당역 13번 출구, 대전 대전역 광장, 세종 세종한누리대로296, 전주 오거리문화광장, 제주 제주시청 앞, 춘천 낙원문화공원, 포항 포항시청 광장, 순천 순천역, 청주 충북도청서문 등 전국 각지에서 기도회가 이어졌다.
오늘 기도회 후 참가자들은 국회를 향해 1시간 가량 국회 앞 국회대로로 행진, 국회를 바라보며 합심기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