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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코리아, 대한민국 정상화될 때까지 기도 멈추지 않을 것

김영애 ·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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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상화될 때까지 기도 멈추지 않을 것”

 “대한민국 구원과 젊은 세대의 각성을 감사”

 

※ 기사연재(1)

 

15일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에서 열린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가 준비위원장 홍호수 목사의 사회로,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 대표인 한익상 목사의 기도로 시작하였다. 그는 대한민국의 회복과 헌법재판관들의 바른 판단과 대한민국의 위기 속에서 교회의 역할과 헌법재판소의 올바른 판단을 위해 간절히 간구했다. "역사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이 위기 속에서 지켜주셨다"며, "오늘도 이 아스팔트 위에서 두 손을 들고 기도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기도했다.

  

"우리는 먹고 사는 것에만 집중하며, 교회만 성장하면 된다는 생각을 해왔다"며, "그 과정에서 대한민국이 좌경화되고, 공산주의 세력들이 깊숙이 뿌리내렸음을 깨닫게 되었다"며, 대한민국이 기독교 정신 위에 세워진 나라임을 강조하며, "하나님께서 세우신 대한민국이 바로 서야 한다"고 햇으며, 또한 헌법재판소에서 진행 중인 중요한 재판을 언급하며, "헌법재판관들의 마음속에서 악한 생각이 떠나고, 하나님께서 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역사해주시길 기도했다.

  

정형식, 김형두, 조한창, 김복형 헌법재판관들의 이름을 하나씩 언급하며 "이들이 대한민국과 헌법을 올바로 지키며, 흔들리지 않도록 붙들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또한 최상목 대통령 비서실장을 위해서도 기도하며, "그가 외부의 압력에도 흔들리지 않고 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보호해 주시기를 바라며, "오늘 우리가 드린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고, 대한민국이 회복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며, "끝까지 깨어 기도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기도했다

 

한편, 서울뿐만 아니라 대전, 세종, 춘천, 광주, 부산, 대구, 구미, 울산, 전주, 제주, 포항, 청주 등 전국 14개 도시에서도 동시 개최 지역들을 위해 기도하엿였으며, 대한민국을 위한 뜨거운 기도와 간구를 하였다.

  

김진홍 목사는 시편 33:10-12 본문으로 “여호와를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혼란한 한국 사회를 바르게 세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창세기 1장의 창조 사건을 예로 들며, 무질서와 어둠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질서와 빛을 창조하셨듯, 대한민국도 하나님의 말씀 위에 바로 서야 한다고 역설했다.

 

특히 현재 정치적 혼란 속에서도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고 나아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를 각하한 것을 언급하며, 이를 통해 대통령이 다시 직무를 수행하게 된 것은 하나님의 섭리라고 평가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에 대해서는 ‘정치범’이 아닌 ‘일반 범죄자’로 감옥에 갈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차기 대선에서는 반드시 부정선거가 없는 공정한 선거가 이루어져야 하며, 여야를 막론하고 훌륭한 인재들이 헌법 절차에 따라 경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 사회 내에서 중국 공산당과의 관계를 경계해야 한다는 점도 지적했다. 한국이 일본이 아닌 중국으로부터의 독립을 위해 독립문을 세운 역사적 배경을 언급하며, 일부 세력이 중국을 추종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또한, 2021년 더불어민주당이 중국 공산당 창당 100주년 행사에 참석한 것을 문제 삼으며, 한국이 동양의 대표적인 민주주의 국가로서 자주성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부정선거 논란에 대해서도 강한 우려를 표했다. 김 목사는 2000년 남북정상회담 이후 중국 단둥에 세워진 ‘하나전산’이라는 회사를 통해 북한이 한국 선거에 개입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공정한 선거를 위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주사파(NL) 세력이 한국 정치권을 장악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2001년 충청도 군자산에서 열린 ‘군자산의 약속’ 회의 이후 이들이 정권 장악을 목표로 활동해왔음을 지적했다.

 

북한 주민들의 참혹한 생활 실태도 언급됐다. 김 목사는 한 19세 북한 여성의 극심한 굶주림 사례를 전하며, 대한민국이 더욱 강해져야 북한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자유민주주의 체제하에서 복음 통일이 이루어져야 하며, 궁극적으로는 한국이 전 세계 복음화를 이끄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교를 마무리하며 그는 윤석열 대통령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올바르게 이끌도록 기도해야 하며, 부정선거가 근절되고 공정한 선거를 통해 올바른 지도자가 선출될 수 있도록 국민이 깨어 있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북한 주민의 자유와 복음화를 위해 평양에서 예배드릴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유만석 목사는 최근 집회에서 누가복음 22장 28절을 본문으로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그는 현 시국을 언급하며,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고 경고했다. 대통령 탄핵 과정에서 불법적 요소가 드러나고 있으며, 홍정원의 ‘지렁이 메모’ 사건과 박정은 특정 사령관의 거짓 증언 강요 사례를 들어, 탄핵이 조작되었다는 정황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그는 “진정한 내란 수괴가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대한민국이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역설했다.

 

예루살렘이 AD 70년 로마군에 의해 멸망한 역사적 사례를 언급하며, 대한민국 역시 무관심 속에 있다가는 자유를 빼앗길 것이라고 경고했다. 자유민주주의 체제는 현 세대뿐만 아니라 미래 세대에게도 절대적으로 필요한 가치이므로 이를 반드시 수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좌파 정권의 경제정책이 시장경제를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기업 소득 100% 주주 배당 법안을 언급하며, 이는 기업의 연구개발과 신규 투자를 막아 경제를 침체시키는 독소조항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청년위원회의 ‘식사 바우처’ 대선 공약을 두고, 이를 중국 공산당 모택동 시대의 공공식당 정책에 빗대며 강하게 반대했다. 그는 “국민을 단순히 먹여 살리는 대상으로 삼는 정책은 국민을 통제하려는 의도”라며, 이는 미래 세대에 빚을 지우는 악한 사상이라고 주장했다.

  

기독교계가 탄핵 반대에 대해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을 지적하며, 최근 불교 단체들이 탄핵 반대 기자회견을 연 사례를 언급했다. 그는 한국교회가 지나치게 ‘정교분리’를 내세우며 정치적 입장을 명확히 하지 않는 현실을 비판했다.

 

그는 정교분리의 원래 의미가 국가가 종교를 탄압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라며, 이는 종교가 사회 정의를 위한 목소리를 내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또한, 로마 가톨릭의 베네딕토 16세 교황의 발언을 인용하며, “교회는 정의를 위한 투쟁에서 비켜설 수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그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행동하는 양심이 되라”는 말을 인용하며, 한국 교회와 성도들이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불법 탄핵을 바로잡고, 대한민국을 올바로 세우기 위해 헌법적 절차가 준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교를 마무리하며 유 목사는 참석자들과 함께 대한민국을 위해 통성 기도를 올렸다. 그는 헌법재판관들이 바른 판단을 내릴 것,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할 것, 정의로운 나라가 될 것을 간절히 기도했다. 특히, “이 나라의 정의를 지키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게 하여 달라”는 요청을 하나님께 올리며, 모든 참석자들이 함께 주여 삼창으로 기도할 것을 요청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한국 교회가 깨어나 정의와 진리를 위해 행동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성도들에게 적극적인 신앙적 실천을 당부했다.

  

홍호수 목사는 합심기도회를 인도하며 대한민국이 정상화될 때까지 ‘세이브 코리아 기도회’는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대통령 탄핵이 각하 또는 기각될 것을 믿으며 지속적으로 기도하고 있으며, 탄핵 이후에도 대한민국이 올바르게 정상화될 때까지 이 기도회를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특히, 이번 탄핵 정국을 통해 선관위, 헌법재판소, 국회, 언론 등의 문제점이 드러났다고 주장하며, 국가의 모든 기관이 올바르게 정상화되는 날까지 기도회를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년이 되든, 2년이 되든, 3년이 되든, 4년이 되든, 대한민국이 정상화될 때까지 세이브 코리아 기도회는 절대 멈추지 않을 것”이라는 결의를 다졌다.

 

기도회에서는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의 구원자이심을 깨닫게 해주신 것과 대통령이 석방된 것, 그리고 2030 젊은 세대들이 깨어났다는 것을 특별한 감사 제목으로 삼았다. “젊은 세대들이 대한민국의 현실을 깨닫고, 국가의 여러 문제를 위해 앞장서 일하게 되었다는 것이야말로 하나님 앞에 감사할 일”이며, 또한, 기독교가 역사적으로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과 6.25 전쟁 당시에도 중심적인 역할을 했던 점을 언급하며, 이번 탄핵 정국에서도 기독교가 대한민국을 구원하는 종교임을 다시금 확인하게 되었다고 기도했다.

 

특히, 세이브 코리아를 통해 젊은 세대들이 예수를 믿고 교회를 나가기 시작했다는 점을 들며, “더 많은 젊은이들이 구원의 방주로 들어올 수 있도록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기도했다.

 

 

기도회 참석자들은 한국 교회가 중심 역할을 감당하고, 공의와 정의가 이 땅에 바로 세워지도록 기도하면서, 침묵하지 않는 교회, 미혹되지 않는 성도, 지혜와 공의를 실천하는 신앙 공동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했다.

 

마지막으로 참석자들은 “하나님께서 대한민국과 함께하실 것을 믿는다”며, “하나님께서 함께하셨음을 감사드린다”며 기도했다.

  

두 번째 합심기도는 대한민국과 대통령을 위한 간절한 기도와 하나님의 뜻에 대한 순종을 표현하는 내용의 기도를 하였다.

 

홍목사는 기도하기를, 모든 상황과 사건이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믿고 있으며, "이 모든 것은 우리 하나님께서 쥐고 계십니다"라고 고백하며,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기도했고, 대통령의 탄핵 판결이 언제 나올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정하신 대로 그 결과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믿음을 표현했다.

 

대통령이 다시 정상적인 지위로 돌아와서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기도하며, 대통령으로서 나라를 위해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기를 기도하고,이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일하실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뜻에 따라 모든 일이 이루어질 것이라 믿고 순종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기도했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달라고 기도했다. 또한, 다음 세대가 신앙의 자유 속에서 하나님을 마음껏 섬기며 성장할 수 있는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고 기도했다. 이를 통해 국가의 미래와 세대들이 하나님 안에서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보호받기를 염원하였다.

 

'세이브 코리아' 운동을 통해 하나님께서 이루고자 하시는 일을 이루어 주시기를 바라며, '세이브 코리아'는 대한민국의 구원과 보존을 위한 기도 운동으로, 이 운동을 통해 하나님께서 나라를 구원하고, 하나님 뜻에 맞는 나라로 일으켜 세우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음을 말하며, 하나님께서 자신의 기도를 듣고 응답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랐다. 또한,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순종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기다리고 있음을 표현하며,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를 우리는 원합니다"라는 고백을 통해 자신의 기도와 염원이 하나님의 뜻에 맞게 이루어지기를 기도하였다.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위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그 계획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하고, 성령께서 하나님의 마음을 전해 주시고, 대통령과 국민들이 하나님 뜻을 따를 수 있도록 돕기를 기도했다. "세이브 코리아" 운동을 통해 하나님께서 이루실 일들이 나타나도록 기도하였으며, 이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어 응답을 받기를 원하며,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손에 맡겨져 보호받고, 하나님 뜻에 맞는 나라로 세워지기를 간절히 염원했다.

 

이후 마무리기도와 축도는 세이브코리아 사무총장이며,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인 박종호 목사가 하였다. 그는 대한민국의 정치 상황에서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가 실현되기를 기도하였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시도를 막고, 헌법 재판소가 진리와 정의에 따라 공정한 결정을 내리기를 간구했고 또한, 재판관들이 외부 압력과 거짓의 유혹에 굴복하지 않도록 기도하였다. '세이브 코리아' 운동은 대한민국의 법과 헌법을 보호하고자 하는 염원이 담겨 있음을 고백하며,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대한민국에 임하기를 기도하며 축도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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