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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기독교연합회, 부활절연합새벽예배를위한 준비 기도회 개최해

곽영민 ·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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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준비 기도회 통해 참석자들 다짐과 기도의 시간 가져

 

부평구기독교연합회는 2025년 부활절을 맞이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예배 준비를 위한 기도회를 지난 3월 9일 오후에 세계로교회(김형찬목사)에서 개최했다. 이번 기도회에는 부평구를 포함한 인천 지역의 4800여 교회와 100만 성도들이 함께 모여 부활절 예배의 의미를 되새기고, 하나님 앞에서의 영광을 증거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평구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김형찬 목사, 이하 부기연)는 이번 기도회를 통해 2025년도 부활절을 맞아, 각 교회가 준비하는 예배를 더욱 뜻깊고 의미 있는 시간으로 이끌어갈 계획이다. 참석자들은 기도와 말씀을 통해 부활의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함께 나누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과 구원의 메시지를 새롭게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일량 목사(인기총 총회장)는 인사하기를, 요한복음 16장을 바탕으로 성령의 역할과 예수님의 사역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그는 "예수님께서 모든 사역을 마치고 아버지께 돌아가실 때, 우리는 그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함께 나누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성령을 통해 우리에게 주어진 기도와 말씀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정 목사는 "우리는 이제 하나님 앞에 선 사람들, 하나님의 일꾼이자 성도들로서 새로운 신분을 얻었고, 영생을 믿게 되었다"며, 성도들에게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부활의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구원자임을 고백하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겟다고 하였다.

 

오늘 우리가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한 기도에 참여했다며, "성령께서 우리를 위해 알지 못하는 기도를 대신하시며, 우리는 그 기도를 붙잡고 함께 기도할 것"이라며, 정 목사는 기도의 힘과 성령의 사역을 믿고 함께 기도할 것을 다짐했다.

 

부기연이 주최한 부활절 준비 기도회에서, 서구기독교연합회(서기연) 총무인 최재현 목사가 대표 기도를 인도했다. 최 목사는 기도에서 140년 전 1885년 부활절, 변젤로와 언도 선교사가 대한민국에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온 역사를 회상하며, 하나님께서 인천 기독교 총연합회를 통해 2025년 부활절에 부흥의 불꽃이 타오를 수 있도록 기도했다.

 

최 목사는 “하나님이여, 140년 후 2025년에는 인천 기독교 총연합회를 통해 민족 복음화와 이 세대 복음화가 이루어지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라며, 하나님께서 인천 지역에 큰 부흥의 물결을 일으켜 주시기를 간구했다. 또한, "우리는 작은 등불이 되어 정치, 종교, 사회, 가정, 지역사회의 빛이 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라고 기도했다.

 

기도에서 최 목사는 2025년도 부활절을 준비하는 가운데,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주시고, 담대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인도하심을 요청했다. 그는 "주한 장로교회를 크게 세우시고, 인천 지역에서 2025년 부활 새벽을 깨울 수 있도록 하옵소서"라며, 1907년 평양 대부흥 운동처럼 큰 부흥을 이끌어내기를 기도했다.

 

이어서, 인천 시민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예배에 참여하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공화정이 더욱 굳건히 세워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았다. "하나님이 이 나라를 자유민주주의로 세우시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셨사오니, 우리의 다음 세대가 소망과 꿈을 가질 수 있는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부평구기독교연합회, 부활절연합새벽예배를위한 준비 기도회 개최해
▲ 대표회장 김형찬 목사(세계로교회) 


부기연 회계 신성일 목사가 삿7:15-19절을 봉독하였으며, 대표회장 김형찬 목사가 ”하나님의 일하심을 나타내는 순종“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증거하기를, ”하나님은 소수의 사람들만으로도 승리를 이끌 수 있도록 하신다. 기드온은 3만2천명 중 2만2천명을 제외하고 남은 만 명 중에서 다시 300명을 골라 하나님께서 승리의 역사를 이루실 계획을 세우신다. 하나님은 사람의 수나 상황을 보지 않으시고, 믿음과 순종을 보신다. 우리의 작은 믿음이 합쳐지면 큰 역사를 이룰 수 있다.

 

기드온은 두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지혜를 따르고, 믿음으로 전쟁을 준비한다.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와 순종을 통해 승리를 거두게 된다. 두려움과 어려움 속에서도 합심하여 나가면, 하나님께서 기적을 일으키신다. 하나님은 때로 사람의 상식과는 다른 방식으로 기적을 이루신다.

 

기드온은 300명을 세 그룹으로 나누어, 나팔과 빈 항아리, 횃불을 들고 적의 진영을 향해 나아간다. 이 전술은 당시에는 말도 안 되는 방식이지만, 하나님께서 그 가운데 역사하셨다.

하나님은 우리의 지혜를 동원하셔서 역사하시며, 그 지혜는 우리의 믿음과 순종에서 나온다. 우리는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를 따라 행동해야 한다.

 

부활절 예배는 소망과 부활의 메시지를 전하는 기회다. 우리가 소수라도 믿음의 연합을 이루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힘을 모을 때, 하나님께서 큰 역사를 이루신다. 많은 사람을 모으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소수라도 믿음으로 연합하면, 그 안에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난다.

 

우리는 상황과 환경을 보지 말고, 믿음으로 순종하며 연합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연합을 통해 기적을 이루시며, 부활절 예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부활의 소망을 전하게 하실 것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와 믿음으로, 우리의 연합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도구가 되기를 소망한다.“라고전하며 설교를 마쳣다.


부기연 총무 신상훈 목사가 광고한 후 2부 순서로 합심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인기총 공동회장 이태훈 목사가, ”민족 복음화와 한국교회 회복과 부흥을 위하여“ 인기총장로연합회 총회장 김상배장로가, ”부평구 지역의 성시화를 위하여“ 부기연 증경회장 구본흥 목사가,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를 위하여“는 강기연 대표회장 노호경 목사가 각각 기도했다.

 

먼저 이태훈 목사는 다음과 같이 기도하였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함을 드립니다. 오늘 거룩한 날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오늘도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고 이 시간 저희들 함께 모여 하나님 앞에 기도합니다. 주 하나님께서 이 민족을 지금도 사랑하시고 축복하신 은혜를 생각할 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나간 숱한 세월의 고난 속에서 이 민족을 독수리 날개로 품어주시고 큰 환란의 골짜기마다 독수리 등으로 업어 이끌어내신 하나님의 은혜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족을 축복하셔서 교회에 큰 도움을 주시고 세계 선교에 앞장서게 하신 은혜도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주님 오늘날 이 민족을 보시옵소서. 주의 종들과 주의 교회와 주의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 죄를 범하여 이 민족의 큰 혼란과 어려움 속에 빠져 있습니다. 주의 종들과 주의 백성들, 그리고 교회의 사명을 다하지 못한 저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용서하여 주옵소서. 저들의 허물과 죄로 인하여 민족이 분열되고 나라가 혼란 속에서 여야가 갈라지고 백성들이 갈라져 하나 되지 못하고 서로 싸우고 헐뜯고 있습니다. 주님 이 민족을 다시 한 번 긍휼히 여겨주시고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이 교회와 이 민족을 다시 한 번 용서하시며 회복시켜 주옵소서. 대통령과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저들이 참으로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백성을 사랑하는 지도자가 되게 하시며, 개인의 권력욕과 사욕에 사로잡혀 살지 않게 하옵소서. 진정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백성을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을 주시며 저들에게 듣는 마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다시 한 번 이 민족과 교회를 부흥케 하셔서 세계 만국의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민족과 교회가 되어 줄 수 있도록 축복해 주옵소서. 남북이 속히 통일되게 하시고 백두산에서 한라산까지 곳곳에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지며 부흥하게 하여 주옵소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게 하시며 민족이 다시 한 번 하나님 앞에 쓰임 받게 하여 주옵소서.“라고 기도하였다.

 

김상배 총회장은 기도하기를, ”고마우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 민족을 불쌍히 여기시고 하나님을 믿는 백성으로 삼아주신 것을 생각할 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부활하신 주님을 기뻐하며 부활절 연합예배를 준비하는 기도회를 갖습니다. 주의 말씀에 의지하여 기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민족이 불신의 벽을 넘어서 하나님 앞에 복음화 될 수 있도록 믿습니다. 한국 교회가 회복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모두가 말씀을 붙들고 기도할 때 영적인 부흥이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이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복음의 물결이 점점 차고 넘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복음의 물결이 골짜기, 골짜기 구석구석 타고 내려갈 줄로 믿습니다. 온 세상 넓은 바다에 이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복음의 물결이 흐르는 곳에 썩은 물이 되살아날 줄로 믿습니다. 죽은 영혼이 소생되는 역사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복음의 기쁜 소식이 온 세상을 덮을 줄로 믿습니다. 오늘 이 시간 성령님께서 우리와 동행하여 주시옵소서.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온 나라가 하나님 앞에 회개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나라를 변화시켜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하였다.

 

구본흥 목사는 기도하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과 부활의 영원한 소망을 우리에게 허락하여 주시고, 내가 너희와 영원히 함께하리라고 말씀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주여 이 시간 부평구 성시화를 위해서 기도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역사와 세상의 주인 되시며 지금도 다스리시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이 시간 부평구 성시화를 위해, 그리고 카푸의 성시화를 위해 기도하게 하시며, 부평구 52만 명의 부평 구민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복음으로 구원받는 놀라운 역사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한 장로 교회를 통하여 부활절 예배와 부활절 찬송이 울려 퍼질 때 그 음성이 모든 심령들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인도하시고, 놀라운 변화의 역사로 주께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이 일에 부평구의 600여 교회들과 목회자들과 성도들을 축복하시며, 영혼 구원의 사명을 교회 교회마다 온전히 감당하게 하시고, 부평구 기독교 연합회가 이 복음 하에 큰 일을 이루어 가는데 하나 됨으로 쓰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변에 많은 이단의 세력들이 있습니다. 말씀과 깨어 있는 신앙으로 이단에 빠지는 영혼들을 이끌어내게 하시고, 기도로 무장하며 악한 사단의 존재들이 무너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저희들에게 하나님의 백성으로 부르시고 일꾼 삼아 주셔서 부활의 참된 소망을 가지고 모이게 하시고, 인천과 각 구와 부평구의 복음화를 위해서 함께 쓰임 받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오늘의 대한민국 현실을 보면 앞이 보이지 않는 캄캄한 터널을 지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주여 속히 회복되는 날을 허락하여 주시며, 모든 것들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교회 교회마다 기도하는 기도회 제목들이 하늘의 응답으로 이루어지게 하시옵소서. 부평구에 속한 모든 교회들을 축복하시며, 인기총과 각 구와 부평구 연합회를 통해 믿음으로 하나 되어 연합을 이루며 이번 부활절 연합예배를 통해 각 구와 부평구 복음화가 더 강력하게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하였다.

 

노호경 목사는 기도하기를, ”자비로우신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하나님의 자녀 삼으시고 만세 전에 택하여 부르시고, 많은 이들에게 중요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귀한 자리에 우리를 세워주시니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부활절을 맞이하여 인천기독교총연합회에 속한 모든 교회들이 모여 주님 앞에 새벽 연합 예배를 드리고자 하오니, 주께서 이 모든 일을 주관하시어 준비 과정에서나 예배 드릴 때 성령께서 우리 가운데 뜨거운 역으로 충만하게 하시고, 진정 변화되어 새로운 놀라운 역사가 이어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옵시기를 기도합니다. 예배를 준비하기 위해 우리가 모여 주님 앞에 기도하오니, 성령님께서 우리 홀로 두지 마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코로나로 인해 모이는 일조차 꺼려하는 일이 온 나라에 팽배하게 되어, 연합하는 일이 소홀히 여겨지는 이런 때지만, 하나님께서 이번을 계기로 연합하는 일이 힘 있게 일어나게 하시고, 사람들과 사람들이 변화되어 힘을 합해 주님의 나라를 이루는 데 힘을 다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는 연약한 자들이오니 성령님께서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어 불을 던져주시고, 우리가 힘을 다해 주님 앞에 모이기를 열심히 할 수 있게 하시며, 활활 타오르는 불꽃처럼 이 민족을 변화시키는 데 앞장설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옵시기를 기도합니다.

미미한 우리가 주님만 의지하고 간절히 기도하오니, 하나님이 역사하시어 주님의 능력으로 이 모든 영혼을 주관하시고 사람들의 마음을 변화시켜 주옵소서. 열심히 모이게 하시고, 주님 앞에 예배 드릴 때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여, 심령들이 주의 은혜 가운데 강건해지게 하시며 하나님의 아름다운 일을 널리 펼칠 수 있는 아름다운 역사가 이루어지게 하여 주옵소서. 이 일을 위해 자리를 마련한 이 교회를 하나님이 기억하시고, 목사님과 모든 교인들에게 은혜로 충만하게 하셔서 이 일들이 더욱 힘 있게 이루어지게 하시고, 부활절 연합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서 풍성한 은혜를 알리심으로 어려운 부분들이 해결되고, 빛 가운데 나아가는 놀라운 역사가 이루어지게 하여 주옵소서.”라고 기도하였다.

 

이후 다같이 합심하여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를 맡은 인기총 사무총장 김흥수 목사는 합심하여 기도하기를, “주 예수님께서 역사하셔서 우리에게 지혜를 주시고 함께 예배드리게 하시며, 주님의 은혜가 충만하게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주여, 사랑의 주로 역사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기도를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살아 계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순종하겠습니다. 우리에게 지혜를 주시고 성령의 충만한 능력을 주시사, 우리의 힘으로는 알 수 없지만 하나님의 힘과 명령으로 140주년 부활절 연합 예배가 인천에서 역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주님, 인천에 있는 3천 교회와 100만 성도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기를 원합니다. 가슴을 찢고 눈물을 흘리며 부활의 생명인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예배드리게 하시고, 주님의 역사하심을 체험하게 하여 주옵소서. 주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고, 대한민국과 전 세계의 선교사님들에게도 힘과 능력을 주셔서, 우리가 기도할 때 하늘에서 부활의 생명의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가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2025년 부활절을 맞이하여 새벽에 주어지는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임하게 하여 주옵소서.”라고 간절히 기도하고 합심기도 시간을 마쳤다.

 

이후 부기연 증경회장 이시백 목사가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였으며, 장소를 제공하여준 세계로교회에서 저녁 식사를 준비해주어 애찬을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다음 2차 부활절 준비 기도회는 미추홀구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김종석 목사)에서 주최하며 대표회장이 시무화는 교회인 은석교회에서 가질 예정이다. 인기총은 전례로 매년 부활절연합예배를 새벽에 하는데 4월20일(주일) 오전 5:30에 주안장로교회(주승중 목사, 인기총 직전총회장)에서 가질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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