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과 공정, 상식이 사라지는 대한민국을 이대로 보고 있을 수 없다
곽영민 · 입력
대한민국의 자유와 진실을 지키기 위한 결연한 의지를 밝혀
서울대 내 시진핑 자료실을 폐쇄할 것을 촉구
2030 세대가 나라를 지키기 위해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반국가 세력에 맞서 싸우고, 윤석열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 국민들이 단결해야
※ 기사연재(2).

▲ 서울대 트루스포럼 김은구 대표
서울대 트루스포럼 김은구 대표는 발언하기를, "자유와 진실을 위한 투쟁에 나서야 할 때"라며, 대한민국의 자유와 진실을 지키기 위한 결연한 의지를 밝혔다. 그는 연설에서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 서울대 내 시진핑 자료실 문제, 민주당의 정치 행태 등을 강하게 비판하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행동을 촉구했다.
김 대표는 "서울에서 40년을 살다가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 인해 집값이 폭등하면서 인천 영종도로 이주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그는 영종도에서 지내며 월미도 앞바다를 바라보며 대한민국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게 되었다고 밝혔다. "아펜젤러와 언더우드 선교사님이 복음을 들고 들어온 곳이자 대한민국의 기적이 시작된 곳"이라며 "이제 우리도 새로운 기적을 써 내려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광주에서 진행된 집회와 서울대학교에서의 맞불 집회를 언급하며, "광주는 흔히 '좌파의 성지'로 불리지만, 그곳에서도 자유와 진실의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대에서는 탄핵 반대 집회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좌파 학생들이 맞불 집회를 조직하며 대립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우리가 먼저 신청한 장소에 동일한 시간대의 집회를 신청한 것은 부당한 일"이라며, "그러나 우리는 평화로운 방식으로 우리의 목소리를 낼 것"이라고 선언했다.
김 대표는 연설에서 '탄핵 반대 서울대 집회 성명서'를 발표하며, 대한민국의 자유와 진실을 지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요구사항을 제시했다.(본지의 별도 기사 참조)
민주당의 거짓 선동과 입법 독재를 규탄하고 해산을 요구한다.
서울대 내 시진핑 자료실을 폐쇄할 것을 촉구한다.
대한민국의 자유와 진실을 지키기 위해 국민 모두가 행동에 나설 것을 호소한다.
그는 "탄핵 사태의 본질은 전쟁이며, 민주당은 대한민국을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서울대 총학생회는 탄핵 찬성 집회를 주도하면서도 이재명 구속을 위한 집회는 열지 않는다"며, "이것이야말로 정치적 편향의 증거"라고 지적했다.
"서울대여, 역사의 요청 앞에 응답하라!"
김 대표는 연설을 마무리하며 "서울대는 이제 깨어나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과거 민주화라는 이름 아래 기생해온 반대한민국 세력을 가려내야 하며, 그렇지 못한다면 대한민국 최고 대학이라는 명성도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여러분, 오늘 하루 여러분을 서울대생으로 임명하겠다!"라며 참가자들에게 대한민국의 자유와 정의를 위한 행동에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를 세우자! 온몸으로 울려라, 정의의 종을!"이라는 구호와 함께 연설을 마무리했다.
김 대표의 발언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진실을 지키기 위한 강한 의지와 결의를 담고 있으며, 서울대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에 큰 울림을 주었다.

▲ 발언: 권오용 지회장((사)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지회)
권오용 지회장((사)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지회)는 하나님께 나라를 지켜달라고 기도하며, 자신의 목숨을 나라를 위해 바치겠다고 선언했다.
"이 나라를 구원하여 주소서!"라고 외치며, 애국 시민들이 적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준비하고 주장하는 거룩한 세대라고 칭송했다. 그는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업적을 강조하며, 자유민주주의 정치 체제 구축과 한미 동맹 체결, 무상교육 등을 통해 대한민국을 발전시킨 공로를 언급했다. 또한, 이승만 대통령이 전쟁 중에도 인천에 인하대를 설립하여 국민을 깨우쳤다고 설명했다.
현 대통령이 불법 체포된 지 한 달이 지났음을 상기시키며, 전국적으로 탄핵 반대 집회가 열리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탄핵 반대" 구호를 외치며, 애국 시민들이 광주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이 국가의 위기를 감지하고 나라를 위해 몸을 던질 줄 아는 사람이라며, 그를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이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반국가 세력을 척결하며, 부정선거 의혹을 수사하여 진실을 밝히려 한다고 설명했다. 연설자는 "대통령을 끌어내려 조기 선거를 통해 범죄를 저지르려는 자들이 있다"며, 윤석열 대통령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헌법재판소의 판결에 불만을 표하며, 헌법학자와 검사들의 의견을 인용해 재판관들의 자격을 문제 삼았다. 그는 헌법 재판관들이 부정선거 주범인 선관위 보직을 맡았던 장본인들이라고 주장하며, 현직 검사들도 헌법재판소의 절차를 존중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2030 세대의 역할도 강조되었다. 연설자는 2030 세대가 나라를 지키기 위해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하며, 민주당의 교육 원장이 2030 세대를 고립시키려 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실수가 반복되면 그것이 실력"이라며, 오랜 속임수에 깨어난 국민들이 전국에서 들불처럼 일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공산주의가 기독교와 반대된다고 주장하며, 공산주의자들이 기독교인들을 탄압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집회 내내 "탄핵 반대" 구호가 울려 퍼졌으며, 연설자는 애국 시민들의 단결을 촉구했다. 그는 끝으로 애국 시민들에게 존경을 표하며, 끝까지 나라를 지키기 위해 함께 싸우겠다고 다짐했다.
▲ 자유발언: 하기정 대표(택시채널 하기정TV)
인천 서구에서 40년째 거주하며 현재 택시 기사로 활동 중인 하기정 씨(택시채널 하기정TV)는 최근 광장에서 열린 집회에서 발언을 통해 대한민국의 위기에 대해 경고하고 국민들의 단결을 촉구했다.
"택시 기사가 운전만 할 것이 아니라 나라를 걱정해야 할 때"라며, "윤성 대통령께서 반국가 세력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비상 개념을 선포한 것처럼, 나도 100만 택시 가족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자 나왔다"고 밝혔다.
2024년 12월 비상 개념이 일어났을 때 의구심이 들었지만, 1년 동안의 과정을 지켜보며 대한민국의 현실을 다시 보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야당 연합이 대통령을 식물인간으로 만들고, 수사권 없는 공수처를 통해 대통령을 탄핵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민주당이 대통령을 탄핵시키고 반국가 세력이 권력을 잡으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법과 공정, 상식이 사라지는 대한민국을 이대로 보고 있을 수 없다"며, "헌법 재판관들의 부패와 불공정성을 국민들이 응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이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공정과 상식이 사라지는 현 상황을 지켜볼 수 없어서 광장에 나왔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는 전한길 강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인천 집회에 참여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반국가 세력에 맞서 싸우고, 윤석열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 국민들이 단결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 자유발언: 인천 범시민 단체연합의 성준경 대표
인천 범시민 단체연합의 성준경 대표가 무대에 올라 박00 국회의원에 대한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박의원을 "고등 간첩"으로 지칭하며, 그를 대검에 고발한 사연을 상세히 설명했다. 성 대표는 박선원이 1985년 삼민투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미군 철수 문화원을 점령하고 2년 6개월 동안 시정을 사유화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성 대표는 박의원이 노무현 대통령 시절 비서관으로 재직하며 남북 정상 회담을 통해 국방 한계선을 허물고, 2015년 미군 철수를 결정한 주체라고 강조했다. 그는 박선원이 과거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도 깊이 개입했으며, 박근혜 대통령이 미군 철수를 다시 추진하려 하자 이를 저지하기 위해 탄핵을 주도했다고 설명했다.
성 대표는 박의원이 현재의 대통령 쫓아내기 작업에서도 중심에 있다고 주장하며, 홍00이라는 인물과의 연결고리도 언급했다. 그는 홍00이 박의원의 후임으로 국회에 들어가며, 거짓 정보를 퍼뜨려 대통령 탄핵을 이끌었다고 말했다.
그는 국회 내에서 "가짜 국회의원"이 많다고 주장하며, 현재 7천 명의 국회의원 중 상당수가 가짜라고 주장했다. 특히, 그는 우파의 목소리가 더 많이 전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고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지난 주 이재명과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고발도 언급하며, 이 사건이 중앙지검에 배정되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성준경 대표는 국민들이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워야 한다고 호소하며, 단체 회원들에게도 참여를 촉구했다. 그의 발언은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으며 마무리되었다.

▲ 자유발언: 30대 젊은 손온유 씨 부부(남편이 영어통역)
30대 젊은 손온유 씨 부부는 함께 나와 남편이 영어로 통역하며 동성애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촉구하며 발언을 이어갔다. "스탑더 스틸"이라는 주제로 청년들에게 호소하고자 나왔다고 밝히고, "사랑과 정의는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며, "기독교인으로서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를 강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남녀 사이뿐만 아니라, 남남 여여 사이에서도 조심해야 할 부분이 있다고 언급하며, 잘못된 애착으로 인해 동성애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녀는 "레위기 18장을 읽어보면, 사회적 문제가 될 수 있는 여러 가지 성적인 관계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며, "이 말씀은 그때뿐만 아니라 지금도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강조했다. 손유 씨는 하나님의 법도를 따르며, 그 말씀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교회와 사회에서도 올바른 성교육과 도덕적 기준을 세울 것을 촉구하며,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성교육 활동을 해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그녀의 발언은 많은 청년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으며, 동성애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
▲ 인천나라사랑애국동지회 인천본부장 권태섭 본부장
인천나라사랑애국동지회 인천본부장 권태섭 본부장(새하늘교회 담임)은 발언하기를, 민주당의 조작된 탄핵 공작을 강력히 규탄하고, 국민들에게 진실을 알리기 위해 비상 구국 선언을 발표하며 민주당의 불법 행위와 검찰의 직무유기, 헌법재판소의 불공정한 재판을 비판했다.
권 본부장은 "민주당의 조작된 탄핵 공작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심장을 위협하는 거대한 음모"라며, "김현태 단장의 진술을 통해 민주당이 이미 탄핵 공작을 치밀하게 계획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는 민주당 의원들이 사전 질문을 준비하고 답변을 강요하는 등의 불법 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또한, 권 본부장은 검찰의 직무유기를 비판하며, "검찰총장은 중요한 범죄가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수사의 칼날을 거두고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검찰의 이러한 행위가 법치주의에 대한 배신이며, 민주당의 불법 공작에 방조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권 본부장은 헌법재판소에도 강력히 촉구하며, "헌법재판소는 조작된 증거와 강요된 증언으로 탄핵 심판을 진행하고 있다"며, "국민의 신뢰를 져버리고 있는 헌법재판소는 조작된 내란 프레임과 불법적 탄핵 심판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애국 국민들이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며, "민주당의 조작된 탄핵 공작과 검찰의 직무유기, 불공정한 재판을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권 본부장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정의를 지키기 위해 모든 국민이 함께 나서야 할 때임을 강조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 기도회 모습
사회를 맡은 김수진 대변인은 세이브코리아는 다섯명만 모여도 기도회를 한다고 전하며 다음주에도 참여해줄 것을 부탁했으며, 오는 3.1절 기념 기도회는 인천에서 갖지않고 3월1일 서울에서 대대적으로 모일 것이라고 광고하고 마쳤다.
▲ 본부 부스 모습
▲▼ 간절한 기도 모습
▲ 통회자복하며 기도하는 이훈 인천지부 공동대표
▲▼ 부모와 함께 나온 귀여운 삼남매 어린이들

▲ 인천지부 공동대표 김흥수 목사 내외
※ 동행취재: 김영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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