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와 법치 수호를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서 진행된 세이브코리아 인천 3차 국가비상기도회
곽영민 · 입력
자유민주주의와 법치 수호를 외치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서 진행
참석자들은 윤 대통령 탄핵 반대와 석방 요구를 외치며 집회
국민의힘 소속의 인천 지역 정치인들이 참석하여 결의를 져
참여한 시민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목소리를 내
※ 기사연재(2)
▲ 영상 발언: 윤상현 국민의힘 국회의원
윤상현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상으로 축사를 통해 인천에서 열린 자유애국 시민 집회에서 자유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윤 의원은 인천을 "자신에게 기회를 준 희망의 고장"이자 "어려울 때 용기를 준 은혜의 고장"이라고 표현하며, 자유주의 가치를 지켜나갈 것을 시민들과 함께 다짐했다.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를 위해 선열들이 수많은 적대 세력과 싸워왔다"며, "우리는 그 싸움이 끝난 줄 알았지만, 아직도 자유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도전이 계속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이 악의 창살에 갇혀 있는 현실에서, 우리는 다시 한번 자유를 수호하기 위한 싸움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자유를 위한 싸움은 저를 더 강하게 만들고, 우리 모두를 더욱 단단하게 만든다"며 "이 싸움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이며, 그 운명을 개척해 나갈 주인공은 바로 국민 여러분"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두려움을 떨쳐내고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자"며 "대한민국 자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외침이 전국으로 퍼져 더 크고 우렁차게 울려 퍼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와 구속된 대통령의 석방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자"며 시민들에게 연대를 호소했다.
▲ 발언: 세이브코리아 공동운영위원장인 주요셉 목사
서울 헌법재판소 앞에서 계속 탄핵 반대 기자회견을 갖는 “반동성애기독교시민연대” 대표이자 세이브코리아 공동운영위원장인 주요셉 목사가 강력한 발언을 이어갔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은 불법이며, 이는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뿌리째 흔드는 중대한 위협"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16일부터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이어오고 있으며, 오늘이 벌써 43차 기자회견"이라며 "우리는 매일같이 외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은 부당하며, 대한민국의 법치를 무너뜨리는 행위"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범죄자 이재명은 공직선거법에 따라 신속하게 재판을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1심 판결이 2년 2개월이나 걸렸다. 원래 선거 관련 재판은 6개월, 3개월, 3개월, 총 1년 안에 끝나야 한다는 '6·3·3 원칙'이 있지만, 이재명에게는 적용되지 않았다"며 법적 형평성 문제를 지적했다.
그는 최근 대법원 앞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이재명 재판을 신속히 마무리하라"고 촉구하며 3차 기자회견을 진행했다고 밝히면서 "이제는 한동훈과 같은 배신자들도 등장했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주 목사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편향성 문제도 강하게 지적했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도 한 사람의 인간이고, 그의 인권과 방어권이 보장받아야 한다. 하지만 국가인권위원회는 이를 묵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지난해 국가인권위원회 전원위원회에서 윤 대통령의 인권 보호 성명을 발표하려 했으나, "좌파들이 방청권을 장악하고 위원회를 무산시켰다"고 주장했다.
"국가인권위원회 직원들과 전원위원회 일부 위원들은 한통속이 되어 윤 대통령의 인권 보호 성명이 나오지 못하도록 막았습니다. 이것이 과연 공정한 인권위인가?"라며 성토했다.
그는 "하지만 희망이 있다"며 "다음 주 월요일 열릴 제3차 기자회견에서는 방청석 20석 중 7석을 우리가 확보했다. 이제는 좌파들의 방해를 뚫고 윤 대통령의 인권을 지키기 위한 목소리를 낼 것"이라며 결의를 다졌다.
이재명 대표를 향한 강도 높은 비판도 이어졌다. 주 목사는 "공무원은 전과가 있으면 될 수 없는데, 이재명은 전과 몇 범인가? 총 13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이런 사람이 대통령 후보로 나온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최근 정치권에서 논란이 된 검찰총장 문제에 대해서도 강한 비판을 가했다. 그는 "배신자 시무(현 검찰총장 직무대리)가 윤석열 대통령을 겨냥한 수사를 진행하려 한다"며, "이 자는 한동훈과 똑같은 배신자다. 사퇴하라!"고 외쳤다.
특히,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겨냥해 "그가 불법적으로 공수처를 이용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았고, 이재명의 개가 되어 내란을 획책하고 있다"며 강도 높은 비난을 이어갔다. 그는 "한동훈 공수처장은 반드시 내란범으로 처단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의 편향성을 지적하며, "우리법연구회, 국제인권법연구회 출신들이 대한민국 헌법을 부정하는 판결을 내리고 있다"며, "문영배, 이재평, 황필규, 정정미, 마광수 등 편향된 재판관들은 즉시 사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것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싸움이다"라며 "윤석열 대통령을 지키고,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려는 세력에 맞서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는 "우리가 외치는 이 목소리는 청명한 메아리가 되어 대한민국 곳곳에 울려 퍼질 것이다"라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윤석열 대통령 구치소 석방! 대한민국 법치를 수호하자!"라고 외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 국민의힘 인천시당 심재돈 당협위원장
이날 집회에는 국민의힘 인천시당 관계자들과 우리공화당 당원들이 참석해 보수 진영의 단합을 강조했다.
집회에서 연사들은 "대통령 탄핵을 반대한다면 우리는 모두 함께할 것"이라며 결속을 다졌다. 특히 국민의힘 인천시당 손범규 위원장과 신재경, 이행숙, 심재돈 당협위원장이 함께 무대에 올라 시민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 발언: 손범규 인천시당 위원장
손범규 인천시당 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자유를 지키기 위해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이 대한민국의 미래"라며 "지난 총선에서 많은 승리를 거두었지만, 대한민국과 인천의 발전을 위해 우리가 더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한남동에서 대통령을 지키지 못했고, 법치가 무너진 것에 대해 송구스럽다"면서도 "거짓이 진실을 이길 수 없기에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인천에는 14개의 국민의힘 당원협의회가 있다"며 "앞으로 시민들과 힘을 모아 윤석열 대통령이 석방되고 대한민국을 지킬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국민의힘 인천시당 관계자들이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결의를 다지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를 강력히 주장했다.
심재경 국민의힘 인천시당 위원장은 "이 땅에 하나님의 복음, 자유와 연대가 대한민국 독립과 건국의 기초가 되었다"며 "그러나 좌파 세력은 이를 부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검찰총장 시절부터 조국 사건, 울산 사건, 원전 사건 등을 수사하며 좌파와 맞서 싸웠고, 대통령이 된 후에는 본인의 인생을 걸고 전쟁을 선포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 애국 시민들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며 "자유대한민국 만세!"를 외쳤다.
▲ 이행숙 국민의힘 서구을 당협위원장
이행숙 국민의힘 서구을 당협위원장도 연단에 올라 "저는 불행히도 두 번이나 당협위원장을 맡았을 때 대통령 탄핵을 겪었다"며 "자유한국당 시절에는 박근혜 대통령을, 그리고 이번에는 윤석열 대통령을 잃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이제는 여기 계신 여러분들과 함께 손을 잡고 가기 때문에 힘이 난다"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또한 그는 "인천 계양을 지역구에 있는 '돌덩이'를 반드시 치워야 한다"며 특정 정치 세력을 겨냥한 발언을 이어갔으며, "뭉치자! 싸우자! 이기자!"를 외치며 집회의 열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 국민의힘 신재경 인천 남동을 당협위원장
국민의힘 신재경 인천 남동을 당협위원장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와 석방을 강력히 주장하며, 헌법재판소의 공정성을 비판했다.
신 위원장은 자유애국 시민 집회에서 "저는 대선 때부터 윤석열 대통령님과 함께했고, 대통령실에서도 근무하며 가까이에서 대통령의 생각을 지켜봤다"며 "대통령께서 왜 이 싸움을 선포하셨는지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당이 제 역할을 다했다면 이런 상황이 벌어졌을까 하는 반성도 하게 된다"고 밝혔다.
그는 "대통령을 지키는 것이 곧 대한민국을 지키는 길"이라며 "당협위원장들과 함께 용산, 의양부, 헌법재판소 등을 다니며 대통령 수호를 위한 행동을 이어왔다"고 강조했다.
특히 신 위원장은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탄핵 사건을 언급하며 "헌법재판소가 근무 이틀 한 사람을 파면해야 한다고 결정했는데, 찬성과 반대가 각각 4명씩 갈렸다"며 "과연 이들이 제대로 된 재판관이라 할 수 있겠느냐"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성경을 인용하며 "누가복음 18장에 등장하는 불의한 재판관도 억울한 과부의 사연을 끝내 들어줬다"며 "그러나 대한민국의 헌법재판관들은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들은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 하며, 하나님과 국민을 두려워할 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위원장은 연설을 마치며 "헌법재판관들은 정신 차려야 한다"며 참석자들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 석방하라!"를 연호하며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 발언: 국민의힘 부평갑 당협 수석부위원장
국민의힘 인천 부평갑 당협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와 석방을 촉구하며 결속을 다졌다.
이날 집회에는 부평갑 당협 유재용 위원장을 대신해 수석부위원장이 무대에 올라 인사했다. 그는 "우리는 하나다! 우리는 주다! 우리는 동지다!"를 연호하며 참석자들과 결의를 다졌다.
또한 그는 "지난주 여의도에서 수만 명의 시민이 모여 대통령 탄핵 반대를 외쳤듯이, 인천에서도 300만 시민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며 "더 이상 분열하지 말고 대통령이 석방될 때까지 함께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참석자들과 함께 "대통령 윤석열!"을 세 차례 외친 뒤, "대통령을 석방하라!"를 연호하며 인천 시민들의 단합을 호소했으며, "인천이 똘똘 뭉쳐 대한민국을 지키는 날까지 국민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다짐하며 연설을 마쳤다.
▲ 발언: 신상현 인천시의원(영종)
특히 신상현 인천시의원(영종)은 이날 집회에서 강력한 발언을 했다. "대한민국은 지금 체제 전쟁 중에 있다"며, "민주당이 사회주의 체제로 전환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고, 우리는 이를 막기 위해 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재명 민주당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침해하고, 이를 사회주의 체제로 바꾸려 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신 의원은 이어 "1월 15일, 공수처의 불법 영장 발부와 관저 압수수색 시도는 대한민국의 법치가 무너진 사건"이라며, "대통령이 공수처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으려고 스스로 관저를 떠난 사건은 불법적이고 폭력적인 상황이었다"고 비판했다. 그는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묘사하며, "그날 대한민국 법치가 깨졌고, 우리는 이제 그런 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강조했다.
신 의원은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가 추진하는 정책들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민주노총의 핵심 간부들이 간첩 사건에 연루되어 있는데도 민주당은 국가보안법 폐지와 같은 위험한 법안을 발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민주당은 국민을 현혹시키기 위해 사회주의 이념을 평화적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것은 국민의 자유를 빼앗는 길로 이어진다"고 경고했다.
그는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의 진짜 목표는 대한민국의 자유를 없애고 사회주의 체제로 가는 것"이라며, "우리는 결코 이들의 나라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단호히 말했다.
신 의원은 "국민들이 깨어나야만 대한민국이 지켜진다"며 "우리는 행동으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 1월 15일,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거리로 나섰다. 그리고 우리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대통령을 지키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싸움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신 의원의 발언에 힘을 실으며 "탄핵 반대!", "이재명 구속!"을 외쳤다. 또한 "우리는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라며 다짐을 했다.
연설을 마친 신 의원은 참가자들과 함께 "탄핵 반대! 이재명 구속!"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연설을 마쳤다. 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하나로 뭉쳐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집회에서는 인천 지역의 다양한 정치인들과 시민들이 함께 자유민주주의 수호의 뜻을 모은 뜻깊은 시간이 됐다.
▲ 자유발언: 서구에서 온 이수구 씨
서구에서 온 이수구씨는 자신이 경험한 충격적인 사건들을 바탕으로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결의를 다짐했다.
20년 전 자신이 경험한 두 가지 중요한 사건을 소개하며 발언을 시작했다. 첫 번째는 자신이 20년 전 하나님을 만났다는 사건, 두 번째는 대통령 직속 위원회에서 일하며 청와대에서 종북 주사파 세력들이 들어오는 것을 목격한 사건이었다. 그는 "그 당시 청와대에서 북한으로 물건을 보내는 일이 있었고, 이를 조사하려던 국정원장이 시도조차 하지 못하게 되는 일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침묵은 금이라는 말이 있지만, 때때로 침묵은 나라를 죽이는 독약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수라 씨는 "우리는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 정의를 외쳐야 한다. 침묵하면 죽고, 외치면 살 수 있다"고 말하며, "우리는 종북 주사파 세력과 싸워야 한다"고 결의했다.

▲ 간석동에서 온 이석우 청년
간석동에서 온 이석우 청년은 "자유와 평등 중 우선순위는 자유다. 자유 없이는 평등도 없다"고 말하며,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 수호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우리가 얻은 자유는 어르신들의 희생 덕분이다. 이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워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민주당의 복지와 돈 뿌리기 정책에 대해 비판하며, "국가 발전에 기여한 일들은 보수 세력이 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명박 정권이 반대와 비판 속에서도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었으며, 민주당은 언제나 국가 발전을 방해해왔다"고 지적했다.
이 청년은 "우리의 적은 북한뿐만 아니라 중국도 있다"며, "중국을 좋게 보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경고했다. 그는 625 전쟁 당시 북한의 위협과 그 뒤에 있는 중국의 영향력에 대해 언급하며, "우리는 반드시 자유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하며, "하나님께 기도하고, 싸워 나가자"고 다짐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이날 집회에서는 침묵을 넘어 행동으로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겠다는 결의가 이어졌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행동하고 싸울 것이라는 결의가 현장에서 울려 퍼졌다. 이와 같은 발언들은 참가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으며,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열망을 더욱 강화시키는 시간이 됐다.
▲ 강추위를 기도의 열기로 녹이는 인천시민들
사회자는 끝 마무리하면서, “손에 손을 잡고”라는 노래를 요청하고 함께 부르며 단결의 의지를 다졌다. 구호와 함께 "윤성열 대통령 파이팅!"을 외치며, 참석자들은 더 강력한 자유와 민주주의 수호의 결의를 표했다. 이어서, 집회 분위기는 한층 더 뜨거워졌고, 참가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손을 맞잡고 "대한민국 만세!"를 외쳤다.
또한 3차에 걸친 집회에서 경찰복을 입은 경찰들이나 차량들은 하나도 없었으며, 상황 파악을위한 사복 경찰 몇 명뿐 평화롭게 진행되었다. 주최즉은 안전한 집회 진행을 위한 경찰과 공무원에대한 지원에 대한 감사의 표시도 있었다. 참가자들은 경찰에게 큰 박수를 보내며,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그 후, 참가자들은 함께 손을 잡고 노래를 부르며 서로의 결속을 다졌고, 이를 통해 집회는 하나의 강력한 단합의 장이 되었다.
▲ 윤석열대통령 탄핵 반대 손 페켓을 든 시민
마지막으로 주최 측은 다음 주에도 같은 시간에 집회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참여해 자유와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목소리를 내자고 독려했다. 참가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다음 주에도 함께 하자!"는 다짐을 하며 집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집회는 참여자들에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더욱 굳건한 결의와 함께 돌아갈 힘을 실어준 중요한 시간이었다.
▲ 기도회 참석자들 모습
▲ 윤석열대통령 탄핵 반대에 앞장선 인천 동구의회 국민의힘 최훈 의원
▲ (사)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지회 권오용 지회장과 임원들
▲ 인천시국민의힘 당협위원들
▲ 뜨겁게 기도하는 모습
▲ 발언자로나선 주요셉 대표
▲ 진유신목사(인기총 증경총회장), 권오용장로((사)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지회), 김흥수 목사(인기총 사무총장)
▲ 세이브 코리아기와 태극기
▲ 취재중인 유튜버들
▲ 인보총 서기 오대환목사, 사무처장 김오열 목사
▲ 발언자로나선 1766연구소 조평세 소장
▲ 봉사하는 차승호 집사(광장과토론연대 대표)
▲ 차승호 집사와 자원봉사자들
▲ 간절한 염원을 담아 기도하는 인천지역 목회자
▲ 태극기 높이 치켜든 집회 참가자들
▲▼ 집회 현수막
▲ 고령임에도 집회내내 앉아서 경청하고 있는 성중경 목사
▲ 인천지부 숨은 일꾼 김수진대변인
※ 동행취재: 김영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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