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코리아 인천지부, 부평에서 울려 퍼진 두 번째 기도의 함성,
김영애 · 입력
"부평에서 대한민국을 위한 간절한 기도… 세이브코리아 2차 기도회 성료"
"기도로 하나 된 시민들, 인천에서 세이브코리아 외치다“
"세이브코리아 2차 기도회, 부평에서 나라를 위한 간구 이어져"
오늘(2월1일) 전국 12개 도시에서 일제히 오후2시에 비상시국기도회를 가진가운데 인천 부평역광장에서 지난 1월 18일에 이어 두 번째로 약1,500여 성도들과 목회자들이 운집한 가운데 평화롭게 기도회를 가졌다.
▲ 세이브코리아 인천지부 공동대표 김흥수 목사(인기총 사무총장)
1부는 인천지부 공동대표 김흥수 목사(은혜로교회, 인기총 사무총장)가 사회를 맡았고, 찬양인도는 마라나타프레이즈(단장: 김성훈 목사)가 하였으며, 영광교회 송순자 목사(인천남동구기독교연합회 증경대표회장)가 대표기도를, 서광성결교회 이서구 목사가 창18:19절 성경봉독을, 순복음중앙교회 진유신 목사(인기총 증경총회장)가 ”대한민국이여 의(義)와 공도(公道)를 지키라!“라는 제하의 설교를 하였다.
▲ 대표기도: 송순자 목사(인천광역시남동구기독교연합회 증경대표회장)
송순자 목사는 대표기도에서 "믿음의 간구를 통해 대한민국의 어려움이 해결되길 바란다"고 기도했다. 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합심하여 간절히 기도하며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간구했다. 홍해가 갈라진 기적처럼 대한민국에도 은혜와 축복이 임하기를 염원했다.
▲ 성경봉독: 이서구 목사(푸른나무 대표)
진유신 목사는 설교하기를, 정의와 공의가 나라의 기초임을 강조하며, 대한민국이 이를 지키지 않으면 혼란과 위기가 지속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먼저 성경 속 인물인 아브라함과 요셉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공의를 실천하는 자를 반드시 구원하신다고 설명했다. 아브라함이 애굽에서 아내를 빼앗겼을 때 하나님께서 개입하셔서 회복시켜 주셨듯이, 대한민국도 하나님께서 다시 일으키실 것이라고 역설했다. 또한, 요셉이 애굽에서 올바른 리더십을 발휘해 국가를 기근에서 구한 것처럼, 우리나라도 정의로운 지도자와 바른 법치를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 목사는 현재 대한민국이 처한 위기를 다음과 같이 구체적으로 지적했다.
부정한 법과 타락한 정치: 정치인들이 불의한 법을 만들고, 국민을 탄압하며 정의를 훼손하고 있다.
언론과 사법부의 부패: 가짜 뉴스와 불공정한 판결이 사회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중국 공산주의의 침투: 중국 자본과 간첩 활동이 대한민국의 산업과 주권을 위협하고 있다.
교회의 역할: 성경은 정치와 무관하지 않으며, 기독교인들이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그는 "하나님의 법과 공의를 지키는 것이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이라고 강조하며, 미가서 6장 8절을 인용했다.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내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끝으로, 대한민국의 회복을 위해 모든 국민이 깨어 기도하며,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행동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진 기도회에서는 세이브코리아 인천공동대표 이훈목사(넘치는교회)가 ”회개와 주님의 긍휼하심을 구하는 기도“를, 검단조찬기도회 대표회장 문경복 목사가 ”국회와 국회의원을 위한 기도“를, 인보총 사무총장 천창대 목사(하늘소망교회)가 ”헌법재판소를 위한 기도“를, 인기총연합장로회 총회장 김상배 장로(계산교회)가 ”공정한 나라를위한 기도“를 각각 하였으며, 진유신 목사가 축도를 하였다.
▲ 설교: 진유신 목사(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 증경총회장)
사회자 김흥수 목사는 대한민국의 죄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해야 할때라고 언급하며,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가 흐르는 나라가 되도록, 하나님의 긍휼과 회복을 구하고, 회개와 긍휼을 통해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지켜주시기를 간구해야 한다고 말하며 기도하기를 촉구했다.
▲ 합심기도: 인천지부 공동대표이훈 목사
이훈 목사는 기도하기를, 대한민국이 선교사들의 헌신과 순교로 세워졌음을 기억하며, 나라를 지키지 못한 어리석음을 회개했다. 불순종과 무지로 인한 죄를 고백하며, 하나님께서 용서하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간구했다. 또한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의 건국 정신을 지키지 못한 점을 회개하며, 이 나라가 올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기도했다. 기도자는 대통령과 믿음의 지도자들을 지켜 주시고, 나라가 하나님 앞에서 온전하게 세워지기를 기도했다. 북한 문제와 복음의 물결이 흘러넘치기를 간구하며, 그리스도인들이 사명에 충실할 수 있도록 이끌어 달라고 기도했다. 대한민국의 회복과 성령의 역사하심을 간구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이 땅에 임하길 바랐다. 기도자는 하나님이 응답하실 것을 믿고 기도했으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통해 이 나라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세워지기를 기도했다. 마지막으로, 복음이 이 땅에 강같이 흘러 모든 사람들이 구원의 길로 나아가기를 기도했다.
▲ 합심기도: 문경복 목사(인천광역시검단조찬기도회 대표회장)
문경복 목사는 국가 위기의 상황에서 기독교인들이 행동으로 기도에 응답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기독교인들이 단순히 기도만 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를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과거 삼일운동처럼 현재도 기독교인들이 국가를 위해 나서야 한다고 했다. 이어서, 현재의 국회가 올바르지 않다고 비판하며, 국회의원들이 국민을 위해 일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국회를 위해 기도하며, 국회의 어둠의 권세와 부패한 영들이 떠나가도록 기도할 것을 권장했다. 기도는 국회의 회복과 올바른 가치관을 갖추기를 기원하며, 미국 국회의사당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식을 할 때 울려퍼진 찬송가인 ”마귀들과 싸울지라“ 찬송과 ”영광 영광 할렐루야!“를 다같이 일어서서 부를 것을 주문하며 발언을 마무리하였다.
그는 국회를 위한 간절한 기도를 하였는데 국회를 덮고 있는 어둠의 권세와 부정적인 영들이 떠나가도록 기도하며, 국회의원들이 하나님의 공의와 진리를 따를 수 있도록 기도했다. 또한, 국회가 국민을 위한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회복과 개혁을 간구하며, 국회가 거듭나고 바로 설 수 있도록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했으며, 하나님께 응답 되기를 믿으며 기도를 마무리했다.
▲ 합심기도: 천창대 목사(인천광역시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사무총장)
전창대 목사는 기도에 앞서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헌법과 법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재 헌법 재판소에 문제가 있음을 언급하고, 윤석열 대통령이 이 민족을 살리기 위해 일으켜졌다고 믿으며, 부정선거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도는 헌법 재판소를 덮고 있는 어둠의 영, 분열의 영, 공산주의 영을 물리치고 정의롭고 의로운 판결이 내려지도록 기도하자고 했다.
그는 기도하기를, 헌법 재판소를 위한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이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셔서 기회를 주셨다며 재판소가 하나님의 은혜로 올바르게 재판을 할 수 있도록, 재판관들이 법과 양심에 따라 공정한 판결을 내리도록 간구하였다. 또한, 재판소가 의롭고 신실한 판단을 통해 이 민족을 살리는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도했다.
▲ 합심기도: 김상배 장로(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장로회 총회장)
김상배 장로는 계엄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오늘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나님은 칼과 창이 아니라, 그의 구원하심으로 나라를 구원하신다고 믿음을 전하며, 모세의 말처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싸우실 것이라고 확신했다. 악한 세력은 결국 무너지고, 성경에서 말하는 거짓과 악을 사랑하는 자들이 결국 실패할 것이라고 경고하며, 젊은이들에게 미래를 위해 깨어나고 행동할 것을 촉구했다.
그는 기도하기를, 공정한 나라를 위해 기도하며 선거의 부정과 언론의 편향 문제를 지적하며,선거 부정 의혹을 반드시 규명하고, 공정하고 정직한 선거가 정착되기를 간구했다. 또한, 헌법적인 가치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며, 성경의 진리와 생명 윤리, 그리고 가정과 다음 세대를 지키는 올바른 언론이 세워지기를 기도하였으며. 기득권을 위해 부정과 야합하는 언론이 무너지기를 기도하며, 하나님이 이 나라를 바로 세우고 공의와 정의가 흐르는 대한민국이 되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 2부 사회: 김수진 집사(세이브코리아 인천지부 대변인)
2부 집회에서는 마라나타프레이즈가 찬양인도를, 인천지부 대변인 김수진 집사가가 사회를 맡았고, 발언에 예수비전성결교회 안희환 목사(기독교싱크탱크 대표), 광장과토론연대 대표 차승호 집사, (사)무지개 국장 김인희 전도사, 만수감리교회 원로 성중경 목사(인천범시민연대 상임대표), 우리사랑교회 청년회 김수빈 청년과 윤예성 청년, 최창조 성도,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의원 최훈 장로가 각각 발언을 하고 마쳤다.
사회를 맡은 김수진 대변인은 말하기를, 이 집회는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진행되고 있으며, 참가자들은 기도와 물질로 힘을 보태고 있고, 세이브 코리아 단체는 전국적으로 성도들과 국민들을 하나로 모으고 있으며, 앞으로 다양한 연사들이 집회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했다. 특히, 10대와 20대 젊은이들이 많이 참석하고 있어 자유발언을 적극적으로 장려하며, 참석자들에게 마이크를 들고 대한민국을 위해 발언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하며, 구호를 외치며 대한민국을 깨어나게 하자고 했다.
▲ 발언: 안희환 목사(기독교싱크탱크 대표)
서울에서 예수비전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좌파 세력의 공격을 받으면서도 교회의 예배를 지켜온 인물인 안희환 목사는 발언하기를, 문재인 정부 시절, 경찰과 공무원들이 매주 교회 예배에 개입하며 압박을 가했으나, 예배를 멈추지 않았다. 한 번은 예배 중 경찰이 교회에 들어와 방해하려 했을 때, 그는 "나가!"라고 소리쳐 경찰이 물러났다고 회상했다.
그는 또한 미국에서 종교의 자유를 보호하는 판결을 본 후, 대한민국 대법원도 종교의 자유를 보호할 것이라 믿었으나, 예상과는 달리 대한민국 대법원이 이를 거부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대한민국 헌법이 미국 헌법을 기초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미국처럼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대법원에서 헌법과 법을 우습게 여기는 판결이 내려졌다고 강하게 반발했다.
특히 그는 대한민국 헌법 재판소의 문제를 지적했다. 대한민국 헌법 재판소 소장인 권대희와 재판관들이 좌파 성향을 가진 '우리법 연구회'의 회원들이며, 이들이 대한민국 헌법의 정신을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권대희 소장이 전쟁을 통해 대한민국을 구한 미국 군인들을 조롱하는 글을 썼고, 이재명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등 부적절한 인물이 헌법 재판소 소장직을 맡는 것은 안 된다고 밝혔다. 또한, 이재명과 관련된 판결이 진행되었을 때, 이들의 편향된 성향이 반영될 것이라며 우려를 표명했다.
또한, 그는 대한민국 대법원에서 헌법 재판소에 대해 "법을 무시한 판결"이 내려졌다고 언급하며, 대한민국의 헌법 정신을 지키려면 법을 엄격히 따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같은 발언은 그가 법적, 정치적 문제를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좌파 세력에 의해 법치가 훼손되고 있다고 느끼는 데서 비롯된 것이다.
마지막으로 그는 대한민국의 민주당이 국민의 힘보다 못 나가는 이유는 그들이 국민을 위한 정치가 아닌, 자신들의 이익을 위한 정치적 움직임을 하기 때문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한 반발로,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있으며, 전국 곳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정치적 각성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발언: 차승호 집사(광장과토론연대 대표)
차승호 대표는 연설을 통해 정치적 부패와 불합리한 법안을 강력히 비판하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적극적인 행동을 촉구했다.
그의 주요 발언을 분석해보면 다음과 같다:
윤석열 대통령과 개혁: 차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이 "개엄이 아닌 계몽"을 이끌어내었으며, 대한민국 국민들이 부정선거와 그에 관련된 여러 문제들에 대해 눈을 뜨게 되었다고 주장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정치적 변화를 이끌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그가 대한민국의 정치적 혼란을 바로잡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부정 선거 주장: 부정 선거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대표적으로 선관위가 사용한 ‘형상 기억 종이’라는 용어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이는 선거 부정을 증명하는 근거라고 주장했다. 차 대표는 "투표지"와 관련된 논란을 언급하며, 선관위가 부정선거를 은폐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의 법률적 문제: 차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 기본적인 권리를 침해하는 법안들을 통과시키려 했다고 비판했다. 특히, 카카오톡 검열과 같은 정책이 헌법을 침해한다고 주장하며, 민주당이 이를 통해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고자 한다고 경고했다.
중국의 영향력 확대: 차 대표는 중국인들이 한국에서 다양한 혜택을 받고 있으며, 이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그가 주장하는 주요 포인트는 중국인들이 건강보험, 주택, 대학 입학, 공무원 선발 등에서 과도한 혜택을 받고 있다는 점이다. 그는 이러한 혜택이 대한민국 국민들의 권리를 침해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 건강보험 혜택: 중국 조선족들이 한국에서 건강보험 혜택을 과도하게 이용하는 문제를 비판했다. 그는 한국 국민들이 건강보험을 위해 세금을 내고 있으며, 이에 따라 혜택을 받는 과정에서 중국 조선족들이 불균형적으로 많은 혜택을 누린다고 주장했다. 특히 일부 조선족들이 건강보험 제도를 악용해 과도한 의료비를 부담하게 한다고 지적하며, 이로 인해 한국 국민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 주택 혜택: 중국 조선족들이 대한민국 내에서 주택을 구매하거나 혜택을 받는 사례도 언급했다. 그는 외국인 신분인 조선족들이 한국에서 주택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점에 대해 불만을 표하며, 그들의 혜택이 과도하다고 주장했다. 한국 국민들이 어려운 주택 시장에서 고군분투하는 반면, 조선족들은 특혜를 받고 있다는 점을 비판하며, 이로 인해 한국인들의 주거 문제가 악화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 대학 입학 혜택: 중국 조선족들이 한국의 대학 입학에서 특별한 혜택을 받는 문제도 지적했다. 그는 일부 조선족들이 대학 입학 시 다른 외국인들보다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주장을 펼쳤다. 이로 인해 한국 학생들이 공정한 기회를 갖지 못하고, 일부 외국인들이 특혜를 받아 경쟁에서 뒤처지는 상황이 벌어진다고 비판했다.
- 공무원 선발: 중국 조선족들이 공무원 선발 과정에서 우대를 받는 점도 문제 삼았다. 그는 조선족들이 공공기관에서 쉽게 공무원 자리를 얻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는 한국 국민들의 일자리 기회를 빼앗는 행위로 이어진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는 공정한 채용 과정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리는 요인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 사회적 혜택과 차별: 중국 조선족들이 한국 사회에서 다양한 사회적 혜택을 과도하게 누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로 인해 한국 국민들이 느끼는 사회적 불공정과 차별이 심화되며, 한국 사회 내 갈등을 초래한다고 말했다. 그는 과도한 혜택이 한국 사회의 불평등을 더 심화시키고, 국민들의 불만을 야기한다고 경고했다.
헌법 재판소 및 법원의 문제: 차 대표는 현재 법원과 헌법재판소의 일부 판결이 국민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재명 의원과 관련된 사건들이 지연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대한민국의 법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과 중국과의 관계: 차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중국의 영향을 받고 있으며, 이는 국가 안보와 국민의 이익에 심각한 위협이 된다고 주장했다. 민주당이 중국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들이 국가를 배신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전국적인 저항과 싸움: 연설의 마지막 부분에서 차 대표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더 이상 정부나 정치적 권력에 속지 않도록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는 싸워야 한다"는 구호를 여러 번 반복하며, 국민들이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싸움을 이어가야 한다고 결론지었다.
▲ 권오용 장로((사)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지회장)
김수진 진행자는 지난 2020년 총선 이후 부정선거 문제를 제기하며 싸워왔다며, 부정선거의 주범이 더불어민주당이 아니라 중국 공산당과 북한의 종북 세력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한 싸움은 단순한 좌파와 우파의 대결이 아니라, 중국 공산당과의 싸움으로 보고 있다. 그는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을 다짐하며 목숨을 바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하며, 대한민국이 일어나야 한다며 젊은 청년들이 만든 노래를 소개하며 영상을 보며 다같이 노래했다.
▲ 발언: 김인희 전도사((사)무지개 사무국장)
김인희 전도사는, 윤석열 대통령과 윤상현 의원은 애국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나 같은 성씨인 권성동, 권영세 의원들이 보수인 척하며 국민의힘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또한 부정선거와 간첩 문제를 제기하며 국가 보안법 개정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의 반대도 언급되었다.
기독교 단체와의 연대가 강조되었으며, 인천의 악법과 주민참여 예산 비리에 대한 반대가 강조되었다. 동성애 교육 문제와 그에 대한 반대 활동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며, 교회가 문을 닫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트럼프의 승리와 찬양을 통해 신앙적 승리를 다짐하며, 악한 세력에 대한 경고와 결속을 다졌다.
▲ 발언: 성중경 목사(인천범시민연대 상임대표)
성중경 목사는 발언하기를, 여러 중요한 정치적, 법적 이슈를 다루며 강한 비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는 "부정선거"와 관련해 여러 차례 고발을 했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그 고발이 기각되었다는 점을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고발이 "180일 이내에 처리되어야 한다"는 법적 요구에도 불구하고, 대법원과 관련 법원들이 이를 4년 넘게 지연시키고 기각한 점에 대해 법적 체계가 무너졌다고 주장했다. "직권 남용으로 고발"했다고 언급하며, 부정선거에 대한 법적 처리 과정에서 불공정함과 법을 어긴 처리를 강조했다. 또한 "법관들이 부정선거를 방조했다"며, 법체계에 대한 심각한 의문을 제기했다.
부정선거의 증거로 사전투표의 비율과 결과가 비정상적이었다고 주장했다. "사전선거에서 63대 36으로 부정선거가 이루어졌다"고 말하며, 그 결과 가짜 국회의원이 나왔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역구 53명, 비레대표 17명, 총70명이 가짜 국회의원"이라고 강조하며, 이는 인공지능(AI) 분석 등을 통해 밝혀졌다고 말했다. 부정선거가 국가의 미래와 정치적 안정성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하며, 그가 코로나19 사태에서 잘못된 결정을 내렸다고 주장했다. 그에 의한 정책으로 인해 약180만명이 사망했다는 주장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도 비판하며, 윤 대통령이 부정선거와 관련해 무엇을 했는지에 대해 불만을 표하며, "대통령도 못 하는 것이 많다"며, 대통령이 부정선거를 막지 못했음을 지적했다.
종교적인 관점에서 대한민국과 세계의 미래에 대해 "하나님이 동방 사람을 통해 뜻을 성취하신다"는 구절을 언급하면서, 한국이 21세기의 중요한 국가로서 세계를 구원할 것이라는 신념을 표했다. 특히, 이사야서의 구절을 인용하면서 한국이 "하나님의 뜻을 펼친 나라"라는 점을 강조하며, 한국이 전 세계를 구원하는 선교 민족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재명, 박찬대 등 정치인들에 대해 고발을 할 예정이라며, 이들에 대한 고발 내용은 간첩죄, 내란죄 등 심각한 범죄 혐의를 포함하고 있다고 했다. "이재명은 중고등학교 때부터 김일성 장학금 받았다"고 주장하며, 그의 정치적 배경을 말했다.
그는 "국민 소송"을 통해 500개 단체와 함께 전 국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소송을 진행 할것이이라고 밝히며, 법적 투쟁을 지속할 의지를 표명했다.
마지막으로 한국이 21세기 세계를 구원할 나라로서의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는 강한 신념을 표현합니다. "21세기는 한국의 시대"라고 주장하며, 한국이 세계를 이끄는 국가가 될 것임을 확신했다.
▲ 발언: 김수빈 청년(우리사랑교회 청년회)
우리사랑교회 청년회 소속인 김수빈 청년과 윤예성 청년은 자유 대한민국이 현재 위기에 처해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특히 청년들이 이 문제에 대해 깨닫고 행동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수빈 청년은 발언하기를, "자유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다"며, 현재 상황에 대해 무지한 청년들이 많다는 점을 지적했다. 특히 "자유 대한민국의 근간을 제대로 알고 있는 친구들은 매우 적다"고 말하면서, 이러한 문제의 원인을 '왜곡된 공교육'에 두고 있다. 공교육이 학생들에게 잘못된 역사교육과 사회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청년들이 나라의 시작과 정치 체계를 제대로 알지 못한다고 비판했다.
"이 나라의 시작이 이윤영 목사님의 기도였다는 사실"과 "이승만 대통령이 나라를 기도로 축복하셨다"는 역사적 사실을 많은 청년들이 모른다고 말하며, 이는 국가의 기초가 신앙적 뿌리에서 시작되었음을 강조했다.
또한, 언론이 잘못된 보도를 하여 국민들에게 왜곡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국가와 정치적 상황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얻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청년들이 "이제 깨어나야 할 때"라고 말하며, 그들이 자유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 자유 대한민국의 혜택을 가장 많이 누리고 있는 세대는 청년들"이라고 언급하며, 청년들이 지금보다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헌법 제 1조 1항을 언급하며 대한민국의 정치 체계가 자유민주주의임을 강조하고, 이를 통해 청년들에게 이 가치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이들이 그것을 수호해야 할 책임이 있음을 전달했다.
"청년들은 말씀과 기도와 진리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기독교적 가치를 바탕으로 국가의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는 점을 밝혔으며, 하나님께서 청년들과 함께 하실 것이라고 믿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가를 바로잡고 이끌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청년들이 지금 시점에서 더 이상 방관하지 말고, 진리와 기도로 나아가야 한다는 강한 메시지를 전하며, 청년들이 국가의 미래를 책임질 세대로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으며, 자유민주주의와 국가의 가치를 지켜 나가야 한다고 했다.
▲ 발언: 윤예성 청년(우리사랑교회 청년회)
윤예성 청년은 발언하기를,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기도, 그리고 청년들이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결단을 강조하는 강렬한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이자리에 나온 이유를 "하나님의 행하심을 믿기 때문"이라고 밝히며, 예배와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믿음을 강조했다. 특히, 기도와 부르짖음이 어떤 행동보다 중요한 이유로 제시했다. 또한, "하나님께서 저희와 함께하심을 믿고 나아갈 때"라고 말하며, 기도의 힘과 신앙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이 믿음을 통해 세상과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음을 전하였다.
청년들이 "세상에 무지했던 눈이 떠지고 미련한 수건이 벗겨진다"고 언급하며, 아직도 많은 청년들이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에 무지했던 청년들이 눈을 뜨고 돌아오고 있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청년들이 돌아와서 다음 세대로 깨어나게 된다면 나라가 바뀔 것"이라고 믿으며, 그들의 각성이 나라를 변화시킬 수 있음을 확신했다.
"왜곡된 역사 교육"과 "잘못된 교육"이 청년들의 눈을 흐리게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그로 인해 10대에서 30대에 이르는 세대가 본래의 목적을 잃고, 다른 세대처럼 행동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교육"과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청년들이 본래의 가치를 깨닫고, 진리와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성경 말씀을 인용하며, "마음을 새롭게 하고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라"고 전하며, 이는 청년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분별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말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을 살 때, 이 나라와 세상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믿으며, 청년들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이를 따라 살아가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나라는 중국의 80% 넘어가고 있다"며, 현재 한국이 중국의 경제적, 정치적 영향력에 의해 위협받고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경제를 망친 것은 윤석열 대통령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경제 문제의 원인을 외부 세력, 특히 중국에 두었다.
그는 "우리의 싸움은 북한만의 싸움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한국이 직면한 문제는 단순히 북한과의 문제만이 아니라 중국과의 싸움임을 강조했다.
청년들이 "정신을 차려야 한다"고 강하게 말하며, "기독교 청년들뿐만 아니라 모든 청년들이 각성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이 나라를 지키고,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모든 청년들이 깨어나야 한다는 강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는 "힘들수록 더욱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해야 한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믿음과 기도가 더욱 중요함을 강조하고, "포기하지 말고 때가 이르면 거두리라"는 성경 말씀을 통해 청년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 자유발언: 최창조 청년
최창조 청년은 자유 발언을 통해 주로 부정 선거에 대한 강한 비판과 정치적 경고를 중심으로 하고 있으며, 그와 관련된 사회적 문제와 민주당에 대한 비판을 다루었다. 청년이자 시민으로서 느끼는 불안과 분노를 나타내었다.
20대 총선과 21대 총선 결과에 대해 "부정 선거"라고 강력히 주장하며, 부정 선거 의혹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활동했다고 언급하며, 인천 송도의 전자 개표기 수출을 예로 들어, 한국이 부정 선거를 수출하는 국가라고 주장하며, 부정 선거가 전 세계에서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그 중에서도 중국의 일대일로와 관련된 부정 선거가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선거 관리 시스템에 대한 불신을 표명하며, 선거의 공정성을 보장해야 할 선관위원장이 판사라는 사실과 대법원의 결정이 일방적이라는 점을 비판했다. 또한, 2020년 총선에서 사전 투표 결과와 당일 투표 결과가 너무 큰 차이를 보였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이것이 부정 선거의 증거라 주장했다.
민주당과 이재명에 대해 매우 부정적인 언급을 하며, 민주당을 선동 집단으로 묘사하며, 광우병과 세월호 사건 등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예로 들며, 민주당의 위선적 태도를 비판했다. 특히, 이재명의 부패와 비리를 강조하면서, 그가 연루된 사건들을 나열하며 그의 부적격성을 주장했다.
선관위와 선거 시스템의 부패를 지속적으로 강조하며, 선거 부정과 부패가 한국 정치에서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주장했다. 그 예로 윤미향, 조국 등을 언급하며, 이들이 부패와 관련된 인물로서 민주당의 부패상태를 대표한다고 비판했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강한 결단을 표명하며,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한다고 명확히 밝히며, 민주당을 "자유를 뺀 민주주의"로 변형시키려는 세력으로 간주하며, 이들을 규탄하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수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국민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우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싸울 것을 다짐하며,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며, 국민들이 힘을 모아 부패한 정치권을 타도하고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자유발언: 최훈 장로(인천광역시동구의회 국민의힘 의원)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의원인 최훈 장로는 자유민주주의와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를 표명하며,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는 입장을 강조했다: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며, 대통령이 비상 조치를 취하고 반국가 세력과 부정선거 세력에 맞서 싸우고 있다고 강조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사태 선언 후, 젊은 세대들이 정치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점을 언급하며 그들의 각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대형 집회와 우파 유튜브의 영향력을 언급하면서, 이러한 집회들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의 목소리를 낸 중요한 계기였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이제 대도시나 주변 지역에서 더 많은 지역적 활동과 소규모 집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즉, 이제는 광화문과 같은 대규모 집회를 넘어, 각 동네에서 피켓 시위를 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알리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사람들에게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며, 이 구호들이 단순한 외침이 아니라, 국민의 결단과 행동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집회와 구호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말하며, 실제로 지역 주민들에게 더 많은 사람들을 설득하고 정치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국민적 각성과 반국가 세력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했다.
▲ 찬양인도: 마라나타프레이즈(단장: 김성훈 목사)
▲ 세이브코리아 인천지부 김흥수 공동대표와 기독교싱크탱크 대표 안희환 목사
▲ 인보총 서기 오대환 목사와 사무처장 김오열 목사
▲ 간절히 기도하는 청년들 모습
▲ (사)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지회 임원들
▲ 이재명구속 조끼를 입고 나온 시민
▲ 자녀와 함께 나온 가족
▲ 부정선거 확실히 밝히라는 스티커를 부착한 모습
▲ 인보총 임원들(오대환목사, 천창대목사, 김오열목사, 오용환목사)
▲ 음악에 맞춰 신나게 춤추는 청년
▲ 전지현 목사(도란도란교육연구소 대표)
▲ 심기석 목사 내외(이웃교회)
▲ 진지한 청중들
▲ 윤석열대통령 탄핵 반대 문구가 새겨진 조끼를 입고온 시민
※ 동행취재: 곽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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