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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언론인포럼 시무식 및 월례회 개최

곽영민 · 입력

한창환 대표회장, "포럼 및 세미나 등 행사를 반기별 이나 분기별 정례화"

이주호 총괄회장, "언론사 회원들의 향후 방향 및 공유사업에 관한 역할 분담“

 

한국기독언론인포럼(대표회장 한창환 장로)은 25일 오후 4시 인천. 미추홀구 인하로 소재 당 포럼 사무실에서 2025년 시무식 및 월례회를 개최했다.

 

한국기독언론인포럼 시무식 및 월례회 개최

▲ 인사: 대표회장 한창환 목사

 

이날은 구정 연휴가 시작되는 날이라 많은 회원들이 이임을 위탁하며 불참 회원들이 많았지만, 행사는 1부 예배, 2부 시무식 및 월례회 순으로 차질없이 계획대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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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영사: 상임회장 유영덕 목사 

 

총괄본부장 곽영민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사무국장 안종욱 목사의 대표기도, 인도자의 성경봉독(창20:1-7), 행정신문 및 4개언론사 총괄회장 이주호 목사가 "신앙인의 바른자세"란 제목으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전했으며, 이어 인도자의 광고를 전한후 지도위원 임득만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한국기독언론인포럼 시무식 및 월례회 개최

▲ 말씀전하는 총괄회장 이주호 목사

 

이주호 목사는 *하나님은 영혼을 소유한 우리에게 그분을 가까이하고 따를수 있는 특권을 주셨지만, 택자의 견인 은혜의 구원과 같은 강제적인 것은 아니었다. 인류가 죄에 빠졌을 때 하나님은 아무 죄도 없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 우리에 대한 구원 계획을 이루셨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이끄셨을 때 그는 군중이 아닌 한 명의 리더, 아브라함에게 외치셨듯이 무언가 위대한 일을 계획하고 이루실 때마다 하나님은 리더를 세우신다”고 피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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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덕담: 이흥선 지도고문 

 

이어 그는 "리더가 성장하지 않는 한 회사는 성장할 수 없다" 하나님은 "다스리라" (창1:28)는 말씀처럼 리더쉽 소명은 성경에서 지속적으로 언급된다. 하나님의 백성이 줄애굽 할 때도 모세를 세우셨고, '약속의 땅'으로 이끄셨을 때에도, 한 사람의 리더,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수아를 따랐다. 오늘도 하나님은 한국기독언론인포럼 모든 언론사 사명 또한 크고 작은 모든 일에 리더인 당신을 부르고 세우신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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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도: 지도위원 임동일 목사 

 

곧 이어서 총괄본부장 곽영민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시무식 및 월례회는 국민의례(국기에대한 경례, 애국가 재창,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에 이어 대표회장의 회원점검(총원 15인중 참석 7인, 위임 5인)으로 성수가 되었음을 확인 한창환 대표회장은 개회를 선언 먼저 모두 발언으로 시작했다.

 

한국기독언론인포럼 시무식 및 월례회 개최

▲ 사회: 총괄본부장 곽영민 목사 

 

한창환 대표회장은 "오늘 이시간 새해에 새로운 각오로 도약과 비젼을 펼칠 수 있는 계획을 논의하는 본 포럼이 획기적인 발전을 다지는 단초가 되는 귀중한 시간이 되시길 간절히 바란다"며, "향후 매월 월례회를 통해서 좋은 의제들이 많이 논의되어 활발한 실행가능 안들이 넘쳐나길 바란다"고 염원했다.

 

이어 한회장은 먼저 한국기독언론인포럼 홈페이지 활용도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그동안 회원들이 값비싼 관리유지관리비를 부담하면서 사용횟 수가 저조하다면 이보다 더한 헛지출이 어디 있느냐"며, "금년에는 각언론사 회원들의 주요 기사를 많이 올려 많은 유익한 정보공유로 넘쳐나시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한국기독언론인포럼 시무식 및 월례회 개최

▲ 기도: 사무국장 안종욱 목사 

 

또한 그는 "금년에는 포럼 및 세미나, 컨퍼런스 등 행사를 반기별 이나 분기별 정례화로 개최되기를 희망하며, 그리고, 년말에 우수 언론인을 선정 비록 시상식 행사는 갖지 않더라도 2023년도에 실행한 '2023 한국교회 최고의 인물 선정"처럼 시작해 요건이 갖춰지면 행사로 발전 시킬 수 있도록 한다면, 당 포럼의 수준높은 위상으로 교계와 사회에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지 안을까"하며 피력하기도 했다.

 

외에도 상임회장 유영덕 목사의 모든 회원사를 위한 축복과 발전을 기원하는 환영사, 지도고문 이흥선 목사의 신년맞이 격려와 덕담, 총괄회장 이주호 목사의 한국기독언론인포럼 전 언론사 회원들의 향후 나아갈 방향 및 공유사업에 관한 공동취재 및 역할 분담 등, 유익한 발언에 대해 장시간 청취한 후 한창환 대표회장은 폐회를 선언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날 저녁 애찬과 다과는 이주호 총괄 회장이 풍성히 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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