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부흥찬양협의회, 신년하례 및 감사예배 통해 한국교회 부흥의 주역들이 되기를 소망해
김영애 · 입력
2025년 1월 10일 오전 11시, 성남시 중원구 순복음성남교회(양병열 목사 시무)에서 세계부흥사찬양협의회는 신년하례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여러 교역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은혜로운 시간이 이어졌다.
▲대표회장 박금옥 목사
1부 예배는 여성총재 도깊음 목사의 찬양인도로 시작되었으며, 사회는 부총재 곽영민 목사가 맡았다. 고문 김지영 목사의 대표기도 후, 고문 김남숙 목사가 특송을 선보였고, 설교는 대표고문 양병열 목사가 맡았다. 양 목사는 마가복음 4장 35~41절을 본문으로 “큰 광풍을 만났을 때”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신앙생활에서 어려움과 고난이 찾아올 때 믿음으로 하나님을 의지할 것을 강조했다. 그는 “우리는 문제의 해결을 하나님께 맡기고 믿음으로 나아가면, 하나님의 능력으로 모든 것이 고요해질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대표총재 이강수 목사
봉헌기도는 상임회장 김영애 목사가 맡았고, 찬양회장 이찬송 목사가 봉헌송을 했다. 사무총장 임성숙 목사의 광고 후 1부 순서가 마무리되었고, 2부 순서는 문화예술단장 김동철 장로가 진행했다.
▲대표고문 양병열 목사
2부 순서에서는 대표총재 이강수 목사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이 목사는 “지난 한 해는 소수 정예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으며, 개인적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묵상하며 평안을 찾았다”며, “2025년 한 해도 하나님의 선하신 뜻 안에서 기쁨과 감사로 가득한 시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부총재 곽영민 목사
이어 지도위원 이명철 목사는 권면하기를 “우리는 현재 대한민국의 변곡점에 서 있으며, 하나님의 뜻과 시대의 흐름을 분별해야 할 시기”라고 권면했다. 그는 회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올 한 해 하나님의 은혜를 회복하고 민족의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무총장 임성숙 목사
상임회장 김상경 목사는 격려사에서 “이 단체는 세계적으로 유일무이한 존재로,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선한 싸움을 싸우며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는 소망과 기쁨, 축복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원했다.
▲고문 김지영 목사
곽영민 목사는 축사에서 “우리 단체가 세계로 뻗어나가는 봉사와 찬양 사역을 통해 성령의 불길이 타오르기를 기원하며, 모든 회원들이 부흥사로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입술이 되기를 축복한다”고 말했다.
▲고문 김남숙 목사
대표회장 박금옥 목사의 2025년 임원 발표 후, 특별찬양과 워십 시간이 이어졌다. 찬양회장 윤지영 목사와 상임회장 김상경 목사의 특별찬양, 찬양회장 김지혜 목사와 홍성실 집사의 워십이 참석자들에게 큰 은혜를 안겼다. 마지막으로 지도위원 손대영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친 후, 단체사진 촬영과 애찬이 진행되었다.
이날 예배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리며, 2025년 한 해를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 속에서 보내겠다는 다짐과 함께 마무리됐다.
▲상임회장 김영애 목사
▲찬양회장 이찬송 목사
▲문화예술단장 김동철 장로
▲지도위원 이명철 목사
▲상임회장 김상경 목사
▲찬양회장 윤지영 목사
▲찬양회장 김지혜 목사
▲홍성실 집사
▲지도위원 손대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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