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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기독교총연합회 제11차 정기총회 세미나 및 기자간담회 가져

곽영민 ·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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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통해 영혼을 돌아오게 하는 것이 목적이며, 이를 위해 언론, 출판, 신문, 방송 같은 매체의 역할이 중요

오늘날의 시대적 고난 역시 믿음을 통해 극복할 수 있어

하나님의 말씀에 기반한 실천이 필요함을 강조

월드기독교총연합회는 지난 12월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30에 위치한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11차 정기총회 세미나 및 기자간담회]를 "사실대로 많이 돌아오게"(눅1:1-16)라는 주제를 가지고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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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장 정진희 목사 

 

1부 예배는 윤성은 목사(기도원연합회 사무총장)가 찬양 인도후 명예총재 정도출 목사가 인도하였다.

지선협 대표총재 강영준 목사가 대표기도를, 재정이사 김복례 목사가 합2:1-4절 봉독을, 실무회장 정화수 목사가 찬양을, 서울신학교 빛나워십선교단이 몸찬양으로 특송을 하였으며, 총신대학교 전 총장 정성구 박사가 “물이 바다 덮음같이”라는 제하의 설교를, 특임총재 정홍채 장로가 봉헌기도를, 국제신학대학원 이수 교수가 성시낭독을, 월기총 이사장 정진희 목사가 광고 및 통성기도를, 설교를한 정성구 목사가 축도를하고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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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예총재 정도출 목사 

 

강영준 목사는 기도하기를, 제11차 월드 기독교 총연합회 정기총회 및 기자간담회 세미나에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표하며, 2025년에도 조직과 지도자들이 지역, 민족, 세계 복음화에 헌신할 수 있도록 기도했다. 참석자들은 한국 교회와 대한민국이 복음 안에서 하나 되어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영적 각성과 미스바 기도 운동을 통해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기를 간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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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 정성구 목사(전 총신대 총장) 

 

정성구 목사는 성탄절을 앞두고, 현재의 어려운 시대를 하나님 말씀에 비추어 해석하며, 하박국 선지자의 믿음과 소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하박국은 부조리와 불의로 가득한 사회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묻는 고뇌를 경험했다"며, 오늘날의 시대적 고난 역시 믿음을 통해 극복할 수 있음을 설파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시대와 상황에서 답이 되었다"고 강조하며, 교회 역사 속에서 말씀을 붙들었던 믿음의 선배들—왈도, 위클리프, 얀 후스, 마틴 루터 등의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하나님의 말씀은 단순히 읽는 것을 넘어 우리의 걸음 속에 적용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삶에서의 실천적 신앙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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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 대표고문 피종진 목사 

 

또한 "하나님은 언약의 신학을 통해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며, 믿음으로 살아가는 자에게 은혜와 구원을 베푸신다"고 말했다. 이어 로마서 1장 17절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는 말씀과 하박국의 메시지를 연결하며, 개인과 교회의 믿음 회복을 강조했으며,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이 세상에 가득한 날이 올 것"이라는 비전을 공유하며 설교를 마무했다.

 

참석자들은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고, 믿음과 말씀에 기초한 신앙으로 복음 전파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으며,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하나님의 영광이 세상에 충만해질 것을 기도하며, "여호와의 궁극적인 승리를 바라보며 나아가자"는 새롭게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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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기총총재 강영준 목사(지선협 이사장) 

 

정홍채 장로는 헌금기도하기를, 창조주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회개와 새로움을 구하며, 말씀으로 돌아가며 한반도 8700만 백성이 회개와 변화를 이루도록 간구했다. 또한 대한민국의 경제, 선교, 군사 등 축복을 회복하고 공직자들이 민족을 위해 봉사하기를 원하며 모든 지도자와 가정에 평강과 강건함을 더하시길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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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인도: 윤성은 목사(전국기도원연합회 사무총장) 

 

2부 총회는 이사장 정진희 목사가 진행을 하였으며, 대표총재 김동진 목사가 개회기도를 하였고, 정진희 목사가 개회선언을 하였으며, 신입회원 환영과 신임원 발표를 하고 신임 대표총재 인사를 하였으며, 2025년도 사업계획 등 안건은 이사회에 위임하고 합심하여 통성기도함으로 총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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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봉독: 재정이사 김복레 목사 

 

김동진 목사는 개회기도하기를, 삼위일체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올리며, 월기총을 통해 모든 기관과 성도들이 하나로 연합되길 간구하며, 역사를 주관하시며 인생의 복과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우리 안에서 행하시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모든 소원을 이루게 하시길 기도했다.

또한, 원망과 불평 없이 주어진 사명을 성실히 감당하며, 주님의 뜻을 이루어 영광 돌리는 공동체가 되길 바랐으며, 주님께서 함께하시어 모두가 온전히 주님의 길을 따르며 복된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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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송: 서울신학교 빛나워십선교단 

 

김헌수 목사는 인사하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중심이 되는 믿음을 강조하며, 혼돈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확신을 통해 회복과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한국 교회의 위기 상황에서 지도자는 분별력과 판단력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오늘날 교회와 사회에서 말씀에 근거한 문화와 결혼 문화의 회복이 필요하다고 했다.

또한, 부활절 선교 140년 기념 다큐멘터리 영화 개봉을 준비하고 있으며, 한국 교회가 다시 한 번 부활의 힘을 통해 개혁과 회복을 이루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자신이 맡은 역할과 책임을 부담스럽게 느끼면서도,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한국 교회의 회복을 위해 헌신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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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송: 실무회장 정화수 목사 

 

3부 축하의 시간은 실무총재 임수연 목사가 사회를 맡았으며, 이용규 전 한기총 대표회장, 정창덕 나주대 총장, 교회본질예배회복운동본부 총재 한요한 목사, 김춘환 서울신학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 이사장 엄신형 목사와 한 장총 상임회장 이선 목사와 월기총 특임총재 임은선 목사의 5분 특강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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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헌기도: 특임총재 정홍채 장로 

 

특송은 윤정순 목사와 손찬현 목사 부부가 하였고, 국가비상 특별기도는 ‘정치안정과 경제 성장을 위하여’ 서울신학교회 이재섭 목사가, ‘월기총 복지장애인 사역을 위하여’, ‘나라와 민족 복음화를 위하여’ 상임회장 정지현 목사가, ‘차별금지법 반대를 위하여’ 새생명교회 김미옥 목사가,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를 위하여’ 국제신학교 변용성 교수가, ‘세계 선교와 선교사를 위하여’ 김태정 목사가 각각 아래와 같이 기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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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금특송: 김현자 목사 

 

이용규 목사는 월기총 제11차 정기총회에서 축사를 전하면서 현재의 사회적 혼란을 언급하고,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해 이 시대를 역사하고 계신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창세기 1장의 혼돈과 흑암을 언급하며, 세상이 혼란스러워 보이지만 하나님께서 여전히 수면 위에서 운행하고 계시기에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확신을 표현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수수방관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바울 사도의 말씀을 인용하며,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해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해 죽는다"며, 어려운 시대일수록 하나님은 사명자를 찾고 계신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월기총의 모든 회원들이 능력 있는 사명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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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낭송: 이수 교수(국제신학대학원)

 

이어 한국 사회에서 급증하는 주사파 세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주사파 세력이 한국을 북한과 같은 공산주의 사회로 이끌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는 경고를 전하며, 북한에서 간첩들을 훈련시킬 때 그들에게 가르쳤던 4대 원칙을 설명했다. 첫째는 임무를 감당한 뒤에는 죽어야 한다는 것, 둘째는 살아서 절대로 생포되지 말아야 한다는 것, 셋째는 죽은 시체도 적에게 주지 말아야 한다는 것, 넷째는 자신의 신분을 알게 된 사람은 반드시 죽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경고를 통해 한국 사회와 교회가 더욱 깨어 있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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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개회기도: 대표총재 김동진 목사 

 

그는 이와 같은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오늘날도 모세, 여호수아, 다니엘, 바울처럼 사명자를 찾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기독교 신자들이 사회와 교회의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 교회가 사명자로서 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고 믿음을 표명했다.

또한, 인도의 시인 타고르가 일제 강점기 중 1929년에 쓴 시를 인용하며, 어려운 시기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한국을 다시 일으킬 것이라고 확신했다. 타고르의 시 "등불 한 번 다시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찬란한 빛이 되리라"는 말처럼, 하나님께서 한국 교회를 다시 세우고, 그 빛이 전 세계를 비추게 될 것이라고 믿음을 표현했으며, 대한민국이 변화하고 축제의 현장으로 거듭나기를 기도하며, 그 중심에 월기총이 빛을 발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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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신임 대표총재 김헌수 목사(꿈너머꿈교회) 

 

정창덕 총장은 축사하기를, 월기총이 여러 중요한 일을 해낸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특히 정진희 이사장과 함께 진행한 노숙자 및 장애인 지원 활동에 대한 감사함을 표했으며, 엄신형 목사, 피종진 목사, 신임 대표 및 여러 목사들께도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서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강릉 영동대 총장으로 있던 시절, 새벽에 오징어들이 몰려오는 장면을 보고 깨달음을 얻었다고 전했다. 그는 이 오징어들의 움직임을 통해, 세상의 빛이 아닌 하나님의 빛을 쫓아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음을 강조했다. 사도바울의 말을 인용하면서, 과거의 것들이 배설물과 같고, 하나님의 빛을 쫓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월기총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중요한 시작의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12월의 끝에서 새로운 시작이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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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사; 이용규 목사(전 한기총 대표회장)

 

한요한 목사는, 월기총을 통해 전 세계가 살아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창조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라며, 월기총이 그 목적을 실현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한민국이 살아나기 위해서는 교회가 살아야 하며, 교회가 회복되어야지만 국가도 회복될 수 있다고 믿고 있다며 현재 대한민국의 위기를 기회로 보고, 교회가 살아나기 위해서는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예배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어야 하며, 형식적인 예배가 아닌 진정한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를 통해 대한민국과 전 세계가 복음을 전파하고 살아날 것이라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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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사: 정창덕 나주대학교 총장

 

김춘환 총장은, 월기총 총회와 기도에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기를 기원하며, 계시록 8장에 나오는 기도가 향기처럼 하나님께 올려진다고 말하며, 월기총에서의 합심 기도가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축복을 주실 것이라고 확신했다.

또한, 사도행전 20:24절을 인용하여 복음을 위한 사명이 생명보다 귀하다는 말씀을 전했다. 월기총이 특별한 사명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잘 감당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이라고 강조하고, 총회와 함께 사명을 잘 수행하는 모든 이들이 하나님 앞에서 큰 일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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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사: 총재 한요한 목사교회본질에배회복운동본부 총재) 

 

엄신형 목사는, 사도행전 1장 6절을 인용하며 제자들이 예수님께 이스라엘 나라 회복에 대해 물었을 때, 예수님께서 때와 기한은 하나님께 있다고 하신 말씀을 강조하고, 이를 통해 우리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임을 알려주셨듯이 때와 기한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성령을 받으라고 했다. 성령의 능력이 임하면 모든 사람, 심지어 대통령이나 정치인들도 성령의 사람이 될 수 있고, 성령의 역사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성령의 역사를 통해 우리의 가정, 교회, 나라의 문제들이 해결될 것이라고 확신하며, 원조 운동에 앞장서기를 축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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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사: 김춘환 목사(서울신학교 학장) 

 

이선 목사는, 한 중학교에서 선생님이 성경을 부정하며 아이들에게 교회에 가지 말라고 강력히 말한 이야기를 전하며, 그 선생님은 성경 속의 기적을 과학적으로 설명하며 성경을 거짓말이라고 주장했지만, 그때 한 얌전한 학생이 손을 들고 "무릎밖에 안 가는 홍해 바다에서 600명의 군사가 빠져 죽었으니, 그게 바로 기적이지 않나요? 하나님은 살아계시죠!"라고 대답했다고 전하며, 이를 통해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확신을 강조하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고, 우리 모두가 복음화와 세계 복음화를 이루어가는 역사를 써나가기를 축복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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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분특강: 엄신형 목사(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 이사장) 

 

임은선 목사는 디모데전서 6장 12절 말씀을 인용하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청하라. 이를 위하여 내가 부르심을 받고 많은 하였도다." 라는 말씀을 통해, 바울이 자신의 평생을 성찰하며 살아간 것처럼, 우리 목회자들도 말씀을 전하며 성찰하며 살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선한 싸움이 육적인 싸움이 아니라 영적인 싸움임을 강조하며, 사람들의 마음속에 어떤 영이 있는지 분별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도와 선한 싸움을 싸워야 한다고 말하며, 한 영혼을 구원하는 데 주력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임을 강조하고, 월기총이 바른 복음을 전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며, 영혼을 살리는 데 최선을 다하는 총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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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분특강: 이선 목사(한장총 상임회장) 

 

국가비상 특별기도에서 이재섭목사는 기도하기를, 국가의 정치 안정과 경제 부흥을 위해 하나님께 간구하며, 정치인들이 하나님의 지혜로 민족을 위해 협력하길 바랐다. 예수님의 진리의 빛이 이 땅에 비추어 어둠의 세력이 물러가고 북한도 복음으로 통일되기를 기도했고, 경제 회복과 국민들이 안정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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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분특강: 특임총재 임은선 목사 

 

상임회장 정지현 목사는, 하나님께서 대한민국과 교회를 인도하시고 혼란한 시대를 안정시켜 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민족을 긍휼히 여겨 주시길 간구했으며, 5천만 국민과 영혼들이 복음으로 구원받아 천국의 알곡으로 채워지길 바라며, 나라와 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고,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를 믿고 기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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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송: 윤정순 목사 손찬현 목사 부부 

 

김미옥 목사는, 하나님께 주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를 드리며 나라를 위한 기도를 올렸다. 포괄적 차별금지법, 안락사법, 학생 인권법의 통과를 막아주시고, 낙태법의 개정을 속히 이루어 주시길 간구했으며 대한민국의 안보를 튼튼히 하고 강대국으로 축복해 주시길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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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부사회: 실무총재 임수연 목사 

 

변용성 목사는,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를 위하여 기도하였다.

김태정 목사는,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세계 선교와 선교사들을 위한 기도를 올렸다. 선교사들이 진리의 복음을 선포하며 필요한 모든 자원을 공급받고, 악한 세력과 재난으로부터 보호받기를 간구했으며, 선교사들이 지상명령인 복음 전파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할 수 있도록 인적, 물적, 영적 지원을 간구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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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기도: 이재섭 목사(서울신학교회) 

 

특별 세미나 시간에는 특임총재 이종득 장로가 월기총의 재정 상황과 발전 방향에 대해 특강을 진행했다. 그는 월기총이 10년간 재정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귀한 물질을 공급받아 왔다고 전했다. 앞으로 월기총이 새로운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모든 회원과 임원들이 기도와 헌신, 물질적인 지원으로 협력해야 한다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힘써야 한다고 강조하며 강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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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기도: 상임회장 정지현 목사 

 

3부 격려와 축하인사 시간은 이사장 정진희 목사가 진행하였으며, 고문 유연동 목사, 시인 박재천, 예장총회(동신) 전 총회장 박성기 목사, 가족세트선교 총재 박영수 목사, 국제신학교 이효상 교수가 각각 아래와 같이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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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기도: 김미옥 목사(새생명교회) 

 

유연동 목사는 격려하기를, 성탄절을 맞아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가장 기뻐하실 일은 지옥 갈 영혼들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마태복음 1장 21절을 인용하며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과 구원의 길을 상기시키며, 월기총이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구원의 복음과 천국 복음을 널리 전파해 주님께 칭찬받는 단체가 되기를 축복하며 격려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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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기도: 변용성교수(국제신학교) 

 

시인 박재천 목사는, 아프리카 에스와티니에서 선교 중인 박재영 박사가 선물한 모자를 소개하며, 이를 통해 선교와 복음의 중요성을 이야기했다. 그는 예수님이 시인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자연과 우주적인 관점을 통해 하나님의 메시지를 깨닫고자 하는 자세를 권했다. 이어 자신이 활동 중인 한국 찬송가 작가 총연합회를 소개하며, 은혜를 받은 내용을 가사로 표현하면 작곡을 통해 찬송가로 발전시킬 수 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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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기도: 김태정 목사 

 

박성기 목사는, 인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사만 잘해도 밥 먹고 산다"고 언급하며, 사람은 배움을 통해 성장하며, 배워서 나눔을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교회와 신학교, 대학교가 모두 잘 운영되고 있음을 알리며 최근 대학교를 인수한 소식을 전했다. 12월 28일에 열리는 100주년 졸업식에 협조를 요청하며 감사 인사와 함께 크리스마스와 새해 축복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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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강: 특임총재 이종득 장로 

 

박영수 목사는, 나라가 혼란스러울 때 목회자들이 기도로 하나님의 응답을 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역대하 7장 14절 말씀을 인용하며, 기도와 회개가 나라를 회복시키는 유일한 방법임을 역설했다. 이어 영접 기도를 통해 많은 영혼이 구원받을 수 있음을 강조하며, 참석자들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기도를 진행했고, 구원받은 이들을 축하하며 메시지를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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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려사: 고문 유연동 목사 

 

이효상 교수는, 월기총 11차 총회에서 다니엘서의 말씀을 인용하며, 많은 사람을 옳은 길로 인도하는 것이 이번 모임의 핵심 주제라고 강조했다. 그는 복음을 통해 영혼을 돌아오게 하는 것이 목적이며, 이를 위해 언론, 출판, 신문, 방송 같은 매체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월기총이 정진희 목사의 지도 아래 이러한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감사를 표했고, 하나님께서 이 모든 일을 이루어 주실 것을 믿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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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려사: 시인 박재천 목사 

 

폐회예배는 대표고문 피종진 목사가 수3:5-7을 본문으로 “요단을 건너라!”는 제하의 설교를 하고 다같이 나와서 ‘기쁘다 구주 오셨네’ 찬송을 합창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모든 순서를 마쳤다.

 

피종진 목사는 참석자들에게 깊은 은혜와 도전을 선사했다. 그는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까지의 여정을 예로 들어, 신앙의 삶에서 광야를 벗어나 가나안으로 나아가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고 강조하며, 광야 생활을 청산하기 위해 세 가지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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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려사: 박성기 목사(예장총회(동신) 전총회장)  

 

첫째, 조직과 질서를 통해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혼자서는 결코 성공할 수 없음을 상기시켰다.

둘째, 성경 중심과 성령 중심의 신앙을 따라야 한다고 말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삶의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셋째, 행동으로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작은 것이라도 실천하는 자가 승리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요단강을 건널 때 언약궤를 매고 나아간 것처럼 우리의 신앙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에 기반한 실천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참석자들의 삶에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길 기도하고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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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사: 박영수 목사(가족세트전도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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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사: 이효상 교수(국제신학교)

월드기독교총연합회 제11차 정기총회 세미나 및 기자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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