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장로성가단, 송년회로 따뜻한 한 해 마무리
김영애 · 입력
인천장로성가단는 지난 12월 26일 오후 6시, 인천 제삼교회에서 송년회를 개최하며 2024년을 따뜻하게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는 즐거운 식사와 교제의 시간으로 시작되었으며, 단장 이배영 장로의 사회로 경건회가 이어졌다. 부단장 신종백 장로의 기도에 이어, 이효겸 목사가 시편 115편 11~15절을 본문으로 한 “복을 받은 자”라는 주제의 설교를 전했다. 경건회는 이효겸 목사의 축도로 은혜롭게 마무리되었다.

▲예배 사회 : 단장 이배영 장로
본격적인 송년회는 총무 김광일 장로의 사회로 진행됐다. 단장 이배영 장로의 인사말에 이어, 2024년 활동을 돌아보는 회고 동영상이 상영되었다. 이 동영상은 김광일 장로가 편집 및 제작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설교 : 이효겸 목사
송년회의 하이라이트였던 시상식에서는 개근상과 정근상이 각각 수여되었다. 개근상은 이강영, 이배영, 김승환, 서춘식, 김광일, 이윤찬 장로 6명이, 정근상은 강일근, 신종백, 심복기, 이유의, 예창길, 최광서, 최영일 장로 7명이 수상하며 그동안의 성실한 활동을 인정받았다.
또한, 지휘자와 반주자에게 상여금 지급, 봉사와 협찬 감사사례를 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고, 은퇴하는 강일근 장로에게는 찬하패가 증정되어 진심 어린 축하와 감사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기도 : 부단장 신종백 장로
이어진 순서에서는 신입 단원 소개와 함께 단원 및 가족이 참여하는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뷸라하우스 기타동아리팀(팀장 박상언 장로 외 6명)의 연주와 헨드벨팀(팀장 하태규 장로 외 11명)의 아름다운 선율이 참석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김세훈 장로와 오필웅 장로의 솔로 찬양, 임원 부인 권사팀(박연옥 권사 외12명)의 공연은 송년회의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만들었다.

▲송년회 사회 : 총무 김광일 장로
마지막으로 단장 이배영 장로의 폐회기도로 모든 순서가 은혜롭게 마무리되었다. 이날 송년회는 단원들과 가족이 한마음으로 어우러지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자리로, 2025년을 향한 새로운 다짐과 기대를 안겨주었다.

▲은퇴 찬하패 수여 : 강일근 장로

▲개근상 수여(총62회 출석)

▲정근상 수여(총61회 출석)

▲지휘자 황의구 장로에게 상여금 전달

▲반주자 유기현 권사에게 상여금 전달

▲반주자 유제영 사모에게 상여금 전달

▲상조담당 김광선 장로에게 봉사 감사 사례 전달

▲단보담당 유병주 장로에게 봉사 감사 사례 전달

▲뷸라하우스 기타동아리팀(팀장 박상언 장로 외 6명)

▲핸드벨팀(팀장 하태규 장로 외 11명)

▲김세훈 장로

▲오필웅 장로

▲임원 부인 권사팀(박연옥권사외12명)

▲▼2024년 회고 동영상 시청


▲▼2024년 회고 동영상 시청

|
|
- [꾸미기]KakaoTalk_20241228_20485871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