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원연합선교회 15주년 및 송년회 갖고 한해 사역 마무리해
곽영민 · 입력
다원연합선교회(대표회장: 송남옥 목사)는 지난 12월16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 소재 보아스교회에서(담임: 송남옥 목사) 송년 모임을 갖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한해 사역을 마무리 했다.

▲ 대표회장 송남옥 목사(보아스교회 담임)
1부는 예배로, 2부는 작은 찬양제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1부는 총무 용화순 목사가 진행 및 대표기도를 하였다. 용 목사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한 해 동안 지켜주신 은혜와 보호하심을 기리고 필리핀 단기 선교의 열매를 감사하며, 대한민국의 국회, 대법원, 지도자들에게 지혜와 분별력을 주셔서 나라가 희망과 비전으로 나아가길 기도했다.
세계 복음화를 위해 앞장서며 어려운 나라를 돕는 축복된 나라로 세워지길 소망하였으며, 크리스마스를 맞아 기쁨과 감사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에는 보람된 꿈과 비전을 품기를 간구했고, 예배와 축제를 통해 성령의 감동을 경험하기를 원하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렸다.

▲ 공로패 전달: 고문 이성렬 목사가 대표회장 송남옥 목사에게
이왕성 목사, 이성렬 목사, 조영식 목사, 김신애 목사가 각각 5분 메시지를 전하였다.
이왕성 목사는 전하기를, 필리핀 단기 선교를 통해 다원 연합 선교회가 하나 되어 사역을 완수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했다고 전했다. 출발 전부터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성령의 도우심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며 선교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으며, 현장에서의 사단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성도들이 생명을 건 기도로 극복하며 은혜로운 시간을 보냈고, 선교 후 많은 이들이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며 다음 사역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고 말하며, 이번 선교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고 성령의 역사하심을 깊이 느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 감사패 전달: 대표회장이 총무 용화순 목사에게
이성렬 목사는 찬송가 “주안에 있는 나에게”를 먼저 부르며, 필리핀 선교에서 많은 은혜를 경험하고 돌아와,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렸다고 밝혔다. 이사야서 60장 말씀을 통해 어둠 속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바라보며, 천국 소망을 굳게 붙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환난과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가고자 하는 믿음의 중요성을 설파했다. 또한, 2025년에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나라와 대통령, 국민을 위해 간절히 기도할 것을 권면했다. 성도들에게는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믿음을 지키며 나아가자고 격려했다.

▲ 감사패 전달: 대표회장이 친교부장 조영식 목사에게
조영식 목사는 전하기를, 필리핀 선교에서 은혜를 받고 돌아왔으며, 로마서 15장 33절 말씀을 통해 평강의 하나님이 모든 사람과 함께하심을 전했다. 그는 12월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이웃 사랑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 청년이 고향으로 가는 길에 만난 노숙자에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자신이 모은 돈을 그에게 전달한 이야기를 나누며, 진정한 사랑은 물질을 넘어서는 것임을 설명했다. 그는 하나님이 주신 사랑을 바탕으로, 이웃을 돌보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는 삶을 살자고 당부했다. 또한, 사랑과 용서의 중요성을 전하며 2024년에도 그리스도의 평강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자고 축복했다.

▲ 감사패 전달: 대표회장이 상임고문 이왕성 목사에게
김신애 목사는 전하기를,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며, 성탄을 축하하는 예배를 드지금 드리고 있는데, 성경 말씀을 많이 듣고 깨달을 때 은혜와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며, 심령으로 새롭게 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과정을 설명했다. 또한, 주님이 우리의 삶을 다스리며, 말씀과 기도로 변화가 일어난다고 강조했다. 그는 변화된 삶에서 영적 싸움을 이기며, 그리스도인의 자유를 얻고,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으며, 이러한 삶을 통해 세상에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기도했다.

▲ 감사패 전달: 대표회장이 상임고문 이성렬 목사에게
대표회장 송남옥 목사는, 잠언서 16장 20절을 인용하며,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가 복을 얻고, 말씀에 주의하는 자는 좋은 것을 얻는다고 전했다. 그는 12월 대림절에는 초를 켜는데, 첫 주의 촛불을 소망을 기대하는 초로, 두 번째 촛불을 회개의 초로, 세 번째 촛불을 나눔의 초로, 네 번째 촛불을 공의를 기대하는 초로 설명했다. 또한, 세상에는 많은 비타민이 있지만, 칭찬과 격려가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비타민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다원 연합 선교회가 15주년을 맞이하며, 필리핀 선교 후 새로운 협력과 다짐을 다졌음을 전하며, 15주년 감사패를 이왕성 목사, 이성렬 목사, 조영식 목사, 용화순 목사, 손혜정 강도사에게 전달하였고, 이미나 목사가 헌금 찬송을, 대표회장 송남옥 목사가 헌금기도 및 축도를 하였다.
보아스교회에서 제공한 점심식사를 한후 2부는 송년 축하 찬양제를 하였으며, 조영식 목사가 진행하며 은혜로운 시간을 보냈다.

▲▼ 감사패 전달: 대표회장이 회계 손헤정 강도사에게


▲ 찬양인도: 임마누엘선교회

▲ 2부 진행: 친교부장 조영식 목사

▲ 찬양: 곽영민 목사(등불교회)

▲▼ 장기자랑: 임마누엘 선교회


▲ 찬양: 이미나 목사(주님의교회)

▲ 몸찬양: 임마누엘선교회

▲ 섹소폰 연주: 조영식 목사(다원EMC)

▲ 찬양: 김신애 목사(화평교회)



▲ 보아스교회 봉사해주신 성도님들
|
|
- [꾸미기]KakaoTalk_20241219_232452847_0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