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근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부흥사회 41대 대표회장 취임해
곽영민 · 입력
부흥사역의 새로운 장을 열며, 예장총회(합동) 교단과 한국 교회의 부흥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 돼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부흥사회(대표회장: 박경근 목사)는 지난 12월 12일 오전 서울 종로에 소재한 한국교회연합회관 그레이스홀에서 [제41대 대표회장 취임 감사예배]를 은혜 가운데 하였다.
▲ 단체기와 대표회장기를 전달 받는 모습
취임식은 준비위원장(상임회장) 서태상 목사가 사회를 맡았으며, 상임총무 심재웅 목사와 부회의록 서기 정경묵 목사의 부흥사회 기를 들고 입장 후 예배가 시작되었으며, 참석자들은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다. 예배에서는 교육회장 김폴 목사의 부흥사회와 새로운 대표회장을 위한 기도가 드려졌으며, 특히 부흥사회 대표회장이 맡은 사역을 온전히 감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간구하는 시간이 되었다. 기도는 부흥사역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하나님께서 이 사역을 통해 교회와 사회에 부흥을 가져오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드려졌다.
▲ 1부 사회: 준비위원장(상임회장) 서태상 목사
서기 김용한 목사가 성경 출4:17절을 봉독한 후 찬양사역자 정영 숙 사모의 특별 찬양이 이어졌으며, 증경회장 피종진 목사는 "너는 이 지팡이를 손에 잡고 이적을 행할지니라"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그는 하나님이 사용하신 지팡이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과 사역을 어떻게 인도하시는지를 설명했다. 지팡이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중요한 수단임을 강조하며, 참석자들에게 각자의 사명이 무엇인지,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힘을 의지하며 그 사명을 충실히 감당할 것을 촉구했다.
"하나님의 도구로서 부름받은 우리는 겸손하고 충성되게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야 한다"는 내용의 설교는 부흥사회 대표회장을 포함한 모든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으며, 사역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 기도: 교육회장 김폴 목사
설교 후, 회계 김재운 목사가 봉헌 기도를 하고, 다같이 찬송을 부르며 봉헌한 후 증경회장 전석도 목사가 축도함으로 1부 예배를 마쳤다.
▲ 성경봉독: 서기 김용한 목사
2부 대표회장 취임식은 신학회장 김영주 목사가 사회를 맡았다. 총강사단장 조상희 목사가 대표회장 박경근 목사의 약력을 소개하였으며, 증경회장 위대환 목사가 대표회장 박경근 목사에게 취임패를 전달하였다.
▲ 설교: 증경회장 피종진 목사
박목사는 취임 인사하기를,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부름을 받아 신학을 공부하고 목사로서 사명을 다해왔음을 강조하였으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겸손하게 충성된 마음으로 사역하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참석자들에게도 하나님의 뜻에 따라 각자의 사역을 더욱 충실히 할 것을 당부했다.
그는 총회합동부흥사회의 제41대 대표회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감사하고, 영양가 있는 부흥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으며, 교회와 성도들이 회개와 기도를 통해 영적 회복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약속하였다.
▲ 봉헌기도: 김재운 목사
이후 사무총장 백권재 목사가 회장단 및 실무임원 소개를 하였으며, 축사와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축사자는 오범열 목사(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노두진 목사(증경회장), 박창식 목사(생명의빛교회), 원용국 목사(한국성서고고학회 교수), 격려자는 윤금종 목사(증경회장), 라성열 목사(증경회장), 유연동 목사(증경회장), 서재철 목사(증경회장), 박승주 목사(증경회장), 위대환 목사(증경회장)이 각각 하였다.
▲ 축도: 증경회장 전석도 목사
오범열 목사는, 축사하기를, 박경근 목사님은 평화의 동사를 이루고, 존경과 사랑을 받는 인자한 지도자임을 강조하였으며, 부흥사의 역사적인 의미와 박경근 목사님이 맡게 된 중대한 책임을 축하하고, 하나님의 능력과 사명을 충실히 감당할 것을 기대하며 축사했다.
▲ 특송: 찬양사역자 정영숙 사모
노두진 목사는, 박경근 목사님이 맡게 된 사명은 영혼을 살리고 교회를 깨우며 부흥하는 일이며, 이를 위해 힘차게 임할 것임을 확신한다며, 박 목사님이 엘리사처럼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 큰 역사를 일으킬 것이라고 축복했다.
▲ 2부 사회: 신학회장 김영주 목사
박창식 목사는, 박경근 목사님과의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박 목사님의 철저한 준비와 성실한 삶을 강조하였으며, 하나님의 사역을 잘 감당할 것을 확신하며, 부흥사회가 놀라운 기적을 일으킬 것이라고 축복했다.
▲ 취임자 소개: 총강사단장 조상희 목사
원용국 목사는, 민수기와 로마서 말씀을 인용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박경근 목사님에게 임할 것이라고 축복하며, 총회의 부흥과 축복을 기도하며 축사를 하였다.
▲ 취임패 증정: 증경회장 위대환 목사가 신임 대표회장에게
윤금종 목사는, 총회(합동)부흥사회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중요한 단체이며, 박경근 목사님에게는 큰 축복과 능력이 임할 것이라고 격려하였고, 선지자 엘리사와 같은 능력을 발휘할 것을 믿고, 부흥사로서 사명을 잘 감당할 것이라고 격려했다.
▲ 회장단 및 임원소개
서재철 목사는, 박경근 목사님이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큰 사명을 맡게 되었다고 격려하고, 박 목사님의 능력과 하나님께서 그를 세우신 이유를 확신하며, 큰 영적 도전과 비상이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 축사: 오범열 목사(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유연동 목사는, 합동 부흥사회가 역사적인 단체로서, 박경근 목사님이 그 전통을 잘 이어가야 한다고 말하며, 부흥사의 사명이 영혼을 구원하고 천국으로 인도하는 것임을 강조하며, 박 목사님이 그 사명을 충실히 이룰 것이라고 격려했다.
▲ 축사: 증경회장 노두진 목사
박승주 목사는, 오늘은 정말 특별한 날이며, 주님의 뜻을 이어가는 중요한 자리로, 요14:12절에서 주님은 "너희는 나와 같은 일을 하고 또 나보다 더 큰 일을 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시간이 흘러, 하나님께서 박경근 목사를 회장으로 세우셨는데 이제 우리 모두는 총회와 합동 부흥사회를 통해 주님의 복음을 전파하고, 치유와 성시화의 사역을 이루며, 세상에 희망과 빛을 전하는 사명을 이어가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경근 목사의 리더십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이 귀중한 사역의 성공을 기원하며 주님의 큰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바라며 격려를 했다.
▲ 축사: 박창식 목사(생명의빛교회)
위대환 목사는, 오늘 이 자리에 서는 것이 아직도 너무나도 어색하고 불편한 자리인 것 같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중요한 자리에서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고, 오늘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특히 오늘 취임한 41대 총회합동부흥사회 대표회장 박경근 목사께 축하의 말씀을 전했다.
박경근 목사를 사랑하고 축복하며, 이제 이 중요한 자리를 맡으신 박 목사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이 넘치기를 기도하며, 이번 취임을 통해 우리 총회합동부흥사회가 더욱 힘차게 성장하고, 하나님 나라의 사역을 더욱 풍성하게 펼쳐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 축사: 원용국 목사(한국성서고고학회 교수)
이후 증경회장단 및 각 기관에서 취임축하패증정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김영석 장로가 축시를, 바격근 목사가 담임하고 있는 햇빛교회와 각 기관과 단체가 꽃다발 및 기념품을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다같이 ‘제41대 총회(합동)부흥사회를 위하여’ 축하 케익 절단식을 가졌다.
▲ 격려사: 증경회장 윤금종 목사
사무총장 백권재 목사가 광고하고, 지도위원 한택수 목사가 오찬기도 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치고 애찬을 나누며 참석자들이 서로 격려하며 부흥사회 대표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부흥사역을 위한 첫 발을 내딛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박 목사를 통해 부흥사역의 새로운 장을 열며, 예장총회(합동) 교단과 한국 교회의 부흥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격려사: 증경회장 라성열 목사
▲ 격려사: 증경회장 유연동 목사
▲ 격려사: 증경회장 서재철 목사
▲ 격려사: 증경회장 박승주 목사
▲ 격려사: 증경회장 위대환 목사
▲ 취임 축하패 증정
▲ 축시: 김영석 장로
▲ 꽃다발 증정
▲ 축하 케익 절단
▲ 광고: 사무총장 백권재 목사
▲ 오찬기도: 지도위원 한택수 목사
▲▼ 기념촬영
※ 취임 인사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eVe2lSkQIyA
|
|
- [꾸미기]IMG_4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