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기독시민구국기도회, 자유공원서 간절히 나라와 민족위해 기도해
곽영민 · 입력
한국의 위기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가 이루어지기를 간구, 한마음으로 기도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뜻 안에서 정의와 공의로 충만한 나라로 세워지기를 바라며 기도
"기도는 민족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으로 뜨거운 눈물과 마음을 쏟아내
인천광역시 기독교단체 및 기독시민 단체들은 오늘(12월14일) 오전 인천중구에 위치한 자유공원 광장에서 [인천기독시민 구국 기도회]를 가졌다.
▲ 설교: 황규호 목사(만수중앙감리교회)
이날 많은 성도들이 모였으며, 만수중앙감리교회 찬양단의 찬양인도와 합심기도로 대한민국의 미래와 하나님의 뜻을 간절히 기도하며 한마음으로 나아갔다.
시작전 참석자들은 이 나라에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가 흐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눈물로 기도했고,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대한민국이 온전히 세워지기를 간구했다.
▲ 인기총 총회장 정일량 목사(향기로운교회)
기도회는 참석자들의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간절함으로 가득했다. "이 나라가 하나님께서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나라로 거듭나길 원합니다"라고 기도하며,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 선교사를 파송한 복된 나라로서 다시금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아가기를 간절히 바랐다.
또 "하나님, 이 땅을 고쳐주시고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이 펼쳐지게 해주세요"라며, 이 땅의 악한 모든 것들이 떠나고, 정의와 공의가 바로 서는 나라가 되기를 간구했다.
▲ 인천광역시어머니기도회 회장 장은화 장로
기도회에서는 특히 성령의 역사와 인도하심을 간구하는 목소리가 컸다. "하나님의 성령이 이곳에 임하여 주셔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하나님의 은혜로 이 땅을 새롭게 채워주시기를 바랍니다"라고 기도하며, 성령의 강력한 역사 속에서 대한민국의 회복과 번영을 염원했다.
이번 구국기도회는 단순한 행사 이상의 의미를 지녔다. 대한민국의 교회와 사회, 그리고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염원하며 기도한 참석자들은 "이 땅의 모든 교회와 지도자를 위해, 그리고 국가의 미래를 위해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한다"고 입을 모았다.
▲ 인천광역시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총회장 김민교 목사
이번 기도회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대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기도회의 마지막 순간까지 참석자들은 한목소리로 이 땅의 회복과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하며, 새로운 소망을 품고 기도회를 마무리했다.
사회를 맡은 인천광역시조찬기도회 사무총장 임재성 목사는, 오늘 이 기도회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춥고 쌀쌀한 날씨인데 많이 참석해 주셔서 정말 나라가 위기에 처해 있는 이때에 우리가 기독인들이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되지 않겠는가?라며 우리는 정치인들을 믿는 게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기도하러 모였다고 하였다.
▲ 인천광역시 조찬기도회 회장 이건영 목사(제2교회 원로)
인기총 증경회장이며, 만민교회 원로 하귀호 목사가 취지 설명하기를, 대한민국이 위기의 순간에 처한 오늘, 인천에서는 나라를 위해 부르짖는 구국기도회가 열었으며, 이번 기도회는 인천기독교총연합회, 조찬 기도회, 어머니 기도회, 인천기독교보수교단연합회 등 여러 단체가 연합하여 준비한 자리로, "대한민국이 풍전등화와 같은 위기 앞에 놓여 있다"며, "더 이상 앉아서 당할 수 없기에, 죽으면 죽으리라는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통령 탄핵과 관련한 소식이 매스컴을 통해 보도된 상황을 언급하며, 나라의 운명을 하나님께 맡기고 눈물로 간구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 인천광역시 조찬기도회 사무총장 임재성 목사
월남 참전 용사였던 하 목사는 "전쟁 속에서 월남이 월맹에게 먹히고, 결국 공산화되는 과정을 지켜보았다"며, "우리 대한민국도 같은 운명을 맞이하지 않기 위해, 우리는 지금 일어나야 한다"고 호소했다. 그는 "오늘 이 기도회는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나라를 위해 하나님께 부르짖는 시간이다. 모두가 눈물로 간절히 하나님께 호소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대한민국의 위기 앞에서 하나님께 정의와 공의를 구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이 이 땅에 임하기를 간절히 바라며, 교회와 사회,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며, 대한민국이 다시금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복음의 빛을 발할 수 있기를 염원하였으며, "역사적으로 기도는 민족의 운명을 바꾸는 도구가 되어왔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의 기도가 대한민국의 운명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인기총 증경회장 하귀호 목사(만민교회 원로)
인천광역시 기독교총연합회(이하 인기총) 총회장 정일량 목사는, 참석한 성도들에게 따뜻한 축복의 메시지를 전하며, "하나님 나라는 여러분의 기도 속에 있고, 여러분의 마음속에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주님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오늘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서, 우리의 모든 불안과 두려움, 역경을 하나님께 맡기기 위해 모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원한 반석이자 구원자, 그리고 이 나라의 주인이심을 믿습니다"라고 전하며, 참석자들에게 믿음 가운데 드리는 기도의 중요성을 다시금 상기시켰다.
정 목사는 또한 "이 나라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세워진 나라이고, 그렇게 시작되었으며 그렇게 끝날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라며,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 응답하실 것이라는 소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인천광역시 어머니 기도회 장은화 장로(회장)의 인사말은 어머니들의 간절한 마음을 대변하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
장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이 기도의 자리에 오신 것을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실 줄로 믿습니다. 오늘 참 잘 오셨습니다"라며 참석자들을 환영했다. 이어 그녀는 "우리나라는 위기 때마다 어머니들의 기도가 있었습니다. 그 기도 덕분에 오늘이 있었고, 앞으로도 어머니들의 기도로 모든 어려움이 해결될 줄로 믿습니다"라고 강조하며 어머니들의 기도가 민족의 위기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상기시켰다.
또한 그녀는 성경 속 에스더의 이야기를 인용하며, "에스더와 같이 죽으면 죽으리라 하는 심정으로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긍휼히 여기시고 이 민족을 붙들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라고 전했다. 그녀의 메시지는 성도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며, 기도의 중요성과 책임을 다시금 깨닫게 했다.
"오늘 우리의 기도가 주님 보좌에 상달될 것을 굳게 믿으며, 하나님께서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을 축복하실 것을 확신합니다"라고 마무리하며, 참석자들에게 믿음과 소망을 심어주었다.
▲ 기도회 인도: 장상길 목사(송도주사랑교회)
인천광역시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총회장 김민교 목사는 개회기도에 앞서 간단히 메시지를 전하기를 "살아계신 아버지 하나님, 대한민국을 고쳐주시옵소서"라고 간구해야 한다며, 참석자들과 함께 민족의 위기 상황을 하나님께 맡겼다. 그는 성경 속 엘리야의 이야기를 인용하며 "엘리야가 민족의 위기 가운데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할 때, 불로 응답하셨던 것처럼, 오늘 우리의 기도와 찬양 가운데 하나님의 역사가 임하기를 간구해야 한다고 했다.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새롭게 하시고, 이 나라가 다시 한 번 아름다운 나라로 탄생하게 하실 줄 믿습니다. 우리의 기도를 통하여 하늘의 응답이 이루어질 것을 믿고 기도하자며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응답을 확신하는 마음을 심어주었다.
▲ 기도회 인도: 인기총 사무총장 김흥수 목사(은혜로교회)
만수중앙교회 황규호 목사는 에4:13~14절을 중심으로 말씀을 전하며, 현재의 위기 속에서 우리가 가져야 할 태도와 사명에 대해 강조했다.
그는 "지도층에 속한 사람들일수록 중대사를 직면했을 때 무관심과 무기력에 빠져서는 안 됩니다. 에스더가 민족의 위기 앞에서 죽으면 죽으리라는 심정으로 하나님께 나아갔던 것처럼, 우리 역시 하나님께서 주신 시대적 사명을 다해야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하나님께서는 에스더를 통해 유다인을 구원하셨지만, 그가 책임을 회피했다면 다른 방법으로 구원을 이루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에게는 책임을 물으셨을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책임을 다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기대를 저버리는 일이 될 것입니다"라고 말하며, 성도들에게 사명을 깊이 묵상하고 기도할 것을 촉구했다.
▲ 찬양인도: 만수중앙감리교회 찬양단
마지막으로 렘33:3절을 인용하며,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내게 보이리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상기시켰다. 그는 "우리가 이 말씀을 붙들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큰 응답과 역사를 이루실 줄 믿습니다"라고 전하며, 성도들에게 간절한 기도를 독려했으며, 성도들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부르짖으며, 하나님의 응답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도의 시간을 갖기를 바라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두 손을 높이 들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대한민국을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로부터 지켜달라는 기도에 힘을 모을 것을 촉구하며 설교를 마쳤다.
▲ 찬양인도: 박상은 목사(만수중앙감리교회 부목사)
김 목사는 기도하기를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을 감사합니다"라며 대한민국의 위기 속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했다.
그는 기도 속에서 "하나님,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드리는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위기의 순간마다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하셨듯, 오늘도 우리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임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라고 간구했다. 이어 "하나님, 이스라엘을 세우신 것처럼 대한민국도 영적인 부흥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하며, 나라의 부흥과 회복을 간구했다.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크다"는 말씀을 붙들고 성도들과 뜨겁게 기도하였으며, "하나님, 당리당략이 아닌 나라와 민족을 위한 공의로운 정치를 허락하여 주시고, 우리 민족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도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라고 기도했다.
이어 "주님,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성령의 불을 부어주시옵소서. 분열과 분노를 화합과 사랑으로 바꾸시고, 국민이 하나 되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도록 은혜를 내려주시옵소서"라며, 나라와 민족의 화합을 간절히 요청했다.
"하나님, 대한민국을 당신의 뜻에 따라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하나 되어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고, 세계 열방에 주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사용하여 주시옵소서"라고 참석자들도 간절한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며, 민족의 위기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대하는 자리였다. 참석자들은 뜨거운 믿음으로 기도하며,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회복되고 부흥하기를 간절히 염원했다.
▲ 인기총연합장로회 증경총회장 문세득 장로(학익감리교회)
송도주사랑교회 장상길 목사는, 대한민국의 위기 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간절히 구하며 기도회를 이끌었다.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새롭게 청소하고 정결하게 하신다"는 믿음으로 국가와 민족을 위해 하나님께 나아가며, 교회와 민족의 죄를 회개하고 주님의 역사하심을 간구했다.
그는 "이 환란의 시기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메시지는 우리의 죄를 정결케 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 대한민국을 정결하게 하시기 위해 이 민족을 청소하고 계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위기는 우리가 하나님께 돌아가고, 교회가 주님의 오심을 준비하는 시간으로 여겨야 한다"며, 성도들에게 믿음으로 이 위기를 감당할 것을 당부했다.
▲ 인기총 목회자들
"하나님께서는 이 민족을 통해 세상에 주님의 권능을 나타내실 것이다. 우리의 눈이 열려 예수님의 어린 양이 이 민족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라고 강조하며, 대한민국이 "동양의 예루살렘, 평양"으로 다시 세워지는 역사를 예고했다.
윤석열 대통령을 위한 특별한 기도 시간도 가졌다. "대통령이 여호와 앞에 서야 한다"고 강조하며, 대통령이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지도자로 세워지기를 간구했다. 그는 "대통령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이 민족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기도하자"고 말하며, "하나님께서 대통령에게 기름 부으시고, 그가 민족을 이끌 수 있도록 권세를 부여하실 것"이라 믿음을 밝혔다.
기도 중 참석자들은 "여호와께서 대통령에게 복을 주시고, 그의 얼굴을 비추어 평강을 주시길 원한다"며, 대통령의 통치와 국가의 회복을 위한 기도를 올렸다. 또한, 남북 통일을 위한 기도도 함께 드려, 하나님께서 북한까지도 구원하시고 성령의 역사로 남북이 하나 되는 날이 올 것을 간구했다.
주님의 재림을 고대하며, 이 민족이 하나님의 뜻 안에서 변화되고 회복되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성도들이 하나 되어 국가와 민족을 위한 기도를 올리며,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새롭게 세워가실 것이라는 확신을 다지게 하는 시간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이 민족을 통해 세계에 주님의 이름을 드높이실 것이며, 기도하는 성도들의 믿음 안에서 그 역사가 이루어질 것이다.
사회를 맡은 김흥수 목사는, 1950년 9월, 인천 상륙작전이 대한민국의 구원을 이끈 역사적인 장소에서 진행되었으며, 이 역사적 순간을 기억하며 기도에 임하자고 했다.
6.25 전쟁 당시 대한민국이 거의 망할 상황에 처했던 것을 되새기며,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어떻게 구원하셨는지 되돌아봤다. "1950년 9월 15일, 인천 상륙작전 때, 하나님은 이 나라를 구원하시기 위해 기도의 등불을 밝혀주셨습니다. 당시 5천분의 1의 확률 속에서 기적이 일어났고, 하나님은 이 나라를 지키셨습니다"라고 말했다.
대한민국을 구원한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하며, 당시 기도했던 성도들의 뜨거운 믿음을 떠올리며 당시 성도들은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나라의 회복을 간절히 구했다고 햇다.
"진보와 보수, 이념의 차이가 어디 있습니까? 대한민국은 하나입니다"라며, 국가의 회복을 위해 하나가 되어 기도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워진 기독교의 나라 대한민국은 하나"라고 확언했다.
또한, 인천 팔미도 등대의 역사적 의미도 언급되었다. 팔미도 등대는 1903년에 세워졌으며, 1950년 인천 상륙작전 당시 그 등불이 대한민국의 구원의 빛이 되었다. 참석자들은 47년을 거슬러 올라간 이 역사적 순간을 기리며, 74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다시 회복시키실 것이라 믿음을 전했다.
"여야가 어디 있습니까? 나라가 무너지는데 여야가 어디 있습니까?"라며 정치적 이념을 넘어 모두가 하나 되어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고쳐주시고 회복시키는 역사를 이루어가시기를 간구하며, "우리는 주님의 손에 이 민족을 맡깁니다. 이 민족을 치료하시고, 회복시키시며, 다시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게 하옵소서"라고 말하며, 이 시대의 파수꾼이 누군가? 목회자들이 아닌가?라며 참석한 목회자들을 단상에 불러모아 “하나님 대한민국을 고쳐주시고 이 땅을 회복시켜주시고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하고 간절히 기도했다.
▲ 만수중앙감리교회 찬양대
김 목사는 다음과 같이 기도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74년의 역사의 현장 속에 와 있습니다.
주여 대한민국을 고쳐주시옵소서.
이 나라를 구원해 주소서.
모든 백성들이 눈물 흘리며 기도합니다.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들이 악에서 떠나라.
하나님 앞에 여야가 있으며, 보수와 진보가 어디 있습니까?
대한민국을 고쳐주시고, 구원해 주시옵소서
아버지, 4300교회 100만 성도들이 기도합니다.
하나님 도와주세요.
이 나라를 구원해 주세요.
과거 하나님은 팔미도 등대에 희망의 불을 밝혀주시사 공산주의가 아닌 자유 민주주의를 주셨습니다.
이제 거룩한 인천을 넘어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로 희망의 불을 밝히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순서의 마지막으로 인천광역시 조찬기도회 회장 이건영 목사(제2교회 원로)가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 목회자들의 간절한 기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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