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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찬선교회, 제48회 '우리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음악회' 성황리에 개최

김영애 ·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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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4일(토) 오후 1시 30분에 인천기독교회관 7층에서 한예찬선교회는 제48회 ‘우리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음악회’를 인천기독교회관 7층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예찬선교회, 제48회 '우리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음악회' 성황리에 개최
▲유한나 목사(한예찬선교회 대표) 

 

1부 사회는 강옥희 목사의 인도로 시작되었으며, 공안나 목사의 대표기도, 이경숙 목사의 성경봉독, 조현숙 목사의 특송 후, 이용철 목사가 '예수님에 대한 기억이 강할수록 기다림의 힘이 커진다'(말라기 3:1-5)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예찬선교회, 제48회 '우리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음악회' 성황리에 개최
▲설교하는 이용철 목사​

 

이용철 목사는 "대림절은 예수님의 오심을 기다리며 신앙을 되새기는 시기입니다. 영국 시인 윌리엄 블레이크의 시 '런던'을 통해 당시 산업혁명 이후의 소외된 삶과 교회의 책임을 돌아보며, 오늘날 우리 교회와 사회의 모습을 성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는 "교회는 발전의 이면에 존재하는 소외된 사람들을 돌보고, 대림절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변화의 결단을 내리는 시간이어야 한다"며, "오늘날 교회가 예배와 섬김을 실천하는 공동체로 거듭나기를 소망합니다"라고 강조했다.

 

한예찬선교회, 제48회 '우리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음악회' 성황리에 개최
▲특송하는 조현숙 목사​

 

헌금송은 최기숙 목사가, 헌금기도는 곽시은 목사가 인도했으며, 제48회 축하메시지는 신영광 목사가 전했다. 

신영광 목사는 "이번 콘서트는 여러모로 쉽지 않은 여정이었지만, 오늘 이렇게 예배를 드리게 되어 감사하다"며, "예배는 구경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예배자로 참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유한나 목사님은 오랜 세월 변함없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찬양하며 살아온 모습이 매우 귀감이 된다"고 전했다.

 

한예찬선교회, 제48회 '우리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음악회' 성황리에 개최
▲1부 사회 강옥희 목사​

 

배승자 목사는 축사에서 "유한나 목사님께서 늘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이 길을 걸어가고 있다"며, "이 음악회를 통해 하나님의 복음이 널리 전파되기를 기도한다"고 밝혔다.

 

한예찬선교회, 제48회 '우리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음악회' 성황리에 개최
▲대표기도 공안나 목사​

 

김 선 목사는 "유한나 목사님은 24년 동안 변함없이 하나님을 섬기며 이 자리를 지켜왔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보여주신 유 목사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라고 격려했다.

 

한예찬선교회, 제48회 '우리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음악회' 성황리에 개최
▲성경봉독 이경숙 목사​

 

황귀례 목사는 권면하기를 "유한나 목사의 선한 일을 실천하는 모습이 존경스럽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희생이 아름답다"며, "복음 전파와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일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일임을 깨닫는다"고 말했다.

 

한예찬선교회, 제48회 '우리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음악회' 성황리에 개최
▲헌금송 최기숙 목사​

 

2부 찬양제 사회는 김금자 목사가 맡았으며, 유한나 목사의 찬양 후, 출연진들이 찬양과 율동을 은혜롭게 진행했다. 

찬양 출연진에는 박에스더 목사, 이순옥 목사, 강옥희 목사, 조현숙 목사, 문한빛 목사, 김금자 목사, 이정옥 목사, 배정희 목사, 권영숙 목사, 공안나 목사, 곽영민 목사, 유한기 목사, 최호옥 목사가 참여했으며, 율동은 정사랑 목사가 담당했다.

 

한예찬선교회, 제48회 '우리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음악회' 성황리에 개최
▲헌금기도 곽시은 목사​

 

유한나 목사는 "많은 분들이 광화문 쪽으로 가셨지만, 하나님께서 찬양제를 시작하면서 '마음을 비우고 늘찬양교회에서 집회를 한다고 생각하라'는 말씀을 주셨다"고 말하고, 또한 "이 자리에 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입니다"라고 전했다.

 

한예찬선교회, 제48회 '우리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음악회' 성황리에 개최
▲축하메세지 신영광 목사​

 

모든 순서를 마친 후, 참석자들은 함께 휘날레 찬양 '기쁘다 구주 오셨네'를 부르며, 은혜로운 시간을 마무리했다. 

'한예찬선교회 48회 사랑 콘서트'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의미 깊은 자리가 되었으며,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한예찬선교회, 제48회 '우리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음악회' 성황리에 개최
▲축사 배승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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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사 김  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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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면 황귀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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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기도하는 최호옥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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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하는 곽영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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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전 찬양인도하는 박광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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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사회 및 찬양 김금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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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에스더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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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옥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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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랑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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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한빛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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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옥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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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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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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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숙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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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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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영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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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옥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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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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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날레

한예찬선교회, 제48회 '우리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음악회'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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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찬선교회, 제48회 '우리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음악회' 성황리에 개최

※동행취재 : 곽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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