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선협⋅세밀협, 제2기 법인이사회 출범 감사예배 및 선교대상 시상식 가져
김영애 · 입력
(사)지선협⋅세밀협 주최 [제2기 법인이사회 출범 감사예배 및 선교대상 시상식]이 어제(12월13일) 오전 서울 소재 여전도회관에서 있었다.
▲강영준 목사(대표총회장/법인대표 이사장)
정화수 목사의 찬양인도를 시작으로 1부 예배는 여성총재 임수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실무회장 최수아 목사는 미스바 성회 예배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의 역사가 대한민국에 임하기를 간구하며, 대통령과 위정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축복을 빌었다. 또한 성령의 불길과 기도의 바람이 한국 교회와 민족 전역에 퍼져 나가기를 기도했으며,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뜻이 성취되고, 참석자들이 새로운 헌신과 사명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했다.
▲피종진 목사(대표고문)
문학 총재 박제천 목사와 실무 총재 이수 교수의 성시 낭송과 황재경 총장의 특주, 찬양사역자 민재연 집사와 글로리아 선교단 임미숙 교수의 특송, 변용성 사무총장이 수3:5~7절 성경봉독을, 대표 고문 피종진 목사가 “요단을 건너자”라는 제하의 설교를 하였다.
▲안창남 목사(대표총재)
피종진 목사는 "현대 사회는 깊어지는 갈등과 경제적 위기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마음의 평안을 잃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독교의 소명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믿음은 이와 같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열쇠이며, 그 핵심은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여호수아가 모세의 후계자로서 보여준 지도력은 오늘날에도 중요한 교훈을 줍니다. 그는 믿음으로 가나안 땅을 향한 여정을 이끌며, 조직과 연합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줬습니다. 이처럼 교회와 단체의 구성원들 또한 각자의 위치에서 책임을 다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연합과 단합을 이뤄야 합니다.
▲임은선 목사(여성고문)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으로 나아갔던 이야기는 우리에게 믿음의 도약이 필요함을 상기시킵니다. 하나님은 시작을 명령하실 뿐만 아니라 그 일을 끝까지 이루어 주십니다. 그러나 이를 위해 신앙인들은 죄악과 탐욕에서 벗어나 정결하고 맑은 마음을 유지해야 합니다. 물질에 얽매이지 않고 청렴하게 살아갈 때, 하나님의 축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을 앞세우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법궤를 들고 앞서 나아갔듯,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삶의 중심에 그분을 모셔야 합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승리를 체험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강하고 담대하게 행동하는 것이 신앙인의 태도입니다. 두려움을 이겨내고 과감하게 나아갈 때 하나님은 우리를 돕고 계시며, 우리가 도약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십니다. 이러한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신앙과 삶 모두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임수연 목사(여성총재)
실무총재 한문주 목사가 헌금 기도를, 찬양사역자 박순열 전도사가 헌금찬송을, 국가비상기도회 특강을 한기총 증경회장 이용규 목사가 하였다.
이 목사는 "현재 한국은 정치적 혼란과 불확실성 속에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두려워하거나 낙담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교회가 이끄는 길이 무엇인지 분명히 깨닫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일부 정치 지도자들은 한국의 미래를 위협하는 평화 협정이나 미군 철수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주장 뒤에는 정체불명의 의도가 숨겨져 있으며, 이러한 사람들이 말하는 평화는 사실상 우리나라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가짜 평화'일 뿐입니다. 이러한 지도자들은 마치 거짓된 교리를 전파하는 가짜 목사들처럼, 한국의 미래를 어둡게 하고 있습니다.
▲이용규 목사(한기총 증경회장)
한국의 정치 상황은 과거 월남(베트남)과 많은 유사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월남이 몰락한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네 가지 주요 원인이 있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첫째, 부정부패가 국가를 약화시켰습니다. 둘째, 극성 맞은 데모와 혼란이 지속되었습니다. 셋째, 거짓말과 선전이 사회를 속이고 국민을 분열시켰습니다. 넷째, 간첩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졌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이 결국 월남을 무너뜨렸고, 한국도 같은 길을 걷지 않기 위해서는 강력한 경계와 철저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특히 정치 지도자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부정부패와 거짓말은 국가를 위험에 빠뜨리는 주범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저 관망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그 문제를 해결하고 극복해 나가야 합니다.
▲찬양인도 : 정화수 목사
북한은 지난 몇 십 년간 기독교와 교회에 대해 적대적인 입장을 고수해왔습니다. 북한은 교회를 폐쇄하고, 교인들을 탄압해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 북한에서 기독교가 어떻게 확산되었는지에 대한 역사는 여전히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남북한의 통일을 꿈꾸며, 우리는 기독교의 가치가 북한에도 뿌리내리기를 소망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억해야 할 점은 북한의 체제 자체가 기독교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북한 정권은 기독교를 ‘서구의 이념’이라며 억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가 통일을 꿈꾸며 기도할 때, 북한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와 평화의 회복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해야 합니다. 기독교인들은 단지 평화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진정한 평화를 위해 기도하며 행동해야 합니다.
▲최수아 목사(실무회장)
이스라엘의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는 많은 교훈을 줍니다. 다윗은 당시 골리앗처럼 강력한 적을 만났지만, 그는 하나님을 믿고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한국은 지금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어떤 위기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그동안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와 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를 지켜왔습니다. 이 길을 계속해서 걸어가려면,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그 뜻을 따라 나아가야 합니다. 한국이 위기에 처했을 때, 하나님을 믿고 기도하는 사람들만이 진정으로 한국을 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박재천 목사(문학총재)
1988년 한국 교회협의회에서 발표한 성명서에서는 기독교 내에서 북한과 평화 협정을 주장하는 이들의 주장이 큰 논란이 되었습니다. 이들은 북한의 정권을 인정하고, 통일을 위한 방법으로 평화 협정을 체결하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주장은 성경의 가르침과 어긋나며,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진리와 평화의 길을 따르지 않는 것입니다. 이러한 주장들은 결국 하나님을 떠난 자들의 생각에 불과하며, 교회와 믿음의 공동체는 그런 이들의 길을 따르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이 수 목사(실무총재)
마지막으로, 한국과 세계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기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독교인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를 유지하며, 나라와 세계의 회복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교회는 단순히 예배를 드리는 장소가 아니라,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합니다. 한국이 직면한 정치적 위기와 사회적 혼란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에 따라 행동해야 하며, 교회가 이 나라와 세계를 위한 큰 역할을 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라고 강의 하였다.
▲황재경 총장
이후 대표총재 안창남 목사가 개회사를, 여성고문 임은선 목사가 환영사를, 대표총회장 강영준 목사가 환영 인사를 하였다.
국가비상합심기도회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김병준 목사가, “정치 안정을 위해”윤재민 목사가, “한국교회를 위해” 김미옥 목사가, “사법부와 행정부를 위해” 노경민 목사가, “차별금지법 반대를 위해” 위한나 목사가, “민족 복음화를 위해” 이정일 목사가, “세계 선교 및 선교사들을 위해” 한경희 목사가, “지선협과 세밀협과 국제학술원을 위해, 진리 파수와 영적 지도자를 위해” 정종현 목사가 각각 기도 하였다.
또한 엄신형 목사가 격려사를, 이선 총장이 축사를, 대표고문 피종진 목사가 축도를하고 1부 예배를 마쳤다.
▲민재연 선교사
2부 세게선교대상 시상식 순서자들로는 안영화 교수가 사회를 맡았으며, 법인대표이사장 강영준 목사가 법인이사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세계선교 대상” 수상자들은 다음과 같다. 세계부흥선교대상: 피종진 목사, 농어촌선교대상: 안창남 목사, 여성부흥사대상: 임은선 목사, 세계성경통독대상: 김동진 목사, 문화예술선교대상: 장희연 목사, 세계선교대상: 윤상오선교사, 세계전도대상: 박영수 목사, 노숙인선교대상: 이재민 목사, 불우청소년선교대상: 하태림 목사가 각각 수상했다.
▲글로리야선교단(이미숙 교수외)
이어진 국제신학대학원 장희연 교수가 축가를, 축사에 고문 김동진 목사, 고문 황의일 목사, 이효상 교수, 한신협 총재 탁명진 목사, 김영자 목사, 상임총재 강상수목사, 서울신학교부이사장 이종득 목사, CTS기독교TV부흥협의회 대표회장이며 본회 상임총재인 송창호 목사, 상임총재 박영수 목사, 임찬양 목사, 이창조 목사가 각각 축사를 하였으며, , 조선우 선교사가 율동을, 광고 및 폐회, 애찬기도를 대표회장 강영준 목사가 하고 기념 촬영을하고 애찬을 나누며 마쳤다.
▲변용성 목사(사무총장)
▲한문주 목사(실무총재)
▲박순열 전도사
▲깁병준 목사
▲윤재민 목사
▲김미옥 목사
▲노경민 목사
▲위한나 목사
▲이정일 목사
▲한경희 목사
▲정종현 목사
▲엄신형 목사(한기총 증경회장)
▲이 선 총장(대한신학대학원 전총장)
▲축도하는 피종진 목사
▲2부사회 안영화 교수
▲▼법인이사 위촉장 전달식
▲법인이사 위촉장 전달식
▲상임총재 위촉장 전달식
▲장희연 교수(국제신학대학원)
▲황의일 목사
▲탁명진 목사(한신협 총재)
▲이효상 교수
▲이종득 교수(서울신학교 부이사장)
▲강상수 목사(상임총재)
▲송창호 목사(CTS기독교TV부흥협대표회장/상임총재)
▲임찬양 목사
▲이창조 목사
▲김영자 목사
▲김동진 목사(고문)
▲박영수 목사(상임총재)
▲조선우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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