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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 안양지부 설립 이후 선한 영향력 지속

김영애 ·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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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RS i, 쌀 20kg 56포·10kg 14포 기부로 따뜻한 나눔 실천

(사)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은 지난 2023년 8월 11일, 안양 충신교회(안양시 박달로 소재)에서 안양지부(대표 박종호) 설립 및 ‘사랑의 쌀독’ 발대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당시 86명의 후원자와 동역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선한 영향력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전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활동은 현재 2024년까지도 꾸준히 이어지며 지역사회를 밝히고 있다.

안양지부(대표 박종호)는 현재 하루 평균 15~20명의 이웃에게 쌀 2kg씩 전달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매일 10kg 쌀 3~4포대가 사용되고 있다. 이 같은 나눔은 매월 100~120포(10kg 기준)에 이르는 양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사)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 안양지부 설립 이후 선한 영향력 지속
▲쌀기부 

 

이에 동참하고자 DEERS i(대표 오정문)는 지난 12월 3일 (사)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 안양지부에 쌀 20kg 56포와 10kg 14포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자 하는 DEERS i의 의지를 담은 뜻깊은 행사였다. 이날 쌀기부에는 이장균 전무와 직원들이 함께 하였다.

DEERS i는 안양시 동안구 동판로에 위치한 케미컬 전문 기업으로, 노루표 브랜드의 시작인 대한잉크의 새로운 이름이다. 이 회사는 인쇄 잉크를 비롯해 다양한 코팅 및 화학소재를 개발·제조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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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RS 직원들과 함께​

 

“매일 이어지는 사랑의 쌀 나눔, 따뜻한 세상을 만듭니다”

재단 관계자는 “많은 후원자와 협력자의 도움으로 매일 15~20명의 이웃에게 따뜻한 밥상을 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키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재단이 되겠다”고 전했다.

기부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사)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 안양지부(대표 박종호)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 전화: 010-5393-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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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행취재: 곽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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