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글로리아복음방송 찬양제 개최
김영애 · 입력
지난 11월 21일(목) 오후 1시,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은평교회 예배당에서 글로리아복음방송(대표 김금자 목사) 주최로 제1회 찬양제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찬양을 통한 영적 회복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지역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참여 속에서 은혜롭게 진행되었다.

▲김금자 목사(글로리아복음방송 대표)
개회예배는 손유화 목사(샤론교회)의 찬양인도로 시작되었으며, 예배는 유근 목사(은평교회)가 인도했으며, 김금자 목사(글로리아복음방송 대표)가 환영사를 전하며 참석자들을 따뜻하게 맞았다. 이어 강수옥 목사(은혜교회)가 대표기도를 맡았고, 옥성애 목사와 이병각 목사(색소폰 연주), 정사랑 목사(워십)가 특송으로 예배의 감동을 더했다.

▲유 근 목사(은평교회)
설교는 김금자 목사가 맡아 “첫사랑의 회복”(창세기 35:1~15)이라는 주제로 “야곱은 형 에서에게 장자권을 빼앗고 도망가던 중 벧엘에서 하나님께 평안히 고향으로 돌아가게 해주시면 하나님의 집을 세우고 십분의 일을 드리겠다고 서원했습니다. 그러나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에 서원을 잊고 숙곳에 정착하며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았고, 이로 인해 딸 디나가 유린당하고 세겜성의 비극이 일어나는 후유증을 겪었습니다. 그 후 하나님은 다시 나타나셔서 벧엘에 제단을 쌓으라 명령하셨고, 야곱은 이방 신을 버리고 회개하며 삶을 정결히 하여 하나님의 복을 받았습니다. 그는 새 이름 ‘이스라엘’을 받고, 그의 계보를 통해 다윗과 예수 그리스도가 오실 약속을 받았습니다. 우리도 잃어버린 첫사랑과 첫은혜를 회복하며 올한해 남은 시간을 잘 마무리하는 삶을 사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하민중 목사(글로리아복음방송 선교단장)
봉헌찬송은 이미자 목사(새소망교회)가 봉헌기도에 이미화 목사(축복교회)가 맡아으며, 이어 하민중 목사(글로리아 선교단장)가 축가로 참여했다. 축사에는 박영희 목사, 격려사에는 오연수 교수가 하고, 김금자 목사가 인사와 광고를 통해 행사 진행에 감사를 표했다. 마지막으로 곽영민 목사의 축사 및 축도로 1부 예배를 마무리했다.

▲손유화 목사(샤론교회)
2부 찬양제는 최미영 목사(한빛영성원)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찬양 순서에는 황경주 목사, 조하라 전도사, 유수현 찬양사역자, 이현수 목사 등 많은 목회자와 사역자들이 참여해 다채로운 찬양을 선사 했다. 특히 정사랑 목사와 김현자 목사가 한 워십은 영성과 예술성이 어우러진 감동을 선사했으며, 모든 참석자들은 휘날레 찬양으로 하나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주기도문으로 행사의 모든 순서를 마쳤다.

▲강수옥 목사(은혜교회)
찬양과 말씀으로 가득했던 이번 행사는 참석자들에게 큰 은혜와 감동을 전하며 지역 교회의 연합과 영적 부흥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옥성애 목사

▲이병각 목사

▲정사랑 목사

▲이미자 목사

▲이미화 목사(축복교회)

▲박영희 목사(선한목자교회)

▲오연수 교수

▲곽영민 목사(등불교회)

▲최미영 목사(한빛영성원)
▲황경주 목사

▲조하라 전도사

▲유수현 찬양사역자

▲이현순 목사

▲이순옥 목사

▲이동희 장로
▲김현자 목사

▲오귀열 목사

▲오영호 목사

▲곽영민 목사, 김영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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