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랑선교회, 선교의 밤 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김영애 · 입력
우리사랑선교회는 지난 11월 18일(월) 오후 4시 30분, 부평구에 위치한 라페니체 웨딩홀에서 ‘선교의 밤’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선교사역의 성과를 나누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참석자 간의 교제를 위한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우리사랑선교회 총재 유연식 목사
1부 예배는 황선주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다. 기도는 황순애 목사가, 찬양율동은 예향선교단이 맡아 은혜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 유연식 목사가 요한복음 14장 12~15절 말씀을 본문으로 “영광을 받으시리라”라는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
유목사는 설교하기를 “믿음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받으며, 사랑과 순종으로 계명을 지키는 삶을 강조하며, 예수님의 본을 따라 변화와 사명을 실천하며, 어려움을 통해 영적으로 성장하고 복음을 전하는 것이 신앙인의 본질임을 강조했다. 결론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살아갈 때 인격과 품격을 갖춘 삶을 완성할 수 있음을 강조하며” 마쳤다.
▲우리사랑선교회 대표 오성숙 목사
예배 중 권면은 일본 비전교회 박윤수 선교사가, 축사는 중앙총회 이사장이자 초석교회 담임인 조옥선 목사가 맡아 참석자들에게 도전과 격려를 전했다. 헌금송은 일본 선교팀의 구경순 목사 외 6명이 참여했으며, 헌금기도와 축도는 강상수 목사가 진행하며 1부를 마무리했다.
▲인도 : 황선주 목사
2부에서는 오성숙 목사가 선교 사역 보고를 진행하며 하나님의 사역에 대한 열정을 나눴다. 오 목사는 선교의 현황과 열매를 나누며 참석자들에게 선교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기도 : 황순애 목사
3부 문화축제는 오성숙 목사의 사회로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졌다.
예향선교단의 난타 공연으로 문을 열었으며, 생명의 빛 선교단, 호산나 선교단, 엘드림 선교단, 주바라기 선교단 등 여러 선교단의 찬양율동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주바라기 선교단의 부채춤, 김경준 목사 외의 해금 연주, 관악문화원의 만돌린팀 연주 등도 함께하며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찬양은 이성자 목사와 세계열방선교팀이 참여해 감동과 기쁨을 주는 무대를 선사했다.
▲특송(찬양율동) 예향선교단
4부는 김경준 목사의 식사기도로 시작됐다. 참석자들은 함께 식사를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고, 선교의 비전을 나누는 화합의 자리로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우리사랑선교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선교 사역의 열매를 함께 나누고 앞으로의 비전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꾸준히 선교사역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권면 : 박윤수 목사(일본선교사 일본비전교회)
▲축사 : 조옥선 목사(중앙총회 이사장, 초석교회)
▲헌금송 : 일본선교팀(구경순 목사외6명)
▲축도 : 강상수 목사
▲▼예향선교단
▲▼생명의빛선교단
▲▼호산나선교단
▲▼엘드림선교단
▲▼주바라기선교단
▲찬양 : 이성자 목사
▲▼해금연주 (김경준 목사 외)
▲관악문화원 만돌린연주
▲세계열방선교 찬양율동
※ 동행취재 :곽영민 기자(사진)
|
|
- [꾸미기]IMG_023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