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셀나무교회, 설립 7주년 감사예배 드려
김영애 · 입력
에셀나무교회(담임 임성숙 목사)는 지난 11월 7일(목) 오전 11시에 설립 7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했다. 예배는 임성숙 목사의 인도로 시작되었으며, 김지영 목사가 대표기도를, 특송 순서에서는 이병각 목사가 색소폰 연주로, 임앵미 목사가 기타 연주로, 조인영 목사가 찬양을 맡았다.
설교는 고광욱 목사(성광순복음교회)가 맡았으며, 그는 삼하 24:14~17절을 본문으로 “성령과 목양”에 관한 말씀을 전했다. 고 목사는 성령의 인도하심과 목양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교회와 성도들의 믿음을 더욱 깊게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임성숙 목사(에셀나무교회)
봉헌송은 김남숙 목사가, 몸찬양은 장현옥 목사가 담당했고, 봉헌기도는 김영애 목사가 했다. 환영사에 박금옥 목사가, 권면에 이명철 목사가 맡았으며, 격려사에 이희주 목사가, 축사는 곽영민 목사가 각각 전달했다.
▲설교 고광욱 목사(성광순복음교회)
곽영민 목사는 에셀나무교회 6행시를 지어 축사하기를 “에: 에셀나무 교회여! 셀: 셀조직 같이 탄탄하고 실로 아름다운 회로다 나: 나의 나된 것은 오지 주의 은혜라는 고백이 있는 교회여! 무: 무엇보다 예수님만 증거하는 교회로다 교: 교회 설립 7주년, 복음의 삶으로 세상을 비추는 교회여! 보석같이 영롱하게 세상을 비추어라 회: 회개의 역사와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는 에셀나무 교회가 너무나도 아름답다”라고 성시로 축사를 대신했다.
▲김지영 목사(대표기도)
예배의 마지막 순서로는 임성숙 목사가 교회 소식을 전하는 광고를 하고, 고광욱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가 마무리되었다.
▲이병각 목사(특송)
이번 감사예배는 에셀나무교회의 7년을 돌아보며, 교회 공동체가 더욱 하나님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임앵미 목사(특송)
▲조인영 목사(특송)
▲김남숙 목사(봉헌송)
▲장현옥 목사(봉헌송 몸찬양)
▲김영애 목사(봉헌기도)
▲박금옥 목사(환영사)
▲이명철 목사(권면)
▲이희주 목사(격려사)
▲곽영민 목사(축사)
▲축도하는 고광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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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취재 곽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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