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KDF 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미스바구국기도회 및 단합대회 가져
김영애 · 입력
(사)KDF 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가 지난 45년동안 분열되는 아픔이 있었지만
미스바구국기도회 및 단합대회를 통해 치유되고 하나되어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래.
(사)KDF 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대표회장: 김천기 목사, 이하 KDF 한기보)는 지난 11월 3일과 4일 양일간 용유도 소재 베다니하우스에서 [미스바구국기도회 및 단합대회]를 가졌다.
이번 모임의 주최 및 강사는 본회 총무 및 부흥사위원회 위원장을 맡고있는 곽영민 목사(에녹총회장)가 하였다.
▲ 설교: 대표회장 김천기 목사
첫날 단합대회 개회예배와 첫 번째 미스바구국기도성회, 둘째날 미스바기도회로 모였으며, 둘째날 모든 성회를 마치고 소무의도와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지며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첫날 순서자들로는 대표회장 김천기 목사가 사회를, 합동제일 총회장 신한철 목사가 대표기도를, 에녹총회 사무총장 권기수 목사가 눅1:1-4절 성경봉독을, 지난 본회 제2회 찬양제 대상을 수상한 찬양사역자 김상신 권사가 특송을, 이사장 박승주 목사가 “한 영혼을 향하여”라는 제하의 설교를 하였다.
▲ 설교: 이사장 박승주 목사
이후 “한기보가 하나님 영광이 되게 하소서”, “한기보의 현안을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소서”, “한기보 회원교단과 기관이 부흥하게 하소서” 세가지 기도제목을 놓고 합심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영신총회장 위평환 목사가 총괄기도를, 찬양사역자 김나단 목사가 헌금찬양을, 예선총회장 박종길 목사가 헌금기도를, 사무총장 김준희 목사가 광고 및 축도를 하고 마쳤으며, 참석자중 3명의 사역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선교비를 지급하였다.
바로 이어진 기도성회에서는 위원장 곽영민 목사가 성회를 뜨겁게 이끌었다.
▲ 기도회 강사: 부흥사위원회 위원장 곽영민 목사
둘째날 미스바기도성회는, 위원장 곽영민 목사가 인도를, 새일꾼선교회 대표회장 한치호 목사가 축시를, 찬양사역자 김상신 권사가 특송을, 대표회장 김천기 목사가 계3:7-13절을 본문으로 “기뻐 흥분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제하의 원어주해 설교를 하였으며, 사무총장 김준희 목사가 광고를, 이사장 박승주 목사가 축도를 하고 마쳤으며, 곽영민 목사가 기도회를 이끌었으며 은혜롭게 마쳤다. 모든 순서를 마치고 참석자들에게 준비한 경품을 선물하며 시종 은혜넘치며 화기애애한 가운데 기도성회 및 단합대회를 마쳤다.
▲ 기도: 합동제일총회장 신한철 목사
합동제일총회장 신한철 목사는 기도하기를, 하나님께서 뜻이 있어 이 자리에 모이게 해주심에 감사하며, 모든 참석자들이 말씀에 순종하여 모였음을 감사드렸다. 그는 세상의 혼란과 자연재해 속에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바라보며 주님의 뜻을 깨닫기를 기도하였으며,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외침을 듣고 주님 앞에 무릎 꿇고 회개하기를 바라며, 지난 10월27일 기도회와 같은 집회에서 느낀 하나님의 감화와 감동에 감사드리며, 한국교회가 복음 전파의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기도하였다.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한 주의 종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능력과 권능을 부어주시고, 말씀을 통해 세상에서 주님의 뜻을 이루는 기도회가 되기를 기도하였다.
▲ 성경봉독: 에녹총회 사무총장 권기수 목사
이사장 박승주 목사는 설교하기를, 목회자들에게 한 영혼을 향한 헌신과 인내의 중요성을 상기시키며, 목회 사역의 본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박목사는 자신의 인생 여정을 통해, 가난한 환경에서부터 건축업에서 성공을 꿈꾸다가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된 것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고 고백하였다. 세속적인 성공을 이루려는 욕망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헌신하는 삶을 살아가는 여정을 이야기하였다.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쓴 의사 누가의 예를 들어,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자신의 인생을 바친 누가의 삶을 소개하였다. 그는 사도 바울의 동역자로서 바울의 선교를 돕고, 로마에서도 그와 함께 감옥에 있을 정도로 헌신적으로 봉사하였다.
큰 교회나 다수의 성도를 돌보는 목회도 중요하지만, 때로는 한 영혼을 위해 집중하는 목회도 하나님께서 쓰시기에 충분하다고 강조하였다. 누가가 그랬듯이, 한 영혼을 구원하는 데 집중한 삶이 오래도록 빛나는 성도의 삶이라고 말하였다.
목회자들은 각각의 길에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다르게 부르심을 받았으며, 그 길이 크든 작든 모두 소중한 사명이라고 언급하였다. 교회 규모나 외형적인 성공 여부가 아니라, 한 영혼에 집중하여 진실하게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하였다.
끝으로, 한 영혼에 집중하며 성공적인 목회를 할 수 있기를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각자의 목회 길을 인도해 주시기를 축복하였다.
▲ 총괄기도: 영신총회장 위평환 목사
영신총회장 위평환 목사는 합심기도한 내용으로 총괄기도 하기를, 하나님께서 한국 기독교 보수 교단의 기도 모임을 허락하신 은혜에 감사를 드렸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임받기를 구하였다.
한국 기독교 보수 교단이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거룩한 기관으로 쓰임받기를 소망하였으며, 하나님 앞에 겸손히 회개하며 낮아지기를 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헌신할 것을 다짐하였다.
모든 기관과 교단에 성령 충만함을 주셔서 하나님과 동행하며 복음을 증거하는 삶을 살도록 역사해달라고 기도하였고, 하나님께서 기도 모임을 통해 임재하시고 영광을 받아 주시기를 기도했다.
▲ 헌금기도: 예선총회장 박종길 목사
예선총회 박종길 목사는 헌금 기도하기를, 하나님께서 은혜로운 날을 허락하시고, 한기보 미스바 구국 기도회와 단합회를 열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성삼위 하나님과 하나 되는 마음을 구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증거하는 한기보가 되기를 기원했다.
주님의 돌보심을 통해 꿈과 소망을 품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기관으로서 축복해 주시기를 구했으며, 헌금이 한 영혼을 위해 쓰여 하나님의 사람들을 회복하고 거듭나게 하는 데 사용되기를 기도했다.
▲ 광고 및 축도: 사무총장 김준희 목사
부흥사위원장 곽영민 목사는 기도회에 앞서 시42:1-2절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을 목말라하세요”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다윗이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이 하나님을 찾는 간절한 마음을 강조하며, 다윗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찾았고, 우리도 삶의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을 찾고 의지해야 한다고 전했다.
곽목사는 성령의 역사를 구하며,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기를 바랐으며 또한,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했고, 찬양 인도로 수고한 목사님들과 참석한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참석한 성도들이 하나님을 갈망하는 마음으로 이곳에 온 것에 대해 감사함을 표했다.
다윗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찾았듯이 우리도 하나님을 갈망해야 한다. 다윗이 목마른 사슴처럼 하나님을 찾았던 절박한 심정을 아는가? 우리는 무엇에 목말라하며 사는가? 돈, 명예, 권력보다 하나님을 갈망해야 한다. 다윗이 하나님을 찾았던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을 갈망해야 한다.
다윗이 하나님을 찾는 기도를 통해 위기를 극복했던 것처럼 우리들에게도 하나님을 찾고 간절히 기도할 것을 권면하고, 작은 교단이라도 하나님께서 사용하실 수 있으며, 하나님 앞에서 자부심을 가지라고 격려했으며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아시고, 작은 교단이라도 하나님께서 놀랍게 사용하실 것이라는 확신을 전했다.
또한 경건 생활을 통해 영적인 갈급함을 해소해야 함을 강조하며, 하나님과의 관계가 잘 이루어질 때 모든 것이 잘 될 것이라고 했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고 부르짖을 때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실 것이기에 기도 제목을 가지고 뜨겁게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실 것이라며 일곱가지 기도제목을 PPT로 띄워가며 각 기도 제목마다 에녹총회 서기 김영애 목사가 준비된 설명을 읽어주며 1시간동안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 축시: 새일꾼선교회 대표 한치호 목사
둘째날 예배에서 대표회장 김천기 목사는 "기뻐 흥분하는 주님"이라는 주제로 설교를 전하였다. 필라델피아 교회를 향한 주님의 기쁨과 흥분을 강조하며, 주님께서 그들의 신실함과 인내를 기뻐하신다고 설명했다.
필라델피아 교회의 작은 능력을 가지고도 주님의 말씀을 지키고, 주님을 부인하지 않았기 때문에 기뻐하셨다고 말했다. 주님은 그들에게 열린 문을 주셨으며, 그 문을 아무도 닫을 수 없다고 하셨다. 이는 주님이 그들의 신실함을 인정하고 축복하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또한, 한기보(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를 언급하며, 주님께서 한기보를 생각하실 때도 기뻐하실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비록 작은 교단일지라도 주님의 말씀을 지키고, 신실하게 사역을 감당할 때, 주님께서 기뻐하시고 축복하실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님이 필라델피아 교회에 "보라"라는 말을 세 번 사용하시며, 그들의 신실함을 강조하셨다고 설명했다. 주님은 그들을 사랑하신다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알게 하실 것이라고 약속하셨으며, 우리도 주님의 말씀을 지키고 신실하게 살아갈 때,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세상에 알리실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주님께서 말씀을 지키는 자를 축복하시고, 그들을 하나님의 성전의 기둥으로 삼으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님은 그들에게 하나님의 이름과 새 예루살렘의 이름, 그리고 주님의 새 이름을 기록하실 것이라고 약속하셨다며, 성도들이 주님의 말씀을 지키며 살아갈 것을 권면하며 주님께서 그들을 축복하실 것이라는 말씀을 전했다.
▲ 찬양인도 및 특송: 찬양사역자 김나단 목사
▲ 특송: 찬양사역자 김상신 권사(한기보 제2회 찬양제 대상 수상자)
▲▼ 찬양하며 간절히 기도하는 모습
▲ 섹소폰 연주: 찬양사역자 김나단 목사
▲ 경품 추첨
▲▼ 선교후원

▲ 단체사진

▲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소무의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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