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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제56차 정기총회서 이승현 목사 대표회장으로 선출해

곽영민 ·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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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주 목사: 교단은 서로 다르지만, 하나님의 영광과 교회 부흥이라는 동일한 사명 아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야 함을 강조. 

신임 대표회장과 모든 회원들이 협력하여 아름다운 전통을 이어가길 희망하며, 하나님께서 새 일을 행하실 것을 기대.

 

기독교부흥협의회(대표회장: 박승주 목사, 이하 한기부)는 지난 10월 28일 오전 한샘교회(상임회장 이승현 목사 시무)에서 [제56차 정기총회]를 하였다.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제56차 정기총회서 이승현 목사 대표회장으로 선출해
▲ 사회: 준비위원장 성두현 목사 

 

대표회장 박승주 목사는 인사하기를, 한 해 동안 자신과 함께하신 하나님께 큰 은혜를 베풀어주심에 감사를 표했다. 그는 기도해 준 회장들과 협력해 준 임원진과 회원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성령의 불길을 세계로"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민족 복음화와 세계 복음화를 향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회원들이 한결같이 사랑과 신뢰를 보내준 덕분에 제56차 정기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다가오는 새로운 대표회장을 선출하며, 더 나은 사역과 깨끗한 선거 문화를 통해 존경받는 지도자들이 탄생할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교단은 서로 다르지만, 하나님의 영광과 교회 부흥이라는 동일한 사명 아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그는 모든 회원들이 협력하여 아름다운 전통을 이어가길 희망하며, 하나님께서 새 일을 행하실 것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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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총강사단장 선상규 목사 

 

직전대표회장 이종선 목사는 “하나님과 함께 새일을 행하자!”라는 제하의 설교하기를, 한기부의 56년간의 역사와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회고하며, 회원들의 헌신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는 성령의 역사를 강조하며, 하나님께서 한국교회를 향해 새 일을 시작하셨다고 확신했다. 특히, 10월 27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한국교회 200만 연합 예배와 기도회를 언급하며, 이는 하나님이 인도하신 기적이며 한국교회의 새로운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 예배가 과거 70~90년대의 부흥의 연장선에서 이루어졌으며, 한국교회가 아직 살아있음을 증명했다고 강조했다.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제56차 정기총회서 이승현 목사 대표회장으로 선출해
▲ 성경봉독: 서기 김동호 목사 

 

이 목사는 이번 총회와 예배가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끄시는 역사임을 믿는다고 덧붙였다. 또한, 한국교회가 위기 상황 속에서도 하나 되어 예배와 기도를 통해 사탄의 공격과 차별금지법 같은 어려움에 맞설 수 있는 힘을 얻었다고 전했다. 그는 하나님께서 이번 연합 예배를 통해 한국교회를 다시 부흥시키고 나라를 지키실 것이라고 믿었다. 이번 총회에서 새롭게 선출된 이승현 목사를 비롯한 임원들이 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교회를 이끌어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기부가 하나님이 행하신 새 일의 중심에서 쓰임 받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는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 이번 총회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한샘교회를 더욱 축복해 주시기를 간구했다. 특히, 이번 총회가 한국교회의 새해를 여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하나님께서 사막의 길을 내고 광야에 강을 내는 기적을 베푸실 것을 확신했다. 이 목사는 과거의 부흥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하나님이 교회를 통해 역사하실 것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모든 참석자들에게 성령의 인도하심이 있기를 기원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제56차 정기총회서 이승현 목사 대표회장으로 선출해
▲ 특송: 한샘교회  

 

이사장 송일현 목사는 인사하기를, 오늘 성령의 인도 아래 모일 수 있어 하나님께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다 함께 힘차게 박수를 쳐보자고 권유하며, 한기부의 부흥과 선교를 돌아보며 위기 속에서 임무를 소홀히 했던 점을 언급했다. 대표회장 박승주 목사님의 헌신 덕분에 56대 총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국기독교 부협회가 세계에서 성령 운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과테말라에 수양관을 세우기 위한 모금과 방문 계획등도 회고하였고, 상임회장 이승현 목사님이 56대 대표로 선정된 것을 축하하며, 그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성두현 목사님이 상임회장을 맡아주신 것에 감사하며 한기부가 다시 살아나고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회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작은 회비가 모여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믿고, 모든 회원들이 협력해 56대를 발전시키기를 바라며 마무리하였다.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제56차 정기총회서 이승현 목사 대표회장으로 선출해
▲ 인사: 대표회장 박승주 목사 

 

회계 김용환 목사는 헌금기도 하기를, 한기부 제56차 정기총회가 은혜 가운데 진행되며, 참석자들은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의 기도를 올렸다. 기도자는 이 귀하고 복된 예식의 자리에 인도하신 하나님께 고마움을 전하며, 부흥협의회가 주의 복음을 전파하는 최전선에 서 있도록 기도하였다.

그는 또한 물질이 부족하여 주의 사역을 감당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나님께서 물질의 풍성함으로 항상 채워 주시기를 간구하였다. 섬기고 헌신하는 모든 손길이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복으로 가득 차기를 기도하며, 계획하는 모든 일에 장애물이 없도록 하나님이 역사해 주시기를 요청하였다.

또한, 귀한 예물을 드린 참석자들에게 물질로 인해 어려움이 없도록 기도하며, 남에게 손을 빌리지 않고도 쓰고도 남음이 있는 풍성한 은혜와 축복을 허락해 주시기를 간구하였다. 기도자는 마르지 않는 샘물의 축복이 임하기를 기도하며, 영광을 받으실 하나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를 마무리하였다.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제56차 정기총회서 이승현 목사 대표회장으로 선출해
▲ 설교: 직전대표회장 이종선 목사 

 

강풍일 목사는 격려하기를, 한기부가 제56차 총회를 맞이하게 되었다. 주님의 역사와 흐름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 덕분에 제55차 총회를 잘 마무리하고 제56차를 이룰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대표회장 박승주 목사의 노고에 감사하며, 수원 제55차 대표회장과 임원들을 위해 격려의 박수를 요청하였다.

 

자신이 평소에 간직해온 철학을 언급하며, 슈퍼스타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신의 아들이 군 복무를 마치고 영국으로 유학 갈 때, "만들어지러 가는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그를 응원했다고 회상했다.

또한, 한기부도 여러 어려움 속에서 매년 발전하고 있다고 전하며, 현재 이사장이 힘차게 외치는 모습이 만들어질 것이라는 희망을 표현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먼저 준비가 필요하다고 덧붙이며, 마음은 불처럼 뜨겁고 머리는 얼음처럼 차가워야 한다고 강조하며, 협상 과정에서도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했다. 이러한 자세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이루어가기를 바라며, 제56차에서 모든 사역이 불같이 뜨겁고 얼음같이 힘차게 진행되기를 간절히 기원하였다.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제56차 정기총회서 이승현 목사 대표회장으로 선출해
▲ 헌금기도: 회계 김용한 목사 

 

증경회장 장희열 목사는 격려하기를, 모든 이에게 진심 어린 축하의 말을 전하며, 하나님께서 한 기구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셨다고 강조하며, 이는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어제 10.27 집회에서 여의도 광장의 모습을 직접 영상으로 지켜보았고, 특히 50대와 청년들이 눈물을 흘리며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킨 모습을 보며 하나님이 한 번 더 기회를 주셨음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그는 동성애 문제에 대해 여전히 찬성하지 않는 나라들이 많음을 언급하며, 이 시점에서 다시 기회를 얻었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그는 손 목사님의 과거와 현재 이야기를 듣고, 한 사람이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다니엘과 같이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실천하는 부흥의 역사를 요구하는 시점에 있다고 말했다. 말씀의 실천이 중요하며, 실천하는 이승현 목사님의 역할에 기대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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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도: 윤보환 감독 

 

오늘 많은 현역들이 참석한 모습을 보며, 박승주 회장이 잘한 점을 인정하면서도 앞으로 56차에서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한기부가 다시 한 번 분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하였다.

 

증경회장 피종진 목사는 축사하기를, 칼빈의 마지막 말을 언급하며, 인간의 삶에서 일과 휴식의 균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되새겼다. 그는 55대 회장님들이 그동안 많은 수고를 하였음을 인정하며, 이제는 한국교회가 새로운 부흥의 시점에 도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봉사가 목회자의 본질이며, 과거에 봉사와 선교가 권위를 회복할 수 있었던 것처럼, 오늘날에도 그러한 존경심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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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이사장 송일현 목사 

 

증경회장 엄기호 목사는 축사하기를, 한국교회가 더 이상 침체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하며, 앞으로의 발전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샘물과 같은 생명력 있는 사역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승현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가 퍼져 나가기를 기원했다.

현재 교회의 영성이 문제가 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신앙의 본질을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교황이 예수를 인정하지 않는 현재의 상황을 비판하며, 기독교가 기도를 통해 회복될 수 있음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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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려사: 증경회장 강풍일 목사 

 

증경회장 양명환 감독은 축사하기를, 모든 참석자에게 회개와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성령의 충만함을 바탕으로 구령의 열정을 가지고 복음을 전파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 목사님이 그러한 인물이라고 믿으며, 교회의 생동감을 느낀다고 전했다. 새로운 회장과 임원들이 성령의 충만한 모임을 이끌어가기를 축복하며,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제56차 정기총회서 이승현 목사 대표회장으로 선출해
▲ 격려사: 증경회장 엄기호 목사 


여성부흥협의회 증경회장 한경희 목사는 축사하기를, 하나님께서 이 총회를 가능하게 해 주신 것에 감사의 영광을 돌렸다. 그는 55차 총회에 이르기까지 한국교회와 목사님들의 헌신과 성령의 불이 있었기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믿음을 표현했다.

현재의 시대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한기부와 목사님들 안에는 여전히 성령의 불씨가 존재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제56차 총회를 통해 다시금 한국교회가 일어설 것이라는 희망을 밝혔다. 또한, 어제의 기도를 통해 회개와 청소가 이루어졌고, 이로 인해 한국교회가 더욱 부흥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되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참석자는 이번 총회를 통해 한국의 강산을 살리고 다음 시대를 위해 힘쓰겠다는 다짐과 함께, 모든 참석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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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사: 증경회장 양명환 목사 

 

여성부흥협의회 증경회장 이옥화 목사는 축사하기를, 하나님께서 이 영광스러운 자리를 마련해 주신 것에 먼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박승주 목사님이 55차 총회를 이끌며 하나님의 거룩한 은혜를 흘려보낸 것에 대해 진심으로 축하했다. 이어서, 이승현 목사님을 56차 총회를 이끌도록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뜻을 표했다.

그는 부흥사의 사역이란 살리는 사역임을 강조하며,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가 바로 사람을 살리기 위함이라는 점을 상기시켰다. 이 사역은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며, 성령의 도우심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승현 목사님이 성령의 불기둥으로 세계를 감화시키는 사역을 맡게 될 것이라는 믿음을 표현하며, 그 사역의 후원자는 성령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 이 일을 맡겨주신 것에 감사하며 이승현 목사님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제56차 정기총회서 이승현 목사 대표회장으로 선출해
▲ 축사: 증경회장 한경희 목사 

 

여성부흥협의회 증경회장 조래자 목사는 축사하기를, 25대 한회기를 이끌어가시는 회장님과 임원님들 참 수고 많이 하셨다며, 감사드리고, 오늘 56차 정기총회를 축하하며, 56대 회장으로 선출되신 이승현 목사님과 임원진 목사님들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고 하였다.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제56차 정기총회서 이승현 목사 대표회장으로 선출해
▲ 축사: 증경회장 이옥화 목사

이어서 공로패와 감사패 수여를 대표회장 박승주 목사가 하였고, 상임회장 이승현 목사와 총사업본부장 이길윤 목사가 받았으며, 감사패는 성회본부장 곽영민 목사, 상임부회장 성두현 목사, 회계 김용한 목사가 받았다.

 

이어진 순서로 총사업본부장 이길윤 목사가 신입회원 소개 및 광고를 하였으며, 기념촬영을하고 1부 예배를 마쳤다.

 

이날 1부 예배는 준비위원장 성두현 목사가 사회를 맡았으며, 부서기 최현민 목사와 부회계 임성환 목사가 협의회기 및 55대기를 들고 입장 하였다. 기도에는 총강사단장 신상규 목사가, 성경봉독은 서기 김동호 목사가 사43:19-21을 봉독하였고, 한샘교회 찬양단이 특송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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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회장 감사패 증정: 곽영민 목사에게 

 

2부 총회에서는 대표회장 박승주 목사가 사회를, 상임회장 이승현 목사가 기도를함으로 시작하였고, 상임회장 이승현 목사가 단독후보로 등록하였기에 회칙에 의거 박수로 이승현 목사를 대표회장으로 선출하기로 결의하였고, 임원 선거를 위해 잠시 정회하고 증경회장들과 신임대표회장으로 구성된 전형위원 모임을 가졌고, 속개하여 신임대표회장에게 의사봉 및 협회기를 전달하였으며, 신구임원 교체와 신임회장 인사를 하고 안건토의 및 기타토의를 하고, 새로 선출된 총사업 본부장 김동호 목사의 광고 후 축복 및 식사기도를 증경회장 정여균 목사가 함으로 회의를 마쳤다.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제56차 정기총회서 이승현 목사 대표회장으로 선출해
▲ 대표회장 감사패증정: 상임부회장 성두현 목사 

 

애찬 후 동 교회에서 신임 상임회장 성두현 목사의 사회로 1차 임원회를 가졌으며, 회원회비와 실행회비의 건과 대표회장 이취임 건, 신입회원 영입의 건, 제1차 실행위원회의 건, 신년하례회 및 감사예배의 건, 수첩 발행의 건에 대해 논의 하고, 년중 사업계획은 실무임원회에 맡기고, 제1차 실행위원회에서 인준 받기로 하였으며, 그 외 모든 안건은 임원회에 위임하고 기도 후 회장이 페회를 선언하고 마쳤다.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제56차 정기총회서 이승현 목사 대표회장으로 선출해
▲ 대표회장 감사패증정: 회계 김용한 목사​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제56차 정기총회서 이승현 목사 대표회장으로 선출해
▲ 대표회장 감사패증정: 서기 김동호 목사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제56차 정기총회서 이승현 목사 대표회장으로 선출해
▲ 대표회장 공로패증정: 상임회장 이승현 목사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제56차 정기총회서 이승현 목사 대표회장으로 선출해
▲ 축복기도 및 식사기도: 증경회장 정여균 목사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제56차 정기총회서 이승현 목사 대표회장으로 선출해
▲ 신임대표회장 이승현 목사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제56차 정기총회서 이승현 목사 대표회장으로 선출해
▲ 임원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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