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교회, 조호연·이미나 강도사 목사 임직식 거행.
김영애 · 입력
안양시 만안구에 위치한 주빛열방교회(담임목사: 이에셀)에서 10월 26일(토) 오전 11시에 조호연 강도사와 이미나 강도사의 목사 임직식이 거행되었다. 이번 임직식은 교회와 노회 목회자들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서 거룩하고 은혜롭게 진행되었다.

▲임직자 조호연 목사, 이미나 목사
임직식 예배는 차무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었으며, 정사랑 목사의 기도와 정수아 목사의 성경 봉독에 이어, 시온선교단 워십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였다. 이어서 노회장인 이에셀 목사가 마태복음 20장 16절의 말씀을 본문으로 하여 "부름받은 청지기"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임직자들이 맡은 사명과 그리스도의 청지기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노회장 이에셀 목사(주빛열방교회)
설교 후에는 임직자 조호연 강도사와 이미나 강도사의 서약식이 거행되었으며, 안수위원으로 참여한 이나리 목사, 이에셀 목사, 이종복 목사, 정사랑 목사, 정수아 목사, 차무엘 목사, 홍할렐루야 목사가 임직자들을 위해 안수했다. 이어서 임직자들은 성의를 착용한 뒤, 안수위원들과 함께 악수례를 나눴고, 이에셀 노회장의 공포식을 통해 임직이 공식적으로 선포되었다.
▲차무엘 목사
이후 임직자들에게 임직패와 안수증이 전달되었으며, 총회 총무 이종복 목사가 권면의 말씀을, 주님의교회 권기수 목사가 축사를 전하며 임직자들을 격려했다. 강신숙 목사와 유한나 목사의 축가가 더해져 참석한 이들에게 은혜와 감동을 전했다.
▲정사랑 목사
마지막 순서로 이미나 강도사가 인사 및 광고를 맡아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조호연 목사가 축도로 모든 예배 순서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정수아 목사
▲총회 총무 이종복 목사
▲권기수 목사
▲유한나 목사
▲강신숙 목사
▲시온선교단

▲임직자 가족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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