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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구 박사, 1948년이 공식적인 건국일이 맞지만, 1919년의 의미도 부정할 수 없어, 역사적으로 모두 중요해.

곽영민 · 입력

- 1948년이 공식적인 건국일이 맞지만, 1919년의 의미도 부정할 수 없다고 강조. 

- 이승만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시작을 1919년으로 보자고 했던 점을 언급하며, 

-​ 이 두 연도 모두 역사적으로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밝혀.​

 

김명구 박사, 1948년이 공식적인 건국일이 맞지만, 1919년의 의미도 부정할 수 없어, 역사적으로 모두 중요해.
▲ 인사: 이사장 이규학 감독​

 

(사)한국크리스천포럼(이사장 이규학 감독, KCF)은 오늘(10월21일) 오전 7시에 인천 남동구 소재 인천제일교회(김규열 목사) 소망의집에서 김명구 박사 초청 제178차 세미나를 열었다.


강의에 앞서 박홍준 장로는 기도하기를, 이 자리에 모인 우리를 기억해 주시고, 대한민국과 민족을 보호해 주시길 바라며, 북한의 도발과 세상의 갈등 속에서 우리의 믿음이 더욱 굳건해지기를 원하며,올바른 국가관을 세우고,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게 하기를 바라고 헌신이 열매를 맺게 하시고, 공동체의 부흥을 이끌어 주시길 간절히기도했다.

 

김명구 박사, 1948년이 공식적인 건국일이 맞지만, 1919년의 의미도 부정할 수 없어, 역사적으로 모두 중요해.
▲ 강사: 김명구 박사(서울장신대, 연세대 교수) 

 

강사로 나선 김명구 박사는 “건국 논쟁과 이승만 건국 정부”라는 제하의 강의를 하였다.
이번 강연에서는 대한민국 건국 시점을 두고 1919년과 1948년 두 가지 입장이 존재함을 설명하였다. 강사는 1948년이 공식적인 건국일로 맞지만, 1919년의 의미도 부정할 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이승만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시작을 1919년으로 보자고 했던 점을 언급하며, 이 두 연도 모두 역사적으로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하였다.

1948년은 국제사회에서 인정받아 국가로서 공식적으로 출발한 시점이지만, 1919년은 한국의 독립운동과 임시정부 수립의 정신적 출발점이라고 설명하였다. 이로 인해 대한민국의 시작을 두 연도로 보는 것이 모두 의미가 있으며, 어느 하나만을 주장하는 것은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는 것이라고 주장하였으며,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이 국제법과 국제사회의 인정을 받았을 때 비로소 국가로서의 존재가 완성되었음을 강조하였다.

 

또한, 이승만 대통령이 임시정부의 정통성과 3.1운동의 정신을 헌법에 반영하려 한 점을 들어, 두 시점의 조화로운 인식이 필요함을 주장하였다. 강연에서는 김구와 송진우의 관계, 대한민국 건국 당시의 정치적 상황, 그리고 국제사회와의 관계 등 다양한 역사적 사건과 인물을 설명하며 참석자들에게 대한민국 건국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제공하였다.

 

김명구 박사, 1948년이 공식적인 건국일이 맞지만, 1919년의 의미도 부정할 수 없어, 역사적으로 모두 중요해.
▲ 찬양인도: 강장식 부목사 

 

강의가 끝난 다음 한찬희 목사는 나라의 위기 상황에서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하나님께서 기도하는 자의 기도에 귀 기울이신다고 했으며, 아브라함이 소돔과 고모라를 위해 끊임없이 기도했던 이야기를 언급하며, 오늘날에도 하나님께서 기도하는 크리스천을 찾고 계신다고 강조하였다. 이어서 그는 대한민국의 발전과 부흥, 그리고 성경적 가치를 실천하는 한국 교회를 위한 기도의 필요성을 역설했고, 매일 교회에서 기도하고 있으며, 하나님께서 이 나라와 그 백성을 사랑하신다고 말하며 함께 기도할 것을 촉구하며 합심기도 시간을 가졌는데, ▲대한민국 발전과 부흥을 위해 ▲성경적 가치를 실현하는 한국교회를 위해서 다같이 기도하고 축복기도를 하였다.

 

김명구 박사, 1948년이 공식적인 건국일이 맞지만, 1919년의 의미도 부정할 수 없어, 역사적으로 모두 중요해.
▲ 사회: 장종규 장로 

 

지난달 말 감리회 총회시 감독회장으로 출마했던 중부연회 윤보환 감독(영광교회)은 인사하기를, 이번 10월27일에 “한국교회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를 현장 100만명, 온라인 100만명, 총200만 명이 모인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동성애 반대 집회임을 알고 이번주일 급히 설교를 바꾸어 '건강한 교회, 거룩한 사람'이라는 주제를 전하였다며, 이규학 감독님이 여의도 광장에서 집회를 이끌었을 때, 순서에도 없었는데 교인들을 모아 참석했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다시 그런 운동이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하지만 감리교회가 차별금지법과 동성애 반대 운동에 교단적으로 참여하지 않고 홍보도 부족한 점을 지적하며 안타까움을 표현하였다.

 

김명구 박사, 1948년이 공식적인 건국일이 맞지만, 1919년의 의미도 부정할 수 없어, 역사적으로 모두 중요해.
▲ 기도: 박홍준 장로 

 

윤감독은 이번 주에 교단에 동성애 반대 집회 참석을 알리고 참여를 독려할 계획임을 밝혔고, 정치권이 이를 방관하는 모습을 비판하며, 성경적 가치와 도덕성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감리교회가 이러한 움직임에 동참해야 하며, 복음주의 영성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님의 질서를 회복하는 일에 나서야 한다고 역설하였고, 한국 교회의 회개 운동과 선교 운동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함께 기도하고 동참할 것을 요청하였다.

 

김명구 박사, 1948년이 공식적인 건국일이 맞지만, 1919년의 의미도 부정할 수 없어, 역사적으로 모두 중요해.
▲ 축복기도: 한찬희 목사 

 

총무 최호규 장로는 광고하고, 최종만 장로가 식사기도하고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날 찬양인도는 강장식 부목사가, 사회는 장종규 장로가 하였다.

 

김명구 박사, 1948년이 공식적인 건국일이 맞지만, 1919년의 의미도 부정할 수 없어, 역사적으로 모두 중요해.
▲ 내빈 인사: 윤보환 감독  

 

세미나후 정기이사회로 모였으며, 이규학 이사장이 집필한 “이승만 바로알기 100장면”이 출판되어 매진되었음을 알렸으며, 오는 24일(목)에는 “한국복음주의영성협회”로 모이는데 백석대학 칼빈주의자 문태순 박사를 초청해서 세미나를 가지며, 11월8일(월)에는 제179차 “한국크리스찬포럼”을 윤보환 감독을 초청해서 가진다. 동 단체는 [초대 이승만 대통령 전집]을 발간중에 있다.


김명구 박사, 1948년이 공식적인 건국일이 맞지만, 1919년의 의미도 부정할 수 없어, 역사적으로 모두 중요해.
▲ 내빈 인사: 이대형 인천교총회장

김명구 박사, 1948년이 공식적인 건국일이 맞지만, 1919년의 의미도 부정할 수 없어, 역사적으로 모두 중요해.
▲ 내빈인사: (사)이승만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지회장 권오용 장로

김명구 박사, 1948년이 공식적인 건국일이 맞지만, 1919년의 의미도 부정할 수 없어, 역사적으로 모두 중요해.
▲ 광고: 총무 최호규 장로

김명구 박사, 1948년이 공식적인 건국일이 맞지만, 1919년의 의미도 부정할 수 없어, 역사적으로 모두 중요해.
▲ 식사기도: 최종만 장로

김명구 박사, 1948년이 공식적인 건국일이 맞지만, 1919년의 의미도 부정할 수 없어, 역사적으로 모두 중요해.
▲ 친교나누는 모습( 권오용장로, 최조길장로, 구재규집사(세계사진스튜디오 대표)

김명구 박사, 1948년이 공식적인 건국일이 맞지만, 1919년의 의미도 부정할 수 없어, 역사적으로 모두 중요해.
▲ 친교 나누는 모습(권오용장로, 최조깅장로, 곽영민 목사(에녹부흥타임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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