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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에녹) 인천노회 제21회 정기노회, 은혜 가운데 성료

김영애 · 입력

인천 동산교회에서 하나님의 은혜 안에 열린 정기노회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에녹) 인천노회는 2024년 10월 18일(금) 오전 11시, 인천시 연수구 원인재로에 위치한 동산교회(담임 황선영 목사)에서 하나님의 은혜 속에 제21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번 노회는 예배와 성찬, 회무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노회의 사명을 다지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에녹) 인천노회 제21회 정기노회, 은혜 가운데 성료
▲노회장 김성기 목사 

 

개회 예배는 서기 김영애 목사의 인도로 시작되었다. 주님의교회 권기수 목사가 간절한 기도로 하나님께 이 시간을 올려드렸으며, 이어 조하라 전도사의 은혜로운 특송이 예배의 분위기를 더욱 경건하게 만들었다.

노회장 김성기 목사는 마태복음 7장 21절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에 쓰임받는 노회”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설교를 통해 "노회가 하나님의 창조 목적에 합당하게 쓰임받기를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 설교를 통해 참석자들은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하는 자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깊이 되새겼다. 예배는 직전 노회장 곽영민 목사의 헌금기도와 축도로 마무리되었다.

이어진 성찬 예식에서는 김영애 목사가 집례하고 성찬위원은 황선영 목사가 하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에녹) 인천노회 제21회 정기노회, 은혜 가운데 성료
▲직전노회장 곽영민 목사 ​

 

3부 회무 처리 시간에는 의장 김성기 목사가 황선영 목사에게 기도하게 하고, 이후 서기 김영애 목사가 회원 점명 후 성수가 됨을 의장 김성기 목사가 선언하자, 노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모든 회무는 하나님의 뜻 안에서 원활하게 진행되었고, 질서 있게 마무리되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에녹) 인천노회 제21회 정기노회, 은혜 가운데 성료
▲황선영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에녹) 인천노회 제21회 정기노회, 은혜 가운데 성료
▲서기 김영애 목사 ​

 

이번 제21회 정기노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성찬을 함께 나누며, 하나님께 맡겨진 사명을 다짐하는 복된 시간이 되었다. 노회원들은 앞으로도 하나님의 창조 목적에 쓰임받는 노회로서,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고 이끌어가기를 소망하며 한마음으로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에녹) 인천노회 제21회 정기노회, 은혜 가운데 성료
▲주님의 교회 권기수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에녹) 인천노회 제21회 정기노회, 은혜 가운데 성료 

▲김영순 전도사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에녹) 인천노회 제21회 정기노회, 은혜 가운데 성료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에녹) 인천노회 제21회 정기노회, 은혜 가운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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