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총회(백석)인천노회 제91회 정기노회 개최해.
김영애 · 입력
예장총회(백석)인천노회(노회장 한상윤 목사)는 10월14일(월) 오전11시 미추홀구 매소홀로에 위치한 은혜의교회(박요한 목사)에서 제91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노회장 한상윤 목사(한뜻교회)
총3부로 진행되었으며, 제1부 예배 사회는 서기 김대원 목사가, 대표기도에 1시찰장 김흥수 목사가, 설교에 노회장 한상윤 목사가 사26:17, 사37:3 “다시 꿈을 꾸십시오”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하고 헌금기도에 부노회장 윤용규 목사가, 축도에 증경노회장 이정갑 목사가 하고 1부 예배를 마쳤다.
▲서기 김대원 목사(생명수교회)
2부 회무처리는 의장 한상윤 목사의 인도로 회무기도에 4시찰총무 한성일 목사가, 회원점명에 서기 김대원 목사가 하고 성수가 되므로 의장 한상윤 목사가 개회 선원을 하며 회무처리후 1시찰장 김흥수 목사가 10월27일 200만연합기도회와 11월2일 퀴어반대집회에 대하여 말하고, 의장 한상윤 목사가 폐회선언 및 기도로 2부 순서를 마쳤다.
▲1시찰장 김흥수 목사(은혜로교회)
김 목사는 "우리 인천은 특별한 도시이기 때문에 4,300교회에 100만 성도가 있고, 또 퀴어 축제를 엄청나게 하는 도시이기 때문에 11월 2일날 부평역에서 4,300교회 인기총에서 모여서 반대를 한다. 창조 질서가 무너진 것을 회복 시켜야 되기 때문에 또 10월 27일날은 교회에서 서울광화문 일대에 다 모이는데, 그 활동을 하는데가 우리총회는 사회특별위원회입니다.
다른 총회는 동성애 대책 위원회라고 하는데, 총회에서 다 통과된 사항이기 때문에 우리 인천노회에서도 10월부터 사회특별위원회가 가동이 되어서 10월 27일과 또 11월 2일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부노회장 윤용규 목사(한은교회)
3부 폐회예배 사회에 서기 김대원 목사가, 기도에 제2시찰장 안대길 목사가, 설교에 사60:1~3 “일어나 빛을 발하라”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하고 축도에 증경노회장 선한규 목사가 하고 모든 순서를 마친후 단체사진 촬영을 하였다
▲4시찰총무 한성일 목사(샬롬교회)
노회장 한상윤 목사는 인사하기를 "존귀하신 인천노회 목사님! 목회사역과 가정 위에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우리는 미래예측이 불가능한 시대 속에서 살고 있으며, AI가 일상화되면 변화의 속도로 수직같이 올라 그만큼 불안과 두려움도 함께 있는 것 또한 사실인것처럼, 목회현장이 만만치 않은 시대 속에서 영원히변치 않는 진리의 말씀을 붙들고 사역하시는 목사님들의 사역에 하나님의 위로가 있기를 기도하며, 무엇보다 부족하고 어리석은 저를 노회장으로 세워주심으로 91회기 정기노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하나님께서 1981년 하나님의 경륜 가운데 인천노회를 세우시고 연부년 은혜의 걸음으로 지금까지 인도해주심을 생각하면 여전히 가슴 물쿨하기 그지 없습니다. 여기까지 이르기에는 녹록지 않는 시간 속에서 선배님들과 동료 목사님들의 순전한 노회 사랑과 희생적 섬김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오늘의 목회 현실은 예기치 않았던 코로나 팬더믹을 거치면서 많이 황폐해진 것이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소망의 끈을 놓지 않을 수 있는 것은 시대를 초월해서 세상의 변화와 상관없이 유일 불멸하신 성령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중단됨이 없기 때문입니다. 금법 정기노회도 사랑하는 선, 후배 동료 목사님들이 함께 만나 같은 길을 걸어가는 동역의 시간으로 하나님의 위로가 충만한 시간이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회의록서기 김범수 목사(임마누엘교회)
▲회계 조상경 목사(로뎀나무교회)
▲감사 윤용규 목사(한은교회), 이정갑 목사(온누리교회)
▲제2시찰장 안대길 목사(광림교회)
▲증경노회장 박영복 목사(초대교회)
▲증경노회장 서한규 목사(광명열린문교회)
▲조재시 목사(벧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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