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인사이트

백석총회, 인천노회1시찰 월례회에서 대한민국 사법부 위헌 동성커플 피부양자인정 반대 목소리 내다.

김영애 · 입력

영상 보기

인천노회1시찰회 대한민국 사법부 위헌 동성커플 피부양자인정 반대 목소리를 내다.

 

10월7일(월) 오전11시 부평구에 위치한 생명수교회(김대원 목사)에서 10월 시찰 월례회를 했다. 예배 사회는 총무 서영진 목사가, 기도에 김주호 목사가, 설교에 시찰장 김흥수 목사가 겔22:30~31절 “하나님 모독에 물맷돌을 던져라”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백석총회, 인천노회1시찰 월례회에서 대한민국 사법부 위헌 동성커플 피부양자인정 반대 목소리 내다.
▲인천노회1시찰장 김흥수 목사(은혜로교회) 

 

김흥수 목사는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 동성애특별대책위원회는 대법원의 판결에 유감을 표명하고 잘못된 판결임을 지적하며, 이에 진정서를 제출합니다.

이 판례는 한국 사회의 정서와 사회질서 유지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 자명하며, 한국교회가 추구하는 성경적 신앙과 창조 질서에 위배됩니다.

 

백석총회, 인천노회1시찰 월례회에서 대한민국 사법부 위헌 동성커플 피부양자인정 반대 목소리 내다.
▲총무 서영진 목사​

 

본 사안은 동성 커플에게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할 것인가?라는 단순한 문제를 넘어 우리 사회가 동성혼을 법적으로 인정할 것인가? 하는 근본적인 질문에 귀결되어야 하는데 대법원이 국민건강보험법령에만 기준으로 평등의 원칙 침해로 판결하고, 헌법적 혼인 제도인 이성 커플과 동등하게 판단하는 것으로 잘못된 판결입니다. 동성 커플의 결합은 이성 커플의 결혼과 본질적으로 다르며, 사법부가 혼인제도에 대한 판단을 오판해서는 안 됩니다.

 

백석총회, 인천노회1시찰 월례회에서 대한민국 사법부 위헌 동성커플 피부양자인정 반대 목소리 내다.

▲김주호 목사 

 

건강보험공단의 피부양자 제도와 혼인 제도는 연관이 있는 것으로 봐야 하기에 사법부가 남녀 간의 결합으로 이뤄지는 혼인 제도를 월권하여 동성 커플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인정을 용인하는 것을 잘못된 판결이라고 봅니다. 향후 입법부가 남녀 간의 혼인 제도에 대한 명확한 법률 보완으로 더 큰 혼란을 막아야 할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대한민국에서 헌법상 사회질서 유지의 핵심인 남녀 간의 혼인으로 이루는 가정을 무너뜨리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어떠한 이유로도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구분하시고 이들의 거룩한 결합인 결혼과 가정을 통해 생육하고 번성할 것을 명하신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거스르는 불행은 막아야 합니다”라고 전했다.

 

백석총회, 인천노회1시찰 월례회에서 대한민국 사법부 위헌 동성커플 피부양자인정 반대 목소리 내다.
▲김정호 목사​

 

이후 김정호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친후 대한민국 사법부 위헌 동성커플 피부양자인정 반대를 외쳤다.

 

백석총회, 인천노회1시찰 월례회에서 대한민국 사법부 위헌 동성커플 피부양자인정 반대 목소리 내다. 

 

6dab6ec367440e7ffff851451a7ac428_1673872

 

 baacb8d5030461a399085a9154397ad5_1723474

b605b9074f416b715655cb20ffec7e76_1663582​

 baacb8d5030461a399085a9154397ad5_1723474
​b605b9074f416b715655cb20ffec7e76_1663582​​

 

  • [꾸미기]KakaoTalk_20241007_193937179_04.jpg

주요뉴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