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인사이트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대회제로 운영하며 총회차원서 넘어야 할 산 남아.

곽영민 · 입력

영상 보기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가 109주년 정기총회를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3길 29에 위치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진행되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대회제로 운영하며 총회차원서 넘어야 할 산 남아. 

▲ 설교: 총회장 정서영 목사 

 

정서영 총회장은 합동총회(합동개혁-정서영목사, 개혁-정상문목사)로 출범한지 1년의 시간이 지나 109회 총회를 회집하여 함께 하게 됨을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지난 한 회기동안 되돌아보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였다. 동역자분들게 진심으로 감사하며, 새로운 회기를 맞이하여 본연의 자세를 잃지않고 새롭게 정진하는 109회 총회가 되기를 바라며, 이때가 기회라 생각하고,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다시금 일어나 복음전도 사명에 최선을 다하는 총회가 되기를 소원한다고 하였다.

 

동 총회는 개혁주의 보수신앙을 견지하며,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을 개혁 이념으로 하며, 지난해 2023년 9월23일 합동총회를 가진바 있으며 이날 109회 총회는 헌법 제17장 제103조 1항과 규칙 제8장 제29조 가항에 의거 소집되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대회제로 운영하며 총회차원서 넘어야 할 산 남아.

▲ 예배인도: 서기 김양수 목사

 

총회 순서는 개회식(예배, 성찬식), 회무처리, 폐회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순서자로는 서기 김양수 목사가 예배 사회를 부총회장 이상규 목사가 대표기도를, 부서기 궁철호 목사가 골1:3-8절 성경봉독을,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정선화 교수가 특송을, 총회장 정서영 목사가 “복음과 생명”이라는 제하의 설교를, 총무 김순귀 목사가 광고를, 총회장 저성영 목사가 축도를하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대회제로 운영하며 총회차원서 넘어야 할 산 남아.
▲ 성경봉독: 부서기 궁철호 목사 

 

성찬예식은 직전 총회장 정상문 목사가 집례를, 부총회장 유연섭장로가 대표기도를, 정상문 목사가 마26:26-28을 본문으로 “성찬을 드리는 바른 신앙‘이라는 제하의 설교와 축도를 하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대회제로 운영하며 총회차원서 넘어야 할 산 남아.

▲ 대표기도 및 페회기도: 부총회장 이상규 목사 

 

잠시 휴식 후 회무 처리를 시작하였으며, 노회당 4명(혹은 5개 교회당 2명)의 총대들이 전국에서 모였다. 총회장 정서영 목사가 사회를, 수도노회장 문양식 목사가 개회기도를, 서기 김양수 목사가 회원 호명을, 정서영 목사가 개회 선언을, 회의록서기 박영일 목사가 제108회 회의록 낭독을, 서기 김양수 목사가 절차보고를, 조정위원회헌법제정위원회가 위원회 보고를, 선거관리위원회가 임원선거 및 임원발표를, 신구임원교체화 위원들 휘장 분배를, 신임총회장이 취임사를, 총회장이 질서유지 및 지시위원 선정을, 서기가 서기보고를, 총무 김순귀 목사가 총회장 활동보고 및 총무 활동보고를, 감사위원의 감사보고를 하고 총회장의 폐회기도를하고 마쳤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대회제로 운영하며 총회차원서 넘어야 할 산 남아.
▲ 특송: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정선화 교수

 

양교단이 합친지 1년이 되었지만 민감한 사안은 합의되지 못한 부분이 회원들의 발언에서 몇군데 드러났다. 그것은 총회조정위원회(위원장: 강상구 목사)가 6차에 걸쳐 회의를 하고 결의한 내용이 있지만 목사 정년 문제, 회계보고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감사에 지장을 초래한 점 등으로 고성이 오갔으나 잘 마무리되어 총회를 마칠 수가 있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대회제로 운영하며 총회차원서 넘어야 할 산 남아.
▲ 광고: 
총무 김순귀 목사​

 

동 총회는 대회제로 합동개혁, 개혁 2개 대회가 있으며 산하 132개노회 4,075교회가 있다. 연합기관으로는 한교총, 한기총, 한장총이며, 총회 사무실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내에 있으며, 특이사항으로는 헌법과 규칙이 아직 완성되지 않았으며, 임원회에서 공천부를 소집하여 총회전 상비부 조직 인선을 먼저 하였으며, 언론사는 총회개혁신문과 기독교개혁신문을 각각 대회에서 발행하기로 하였으며, 경기노회와 부경노회를 분립하고, 지난해 합동시 경기노회에서 이탈한 일부가 경도노회로 이름을 바꿔 가입 요청한 건은 노회실사후 총회에 보고하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대회제로 운영하며 총회차원서 넘어야 할 산 남아.
▲ 
성찬예식: 직전 총회장 정상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대회제로 운영하며 총회차원서 넘어야 할 산 남아.
▲ 성찬식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대회제로 운영하며 총회차원서 넘어야 할 산 남아.
▲ 성찬 대표기도: 부총회장 유연섭 장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대회제로 운영하며 총회차원서 넘어야 할 산 남아.
​▲
개회기도: 수도노회장 문양식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대회제로 운영하며 총회차원서 넘어야 할 산 남아.
​▲ 
감사보고: 감사위원 이진섭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대회제로 운영하며 총회차원서 넘어야 할 산 남아. 

▲ 위원회보고: 조정위원장 강상구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대회제로 운영하며 총회차원서 넘어야 할 산 남아.
▲ 폐회기도: 이상규 부총회장 


6dab6ec367440e7ffff851451a7ac428_1673872

 

 baacb8d5030461a399085a9154397ad5_1723474

b605b9074f416b715655cb20ffec7e76_1663582​

 baacb8d5030461a399085a9154397ad5_1723474
​b605b9074f416b715655cb20ffec7e76_1663582​​

 

 

  • [꾸미기]IMG_2819.JPG

주요뉴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