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총, 부평역광장서 가족사랑 축제 가져.
김영애 · 입력
“뭉치자! 싸우자! 기도하자!”
건강한 가정과 사회를 무너트리는 모든 모임과 악법제정을 반대한다!!!
9월달 대대적인 "건강가족사랑축제" 열고, 10월27일 200만 서울시청 기도회 적극 동참 할것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인기총, 총회장: 주승중 목사)는 각 구 기독교연합회와 함께 지난 8월28일 송도주사랑교회에서 인기총이 가진 기도회에서 광고한대로 8월 31일, 9월7일과 14일 3차에 걸쳐 인천 부평역 광장에서 인천퀴어행사에 반대하여 “가족사랑 축제”를 가진다. 1~2차는 소규모로 모이고, 3차는 작년과 같이 수천명이 모이는 대규모로 모일 예정이다. 가족사랑 축제 목적이 해마다 이맘때면 반복되는 인천퀴어행사에 반대하여 인천시민들과 성도들의 건강한 가정을 세우기 위한 것이기에 “뭉치자! 싸우자! 기도하자!”를 슬로건으로 하였다.
▲ 1부 예배인도: 인천광역시부평구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조기만 목사
이에 지난 8월31일에 1차 가족사랑축제를 부평기독교연합회회 주최로 하였다. 총2부로 진행되었는데 1부 예배는 부평구기독교연합회(이하 부기연) 대표회장 조기만 목사가 예배인도를,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장로회 총회장 김종훈 장로가 기도를, 인천광역시서구기독교연합회(이하 서기연) 총무 최광선 목사가 마25:1-13절 성경봉독을, 순복음중앙교회 담임이며 인기총 직전 총회장 진유신 목사가 “주 맞을 준비하라!”를 제하의 말씀을, 넘치는교회 담임이며 기독교대한감리회 동성애대책 위원회 이원장 이훈 목사가 축도를 하였다.
▲ 설교: 인기총 직전총회장 진유신 목사
2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는 인기총 직전공동회장 김흥수 목사가 사회를 맡았으며, 다같이 합심 기도회를 가진 후 발언순서를 가졌다. 발언언자들로는 인천광역시보수교단총연합회(이하 인보총) 사무총장 천창대 목사, 낙태반대 활동하는 인천느헤미야기도회 이서구 목사, 예장 합동총회 인천노회 동성애대책위원회 총무 성병엽목사, 에녹부흥타임즈 대표 곽영민 목사, 서기연 총무 최광선 목사가 각각 발언하였으며, 부기연 내빈소개 및 광고는 인기총 사무총장 곽두희 목사가, 폐회기도는 인기총 동성애대책위원장이며, 송동세게로교회 담임 김영수 목사가, 식사기도는 서기연 회계 박장용 목사가 함으로 은혜롭게 마쳤다.
▲ 인천범시민퀴어반대운동본부 본부장: 김흥수 목사
김종훈 장로는 다음과 같이 기도하였다.
천지를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 건강가족사랑축제’ 예배와 기도회를 드리며 주님을 찬양할 수 있도록 인도하심에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남과 여로 만드시고 서로 사랑하며 가정을 이루게 하시고 자녀를 양육하며 살아가도록 하셨습니다. 그러나 인간들은 죄 속에 살다 보니 하나님께서 원하지 않는 동성애를 비롯한 차별금지법 등을 행하며 살아왔음을 고백합니다.
▲ 대표기도: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장로회 총회장 김종훈 장로
우리 죄 때문에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께서 용서하여 주시고 깨워서 기도하는 우리들에게 축복을 내려주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주님 대한민국을 살려주옵소서. 지금 이 나라는 국민이 없고 당리당략만 내세우는 정당밖에 없음을 고백하오니 주여 도와주옵소서. 이 어려울 때 이때가 기도할 때라는 것을 깨닫고 믿는 우리가 먼저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게 하시고 정치인들이나 기업인들이나 모든 지도자들이 변하게 하시고, 가정을 파괴하는 반인륜적이고 성경에 반하는 동성애를 비롯한 차별금지법, 퀴어축제 등 이 모든 것들이 사라져서 살기 좋은 나라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주 맞을 준비하라는 제목으로 말씀 전하시는 진유신 인기총 직전 총회장님을 주님의 강한 손으로 붙드시고 영육간의 강건함을 주시어 은혜와 사랑의 말씀을 선포하실 때 저희 마음과 귀를 열어주셔서 살아계신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모든 말씀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 올리옵나이다.
▲ 성경봉독 및 1분발언: 인천광역시서구기독교연합회 총무 최광선 목사
진 목사는 설교하기를, 이 시대는 악한 영들과의 싸움, 영적 전쟁중이며, 대한민국이 지금 무너지는 소리를 듣고 목도하는 가운데 종들이 모여서 가정을 지키고, 교회를 지키고, 나라를 지키고자 이와 같이 모였다며, 주님 오실 때는 노아의 때와 같다고 그랬는데 노아의 때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타락, 종들의 타락이요 믿는 자들의 타락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떤 믿음으로 살아가고 있느냐? 하는 것이다. 계시록에 보면, 별들이 나오는데 그 별들이 주의 종들로 표현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 별들이 1/3이 떨어지며, 이 종말의 시계가 너무 빠르게 돌아가고 있고 너무 임박해 왔다.
가정이 지금 무너지고 있고 대한민국 법치가 무너지는 것을 지금 우리가 다 보고 있고, 세계 정세는 이루 말할 수 없다. 전쟁은 벌써 이미 시작됐고 누가복음 21장에 보면 예루살렘이 포위돼 있다고 말씀하고 있다. 20절을 보면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멸망이 가까운 줄 알라고 했다. 지금 어떤가? 예루살렘이 하마스로 말미암아 공격을 받고 또 주변 국가들로 지금 에워싸임을 당하는 지금, 그런 것들을 우리가 보면서 아 이게 마지막 종말의 시간표가 너무 가까이 왔구나! 이런 것들을 우리는 목도를 하고 있는 것이다.
▲ 축도: 건강한사회를위한목회자모임 이훈 대표
오늘 본문도 주를 맞을 준비해야 되는데, 주 맞을 준비를 어떻게 했냐? 기름 준비해라! 기름 준비해라! 예수님은 오셔서 우리에게 이 땅의 얘기를 하신 것이 아니고 천국 얘기를 하셨다.
이 땅은 다 썩어질 것이고, 다 없어질 것들이다. 이게 지구의 종말은 그렇게 가까이 오면서 지구가 쓸모가 없게 된다. 각종 무기들을 많이 만들어 놓아 결국은 이 지구를 오염시키고 살 수 없는 그런 환경으로 몰아갈 것이 자명한 것이다. 그래서 새 하늘과 새 땅을 하나님이 준비해 놓고 계시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천국을 사모하고 천국을 준비, 주 맞을 준비하면서 살아가야 된다. 그때는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가는 열 처녀와 같다고 했다. 똑같이 신랑 맞을 준비 예수를 믿고 재림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떤 사람들은 신랑 대신 예수님을 맞이하는데 어떤 사람들은 신랑 대신 예수님을 맞이하지 못하더라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 주 맞을 준비가 된 사람인가? 기름 준비된 사람이다. 미리미리 준비해야 되는 거지 신랑 올 때 준비는 이미 때가 늦는다. 그래서 준비는 미리미리 하는 것이다.
▲ 광고: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 곽두희 목사
앞으로 어떤 재앙이 오는지 알 수가 없지만은 미리미리 대비를 해놔야 된다. 태풍 올 것도 미리미리 대비해야 되고 여러 가지 교통 대란이 올 것도 미리미리 대비를 해야 되고 또 식량 문제도 미리미리 대비를 해야 되고 다 모든 것이 준비하고 대비해야 되는 것처럼 말이다.
천국 들어가기 위해서도 미리미리 준비를 해야 되는데 그 기름 준비가 돼야 된다는 것이다. 또 기름으로 등불을 밝혀야 되는데, 미련한 처녀들은 기름 준비는 했어도 충분히 되지 못해서 신랑을 맞이하지 못하는 그런 불행한 사태를 맞이하게 되는 것을 보게 된다. 이 기름은 성경적으로 보면 성령을 상징하고 그래서 성령 충만함이 항상 유지가 돼야 된다는 것이다. 성령 충만하지 아니하고는 주의 이름을 부를 수가 없다. 우리가 환란 때에 주의 이름을 부를 수 있어야 되는데 주의 이름은 아무나 막 부를 수 있는 것이 아닌, 기름 준비된 사람 성령 충만한 사람이 주의 이름을부르는 거지 그냥 부른다고 해서 부르라고 해가지고 또 불러지고 그런 이름이 아니다.
성령 충만한 사람이 부르는 주의 이름하고 그냥 부르는 이름하고는 퀄리티가 다르다. 그래서 성령의 충만한 사람이 주여! 이렇게 외쳤을 때 주 맞을 준비된 사람들은 성령 충만하여 주의 이름을 부르고 구원을 받을 수가 있다. 그래서 주여 주여 우리에게 문을 열어달라고 하는데 이미 때는 늦게 되는 것이다. 충분히 준비가 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천국 문이 안 열릴 수 있다고 하는 것을 우리에게 말씀해 주고 계시는 것이다.
▲ 2부 폐회기도 및 축도: 인기총 동성애특별대책위원회 위원장 김영수 목사
그래서 슬기 있는 자들은 ‘우리와 너희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그래서 파는 자들이 도대체 누구냐? 파는 자들 바로 복음을 파는 자들, 바로 주의 종들이다. 주의 종들한테 가서 그 교회에 가서 기름을 사와라. 신앙생활 잘해서 기름 준비해라 이 말이다. 오늘날 교회를 떠나서 기름 준비되는가? 절대 안 된다.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세워서 그 교회를 통해서 기름을 살 수 있도록 해놓으셨다. 가까운 교회에 나가서 예배해야지, 인터넷 예배는 절대 안 된다. 하나님이 절대 기뻐받으시지도 않고 기름이 채워지지가 않는다. 항상 메마르고, 먹어도 먹어도 목마르게 된다. 그러므로 파는 자들한테 가야 한다. 주의 종들한테 가서 복음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그러므로 오늘 깨어 있어야 되는데 바로 성령 충만함으로 깨어 있는 종들이 되어야 된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대한민국을 걱정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정말 청정지역이었는데 어느새 공산주의 물결이 들어왔고, 어느새 주사파들이 나라를 지금 완전히 장악을 했다. 여러분이 잘 아시는 대로 지금 인공기를 걸어놓고, 공산당이란 현수막을 걸고 수련회를해서 난리가 났었고, 이 시대에 무슨 간첩이 있냐? 무슨 교회를 무너뜨리는 제도가 있겠냐?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 지금 심각할 정도로 이 사회는 공산화돼 버렸고, 간첩들이 암약을 하고 있고, 그런 가운데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차별금지법을 지금 또 만지작거리고, 수많은 유사 법들이 올라오고 있다. 이게 다 교회를 무너뜨리고, 가정을 무너뜨리는 일들이므로 정말 깨어 있지 아니하면 우리가 언제 어느 때 무너질지 모르겠구나! 하는 심각성을 우리는 좀 깨닫고, 가정과 교회와 나라를 지키는 주의 종들이 다 되기를 바란다며 설교를 마쳤다.
▲ 1분발언: 인천광역시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사무총장 천창대 목사
인천범시민퀴어반대운동본부 본부장 김흥수 목사는, 가장 큰 위기를 100% 드러낸 것이 7월 18일이었다. 큰 저수지에 구멍이 났다. 그것이 바로 “대법원 동성 커플 피부양자 인정 판결”이다. 성적 지향으로 절대로 차별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성적 지향’이 뭔가? 우리가 그토록 요구했던 것이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 아닌가? 그 단어를 빼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는가? 그런데 대한민국 사법부에서 그것도 최고의 대법관들이 그런 판결을 내렸다. 그런데 그중 3명의 법관들은 안 된다고, ‘헌법 36조를 어기는 것이다.’라고 했다고 한다.
헌법 36조는 건강한 가족을 말한다. 오늘 우리가 “건강가족 사랑 축제”를 하고 있는데 헌법 36조 1항에 기록이 돼 있다. 결혼이라는 것은 남자와 여자가 정신적 육체적 결합을 하는것으로 국가에서 보호해야 된다는 것이다. 건강한 가정이 없이 어떻게 건강한 사회가 유지될 수 있으며, 국가가 형성 되겠는가? 우리는 여기에 구멍이 나 있기 때문에 이것을 막으려고, 인기총 진유신 목사님과 기도하시는 목사님들이 대법원, 대통령 민원실, 헌법재판소에 진정서를 올렸고, 그 결과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답변이 왔다. “대한민국 건강보험법 2조는 피부양자 보험을 배우자에게 주게 돼 있다”는 것이다. 동성커플에게 준 적이 없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대법원에서 판결이 났으니까 검토 중에 있다는 답변이 온것이다.
지난 7월 18일 손현보 목사님이 대법원 판결 현장에 있었다. 그래서 눈물을 흘리면서 “우리 세계로교회라도 막아야 되겠다. 우리 교회에서 올라가서 안 막으면 이 구멍을 막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무너진다”고 해서 그때부터 기도하고 시작된 것이 인천까지 번졌고, 손목사님이 인천까지 오셔서 인기총 임원들과 만나 10월 27일 서울시청 일대에서 오후 3시에 200만명이 모이자! 모여서 우리가 기도하자!는데 뜻을 같이 했다.
▲ 1분발언: 푸른나무 대표 이서구 목사
우리 인천에서도 “가족사랑 축제”를 이렇게 열게 된 것도 이같은 이유 때문이다. 기도밖에 없다. 하나님이 도와주셔야지 200만 명이 어떻게 모이겠는가? 작년 인천시민대회가 성공적으로 끝난것도 하나님께 의지하고 기도한 것밖에 없다. 하나님이 도와주셔서 모든 것이 하나가 되었고, 뭉치고 싸우고 기도하지 않고는 절대로 될 수 없으므로 올해도 뭉치고 싸우고 기도해서 잘 치러야 할 것이다. 뭉치기 위해서는 말을 항상 긍정적으로 하고 우리 힘을 냅시다! 함께 합시다! 우리 목사들이, 지도자들이 잘못했다. 목사들이 하나님앞에 무릎 꿇을 때에 하나님은 하늘 문을 여시고 우리를 도와주신다고 말하며 기도제목을 놓고 합심하여 기도했다.
▶ 7월18일 동성커플 피부양자 보험 인정 대법원 판결이 무산되도록.
▶ 9월에 있을 인천퀴어 반대 집회를 위하여.
▶ 인기총 4,300교회 100만 성도의 가정질서 회복을 위하여
▶ 10.27일 서울시청 일대에 200만 구국기도회를 통해 무너져가는 가정회복과 대한민국 헌법수호를 위하여.
▲ 1분발언: 예장합동총회 동성애대책위원회 총무 성병엽 목사
김목사는 조그마한 것을 허용해 줬더니, 미국 같은 경우도 2013년도에 동성 커플에게 대법원에서 상속권을 인정해주는 판결이 난후 2년 만에 동성 결혼 합법화 판결이 났다. 대만도 2017년도에 무너지기 시작해서 2019년도에 동성혼 합법화가 되어버렸다. 우리나라도 이제 2년이 아니라 금방 통과될 것이다. 그러니 우리가 이렇게 기도하지 않고는 않된다.
대한민국은 건강한 가족과 가정 위에 사회 질서가 확립돼 있는 헌법이 있다. 하나님이 세워주신 헌법이 있다. 헌법 36조로 주님이 이 나라의 건강한 가족을 가정을 지켜주셨다.
에스겔서 22:30~31절을 통하여서 주님은 말씀하시길, “이 땅을 위하여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아서서 나로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을 내가 그 가운데서 찾다가 얻지 못한고로
내가 내 분으로 그 위에 쏟으며 내 진노의 불로 멸하여 그 행위대로 그 머리에 보응하였느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대한민국에 복음이 들어온지 140년의 역사 속에서 주님은 우리와 함께하셔서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나라로 만들어 주셨다. 창조 질서가 파괴되어서는 안된다. 건강한 가정이 무너져서는 안된다고 강조하며 기도회를 마쳤다.
▲ 1분발언: 에녹부흥타임즈 대표 곽영민 목사
▲ 식사기도: 인천광역시서구기독교연합회 회계 박장용 목사
※ 동행취재: 곽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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