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범시민퀴어반대운동본부, 인기총과 연합해 송도주사랑교회서 기도회 갖고 동성애에 적극 대응하기로 하다.
김영애 · 입력
인천범시민퀴어반대운동본부(본부장: 김흥수 목사, 은혜로교회)는 지난 8월28일(수) 오전에 인천광역시 연수구 해돋이로 90에 위치한 송도주사랑교회(담임: 장상길 목사)에서 “동성애대책 기도회”를 가졌다.
▲ 사회: 본부장 김흥수 목사
총2부로 진행되었으며, 1부 예배인도는 본부장 김흥수 목사가, 인사는 인기총 직전총회장이며 본 단체 위원장인 진유신 목사가, 성경봉독은 인천기독교총연합장로회 총회장 김종훈 장로가 롬11:17절을 봉독하였으며, 장상길 목사가 “성령으로 남북한이 하나로!‘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김 본부장은 한자리에 모아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지금은 슬럼프, 위기의 시대로 어렵고 힘든 시대에 우리가 모인 이유는 한 가지로 성령으로 남북한이 하나가 되고, 나라를 바로 세우고,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이루기 위해서 오늘 이곳에 기도하기위해 모였으므로 성령의 충만함과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마음으로 한마음한 뜻이 되어서 오늘 하나님 앞에 거룩한 예배를 드리자고 했다.
▲ 인사: 위원장 진유신 목사
진 위원장은 인사하기를, 날씨가 아직도 뜨거운데 기도회를 함께하기 위해서 주사랑교회에 모이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성령께서 운행하시고 우리에게 함께하시기 때문에 이 자리에 앉아 있으니 기분이 좋다며, 하나님 나라는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고 했기에 성령께서 함께하시니까 마음이 막 기뻐진다고 했다.
다 아시는 대로 우리 대한민국 사법부 대법원에서 지금 동성애자들한테 피부양자 건강보험 혜택을 주는 판결이 났는데, 우리 대한민국이 이제 무너졌구나! 사법부가 무너졌구나! 그러니까 법과 질서가 무너지는 거구나! 이제 마지막 때 싸인이구나! 그래서 정말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이 기도할 때구나! 라는 생각을하고, 이제 인천 퀴어음란 축제가 곧 터질 것 같은데 아직 정확한 날짜와 장소를 발표하고 있지 않다며, 우리쪽도 대비를 해야하기에 지금 긴장상태에 있으며, 그래서 우리가 전투 태세를 갖추기 위해서 오늘 이렇게 모였고, 기도회를 마치고 주사랑교회에서 민어회를 대접해주시기 위해 지금 열심히 주방에서 준비하고 있으니, 주사랑교회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고 남북한이 하나가 되는 날 그날이 언제까지 될지 모르겠지만 계속 기도하는 우리 목회자들과 성도님들이 다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했다.
▲ 인사: 인기총 상임회장 정일량 목사
장 목사는 설교하기를, 주사랑교회가 히브리 찬양을 한국어로 번역하여 보급하는 사역과 세계에 흩어져있는 유대인들을 본국으로 보내는 사역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다고 말하며, 요3:16, 사41:11, 롬11:17절을 언급하며, 이방인들에게 복음이 전해지고 종국에는 유대인들에게 복음이 온전히 증거되는데 한국교회를 사용하실 것을 믿으며, 과거 홀로코스트에서도 이스라엘은 살아남았으며, 지금도 하나님은 그들을 버리지 않으신다.
▲ 설교: 장상길 목사(송도 주사랑교회)
남남 갈등 문제를 해결하는 길은 북한에 있는 머리, 뱀의 머리를 때려야 되며, 북한이 무너지면 남한의 남남 문제는 자동적으로 해결되고, 대한민국은 이스라엘을 깨우는 민족이다. 지난해 서울시청 광장을 12시간 사용허가를 받았고, 엄청난 규모의 집회를 했다. 모든 진행을 성령님께 맡기고 기도만 했으며, 하프를 해외에서 가져와 대규모 하프연주단을 구성했다고 전했으며, 이스라엘 친선 대사로 임명받았으며 이스라엘 대통령으로부터 특별 영상 메시지를 받았음을 전했다.
성경은 우리를 예수님의 신부라고 한다. 우리는 영적인 거룩한 하나님의 신부로 우뚝 서야 한다. 절대 다른 누구도 곁눈질 할 수 없다. 우리가 하나님의 정결한 신부가 되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 신부가 되기 위하여 이 자리에 초청받았으니 그 본분을 잊어버리지 말고 기도하자며 다같이 합심하여 조목조목 기도제목을 놓고 뜨겁게 기도함으로 마쳤다.
인기총 상임회장 정일량 목사는 인사하기를, 대법원의 동성 동반자의 피부양 자격을 인정하지 않는 국민 건강보험공단의 처분을 위법하다고 판결한것에 대해 대법원의 반성경적이고 반헌법적인 판결에 대해서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양성평등을 기반으로 하는 바른 성 질서와 혼인 질서를 지켜야 할 거룩한 사명으로 혼신의 힘을 다하고자 집회를 준비하고 있으므로 다같이 힘써 줄 것을 당부 했다.
▲ 성경봉독: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장로회 총회장 김종훈 장로
1분 발언순서에서 인천광역시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증경총회장 이웅재 목사는, 대법원은 2024년 7월 18일 동성 동반자의 피 부양 자격을 인정하지 않는 국민강보험공단의 처분을 위법하다고 판결을 해서, 우리 인천기독교총연합회, 인천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각 동성애대책위원위원회가 설립 및 조직이 되어 있고, 또 인천기독교총연합장로회 및 여러 기독교 각 단체들이 반성경적이고 반헌법적인 대법원의 판결에 대해서 깊은 우려를 표명하면서 헌법을 정면으로 위반한 위법적인 판결일 뿐만 아니라 결혼 관계를 남자와 여자의 결합으로 명백하게 정의하고 있는 성경의 가르침에도 반하는 이 반 성경적인 판결인 것을 우리가 다시 인식을 하고 이는 사실상 동성애를 정당화하는 것이다.
그래서 동성애는 성관계를 남자와 여자 사이에서 이루어져야 할 관계로 파악하는 그 하나님의 창조의 질서를 거스리는 일이고 성경이 명백히 금지하는 반도덕적인 성행위인 것을 레 18:22절, 20:13절을 근거로 알 수 있다. 이 판결은 그래서 국회와 헌법재판소의 권한을 부당하게 침해하고 삼권분립의 원칙을 훼손하는 것이기에 우리 인천기독교총연합회 이하 여러 각종 단체는 대법원의 반성경적이며 반헌법적인 판결이 바로잡힐 때까지 계속해서 이것은 아니다! 양성평등을 기반으로 하는 바른 성 질서와 혼인 질서를 지켜야 할 거룩한 사명으로 혼신의 힘을 다 하고자 오늘 이렇게 매우 심각한 기도회를 하고 있기에 함께 기도하면서 이 일에 모두 협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 축도: 인기총 증경총회장 하귀호 목사
사무총장 천창대목사는 발언하기를, 동성애는 사탄의 생각이요, 방법이고, 모든 것이 사탄이 움직이는 것이므로 하나님과는 맞지않으므로 반드시 반대를 해야 되고, 우리가 하나님의 생각과 하나님의 뜻을 지켜야 된다고 했다.
▲ 1분 발언: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장로회 총회장 김상배 장로
송병권목사는 발언하기를, 동성애라는 우리가 듣도보도 못한 이런 단어들이 언제부턴가 세상의 중심이 되어지고 세상에서 활개치는 이런 시대가 지금 도래했다며, 우리의 젊은 시대 때는 이런 것조차 기억나지도 않고 생상조차 못했던 일들이 지금 이 시대에는 막연하게 퍼져 있는 이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는데, 이 동성애를 통하여서 사회가 혼란해지고 또 가정이 혼란해지는 이 시대를 우리가 그냥 보고만 있을 수가 없고 이 시대를 우리 후대에게 그냥 넘겨 줄 수가 없기 때문에 우리가 한번 모여서 힘쓰고 애써서 인기총에서 지금 열심과 최선을 다해서 수고하고 있으므로 이 일들이 여기뿐만이 아니라 우리 대한민국뿐만이 아니라 온 세계에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어지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사람들이 세워지는 곳에 인기총을 통하여서 동성애의 모든 일들이 끊어지고, 막아내는 일들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 1분발언: 인천광역시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증경총회장 이웅재 목사
인천기독교총연합장로회 차기 총회장인 김상배 장로는, 동성애는 그 뿌리를 찾아보면 사탄이 하는 일이다. 생각이나 방법이나 모든 것이 사탄이 움직이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는 맞지가 않으므로 반드시 반대를 해야 되고, 우리가 하나님의 생각과 하나님의 뜻을 지켜야 된다고 했다.
▲ 1분발언: 인천광역시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사무총장 천창대 목사
합동 인천노회 동성애특별대책위원회 총무인 성병엽 목사는 발언하기를, 동성애를 반대하고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일에 있어서 몸과 마음을 들여서 헌신하시는 귀한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이러한 동성애 또 차별금지법이 제정이 되려고 하는 사회적 움직임에 교회도 책임이 있다라는 생각이 든다며, 우리 기독교인들이 차별금지법을 반대해야 되고 분명히 막아내야 되지만 그러나 우리가 우리 자신을 돌아보면서 주님 앞에 하나님의 말씀 앞에 얼마나 온전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는가 우리는 그 마음 자세를 다시 한 번 고쳐 잡아야 될 것이고, 동성애자들을 바라보고 또 사회 차별금지법이 움직여가는 그런 것들을 우리가 주님 앞에 기도하면서 막아내면 좋겠다고 했다.
▲ 예장합동총회 인천노회 동성애대책위원회 총무 성병엽 목사
본회 김 본부장은 전하기를 부산 세게로교회 손현보 목사가 인기총에 다녀갔다는 소식을 전하며, 10월 27일에 200만 기독교인들이 서울 광화문에 모이기로 했다고 전했으며, 인기총이 적극 힘을 실어줄 것을 부탁했다.
▲ 광고 및 구호 제창: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 곽두희 목사
인기총 사무총장 곽두희 목사는 참석자들과 함께 대법원 동성커플 건강보험 인정을 반대한다는 현수막을 들고 함께 구호를 외치고 동성애자들이 언제 할지 모르기에 8월31일 9월7일 14일 가정살리기 축제를 하기로 부평역 광장에 집회 신고를 해놓았으므로 다들 나오셔서 모임을 갖자고 했으며, 인천 송도에서 9월22일부터28일 까지 제4차 국제로잔대회를 하는데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했고, 10월 27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200만 기도회에 적그 참여해줄 것을 부탁하고 광고를 마쳤다.
▲ 특별 광고: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 사무처장 박홍부 목사
이날 인천광역시 교통과에서는 원도심 주차난을 해소하기위해 각교회 부설 주차장을 지역사회에 공유시 필요한 자금 지원정책을 설명하는 시간을 갖고 교회가 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차장을 개방해줄 것을 인기총에 요청하였다.
▲ 힘을 합쳐 동성애를 막아내기를 결의하는 참석자들
▲ 송도주사랑교회 찬양단
▲ 뜨겁게 기도회를 인도하는 모습
※ 동행취재: 곽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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