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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200만연합예배및큰기도회 조직위원회, 교단장‧총무 초청 간담회 가져.

김영애 ·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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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동맹이 한국 교회를 살린다!​

 

한국교회200만연합예배및큰기도회 조직위원회는 오늘(8월29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코리아나 호텔 로얄퀸룸에서 [한국교회 2백만 연합예배 및 큰기도회를 위한 교단장‧총무 초청 간담회]를 가지고, 오는 10.27(주일) 오후 2시부터 광화문~서울역까지 200만(현장 100만, 온라인 100만) 목회자와 성도들이 모이기로 하였다.

 

한국교회200만연합예배및큰기도회 조직위원회, 교단장‧총무 초청 간담회 가져.
▲ 설교: 
오정호 목사(거룩한방파제 대회장, 예장(합동)총회장, 새로남교회)​

 

이날 간담회 초청인은 오정호 목사(거룩한방파제 대회장, 예장(합동)총회장, 새로남교회)이다. 진행은 3부로 하였으며, 순서자들로는 1부 예배에 김명찬 목사(한영총회 사무총장)가 사회를, 신조화목사(한국교회연합 총무협의회 회장, 대신정통총회)가 기도를, 사회자가 창14:13-16절 봉독을, 오정호 목사가 “거룩한 동맹이 한국 교회를 살린다!”라는 제하의 설교를, 김진범 목사(예장(백석)총회장)가 축도를 하였다.

 

한국교회200만연합예배및큰기도회 조직위원회, 교단장‧총무 초청 간담회 가져.
▲ 간담회 사회: 
기획, 운영분과위원장 홍호수 목사(거룩한방파제 사무총장)​

 

2부 간담회는 기획, 운영분과위원장 홍호수 목사(거룩한방파제 사무총장)가 사회를, 환영 및 인사에 오정호 목사가, 사회자가 참석자 소개를,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가 모두발언을, 사회자가 행사소개를, 참석자들중에 자유발언 및 건의사항을, 다같이 합심기도후 사회자의 광고, 심하보 목사(서울특별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가 마치는 기도를하고 기념촬영을하고 간담회를 마쳤으며, 3부 순서로는 식사와 친교의 시간을 가졌는데 식사기도는 이규환 목사(예장(백석)총회 부총회장)​​가 하였다.

 

한국교회200만연합예배및큰기도회 조직위원회, 교단장‧총무 초청 간담회 가져.
▲ 모두발언: 손현보 목사(세계로교회) 

 

각 교단들이 협조해줄 사항으로는 교단지나 공문등으로 교단산하 교회의 적극적인 참여 독려, 교단장들의 겸손과 섬김의 약속으로 예배순서자에 대한 모든 권한을 준비위원회에 위임, 추후 한국교회가 하나되어 차별금지법 이하 모든 동성애관련 악법들을 막는데 협조, 9월 총회시 총대원들에게 10.27 연합예배에 대한지지 성명서 또는 참여 결의해줄 것 등이었다.

 

한국교회200만연합예배및큰기도회 조직위원회, 교단장‧총무 초청 간담회 가져.
▲ 1부 예배 사회: 김명찬 목사(한영총회 사무총장) 

 

오 목사는 '거룩한 동맹이 한국교회 살린다'(창14:13-16)란 제하로 설교했다. “서로 생각이 다르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돼야 한다. 인류 역사는 영토 전쟁, 기술 전쟁 등의 역사였다. 나아가 우리는 현재 영적 전쟁, 진리 전쟁의 현장에 서 있다. 우리는 하나가 되어 거짓사상과 비진리를 옹호하는 세력을 복종시켜야 한다”, “승리는 우연히 찾아 오지 않으며, 한국교회의 거룩한 동맹은 대한민국을 살리고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낼 것이다. 교단이나 지역도 다르지만, 하나의 깃발을 들고 조국을 살려내자”고 강조했다.

 

한국교회200만연합예배및큰기도회 조직위원회, 교단장‧총무 초청 간담회 가져.
▲ 기도: 신조화 목사(
한국교회연합 총무협의회 회장​, 대신정통 총회)

 

모두발언한 손 목사는 “교회에 출석하는 국민이 영국은 1%, 마틴 루터의 나라 독일은 1.3%에 불과하다. 한국교회가 이대로 가면 끝이라는 사실은 기독교 국가인 영국과 독일 등 서구교회를 보면 충분히 깨달을 수 있다. 무너지는 둑을 막지 못하면 수십만이 죽는 것은 순식간이다. 악법들이 공식 통과된다면 살아서 비참한 광경을 보게 될 것”이라고 우려하며, “대형교회와 작은교회 한 분 한 분을 만나 대부분 10.27 집회 참여를 약속 받았다. 현장에 100만, 온라인에 100만이 모이면 대법원도 국회도 이 나라도 달라질 것이며, 대형교회나 어느 한 사람이 주가 되지 않고 뒤에서 수고할 것이기에 이날 반드시 하나되어 모든 교회가 동참하도록 모든 교단이 힘써달라”고 당부하였다.

 

한국교회200만연합예배및큰기도회 조직위원회, 교단장‧총무 초청 간담회 가져.
▲ 
김진범 목사(예장(백석)총회장)​

 

간담회에서 길원평 한동대 석좌교수, 이용희 에스더기도운동본부 대표,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앤에스)가 현 상황을 설명하였으며, 위원회와 분과 구성은 다음과 같다.

자문위원회: 한국교회 원로 지도목사

교단지원위원회: 연합단체장

지도위원회(공동대회장):7인

교단위원회:참여교단장

실행위원회:주요교회(단체리더) 목회자 성도 천체 참여교회

지역위원회: 17개광역시도 총회장

대외협력위언회:연합단체 사무총장 참여교단 총무 사무총장

청년위원회:

실업인위원회: 주요크리스천 실업인

법률지원위원회: 전문가

입법지원위원회: 국회의원

시민단체위원회: 거룩한방파제 소속, 전국시민단체연합 소속단체장

해외위원회:

선교단체위원회:

신학대학위원회:

참여교회: 전국 목회장 성도 전체 참여 교회

 

분과구성은 기획,운영분과, 예배분과, 홍보분과, 대외협력분과, 동원분과, 안전분과, 의료분과, 시설분과, 재정분과, 언론분과, 기도분과, 감사, 사무국으로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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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 
이용희 대표(에스더기도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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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발언: ​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앤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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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의발언: 송요한 목사(예장(백석대신)총회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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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침기도: 
심하보 목사(서울특별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한국교회200만연합예배및큰기도회 조직위원회, 교단장‧총무 초청 간담회 가져.
▲ 식사기도: 이규환 목사(예장(백석)총회 부총회장)

한국교회200만연합예배및큰기도회 조직위원회, 교단장‧총무 초청 간담회 가져.
▲ 실무진 인사

한국교회200만연합예배및큰기도회 조직위원회, 교단장‧총무 초청 간담회 가져.
▲ 권순달목사(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무)

한국교회200만연합예배및큰기도회 조직위원회, 교단장‧총무 초청 간담회 가져.
▲ 김정우 목사(예장(합동동신)총회 총회장)

한국교회200만연합예배및큰기도회 조직위원회, 교단장‧총무 초청 간담회 가져.
▲ 김태곤 목사(예장(개혁합동)총회 총회장)

한국교회200만연합예배및큰기도회 조직위원회, 교단장‧총무 초청 간담회 가져.
▲ 박현준 목사((사)한국기독교단체연합 사무총장)

한국교회200만연합예배및큰기도회 조직위원회, 교단장‧총무 초청 간담회 가져.
▲ 서승원 목사(예장(합동보수)총회 총무, 한기총 총무협의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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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만기 목사(예장(합동)총회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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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창환 장로(21C기독교도약과미래 총무)

한국교회200만연합예배및큰기도회 조직위원회, 교단장‧총무 초청 간담회 가져.
▲ 10.27일 결의 다짐


※ 동행취재: 곽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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