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전교인 여름성회 및 나라사랑 8.15 구국 기도회 은혜 가운데 마쳐
곽영민 · 입력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이사장: 송일현목사, 대표회장: 박승주 목사, 이하 한기부)는 지난 8월15~16일 양일간 저녁 시간만 경기도 광주시 중앙로 346번길 75에 위치한 주님제일교회(담임: 김진태목사)에서 [전교인 여름성회 및 나라사랑 8.15 구국 기도회]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
▲대회사: 대표회장 박승주 목사(새일꾼교회)
한기부 영구 주제는 “성령의 불길을 세계로!”(행1:8)이며, 실천목표는 “성령으로 뜨겁게!, 은사로 강하게!, 말씀으로 새롭게!”이다. 올해 55년째를 맞이했으며, 현재 6년전 여성부흥협의회를 분립시켜 두 개의 단체가 서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며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이번 성회는 두 단체가 연합하여 성황리에 은혜롭게 치루어 졌다.
대표회장 박승주목사는 대회사를 전하기를,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소원합하며, 한 여름의 뜨거운 열기보다 더 뜨거운 성령의 역사로 우리의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새 사람으로 변화시켜 주실 거룩한 전교인 여름회를 허락하신 살아가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 축도: 이사장 송일현 목사(보라성교회)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가 전 교인 여름 성회로 이곳 주님제일교회에서 “성명의 불길을 세계로!”(행1:8)란 주제로 여성부흥협의회와 함께 "나라 사랑 8.15 구국 기도회“로 모이게 됨을 또한 기쁘게 생각하며, 모든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하나님의 크고 비밀한 은혜가 폭포수처럼 쏟아지기를 기원했다.
지금은 세계적으로, 국가적으로, 개인적으로 고난의 긴 터널을 통과하고 있으나 이 고난의 터널 속에서 희망을 찾지 못하여 심신이 지쳐있는 지금 이 모든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 밖에 없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는 스가랴4:6절에서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나라"고 말씀하신다. 사람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절대절망의 환경과 조건에서 하나님께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절대희망으로 바꿀 수 있다고 선포하신 것이다. 금번 여름 성회회를 통하여 심신이 쉼을 얻는 것은 물론이요, 기도와 말씀으로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새 힘을 얻어 거룩한 사명을 감당하시기를 바라며, 다시 한 번 여름성회에 참여하신 모든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을 환영하며 사명자여! 다시 일어나셔서 영향력 있는 삶의 주인공으로 살아가시기를 기도한다고 했다.
▲ 준비위원장/ 교육회장 이에스더 목사(호산나교회)
준비위원장 이에스더 목사는 환영사를 전하기를,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 그 유명한 함석헌 선생의 어록으로, 생각이 없는 사람은 소멸된다는 말이다. 생각은 생명이며, 새로운 창조의 원천이므로 생각이 있어야 현실을 넘어설 수 있고, 현실을 넘어서야 미래가 열리기에 생각하는 사람이어야 산다.
또한 현명한 사람이어야 현명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현명한 삶을 살아야 현명한 사람이라 할 수 있다. '현명한 사람'은 고통과 불편을 참고 견디는 사람이다. 무턱대고 견디는 것이 아니라 그곳에서 뜻을 찾고, 그 뜻에서 인생의 의미와 교훈을 발견하는 것이다. 그렇게 사는 것이다.
하지만..... 영의 사람들은 좋은 생각을 많이 하고, 현명한 삶을 살아야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기도하는 자만이 살아남을 수가 있기에 금번 2024년 79주년을 맞이한 8.15 광복절에는 대한민국의 온 성도들이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더 하나님께 무릎으로 나아가 기도하는 은혜가 넘치시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 준비위원장/ 성회본부장 곽영민 목사(등불교회, 에녹부흥타임즈)
첫날 순서자로는 준비위원장이며 교육회장인 이에스더 목사가 인도를, 주님제일교회 찬양단이 찬양인도를, 상임부회장 성두현 목사가 기도를, 서기 정인서 목사가 에4:14-17절 성경봉독을, 주님제일교회 사모이며 본회 운영회장인 김지혜 목사가 특송을, 주님제일교회 루디아워십팀이 워십을, 대표회장 박승주 목사가 인사와 강사 소개를, 대전중문침례교회 장경동 목사가 “희생이 이렇게 중요한가?”라는 제하의 설교를, 회계 김용한 목사가 헌금기도를, 상임총무 유무한 목사와 공동회장 윤숙희 목사가 특별기도를, 서기 김동호 목사가 광고를, 이사장 송일현 목사가 축도를 하였다.
▲ 강사: 장경동 목사(대전중문교회)
여성대표회장 최덕녀 목사는 인사하기를, 경제적으로, 문화적으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귀한 성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이 귀한 성회에 함께하시는 모든 목사님들 그리고 사랑하는 성도님들을 환영하며 축복하며, 뜨거운 볕 아래에서 결실을 기대하며 구슬땀을 흘리는 농부의 열심으로 하나님 나라의 열매를 기대하며 선교와 기도의 행진을 이어가게 하시니 감사하며, 성령이여 오셔서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시고 선교의 열정을 뜨겁게 하시어 참된 복음의 일꾼으로 서게 하옵소서! 함께 모이는 것이 어려운 시대에 어떤 자리 어떤 상황에 있든지 교회와 교우들을 위하여 함께 기도하게 하옵소서!
"실패했을 때에도 절망했을 때에도 힘들고 어려울 때에도 엘리야처럼 호렙산을 찾아가야 한다. 호렙산이 어디 있는가? 바로 여기,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이다. 하나님의 성전으로 가는 것이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러 가야 한다. 하나님께 기도하러 올라와야 한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해야 한다. 하나님의 성전에서 기도의 제단, 예배의 제단을 쌓아야 한다. 오늘도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생활속에 두 가지 예배를 기억하시기를 바라는데, 갈멜산의 기도의 응답과 호렙산 예배의 말씀에 순종이다. 금번 여름성회 이 성산에서 예배로 승리하시고 사명을 다시금 회복하시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 강사: 이승원 목사(기쁨의교회)
준비위원장 곽영민 목사는 환영사를 전하기를, 어느 때보다도 성령의 은혜와 역사가 필요한 시대에 이곳 주님제일교회에서 2024년 "여름성회"를 개최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리며, 특별히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증경회장님들과 대표회장님. 상임회장님, 실무자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아울러 물심양면으로 협력해주신 목사님들과 이 귀한 제단을 허락해주신 여성부흥협의회 운영회장 김지혜 목사님께 깊이 감사를 표했다.
사람은 영적인 존재이기에 몸 안에 영혼이 있고, 영혼이 우리를 이끌고 간다. 영혼이 메마르면 몸도 마음도 메말라 버리고, 영혼이 지치면 몸도 마음도 삶도 무너지기에 우리영혼이 메마르지 않도록, 지치지 않도록 물을 주어야 하는데, 금번 여름성회를 통하여 말씀과 기도로 내 영혼에 물을 주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며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했다.
이번 여름성회에 말씀을 전하시는 장경동 목사님과 이승원 목사님 그리고 순서를 맡아 수고하시는 목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소 미비하고 불편한 점이 있으셔도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여 행복한 집회가 되시기를 바라며, 금번 여름성회에 성령과 능력이 장대비 같이 임하셔서 참석하시는 여러분 모두에게 인생과 사역의 전환점이 되시는 집회가 될 것을 믿으며 여러분 모두를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복한다고 하였다.
장경동 목사는 설교를 통해, 기도의 중요성과 방법,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 한국교회의 미래와 준비를 주요 골자로 전하였다. 다윗은 전쟁을 많이 한사람이지만 그 아들 솔로몬은 전쟁보다는 평화를 추구하였다. 그러다보니 후궁들(700명)과 빈장들(300명)이 많아 결국은 신앙의 타락을 가져왔다. 다윗과 솔로몬의 전쟁과 리더십, 아브라함과 예수님의 희생과 사랑, 한국교회와 세계를 향한 나눔과 섬김, 통일을 위한 준비와 계획에 대해 성도들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장경동 목사 특유의 웃음 보따리를 풀어가며 구수한 숭늉 마시듯이 전하였다.
▲ 축도: 증경대표회장 정여균 목사(원당소망교회)
둘째날 성회 순서자로는 준비위원장이며 성회본부장인 곽영민 목사가 인도를, 주님제일교회 찬양단이 찬양인도를, 회원 유은화 목사가 기도를, 회의록서기 이정하 목사가 벧전2:9절 성경봉독을, 주님제일교회 치어리딩팀이 워십을, 주님제일교회 사모이며 본회 운영회장인 김지혜 목사가 특송을, 상임부회장 성두현 목사가 강사 소개를, 기쁨의교회 이승원 목사가 “연결자가 되십시오”라는 제하의 설교를, 회계 박사랑 목사가 헌금기도를, 총사업본부장 이길윤 목사가 광고를, 증경회장 정여균 목사가 축도를 하였다.
▲ 광고: 총사업본부장 이길윤 목사(무촌제일교회)
이승원 목사는 설교하기를, 우리의 신분이 무엇이냐?고 물으며, 미운오리새끼처럼 자신의 신분이 백조임에도 오리처럼 살아서는 안된다며, “택한족속”으로 구원의 확신을 가져야 하며, “왕같은 제사장”으로 구약의 제사장은 하나님과 연결시키는 자이듯 안드레가 베드로를 예수님께, 오병이어 기적에 나오는 소년을 예수님께 데려왔듯이 연결자의 삶을, “거룩한 나라”로 내가 서 있는 곳이 거룩한 곳이기에 삶의 현장에서 빛과 소금의 사명을,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으로 이땅에서 살면서 두려움 없이 담대함으로 살라고 했다.
우리에게 신분을 주신 목적은 “하나님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기위함 이다. 시대가 변해서 성도들은 자유분방하게 신앙생활하고, 불신자들은 ‘그래도 교회는 좋은곳’이라는 인식이 바뀌었다. 그래서 예전처럼 아름다운 신앙의 모습과 불신자 전도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면 전도의 방법이 변해야 한다. 안되는 전도가 아닌 되는 전도가 되어야 한다. 그것이 “관계전도”이다.
관계전도를 해야하는 이유는 첫째, 전국민의 20%는 기독교인이기 때문이다. 전도 받아보지 못한 사람은 없다. 둘째, 감성시대이기 때문이다. 감동을 주어야 한다. 논리(설명, 설득)가 아닌 감동(감성)을 주어라. 교인들끼리가 아닌 불신자들에게 감동을 주어야 한다. 그리고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서 관계 영역을 확장해라.
▲ 광고: 서기 김동호 목사(횡성한우리교회)
산모가 출산하려면 10개월이란 기간이 필요하듯 관계전도는 시간이 필요하다. 한국인만큼 ‘관계성’을 가진 나라가 드물다.(학연, 지연, 혈연 등등) 정치인이 맘에들면 그사람이 내놓은 정책도 무조건 좋아하듯 전도도 마찬가지이다. 먼저 ‘좋은사람’이 되라. 그러면 교회에 대해서 거부감이 사라진다.
교회에는 영파(영적인 것을 좋아함- 기도회, 부흥회 등), 지파(지적인 것을 좋아함- 성경공부, 세미나, 강연 등), 날라리파(노는 것을 좋아함- 예체능, 친교모인 등) 세가지 부류가 존재한다. 그런데 이 세가지 부류중 전도를 제일 잘하는 부류는 날라리파이다. 이유는 영파와 지파는 ‘현장’이 없기 때문이다. 삶의 현장 속에서 관계전도를 통해 하나님과 연결시키는 전도인이 되자고 전하며 설교를 마쳤다.
▲ 특송: 운영회장 김지혜 목사(찬양사역자, 주님제일교회)
▲ 성경봉독: 서기 정인서 목사(주은혜교회)
▲ 헌금기도: 회계 김용한 목사(성서교회)
▲ 헌금기도: 회계 박사랑 목사(에수생명교회)
▲ 성경봉독: 회의록서기 이정하 목사(시내산교회)
▲ 기도 및 강사 소개: 상임부회장 성두현 목사(비전커뮤니티교회)
▲특별기도: 유무한 목사(칠성교회)
▲ 특별기도: 공동회장 윤숙희 목사
▲ 기도: 유은화 목사(동산교회)
▲ 주님제일교회 루디아 워십팀
▲ 주님제일교회 찬양단
▲ 주님제일교회 치어리딩
▲ 찬양인도: GoodTV(이평찬 목사, 나경화목사)
▲▼ 뜨거운 기도의 함성(기도회 인도: 서기 김동호 목사, 상임부회장 성두현 목사)
▲ 대표회장 박승주 목사, 총사업본부장 이길윤 목사
▲ 증경 회장단

▲▼ 성회를 마치고 교제를 나누며

※ 동행취재: 김영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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