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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9주년 광복 기념 및 한기보 45주년 기념 제2회 국제 찬양제 은혜와 감동 속에 마쳐.

김영애 ·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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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박승주 목사: 이 조국의 해방을 기억하면서 세계 유일의 분단국인 이 나라에 다시는 전쟁이 없고 침략을 당하지 않는 그런 평화로운 통일 대한민국이 되도록 우리 함께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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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회장 김천기 목사: 14만 4천 명은 선택받은 모든 자의 수요, ​이 부른 노래는 아무도 배울 수 없으며, 오직 성령 하나님이 가르쳐 주셔야 하며, 구속받은자, 예수님의 사랑을 아는 사람만이 찬송할 수 있다.​

 

제79주년 광복 기념 및 한기보 45주년 기념 제2회 국제 찬양제 은혜와 감동 속에 마쳐.
▲ 인사: 이사장 박승주 목사(새일꾼교회) 

 

사)KDF 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이사장 박승주 목사, 대표회장 김천기 목사, 이하 한기보)는 지난 8월 15일 오전, 서울 종로5가 여전도회관 루이시홀에서 79주년 광복 감사 및 한기보 창립 제2회 찬양제]를 은혜와 감동 속에 마쳤다.

 

제1부 감사예배는 사무총장 김준희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합동제일총회 총회장 신한철 목사의 감사기도, 새일꾼선교회 대표 한치호 목사의 “79주년 광복절이다!”라는 제목의 축시 낭독이 있은 후, 영신총회 총회장 위평환 목사의 “광복감사와 차별금지법 폐지”, 합동정통 총회장 백창준 목사의 “나라의 평안과 복음통일”, 예사총회 총회장 박종길 목사의 “세계선교와 전쟁 종식”을 위한 특별기도가 있었으며, 은단비찬양중창단의 감사찬양과 몸찬양 사역자 베에스더 목사의 워십이 있은 후 대표회장 김천기 목사가 요한계시록14장1-3절 본문을 중심으로 “시온산의 찬양”이란 제하의 말씀을 증거했고, 찬양사역자 민재연 선교사의 봉헌 찬양과 한기보 회계 백병국 목사의 봉헌기도, 사무총장 김준희 목사의 한기보 소식, 법인이사장 박승주 목사의 축도로 1부 감사예배를 마쳤다.

 

제79주년 광복 기념 및 한기보 45주년 기념 제2회 국제 찬양제 은혜와 감동 속에 마쳐.
▲ 대표회장 김천기 목사(요한의교회 원로) 

 

김천기 목사는 요한계시록의 재미없는 요소와 그 이유,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의 의미와 중요성, 선택받은 자와 구속의 의미를 주요 골자로 설교하기를, 요한계시록은 별로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며, 요한계시록은 저주, 전쟁, 화, 진노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며, 시온산에서 하나님께 찬양하는 14만 4천 명에 대해 설명하였다.

 

12라는 숫자는 선택받은 자임을 의미하며, 14만 4천은 선택받은 모든 자의 수를 의미하고, 예수의 이름을 갖지 않았으면 시온산에 올라갈 수 없다. 산에 올라갈 수 있는 선택받은 자는 오직 예수의 이름을 가진 자만이 가질 수 있다. 2절에 “에코사”라는 말이 있는데 하늘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들었는데 많은 물소리 같은 소리요, 하프같은 것을 치는 소리인데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새노래로 부르는 찬양 이었다. 14만 4천 명이 부른 노래는 아무도 배울 수 없으며, 오직 성령 하나님이 가르쳐 주셔야 하며, 구속받은자, 예수님의 사랑을 아는 사람만이 찬송할 수 있다고 전했다.

 

제79주년 광복 기념 및 한기보 45주년 기념 제2회 국제 찬양제 은혜와 감동 속에 마쳐.
▲ 1부 사회: 사무총장 김준희 목사(요한의교회 담임) 

 

제2부 제2회 국제 찬양제는 곽영민 목사의 사회로 법인이사장 박승주 목사의 인사와 기도가 있은 후 사회자의 심사위원 소개가 있었다. 심사위원으로는 심사위원장에 김가온 교수(백석대jazz pianist)와 대표회장 김천기 목사, 법인이사장 박승주 목사, 찬양사역자 이 환 목사, 한기보 제1회 창랍찬양제 대상 수상자 선에스더 목사가 맡았다.

 

제79주년 광복 기념 및 한기보 45주년 기념 제2회 국제 찬양제 은혜와 감동 속에 마쳐.
▲ 2부 진행: 총무 곽영민 목사(예장(에녹)총회장, 등불교회) 

 

이사장 박승주 목사는 인사하기를, 오늘 전국에서 이렇게 8.15 광복절을 기념하는 것은 오늘이 우리 한국 역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날로서 일본의 식민지배로부터 벗어난 독립을 쟁취한 날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이 날을 기념함으로써 한국인들은 과거의 아픔과 희생을 기억하고 이를 통해서 우리가 미래를 향한 일을 가져야 된다. 사실 광복절은 이렇게 단순한 과거의 기념일을 넘어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며 한국인에게 민족적 자부심과 정체성을 다시금 되새기는 그런 날이다.

 

특히 우리 젊은 세대들에게 한국의 역사를 배우고 국민 발전을 위해서 노력할 필요성을 일깨워주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기원하며, 조국의 자유와 독립과 그리고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던져서 희생했던 그 선열들을 우리가 좀 제대로 알고 잊지 말아야 하며, 이분들을 제대로 알고 기억하는 것이야말로 우리 국가의 정체성과 계속성, 그리고 우리의 정체성을 확립해 나갈 수 있다.

 

제79주년 광복 기념 및 한기보 45주년 기념 제2회 국제 찬양제 은혜와 감동 속에 마쳐.
▲ 1부 대표기도:
신한철 목사​(예장(합동제일)총회장, 옥토밭교회) 

 

오늘 그런 의미에서 8.15 광복절 기념 예배에 참석하신 여러 목사님들과 성도님께 진심으로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면서 축복하며,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이제 우리는 이 조국의 해방을 기억하면서 세계 유일의 분단국인 이 나라에 다시는 전쟁이 없고 침략을 당하지 않는 그런 평화로운 통일 대한민국이 되도록 우리 함께 기도하자고 주문했다.

 

특별히 대결 상태인 이 남북한에 천문학적인 군사비가 인류 평화를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하고, 남북한이 경계하는 그 100만 대군들이 세계의 선교사로 쓰임 받을 때까지 우리가 기도하면서 희망의 노래를 부르고, 물이 바다를 덮음과 같이 이 나라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덮을 때까지 우리가 기도하며 부흥의 노래를 부르고, 통일 한국이 세계 제사장 나라의 사명을 감당할 때까지 우리가 기도하면서 승리의 노래를 부르자고 했다.

 

제79주년 광복 기념 및 한기보 45주년 기념 제2회 국제 찬양제 은혜와 감동 속에 마쳐.

▲ 광복절 축시: 회계 한치호 목사(세일꾼선교회, 종려가지출판사 대표) 

 

정말 귀한 시간 내주셔서 이 예배에 참석하신 우리 회원 목사님들과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의 가정과 섬기는 교회, 그리고 우리 한국뿐만 아니라 이 민족의 부족함이 전혀 없는 이 날에 은혜가 충만하기를 기원하면서 이제는 “길이요, 진리 생명 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극진하신 사랑과 성령님의 가마 교통 역사, 내게 충만히 인도하신 특별히 오늘 예배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 머리머리가 그들이 속하는 가정과 교회와 이 나라와 이 민족과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선교사들 머리머리 위에 지금으로부터 영원히 히 영원히 함께 있을지어다.”라고 축복하며 인사를 마쳤다.

 

찬양사역자 이 환 목사의 찬조찬양으로 문을 연 찬양제는 총 11팀이 본선에 올라 자유곡 외에 지정곡 ”여호와는 나의 목자“를 부르며 은헤와 감동 넘치는 찬양 경연을 펼쳤다. 참가자로는 지윤서 초등학교 3학년 어린이, 최시내 전도사 외 2인 중창, 강선희 목사, 박지환 학생, 김광복 목사의 워십, 김영순 전도사, 김상신 권사, 이주현 전도사, 김시은 목사, 배에스더 목사의 워십이 있었다.

 

제79주년 광복 기념 및 한기보 45주년 기념 제2회 국제 찬양제 은혜와 감동 속에 마쳐.

▲ 특별기도: 위평환 목사(예장(영신)총회장) 

 

심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찬양사역자 노영희 목사와 문금미 목사의 찬조 찬양이 있었으며 한기보 제1회 찬양제 대상 수상자 선에스더 목사와 찬양사역자 민재연 집사의 특별찬양이 있었다. 심사기준은 기본점수 40점, 음정 10점, 리듬 10점, 음악표현력 10점, 태도 10점, 준비상태 10점, 은혜 10점 총 60점으로 총점 100점 만점으로 했다.

 

제79주년 광복 기념 및 한기보 45주년 기념 제2회 국제 찬양제 은혜와 감동 속에 마쳐.

▲ 특별기도: 백창준 목사(예장(합동정통)총회장) 

 

이번 찬양제에 참석한 관객들은 수준 높은 참가자들의 찬양을 들으며 감동의 숨결에 쉼취 되는 은혜를 공감했다. 심사위원장 김가온 교수는 심사평에서 정말 우열을 가리는데 어려움이 많았다며 참가자들 한 분 한 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제79주년 광복 기념 및 한기보 45주년 기념 제2회 국제 찬양제 은혜와 감동 속에 마쳐.
▲ 특별기도: 박종길 목사(예장(예사)총회장, 은혜로운기도원) 

 

총무 곽영민 목사가 인기상: 박지환 학생, 동상: 김광복 목사, 은상: 이주현 전도사, 금상: 김시은 목사, 대상: 김상신 권사 순으로 수상자 발표를 하였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150만 원의 상금이 주어졌고, 금상은 상패와 상금30만원, 은상은 상패와 상금 20만원, 동상은 상패와 10만원, 인기상은 상패와 상금 5만원, 그와 참가자들에게는 각각 3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제79주년 광복 기념 및 한기보 45주년 기념 제2회 국제 찬양제 은혜와 감동 속에 마쳐.
▲ 봉헌기도: 서기 백병국 목사(새일꾼선교회) 

 

대표회장 김천기 목사는 폐회 인사를 통해 한기보의 제2회 국제 찬양제는 주님 오시는 날까지 계속이질 것이라며 해를 거듭할수록 수상의 관문이 어려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제79주년 광복 기념 및 한기보 45주년 기념 제2회 국제 찬양제 은혜와 감동 속에 마쳐.
▲ 심사위원: 찬양사역자 이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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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사위원장 
김가온 교수(백석대jazz pia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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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사위원: 찬양사역자 선에스더 목사(2023년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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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스트 찬양: 찬양사역자 민재연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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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노: 작곡가 최우규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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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스트 출연: 찬양사역자 노영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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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찬양: 은단비찬양중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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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찬양: 워십사역자 배에스더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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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연소 참가자: 
지윤서 초등학교 3학년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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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수상자: 김상신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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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상 수상자: 김시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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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상 수상자: 이주현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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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상 수상자: 김광복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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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상 수상자: 박지환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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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전 임원들과 교단장들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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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심사위원, 수상자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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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자들과 출연자들과 함께

제79주년 광복 기념 및 한기보 45주년 기념 제2회 국제 찬양제 은혜와 감동 속에 마쳐.
▲ 수상자들과 함께


※ 동행취재: 곽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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