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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총, 제79주년 8.15광복절 기념 연합예배로 광복의 기쁨을 되새겨.

곽영민 ·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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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11일(주일) 오후,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주승중 목사)는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39번길 54에 위치한 인천제일교회(담임 손신철 목사)에서 “제79주년 8.15광복절 기념 연합예배”를 드렸다.

 

인기총, 제79주년 8.15광복절 기념 연합예배로 광복의 기쁨을 되새겨.
▲ 설교: 총회장 주승중 목사(주안교회) 

 

이날 1부는 예배로, 2부는 광복절 기념식으로 진행되었으며, 1부 순서자들로는 준비위원장 김진욱 목사가 사회를, 인천제일장로교회 연합찬양팀이 찬양 인도를, 증경총회장 손신철 목사가 환영사를, 공동회장이며 인천기독교장로총연합회 총회장 김종훈 장로가 대표기도를, 공동회장 김규열 목사가 롬9:1-5절 성경봉독을, 인천제일장로교회 호산나찬양대가 찬양을, 총회장 주승중 목사가 “신앙적인 애국심”이란 제하의 설교를, 공동회장 김영수 목사가 봉헌기도를, 인천제일장로교회 로뎀찬양단이 헌금 찬송을 하였으며, 합심기도에는 “자랑스런 대한민국과 민족 복음화를 위해” 공동회장 김종국 목사가, “인천의 무궁한 발전과 성시화를 위해” 공동회장 신용대 목사가, “2024 로잔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공동회장 김종석 목사가, “차별금지법 철폐 및 퀴어 반대 집회를 위해”미추홀구기독교연합회장 이흥선 목사가 각각 기도하였으며, 축도는 직전 총회장 진유신 목사가 하였다.

 

인기총, 제79주년 8.15광복절 기념 연합예배로 광복의 기쁨을 되새겨.
▲ 환영사: 인천제일교회 담임 손신철 목사(증경총회장) 

 

공동회장이며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장로회 총회장 김종훈 장로는 기도하기를, 역사의 주관지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제79주년 광복절 기념 예배를 올려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하심에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이 자리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충만하기를 원하고, 8월 15일 광복절을 기념하며 우리는 과거를 돌아보고 희생하신 모든 이들을 기억하여, 그들의 용기와 헌신이 오늘날 우리의 자유와 평화의 기초가 되었음을 고백하며, 우리가 피땀을 흘리는 모든 성장과 앞으로 나아갈 길에 대한 지혜를 하나님께 구하오니 우리 마음에 평화와 화합을 넣어주시고 미래를 향한 희망으로 가득차게 하여 달라고 기도했다.

 

인기총, 제79주년 8.15광복절 기념 연합예배로 광복의 기쁨을 되새겨.
▲ 사회: 준비위원장 김진욱 목사 

 

또한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이 나라가 여전히 우산과 음란, 동성애, 마약, 살인 등 죄악 속에 허덕이며 하나님을 떠나 자기의 주장만을 내세우고 살아왔음을 이 시간 고백하오니 이 땅의 죄악들을 심판하시고 인천의 성시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해주시고,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들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기를 기도하오며 회복시켜 나갈 능력을 주시고, 인천에 4,200여 교회와 1백만 성도의 믿음을 회복시켜 주시며, 주님이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시고 세상과 타협하지 않게 하시어 진리 안에서, 성령 안에서 연합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길이로 진리요 생명임을 증거하게 하셔서 교회마다 다시 한 번 부흥의 물길이 터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인기총, 제79주년 8.15광복절 기념 연합예배로 광복의 기쁨을 되새겨.
▲ 기도: 인천기독교총연합장로회 총회장 김종훈 장로(공동회장) 

 

139년 전 아펜젤러 농부 선교사를 통하여 어둠이었던 이 나라에 복음의 빛을 비춰진 것과 같이 다시금 하나님의 자녀들이 먼저 깨어나 빛을 바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앞에도 도도 역사, 문화 기념 사업에도 가 추진하고 있는 기념관 사업에도 주님께서 함께하시려고 서로 도우며 협력하여 모든 사업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은혜 내려 주시고, 설교하시는 목사님과 순서 맡으신 분들에게 은혜를 주시어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기를 원한다고 기도했다.

 

인기총, 제79주년 8.15광복절 기념 연합예배로 광복의 기쁨을 되새겨.
▲ 성경봉독: 공동회장 김규열 목사 

 

총회장 주승중 목사는 롬9:1-5절을 본문으로 “신앙적인 애국심”이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바울의 신앙적 애국심과 그의 삶의 철학, 나라와 민족을 위한 신앙적 회복자의 필요성에 대해 전하였으며,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한 대응 방안 마련과 신앙적 애국심을 가진 지도자 양성, 복음 전파와 구원의 기쁨, 민족의 고난과 고통에 대한 공감과 나눔 확대 등을 강조하였다.

 

올해는 우리 민족이 일제 강점기에서 해방된 지 79주년이 되는 해로, 한국교회는 민족의 고난과 고통을 함께 가는 교회였고 쓰러져가는 나라의 희망이었고,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민족은 이스라엘 민족의 출애굽 작전에 버금가는 8.15 광복절을 맞이하게 되었으며, 북한에는 2천만이 넘는 우리 동포들이 3대 독재 세습을 이어가고 있는 김씨 왕조의 노예 상태에서 해방되지 못한 채 신음하고 있다고 했다.

 

인기총, 제79주년 8.15광복절 기념 연합예배로 광복의 기쁨을 되새겨.
▲ 봉헌기도: 공동회장 김영수 목사 

 

바울은 로마서에서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받고 구원받는다”는 신학적 명제를 설명하고, 8:30~39절에서는 믿음으로 의롭다을 받고 구원받은 성도가 누리는 자유와 승리의 기쁨에 대해서 또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강력해 감격에 찬 노래를 불렀고, 9장을 넘어가면서부터 나에게 큰 근심이 있고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다고 고백했다. 바울은 너무나 안타까웠고 그 마음에 큰 근심과 고통이 생긴 것이었다.

 

유대인들이 복음을 전하는 바울을 핍박하고 방해했기 때문에 그들이 멸망의 길로 가는 것을 기뻐해야 할 것 같은데 오히려 슬퍼하는 마음을 가진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그리스도의 마음이다. 그는 자기 동족이 구원도 받을 수만 있다면 자신은 저주를 받아서 그리스도에게 끊어진다 할지라도 그렇게 되기를 원한다고 고백했다.

 

인기총, 제79주년 8.15광복절 기념 연합예배로 광복의 기쁨을 되새겨.
▲ 봉헌 위원들(인천제일장로교회) 

 

하나님의 백성들은 바울과 같은 신앙적인 애국심을 가져야 한다. 북한의 세습 독재자 김정은이 신형 탄도미사일 발사대 250대를 전방에 배치해서 남한을 향해서 한 번에 탄도미사일 천 발을 발사 할 준비를 하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나라와 이 민족을 이국의 공산세력으로부터 지켜주시고 보호해 줄 것을 위해서 예레미아처럼 눈물로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나라는 정치, 경제, 국방 모든 면에서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데 여의도에 있는 국회는 완전히 다른 세상에 있다. 22대 국회가 개원된 지 거의 3개월이 지나도록 민생은 전혀 돌보지 않고 정당의 이익과 그걸 위한 당리당략에 걸려 자기들끼리 싸우고 있다. 조선을 망하게 했던 분당 정치를 지금 다시 하고 있다. 정말 저들이 겸손하게 회개하고 국민의 본분으로 돌아가서 서로 협치하고 민생과 경제, 미래 사회를 대비해 나갈 수 있도록 입법부를 위해서도 우리가 정말 눈물로 기도해야 한다.

 

인기총, 제79주년 8.15광복절 기념 연합예배로 광복의 기쁨을 되새겨.
▲ 합심기도: 공동회장 김종국 목사 

 

걸레 성자 손정도 목사님은 기독교 진리에 눈을 뜨게 된 후 관리로 출세하면서 과거 시험을 포기하고 고향으로 돌아가 집안의 사당을 다 뒤집어 엎었고, 일본 총리 가즈라 타로 암살 음모 사건의 주모자로 억울하게 체포돼서 참혹한 고문을 당하고 순국하였다. 손정도 목사님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많은 일을 담당했지만,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다른 사람들을 앞세워서 그들을 공로를 버리고 자신을 뒤에서 숨어서 굳은 일을 하고 스스로를 낮추는 삶의 철학을 가진 분이시다.

 

손정도 목사님은 진정한 걸레 성자의 삶을 살아왔으며, 신앙적 애국심을 가지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헌신한 분이시다. 우리나라는 북한의 핵과 전쟁, 위협, 그리고 좌우 이념 논쟁들로 국민들이 참으로 어수선한 때를 지내고 있는 이때에 진정한 신앙적 회복자가 필요한 때가 아닐 수 없다고 전하며,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바울처럼 신앙적 애국심을 가지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평화 통일을 위해서 안타깝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자고 전하였다.

 

인기총, 제79주년 8.15광복절 기념 연합예배로 광복의 기쁨을 되새겨.
▲ 합심기도: 공동회장 신용대 목사 

 

준비위원장 김진욱 목사의 인도로 다같이 통성으로 입법부와 사법부와 북한이 무너지고 이 땅에 죄악들을 물리치게 해달라고 간절히 합심기도하고 공동회장 김종국 목사가 “자랑스런 대한 민국과 민족 복음화를 위해”기도하기를, 나라와 주권이 없이 36년 동안 자유가 무엇인지, 인권이 무엇인지도 모르게 살던 저희들에게 하나님께서 해방의 기쁨을 주셨고, 6.25라고 하는 전쟁으로 어느 날 나라가 초토화가 되어서 외국으로부터 도움을 받으며 살던 이 민족을 하나님 사랑하시고 축복해 주셔서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하고 오고 싶어하고 본받고 싶어 하는 나라로 하나님 축복해 주신 것을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를 드리며, 하나님 이 모든 것들이 이렇게 이루어진 것은 우리의 믿음의 선조들이 피와 눈물을 흘려가며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믿음을 지킨 그 덕분에 씨앗을 하나님 우리가 받아서 먹고 이렇게 오늘의 일인 줄로 믿고 감사를 드리며, 지금의 저희들은 하나님 앞에서 어떤 모습인가?를 바라다보면 하나님 앞에 죄송하고 부끄럽고 하나님 회개할 것밖에 없는 저희들의 모습을 주님 앞에 회개합니다.

갈등, 분쟁 시기, 질투, 증오가 가득 차 있는 이 사회를 바라볼 때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기를 원하고, 먼저간 성도들의 믿음을 본받아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넘치는 이 나라, 이 민족이 되게 하여 주시사 화합이 되게 하시고 미워하고 시기하던 것에서 벗어나 사랑하게 하여 주시고, 우리의 자손들에게 아름답고 멋진 이 나라 민족을 남겨줄 수 있도록 깨어서 열심히 기도하는 하나님의 아들 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고,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백성들이 선조들과 같은 믿음을 가지고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인기총, 제79주년 8.15광복절 기념 연합예배로 광복의 기쁨을 되새겨.
▲ 합심기도: 공동회장 김종석 목사

이 땅에 그리스도의 복음이 가득하다고 말은 하나 사회도 교회도 모든 것이 붕괴되어 가고 있고, 공의가 사라지고 질서가 무너지고, 윤리와 도덕이 떨어지고, 서로 간의 미움과 시기와 질투 속에서 서로 물고 뜯으며 사는 이 세상이 하나님이 원하는 세상이 아님을, 하나님이 축복해 주신 이 세상이 아님을 우리는 분명히 알 텐데, 하나님 이제부터라도 우리가 그 행복의 이 기쁨을 맛보며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는 저희들이 정신 바짝 차리고, 마음의 결심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서 바로 살아가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우리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조국을 그리고 모든 민족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하나님 앞에 바로 서라서 남북 간의 통일과 더불어 사회에 이루어지는 이 갈등이 다 화합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넘쳐지게 하여 달라고 기도하였다.

 

인기총, 제79주년 8.15광복절 기념 연합예배로 광복의 기쁨을 되새겨.
▲ 합심기도: 미추홀구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이흥선 목사 

 

공동회장 신용대 목사는 “인천의 무궁한 발전과 성시화를 위해” 기도하기를, 성령님 계획과 역사 가운데 이 땅에 복음이 인천 제국부항을 통해서 우리에게 전해지게 되었고, 어둠의 뜻으로 못사는 나라가 밝은 빛 아래 이만큼 자사 나라가 되게 된 것은 인천이 바로 복음을 받아들이는 방으로부터 시작된 줄로 믿으며, 시작이 이렇게 되었으니 인천시의 놀라운 역사로 분명히 인천시가 추구하는 모든 것들로 우리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신, 하나님이 계획하신 일들을 분명히 인도해 가실 줄로 믿으며, 이제 교회들을 생각 하여주셔서 4,382개 교회가 넘는 교회들이 얼마나 코로나를 통해서 줄어드는지 모르지만 이제 이 땅의 복음이 헛되지 않은 것처럼 인천의 성시화도 반드시 이루어지게 해 주시옵소서!

 

인기총, 제79주년 8.15광복절 기념 연합예배로 광복의 기쁨을 되새겨.
▲ 축도: 직전총회장 진유신 목사 


교회가 새로운 힘으로 이 땅의 광복을 통해서 새로운 소망과 희망을 갖게 했고, 이만큼 성장 되었습니다. 이제 다시 성취 과정을 통해서 인천이 새롭게 거듭나고, 대한민국도 거듭할 줄로 믿습니다. 무궁한 인천의 발전이 하나님 손에 있음을 믿기에 우리는 그것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이제 인천시가 정말 복음의 관문인 것처럼, 역사에 새롭게 도전했던 이 인천의 관문인 것처럼 인천시의 발전이 그것을 대면 할 것입니다. 인천시의 성시화를 통해 그런 것을 이루어 질 줄로 믿습니다.


오소서 성령님이여! 역사하여 주시고, 다시 한 번 이 땅의 어둠을 물리치고, 새로운 빛의 줄기를 맞는 새로운 영광의 그날이 속히 임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모여 하나가 되기를 기도하며 오늘도 모였으니 이 자리에 인자하신 주님께서 끝까지 책임져 주시고 작은 모임에서 시작되는 우리의 간절한 간구가 하나님께 상달되고 성령의 축복 가운데 이어져가는 역사가 있게 하여 주옵소서! 라고 기도했다.

 

인기총, 제79주년 8.15광복절 기념 연합예배로 광복의 기쁨을 되새겨.
▲ 2부 사회: 공동회장 신윤진 목사 


공동회장 김종석 목사는 “2024 로잔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본대회를 통해서 이 땅에 주의 교회가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전 세계 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사역을 감당하는 거룩한 주의 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가 된 교회를 통해서 전 세계에 성경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임을 선포하게 하시고, 그 말씀을 가르치게 하시고,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교회들에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 된 교회를 통하여 교회의 세속의 물결과 거짓된 영혼과 이단이 틈타지 못하도록 주의 몸된 교회를 지켜주시옵소서! 

본대회를 준비하고 진행하는 집행부, 그리고 222개국 참가자들,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에게 영육의 강건함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본대회를 통해서 협력하는 우리 인천시와 시민들, 인기총 산하 교회들에게 하나님께서 복을 더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했다.

 

인기총, 제79주년 8.15광복절 기념 연합예배로 광복의 기쁨을 되새겨.
▲ 표창장 수여: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손신철 목사에게 

 

미추홀구기독교연합회장 이흥선 목사는 기도하기를, 차별금지법은 성별, 장애, 병력, 종교, 나이, 출신 국가, 지역, 인종, 피부색, 신체 조건, 사상, 성적 지향, 학력, 사회적 신분 등을 이유로 정치적, 경제적, 사회, 문화적 영역에서 합리적 이유가 없는 차별을 금지하고자 하는 법안입니다. 그러나 이 법안 속에는 종교의 차별이라는 이유로 개정이나 전도를 못하게 하는 악법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성적 지향이라는 이유로 동성애를 합법화시켜 이제는 동성 결혼도 법률로 합법화하려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것은 창조의 원리에 역행하는 반성경적 비진리이기 때문에 우리 기독교에서는 용납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해야 할 하나님의 사랑은 차별 없이 실천해야 하지만 그렇다고 비진리까지도 수용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 오셔서 이런 방법을 저지될 수 있도록 성령이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동성애자들의 집회인 퀴어집회를 반대하는 인천시민대회 위에도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라고 기도하였다.

 

인기총, 제79주년 8.15광복절 기념 연합예배로 광복의 기쁨을 되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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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장 수여: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황원준 장로에게​

 

이어진 2부 순서는 공동회장 신윤진 목사가 사회를, 인천장로성가단(단장: 이배영 장로, 지휘: 황의구 장로)이 축가를 하였으며,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손신철 목사, 황원준 장로, 황의구 장로에게 표창장을 수여하였고, 유정복 시장과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축사를 하였으며, 다같이 태극기를 흔들며 광복절 노래를 부르고, 사무총장 곽두희 목사가 내빈소개 및 광고를하고 동성애특별대책위원장 김영수 목사가 “대법원의 동성커플 건보 피부양자격 인정 결정 반대” 구호를 참석자들과 제창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기쁨으로 마쳤으며, 인천제일장로교회에서는 참석자들에게 맛있는 고급 떡을 제공하여 섬겨 주었다.

 

인기총, 제79주년 8.15광복절 기념 연합예배로 광복의 기쁨을 되새겨.
▲ 표창장 수여: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황의구 장로에게​

 

유정복 시장은 축사하기를, 설교해주신 주승중 목사님 말씀대로 지금 여기서부터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아픔을 갖고 있다며, 그것이 바로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고질적인 갈등이며, 이기주의로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반성을 하고 있다고 전하며, 정치인들이 말로는 국가와 국민 얘기하지만 극단적인 이기주의에 젖어서 정치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이 현실적인 아픔, 사회적 갈등을 치유하지 않으면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없다고 보며, 신앙적인 애국심을 강조해 우리 모두가 애국하는 마음으로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 기도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인기총, 제79주년 8.15광복절 기념 연합예배로 광복의 기쁨을 되새겨.
▲ 축사: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도성훈 교육감은 축사하기를, 광복 79주년을 맞으면서 조국 광복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선열들께 경의를 표하며, 인천 제일교회에서 광복절 기념 연합 예배를 갖게 된 것에 감사를 하고, 신사 참배 반대로 주기철 목사님 등 많은 목회자들이 참혹한 고초를 겪고 순교를 당하기도 했는데, 광복절은 우리 민족이 일제의 36년 치하에서 절망적으로 살아가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새로운 희망의 역사를 쓰기 위한 첫걸음을 떼도록 빛을 주신 날이므로 인천교육청도 학생들에게 나라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애국심을 건축시키는 일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인기총, 제79주년 8.15광복절 기념 연합예배로 광복의 기쁨을 되새겨.
▲ 축사: 도성훈 인천광역시 교육감 

 

한편 인기총 후반기 주요 행사로는 동성애퀴어반대 인천시민대회와 제4차 로잔대회(22-28일)가 9월에, 2024 성탄트리점등식 인천시민문화축제가 11월 1일에, 인천성가대합창제가 11월3일에, 64차 정기총회가 12월에 있을 예정이다.


인기총, 제79주년 8.15광복절 기념 연합예배로 광복의 기쁨을 되새겨.
▲ 동성애 반대 구호제창: 동성애특별대책위원장 김영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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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법원 동성커플 건강보험 피부양자 인정 반대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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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
사무총장​ 곽두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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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조용히 섬김을 다하는 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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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장로교회 연합찬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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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 인천제일장로교회 호산나찬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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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금송: 인천제일장로교회 로뎀찬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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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가: 인천장로성가단(단장: 이배영 장로, 지휘: 황의구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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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창장 수여받은분들께 꽃다발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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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장 주승중 목사와 황원준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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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안장로교회(총회장 주승중 목사) 성도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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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경총회장 손신철 목사와 총회장 주승중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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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의구 장로 가족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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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영목사(포도나무비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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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 행사 때마다 늘 섬김을 다하는 인천제일장로교회 성도님들

인기총, 제79주년 8.15광복절 기념 연합예배로 광복의 기쁨을 되새겨.
▲ 인기총 회원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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