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서구기독교연합회, 79주년 광복절 연합 구국기도회 가져.
김영애 · 입력
인천서구에 나라와 민족을 위한
1,500여명의 기도의 함성 크게 울려 퍼져
8월11일(주일) 오후 2시30분에 청라주안중앙교회(박응순 목사 시무)에서 인천광역시 서구기독교 연합회 주관으로 1,5000여명이 모여 2024 광복절 연합 구국기도회를 했다.

▲대표회장 김요한 목사(신현감리교회)
신현감리교회 God′s People팀의 북춤공연으로 1부오프닝을 열었다. 태극기 및 서기연과 각 교회 목사님들과 깃발 입장을 하고, 애국가 제창 후 새인천장로교회/증경회장 안길선 목사가 만세삼창을 했다.

▲공동회장 박응순 목사(주안중앙교회)
2부예배에 주안중앙교회 찬양팀이 경배찬양을, 개회기도에 선두장로교회/증경회장 곽수관 목사가, 성경봉독에 한신성결교회/공동회장 주신 목사가, 특별찬양에 서기연연합성가대가, 말씀선포에 신현감리교회/대표회장 김요한 목사가 삼상7:3~9 “미스바의 기적”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헌금찬양에 신현감리교회 찬양팀이, 헌금기도 및 축도에 주안중앙교회/공동회장 박응순 목사가 하고 2부 순서를 마쳤다.

▲증경회장 안길선 목사(새인천장로교회)
김요한 목사는 "오늘 제목은 미스바의 기적입니다. 그 기적은 전쟁을 하지 않고도 하나님이 적국인 블레셋을 다 물리쳐주셔서 전쟁 없이 적을 이겼다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기도할 때 기적이 일어나는 자리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러면 미스바의 기적이 일어날 수 있었던 이유 두 가지가 있는데, 그 첫째가 7장 3절 말씀입니다.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라는 것입니다. 오늘 미스바의 기적은 온 백성들이 우상을 다 버리고 리턴, 하나님께로 돌아오라는 것입니다. 정말 기적이 일어나기를 원한다면 우리 온 마음이 다시 하나님께로 향해야 합니다. 세상을 바라보던 눈, 물질을 바라보던 눈이, 하나님께로 마음을 향한다면 미스마에 일어난 기적이 오늘도 일어나게 될 줄로 믿습니다. 두 번째는 6절에 있습니다. 그들이 미스바에 모여 물을 길어 여호와 앞에 붓고, 그날 종일 금식하고 거기서 이르되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느니라 하니라 사무엘이 미스바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다스리니라

▲증경회장 곽수관 목사(선두장로교회)
6절에 그들이 종일 금식하면서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를 했다는 것이, 전쟁이 일어났으면 싸워야 되는데,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요. 블레셋은 강국이고, 언약궤도 뺏겼습니다.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로 마음을 향하고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그 울부짖음에 하나님께서 응답하였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 자리에서 부르짖을 때 미스바에서 일어난 기적이 우리에게도 일어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종종 광복절 예배나 모든 예배들이 기념 예배라고 합니다. 광복절은 기념하는 날이 아니며, 오늘 79주년이지만 기념하는 날이 아니라 기억하는 날, 아픔 속에서 해방되던 그날을 기억하는 날이며, 기억하며 오늘 이 시간 기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가십시다. 그리고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합시다. 오늘 여러분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함께 기도한다면 미스마의 기적이 오늘 이 자리를 통해서 우리 이 땅에도 일어나게 될 줄로 믿는다"고 전했다.

▲공동회장 주 신 목사(한신성결교회)
3부 구국기도회는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신현감리교회 찬양팀의 찬양인도와 통성기도후 강범석 서구청장이 기도하고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하여 복된성결교회 찬양팀의 찬양인도와 통성기도후 선교중앙감리교회/증경회장 곽태권 목사가 기도하고 ▷이단 및 동성애 반대를 위하여 선두장로교회 찬양팀의 찬양인도와 통성기도후 임마누엘장로교회/증경회장 김민교 목사가 기도하고 ▷다음 세대를 위하여 땅끝교회찬양팀의 찬양인도와 통성기도후 인천마마클럽회장 김민진 사모가 기도하고 ▷세계평화와 남북통일을 위하여 서기연 청년연합회성가대가 찬양인도와 통성기도후 복지감리교회청년회 권서현 청년이 기도하고, 참석한 청년들과 서기연 목사님들과 회중들이 다함께 교회여 일어나라 찬양을 했다. 이후 복된성결교회/증경회장 류우열 목사가 마침기도로 마치고, 서기연 단체사진 촬영후 모든 순서를 마쳤다.

▲강범석 서구청장
본 기자는 이날 인천 서구지역에서 1,500여명이 연합하여 불볕더위가 무색할 정도로 뜨거운 기도의 열기를 직접 느끼며, 이 기도회를 통하여 서구기독교연합회의 단합과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모습을 보았으며, 인천 뿐 아니라 타 도시들에도 거룩한 영풍이 불어 신앙의 도전을 받아 성시화가 이루어 지는 그날이 속히 오기를 간절히 소망 한다.

▲증경회장 곽태권 목사(선교중앙감리교회)

▲증경회장 김민교 목사(임마누엘장로교회)

▲증경회장 류우열 목사(복된성결교회)

▲김민진 사모(인천마마클럽회장)

▲권서현 청년(복지감리교회청년회)

▲태극기 및 서기연과 각 교회 깃발입장

▲God's People(신현감리교회)

▲주안중앙교회 찬양팀

▲서기연연합성가대

▲신현감리교회 헌금찬양

▲신현감리교회찬양팀

▲복된성결교회찬양팀

▲선두장로교회찬양팀

▲땅끝교회찬양팀

▲서기연 청년연합회 성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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