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총 동성애특별대책위원회 2024-3차 기도회 가져.
곽영민 · 입력
보수적인 신앙과 생활의 중요성
동성애 결혼 합법화에 대한 반대와 대응 방안
인천의 도덕과 윤리를 무너뜨리는 주요 축제 반대와 대응 방안
▲ 기도회 인도: 인기총 동성애특별대책위원회 위원장: 진유신 목사
인기총 동성애특별대책위원회(위원장: 진유신 목사)는 지난 7월25일 오전 인천 남동구에 소재한 만수중앙감리교회(담임: 황규호 목사)에서 올 9월에 예정된 동성애퀴어행사의 위해성을 알리고, 인기총(총회장/대회장: 주승중 목사) 주관하는 인천시민들과 함께하는 문화축제인 [인천시민대회]를 위한 2024-3차 기도회를 가졌다.
동 단체는 이날 동성애 합법화에 대한 대응 방안 마련, 10월18일까지 대법원의 동성커플 건강보험 자격인정 판결에 대한 헌법불일치 위헌 심판 결정을 위한 대응책 마련과 인천 귀어 음란 집회에 대한 대응 방안 마련, 보수적 신앙관을 갖는 방법에 대한 모색, 코로나 시대에 교회 탄압에 대한 대응 방안 마련등을 논의했다.
▲ 설교: 인기총 증경대표회장 황규호 목사(만수주앙교회)
1부 예배 인도는 인기총공동회장이며 남동구기독교연합회 부회장 신윤진 목사(신성성결교회)가, 대표기도는 남동구기독교연합회 직전대표회장 송순자 목사가, 설교는 인기총 총회장을 지낸 황규호 목사가, 광고는 인기총 사무총장 곽두희 목사가, 축도는 인기총 직전총회장이며 인기총동성애특별대책위원장인 진유신 목사가 하였다.
바로 이어진 2부 인천퀴어반대집회를 위한 기도회는 위원장 진유신 목사가 사회를, 인기총퀴어반대집회준비위원장 김영수 목사가 합심기도회 인도를, 본부장 김흥수 목사와 이훈목사(기감 중부연회 동성애대책위원장)가 경과보고 및 진행계획을 전하였다.
▲ 인기총퀴어반대집회준비위원장 김영수목사(송도세계로교회)
식후 가진 대책회의는 각구연합회장들이 모였으며, 특히 예장총회(합동) 인천노회 동성애대책위원회 총무 성병엽 목사가 인기총 산하 4300교회가 100만 성도들에게 구체적으로 교회가 성도들에게 동성애 퀴어행사의 불건전하고 비성경적임을 교육할 수 있는 설교자료와 포스터, PPT등을 보여주었다.
황규호 목사는 렘35:12-19절을 본문으로여 [보수적 신앙과 생활]이라는 제하의 설교를 했다.
역사는 이완용과 신숙주의 삶을 패배자로 기록하고 있으며, 제일 빠르게 쉬는 나물을 신숙주의 삶을 빗대어 숙주나물이라고 하는 말까지 생겼다. 반면, 성삼문의 삶을 최고의 아름다운 삶으로 성공한 삶으로 기록하고 있다.
예수님은 세상적으로 보면, 성공하지도, 인기를 누리지도, 세상 권세도 잡지 않으시고 십자가에 죽으신 분이시지만 영원한 승리자이시다. 온 인류가 예수님 앞에 무릎 꿇는 것은 그분이 성공자이기때문이 아니고, 승리자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예수님처럼 승리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의 특징은 끝까지 보수적인 삶을 산 사람들이다.
▲ 광고: 인기총 사무총장 곽두희목사(인천제일교회)
보수적인 생각을 가지고 보수적인 신앙관을 가지고 보수적인 삶을 실천한 사람들을 성경에서 많이 찾아볼 수가 있다. 신앙적으로나 도덕적으로 아주 튼튼한 골격을 유지하는 것이 오늘 시대의 건강한 가정을 세워가는 비결이므로, 보수적인 신앙관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하나님께서 레갑 족속을 칭찬하려고 하시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족속들을 책망하시기 위해서 말씀하셨는데, 레갑 족속은 400년 전에 조상들이 말한 것을 후손들이 지켜서 포도주도 마시지 아니하고 포도원을 가꾸지도 아니햇다. 이스라엘은 바벨론 포로가 되었다가 돌아온 다음에 하나님의 법을 철저히 지키는 삶을 살겠노라고 다짐함으로 인해서 바리새인이라고 하는 바리새파가 생겨났다.
예수님은 당시 최고의 권력과 힘을 가지고 있었던 바리새파나 사두계파 사람들을 제자로 부르지 않으셨다. 코로나 시대에 교회를 탄압하고 말살하려는 세력들의 움직임이라는 것을 알고 강력하게 대처하고 깨어서 기도하고 모이기에 힘썼던 교회들은 코로나 이후에도 별 어려움 없이 잘 지나가는 것이 사실이다. 사회가 너무 기울어진 채로 한쪽 방향으로 급속도로 달려가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가 잘 인식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기울어져 가고 있는 판을 어떻게 다시 정상화시킬 것이냐 이것이 우리에게 주신 시대의 사명이고 우리가 해야 될 사역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대법원의 동성으로 건보 자격 인정은 앞으로 동성애의 법제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가는 하나의 길목으로 열려 있지 않은가? 법원에서 판결된 부분을 가지고 기도를 많이 해야 되고 각 교단마다 들고 일어서야 되지 않는가? 영적인 DNA가 우리 속에 다시 있어지게 될 때에 중간지대에서 머뭇거리지 아니하고, 세상으로부터도 조롱당하지 아니하고, 어두워져가는 세대 속에서 빛으로 소금으로 살아가게 될 줄로 믿는다고 전했다.
▲ 마침기도: 남동구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고석현 목사(간석제일교회)
이어진 2부 기도회에서 합심기도를 인도한 김영수 목사는 우리나라 20대 30대 70%이상이 동성애 반대하지만 복음화율이 3%박에 않되며, 우리나라 선교사 기독교 역사상 이렇게 급성장했다가 냄비 신앙처럼 갑자기 꺼져가는 기독교 역사에 이런 나라가 없다고 말하며, 우리나라 목회자들이 깨어 기도하지 않고, 성도들을 잘 양육하지 못해서 성도는 목사의 목회 열매인데 구원의 확신을 얻는 사람이 50%밖에 안 된다고 말하며 인천 귀 음란 집회를 막아주시기를 다음과 같은 기도 제목을 놓고 뜨겁게 합심하여 기도하였다.
“이 땅을 더럽히는 인천퀴어음란집회를 막아주옵소서!”, “반대집회에 인천에 있는 교회들이 일어나 함께 모여 기도하게 하소서!”, “제22대 국회 차별금지법 제정을 막아 교회를 지키게 하소서!”, “유사 차별금지법 지방 인권조례를 철폐하게 하소서!”, “헌법 36조 1항 양성평등법을 위배한 동성커플 건보피부양자 인정 대법원 판결 철회케하여 주소서!”
▲ 1부 예배인도: 남동구기독교연합회 부회장 신윤진 목사(신성교회)
본부장 김흥수 목사는 정말로 대한민국에서 2024년 7월18일에 일어나지 말아야 될 일이 터졌다며,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우리 모든 목회자들은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고 정말로 지도자 입장에서 이것을 막아내지 못한 것에 울분을 터뜨리고, 각 교단에서 울분이 터져서 합동 박영규 교수께서도 울분을 터뜨리면서 유튜브 동영상에서 말했고, 또한 전 교회에서도 울분이 터졌다고 말했다.
동성애 찬성하는 사람들은 이미 언론을 지배했으며, 전 세계에 제일 먼저 낸 곳이 뉴욕타임즈, 로이터 통신등 정치계 언론이 뒤덮어버렸다. 2024년도 10월 18일 대한민국 성소수자가 승리한 날이라고 전 세계에 로이터 통신을 통하여서 퍼졌다. 그래서 지금 우리 인천퀴어반대운동본부에서 위원장님하고 이거 큰일 났고, 이래서는 안 된다. 그래서 발빠르게 4,300개에 100만 성도가 있는 인기총이 기도하고 지난 7월23일(화) 기도하는 마음으로 갔기 때문에 대법원에 진정서를 넣고, 용산 대통령집무실에 가서 진정서를 넣고, 오후에는 헌법재판소에가서 진정서를 넣었다고 했다.
▲ 대표기도: 남동구기독교연합회 직전대표회장 송순자 목사(영광교회)
대법원 판결이 났다고 해서 다 끝난 것이 아니다. 한가지 방법이 남았는데 “위헌 심판 결정”이다. 90일까지(10월 18일) 이의제기를 해야 된다. 이제는 법으로 싸워야 한다. 동성애 커플은“헌법에 위배”된다. 헌법 36조 1항에 위배되었기 때문에 강력하게 요구해야 하며, 국민들의 외침(사회적 반응) 또한 중요하기에 방송과 언론에 알리고, 범교단적으로 교계단체장들이 나서야 한다고 했다.
▲ 대책보고: 인천퀴어집회반대운동본부장 김흥수 목사(은혜로교회)
동단체는 예년과 같이 정기 매월 모임을 가졌다. 올해 1차는 하버파크호텔에서, 2차는 연수구기독교연합회 순복음중앙교회에서, 3차는 남동구기독교연합회 만수중앙교회에서, 4차는 중구와동구기독교연합회 연합으로, 5차는 계양구기독교연합회에서, 6차는 서구기독교연합회에서, 7차는 부평구기독교연합회에서 모일 예정이며, 동성애 퀴어 반대를 위한 인천시민대회에는 지난해 모였던 5천여명보다 더 많은 시민들이 모이도록 힘쓰기로 하였다.
▲ 대책보고: 기감 동성애대책위원장 이훈 목사(넘치는교회)

▲ 3부 대책회의 기도하는 모습

▲ 예장 합동총회 인천노회 각 교회에서 실제 적용 사례를 경청하는 모습

▲ 성병엽 목사(예장 합동총회 인천노회 동성애대책위원회 총무, 우물가교회)

▲ 포스터

▲ 전단지

▲ 교육자료
※ 대법원에 진정서 제출 후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n4e313lwQ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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