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충신교회 설립42주년을 기념해 전도초청 주일로 지켜 전교인이 하나 돼
김영애 · 입력
세상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교회가 너무 많다고 하는 말을 가끔 듣는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나라 사람의 75%는 비기독교인이다.
그러므로 교회는 더 늘어나야하고, 더욱 힘껏 전도해야 할 사명이 우리교회에게 있다.
지난 6월 30일 주일 안양 충신교회(담임: 박종호목사)는 설립42주년 기념주일로 지켜 전교인이 한자리에 모여 기쁨으로 예배하였다.

▲담임 박종호 목사의 축도
박목사는 요3:16-17을 본문으로 “예수님을 알고 믿으면 행복합니다”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하였다. 안양충신교회가 1982년 6월 28일에 안양 박달동에 신학생 전도사로 주님의 교회를 개척하게 하셨고 구원의 방주로 사명을 감당하라고 하셨고, 42년이 지난 오늘의 주변환경과 교회를 돌아보니 감회가 새로우며, 한 동네 지역에서 오늘까지 목회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알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이곳에 교회를 세워주심은 죄악이 관영하여 멸망의 길로 가는 수많은 영혼을 살려내는 구원의 방주의 사명, 어두운 세상에 등대와 같은 천국 길로 인도하는 사명을 잘 감당하는 교회, 썩어져 가는 세상에서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라고 세워주셨으며, 그동안 여러 가지 어려운 고비와 난관속에서도 일하시는 성령님의 역사를 힘입어 눈물의 기도와 땀 흘리며 섬기고 헌신한 모든 성도들과 공동체가 있었기에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알아 감사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또한 세상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교회가 너무 많다고 하는 말을 가끔 듣는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나라 사람의 75%는 비기독교인 이기에 교회는 더 늘어나든지 더욱 힘껏 전도해야 할 사명이 우리교회에게 있음을 깨닫게 되엇으며, 김구 선생이 말했듯이 “경찰서 열 곳을 세우는 것보다 교회 한 곳을 세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영혼 구원의 사명을 잘 감당해서,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를 가지고 어떤 상황속에서도 영혼구원의 사명을 감당해가는 안양충신교회와 성도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성경에 나오는 솔로몬 왕은 세상에서 부귀 영화 모든 것을 다 누리고 난 후 마지막에 고백한 것이 “모든 것이 헛되도다” 라고 했으며, 지금까지 세상을 살아왔지만 모든 것이 허사였음을 고백했지만, 후회하지 않고 헛되지 않는 것 단 한가지“인간의 생사 화복을 주관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고 공경하고 산 것은 헛되지 않았다” 라고 고백했고, 이 세상에 모든 것은 갑자기 내 곁에서 사라지고 없어 질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으면 영원한 생명을 얻고 참 평안을 누리며 행복한 사람으로 사실 줄 믿는다.
“예수님 알고 믿으면 행복합니다” 돈과 권력과 좋은 집과 좋은 차를 타고 다닌 다고 행복한가? 아니다. 내 마음에 예수님 모시고 살면 그 어디나 하늘 나라이다. 예수 믿으면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나고 행복해진다.

▲ 축하케익 절단식
사람들은 행복하기를 원하는데 현실은 불행하다. 늘 좋은 일만 기다리는데 나쁜 일과 궂은 일이 더 많이 일어난다. 우리 삶 속에 고통과 불행이 왜 그렇게 많을까? 사람을 불행하게 만드는 몇 가지 요소가 있다.
1. 사람을 괴롭고 불행하게 하는 것은 죄 때문이다.
아무리 부유하게 살아도 죄를 짖고 살면 불행한 것이다. 이 죄가 마음 속에 있는 한은 마음의 평안이 없다. 그러나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죄는 저나 여러분이나 다 가지고 있으나 예수님께서 나를 대신에 죄 씻음을 위해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시므로 내 죄를 용서하여 주셨다. 이 세상에 나를 제일 사랑하신 분도 하나님이 이시다. 나의 부모님, 형제 자매도 물론 사랑 하지만 영원하지 못하다. 오늘 시간 여러분들이 마음속으로 예수님을 모시기만 하면 여러분이 지은 모든 죄를 다 용서해 주실 줄 믿는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으면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므로 삶이 기쁘고 행복해 질 줄 확신한다.

▲ 성도들과 함께 설립 기념을 축하하며
2. 사람을 괴롭게 하는 것은 질병
병이 있으면 괴롭고 힘들다. 그래서 “돈을 잃으면 조금 잃은 것이요,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은 것이요,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은 것이다” 라는 말이 있다. 그렇기에 “건강이 인생의 전부이다” 라고 하는 것이다. 만수무강하시고, 항상 건강 하시기를 바란다. 건강하기를 바라지만 아픈 곳이 많다. 성경에 내 모든 죄도 예수님이 담당하시고 십자가에 죽으셨지만 내 병까지도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돌아가셨다. 그래서 예수님이 매를 맞이심으로 병을 낮게 해 주셨다” 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예수님이 계실 때에 많은 병자들을 고쳐주셨다. 그런데 지금도 예수님을 믿고 은혜를 받으면 그 병을 치료 받는다.
여러분들도 예수님 믿고 신앙생활 잘하면 건강하게 될 줄 믿는다. 예수님은 죽을 병이 아니면 다 치료해 주신다. 병 있습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우리 주님이 다 치료해 주실 줄로 믿다. 건강해야 평안이 오고 행복해지는 것이다.

▲ 예배를 마치고 기념촬영
3. 사람을 괴롭게 하는 것은 가난이다.
이 세상에 부자는 얼마 없고, 가난한 자는 많다. 성경은 “예수님은 우리를 부유하게 하기 위해 오셨다” 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면서 부유한 국가, 남을 도와주는 나라, 앞서가는 나라들이 선진국이며 복지국가인데 다 예수님을 잘 믿는 나라이다. 즉 일찍 예수 복음을 받아 들인 나라는 다 부강하다. 하나님이 없다는 나라 즉 무신론 국가인 공산국가들은 다 몰락하였으며, 북한이 남아 있는데 북한은 우리가 안 도와주면 굶어 죽을 상황이다.
짐승을 신으로 믿는 나라들과 잡신을 믿은 나라들은 잘 살고 있는가? 여러분이 다 알고 계시듯
이는 역사가 다 증명해 준다. 우리나라도 예전에는 보리 고개라는 것이 있었지만 하나님이 보호하사 예수 믿은 사람들이 많아져서 보리 고개 없어지고 이만큼 잘 살게 해주셨다. 예수 믿은 성도들이 나라를 위해 기도하므로 가난이 없어지고, 못 사는 사람들이 사라지고 그런대로 부유해서 다른 나라를 돕는 복된 국가가 된 줄 믿습니다. 예수 믿으면 부유한 줄 믿습니다

▲ 성도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애찬을 나누며
4. 사람을 괴롭게 하는 것은 죽음이다.
사람은 영원히 살기를 원한다. 사람에게 영생의 본능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원래 사람을 영원히 살도록 창조하셨다. 그러나 인간은 죄값으로 사망이 들어와 죄를 범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실 수 없게 되었다. 그러나 예수님이 그 죄를 다 용서하였기 때문에 예수를 나의 구주로 영접하게 되면 죽어도 영원히 살게 되는 것이다.
“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으리라” 라고 했다. 누구든지 예수님만 믿으면 영생을 얻는 것을 믿는다. 예수 믿으면 오늘 밤 이 세상을 떠난다 해도 지옥 가지 아니하고 영원히 하나님 나라에 가는 것이다. 이 땅에서 행복하게 살다가 이 땅 떠날 때에 우리 모두 천국 가기를 바란다.

▲ 교회에서 운영하는 카리스 카페에서 친교를 나누는 모습
5. 사람을 괴롭게 하는 것은 마귀, 귀신이다.
귀신은 사람과 원수지간이다. 이 미신은 우리에게 고통과 불행, 재앙과 사고를 가져다 준다. 이 귀신에 사로 잡히면 되는 것이 없다. 정신적으로 육신적으로 고통이 온다. 귀신은 무서운 존재이며, 더럽고 악한 존재이다.
지식이 있는 자도 불안하므로 수 천 만원 짜리 승용차 사 놓고 돼지머리를 놓고 앞에 나와 무사고 해 달라고 절을 한다. 아무리 돈과 지식과 명예가 많다고 해도 불안해서 귀신을 섬긴다. 그래서 집안에 일이 있으면 무당 집에 찾아가 굿을 하고 부적을 산다. 대추나무로 만든 부적을, 거금 주고 사다 붙이는데 속지 말아야 한다. 악한 귀신은 우리에게 고통과 재앙을 주려고 끊임없이 우리 가정에 들어오나, 참 감사한 것은 예수님을 믿으면 귀신이 꿈쩍 못한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이름으로 나가면 이 더럽고 나쁜 귀신은 천길 만길로 물러난다. 그러므로 우리는 걱정이 없다. 부적 안 붙여도 괜찮고, 무당 집에 찾아가지 않아도 된다. 하나님 앞에 나와 기도하면 하나님이 우리 가정 문제 해결해 주시고, 근심과 걱정을 다 멀리 보내버려주시고 기쁨과 평안을 주실 것이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고 하셨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라고 말씀하셨다. 모든 성자들이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영원히 사는 길을 몰랐다. 그런데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나를 믿으면 영원히 살겠고, 행복해진다”고 말씀하셨다. 여러분 오늘 예수님 믿고 행복한 삶을 누리다가 모두 천국 가시길 축원한다고 전하며 설교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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