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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 제35회 총회 동성애대책위원회 긴급 기자회견.

김영애 · 입력

김찬호 감독, 같은 목회자를 치리한다는게 가슴아프지만 감리교가 거룩성을 회복해야 

타교단의 본이되고, 한국교회를 바르게 이끌 수 있는 주도적 역할 을 감당할 수 있음을 강조해

 

 

감리교 총회 동성애대책위원회는 오늘(7월8일) 오전, 인천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본부 3층에서 “2024년 서울 퀴어축제에서 동성애축복식을 진행한 감리교 6인목사에 대한 대책회의 및 기자회견”을 했다.

 

1부 예배 사회에 이선규 목사(남부연회 동성애대책위원장)가, 기도에 이훈 목사(중부연회 동성애대책위원장)가, 성경봉독에 이경식 장로(서울연회 동성애대책위원장)가, 설교에 김찬호 감독(35회 총회 동성애대책위원장)이 벧전1:15~16절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후 김찬호 감독이 축도 후 예배를 마쳤다.

 

감리교 제35회 총회 동성애대책위원회 긴급 기자회견.

▲김찬호 감독(35회 총회 동성애대책위원장)


김찬호 감독은 “목사님 6명을 우리가 치리해야 되는 문제라 또 우리 감리교회 현실이 이렇게 동성애 문제로 정리해야 되는 일들이 우리들의 사명이라 마음이 무겁고 힘들고 근데 피할 수 없고 우리가 이 일을 정리해야 되고 피할수 없다며, 늘 만났던 목사님들이지만, 동성애를 지지하고 퀴어 축제에 가서 삼일체의 이름으로 축복식을 거행하였다. 그전에 있었던 이동환을 우리 감리교에서 출교한 지가 얼마 안되었는데 24년도 서울 퀴어 축제에 나가서 "이동환이 개척자로 갔으니 그의 출교가 거룩하다 그러니 우리들도 출교해라!" 하면서 축복식을 하고, 그리고 "미국 UMC가 우리들의 표본이다!"라고 했는데, 미국 UMC는 교리와 장정의 대다수가 동성애를 반대했는데, 거꾸로 바뀌어서 오히려 동성애 지지자가 다수가 되고, 동성애 반대자가 소수가 돼서 내쫓겼났는데, 그들이 하는 얘기가 우리 감리교도 미국 UMC처럼 될 거다라며, 친 동성애 언론에 공개적으로 기자회견까지 했다. 이것은 어쩌다가 그런 게 아니며, 이들이 자기도 모르게 그냥 충동적으로 인권을 생각하면서 한번 나가서 영웅주의를 가지고 동성애 축복식을 하자 이렇게 불현듯 감정적으로 한 게 아니라 의도적이고 주도면밀하게 6명이 했다. 우리 감리교인들이라면, 한국 기독교인들이라면, 세계 모든 기독교인들이라면 절대적으로 지켜야 될 대 원칙이 성경이며, 빼거나 더 할 수가 없는 하나님의 말씀에 동성애가 죄다 하는 것이 기록되어 있다. 우리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인 동시에 거룩하시고 공의로우신 하나님이시다. 이 두가지 사랑과 거룩은 충돌하지 않습니다.


감리교 제35회 총회 동성애대책위원회 긴급 기자회견.
▲이훈 목사(중부연회 동성애대책위원장)​


인간이 파멸하게 되고 형벌에 처해지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상숭배를 금하고, 이단을 금하고, 동성애를 금하시는 것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성품인 동시에 믿는 자녀들이 지켜야 될 최대의 원칙이며, 감리교인들의 교리와 장정이기에, 감리교법을 안 지키고 감리교인이라 할 수 없고, 특별히 우리 동성애대책위원들과 함께 우리 감리교회 동성애 문제를 책임지는 감독으로서 이걸 그냥 넘어갈 수가 없으며, 특별히 우리 감리교 교리와 장정에는 이렇게 동성애를 지지하거나 찬성하는 목사와 평신도들은 정직, 면직, 출교에 처한다라고 되어있다며, 이단이나 동성애 문제는 바로 정직과 면직과 출교로 나가게 되어있다. 그래서 이동환도 처음에 정직을 맞았는데, 동성애 축제에 가서 계속해서 축복식을 하다가 결국에는 6년 싸움을 거쳐서 정직을 거치고 나서 결국에는 출교가 된 것이 판례이다.
그리고 이것를 치리하지 않으면 감리교는 다른 교단에서 우리 교단은 동성애를 인정하는 교단이 되어서 복음적인 교인들이 다 떠나게 되고 감리교는 망하게 될 것이기에, 그래서 무거운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말씀을 가지고, 감리교인들은 성경과 교리와 장정을 수호하며 오늘 기자회견과 대책 회의를 하게 되었다며, 고전13:6절에 보면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한다"고 말씀하고 있는데, 우리 기독교 사랑은 불륜을 사랑이라고 하지 않고, 이단을 사랑하는 게 아니며, 우상숭배를 사랑하는 게 아니며, 우리 기독교인들은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고 진리와 함께 기뻐하는 사람 그게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을 성경을 통해 우리는 믿습니다.


감리교 제35회 총회 동성애대책위원회 긴급 기자회견.
▲이선규 목사(남부연회 동성애대책위원장)​


누가 저한테 가족 중에 혹시 동성애자가 나오면 어떡할 거냐 묻는다면, 저는 이 시간 하나님 앞과 우리 교회 앞에서 얘기할 수 있습니다. 가족 중에 동성애자가 나오면 저는 분명히 "그건 죄다!"라고 얘기해 줄 것이다. 무조건 너는 동성애자니까 하나님이 너를 그냥 받아주신다라며, 죄가 아닌 것처럼 말하고 무조건 받아주는 것은 그가 회개할 기회도 주지 않는 것이기에, 아무리 우리 가족 중에 동성애가 있을지라도 그것을 죄라고 얘기를 해야 그가 회개할 기회를 얻고 주님께 돌이킬 수 있는 기회를 얻는 것입니다.
감리교의 또 다른 사람들이 6명이 아니라 그분들이 말하는 것처럼 60명이 나오든 600명이 나오든 우리는 성경대로 교리와 장정대로 우리 감리교회에 우리 교단은 복음적인 교단이고 거룩한 교단이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무서워서라도 이런 일에 가담하지 않도록 우리가 엄격하게 해야 재발 방지가 되고 거룩함을 유지할 수 있는 줄로 믿는다며, 지금 우리 감리교회는 대다수가 동성애에 반대하는 이들이 많지만, 침묵하는 이들이 대다수이다. 그분들이 반대는 하지만 이런저런 관계 때문에 아무 얘기를 하지 않는 것이 감리교가 썩어가는 것이며, 암이 온몸에 퍼지기 전에,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기 전에, 마음이 아프고 힘들지만, 그럼에도 이것에 대해서 엄격하게 치료해야 우리 감리교가 거룩한 감리교인 것과 다음에도 이렇게 동성애를 지지하는 목사님들이나 평신도들이 나타났을 때 엄격하게 치유할 수 있는 줄로 믿는다며, 특별히 감리교회 감독님들도 이 일에 대해서 명확하게 해야한다며, 과거에 감독님들이 이런 문제에 대해서 흐지부지 하였기에, 동성애자들이 안수하는 걸 넘어가고 이동환이가 와서 안수하는 것을 넘어가니까 이런 문제가 터진것이라며, 이제는 하나님이 기뻐하는 감리교가 되고, 거룩한 감리교가 될 때, 동성애자들도 회개하고 돌아오면 받아주는 것이며, 영원히 정지하는 게 아니라 회개할 기회를 주는 것이며, 엄격해야 돌아올 수 있는 기회도 줄수 있는 것이다. 

 

2024년도 7월 8일 오늘 우리 감리교회 목사 6명이 동성애 축제에서 축복식을 한 것에 대해 오늘 성명서를 발표하고 분명한 대책을 통해서 우리 감리교가 거룩한 감리교로 굳게 세워져서 이 마지막 때에, 혼란의 때에 우상숭배로부터 감리교를 지키고, 이단으로부터 감리교를 지키고, 동성애로부터 감리교를 지키자고” 전했다.

 

감리교 제35회 총회 동성애대책위원회 긴급 기자회견.
▲민돈원 목사(중부연회 문산교회)​

 

2부 기자회견 사회와 기자회견인사에 민돈원 목사(중부연회 문산교회)가, 사건개요설명에 한철희 목사(충청연회 서천제일교회)가, 성명서 발표에 김찬호 감독(35회 동성애대책위원장)이 하고, 질의응답의 시간에는 참석한 기자들의 질문을 수렴해 기자들을 대표해서 교회연합신문 차국장이 질의를 하였다.

 

문: 근래 이동환 목사 등 사건으로 교계에서는 감리교회가 동성애에 대해서 약간 비판적이지 않다는 이미지가 있는데 실제 감리교 내부의 동성애에 대한 보편적인 인식이 어떠한지?

답: 감리교 내부의 동성애에 대한 보편적 인식은 평신도들은 거의 90%가 동성애를 반대한다.
그런데 목회자들은 지난번 우리 감리교회 총회 때 보니까 70% 대 30% 정도로, 30% 정도가 동성애를 지지하거나 암묵적 찬성을 하고 있다.
그리고 70%가 반대한다. 그러나 문제는 “그냥 마음으로만 반대”한다는데 있다. 축복식에 나서는 동성애 지지하는 그룹은 어떤가? 적극적이다. 정치적이고 언론을 활용 할 줄 알아 동성애를 지지하는 언론을 통해 기사화해서 적극적으로 알려 국민들이 볼 때는 이들이 ‘인권투사’로 인정하게 된다.
감리교회가 왜 중요하냐? 하면, 그 축복식에 나와 있던 목사들 중에는 장로교 통합측, 카이캄 독립교단, 성공회, 장로교 기장측도 있다. 우리 감리교가 바르게 하면 주요 교단중에 하나인 장로교 통합측도 따라올 것이다. 감리교와 장로교 합동측과 통합측이 정신만 바로 차리면 한국교회는 거룩하게 나갈 줄로 믿다.


감리교 제35회 총회 동성애대책위원회 긴급 기자회견.
▲한철희 목사(충청연회 서천제일교회)​


김찬호 감독의 답변이 끝나자 기자회견장에 참석한 중부연회 평신도 대표들 중 한분이 “감독님 평신도들은요. 90%가 아니고 99%입니다.”라고 말하자 청중들이 웃음과 함께 그렇다는 의미에서 박수를 쳤다.


문: 미국 UMC의 최근 흐름, 동성애자 목사안수 등이 한국 감리교에 현재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를 말씀해주셨는데, 감리교 고발 원칙과 이번 사건과 관련해서 중부연회 외에 함께 하거나 함께할 예정이 있는 연회가 있는가?

답: 성명서 안에 있는 것처럼 각 연회에서 고발자가 정해져 있으며, 감리교는 연회원이 연회원을 고발하는 고발 한정주의가 있다. 타 연회에서 다른 연회원을 고발할 수가 없다.
그래서 가능하면 현 동성애 대책위원장이나 위원회가 하고, 성명서에 있는 대로 그게 안 될 시에는 연회원이나 전임 동성애 대책위원회에서 고발할 예정이다.

미국 UMC와의 관계를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자면, 미국의 감리교회가 지금 두 쪽이 났다. 하나는 UMC이고 하나는 GMC이다. 원래 UMC는 우리 감리교처럼 동성애를 반대하는 게 교리와 장정에 있었으나 동성애자들이 나올 때 우리처럼 이동환 재판이나 이번 6명의 목사들에게 하듯이 엄하게 하지 않았다. 고발하고 재판을 해야 무서워서 못하는데 이걸 그냥 내버려 둔 것이다.
UMC를 탈퇴하고 GMC에 가입한 목사들이 우리 중부연회에 와서 저한테 한 얘기가 뭐냐하면, “UMC가 교리와 장정을 종이호랑이로 만들어서 이렇게 됐다”라며, “우리 기독교 대한감리회는 엄격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특별히 3개 신학교를 먼저 거룩하게 해서 교수들이나 강사들이 동성애를 가르치는 이들이 없도록 뿌리부터 바꿔야 되고 동성애자를 지지하거나 찬성하는 자가 나오면 바로 고발해서 엄격하게 다뤄야 대다수 우리 감리교를 지킬 수 있습니다.”라고 한결같이 말한다.

UMC가 우리 한국교회에 끼치는 악한 영향도 있지만 그들이 우리들의 본보기가 돼서 우리는 절대로 미국 감리교회처럼 나눠지는 일이 없도록 우리가 감리교회를 지키고 한국교회를 지키는 거룩한 운동을 하면 감리교회가 굳건히 성장해 나갈 줄로 믿는다.

 

감리교 제35회 총회 동성애대책위원회 긴급 기자회견.
▲이경식 장로(서울연회 동성애대책위원장) 

 

성 명 서

 

2024년 서울 “퀴어축제”에서 동성애축복식을 진행한 감리교목사들을 규탄하며 치리하려 한다.

 

2024년 6월 1일. 서울 “퀴어축제”에서 감리교 소속 목사 6인이 동성애 축복식에 참여하여 축복식을 진행하였다. 이는 반성경적이며 기독교대한감리회의 ‘교리와 장정’ (이후 ‘교리와 장정’ 이라함)을 무시하는 처사이다.

지난 2024년 3월 4일, 기독교대한감리회는 2019년 부평 “퀴어축제”에서 축복식을 행한 이동환목사에 대하여 출교하였다. 이것은 “퀴어축제”에 참석하여 동성애 축복식을 하는 행위가 성경과 ‘교리와 장정’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범과임을 밝히는 결과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리교 소속목사 6인이 동성애 축복식에 참석하여 축복식을 진행한 해위는 매우 의도적인 행동이었다. 동서어애가 죄라고 분명하게 말씀하는 성경을 왜곡하고 ‘교리와 장정’을 부정하는 심각한 잘못이며 범과이다. 이에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 동성애대책위원회에서는 이를 간과할 수 없으며, 어떠한 희생이 따르더라도 끝까지 성경의 진리를 수호하고 ‘교리와 장정’을 수호하여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감리교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천명하며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하나, 성경을 왜곡하고 무시하는 죄를 즉각 회개하라!

하나님은 성경에서 동성애를 죄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셨다. 이는 변할 수 없는 진리이며 목회자는 그 진리를 따르고 전할 책임과 사명이 있다. 그런데 동성애 축복식에 참여한 목사들은 그 사명과 책임을 저버리고, 출교 된 이동화에 이어서 축복식을 진행하였으므로, 이에 회개할 것을 촉구한다.

 

둘, 동성애대책위원회는 기독교대한감리회의 ‘교리와 장정’을 수호할 것이다.

‘교리와 장정’ 1403단 제3조 제8항은, ‘동성애를 찬성하거나 동조하는 행위를 하였을 때’를 범과의 종류로 규정하여, 이에 해당 시 교리와 장정 1405단 제5조 제3항에 따라 정직, 면직 또는 출교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동성애를 옹호하거나 동성애를 축복하는 것이 범과라고 분명하게 ‘교리와 장정’에 명시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리교 목사들이 ‘교리와 장정’을 따르지 않는 것은 감리교단을 무시하는 것이다. 이에 회개할 것을 촉구한다.

 

셋, 이동환의 재판 결과를 무시하는 행동을 즉각 멈추라!

2019년 부평 “퀴어축제”에서 동성애 축복식을 진행한 이동환은 6년의 재판 결과로 출교되었다. 경기연회 재판부와 총회 재판부의 공정한 재판을 통해서 동성애 축복식은 범과라는 것이 분명한 판례로 남았다. 그럼에도 또다시 동성애축복식을 진행한다는 것은 교단의 재판을 무시하는 처사이다. 이에 즉각 축복식을 사죄하고 감리교회 앞에 용서를 구할 것을 촉구한다.

 

넷, 감리교회는 ‘성경’과 ‘교리와 장정’에 의거 하여 재판할 것을 촉구한다.

이에 총회 35회 동성애대책위원회는 축복식을 진행한 감리교 목사 6명에 대해서 각 연회에서 다음과 같은 사항을 결의해 주시기를 요청한다.

1. 2024년 서울 “퀴어축제”에서 축복식을 진행한 감리교목사 6명을 ‘교리와 장정’에 따라 소속 연회 동성애대책위원장의 이름으로 고발한다.

2. 만약 현재 소속 연회 동성애대책위원장이 고발하지 못할 경우, 선임 동성애대책위원장이나 소속연회원이 고발한다.

3.이동환의 동성애 축복식을지지 서명한 목사들도 각 연회에 자격위원회에 자격을 다루어 줄 것을 청원한다.

 

우리들은 위에서 결의한 내용이 지켜질 수 있도록 성령의 거룩한 검으로 싸워나갈 것이며, 감리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유일한 거룩한 질서이며 교리와 장정대로 감리교회의 거룩성을 지켜 나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선언한다.

 

2024년 7월 8일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 동성애대책위원회

감리교바로세우기연대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

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

 

주최측은 재판비와 변호사비를 위해서 후원​ 모금을 하고 있으며, 모아진 후원금은 투명하게 사용될 것이며, 중부연회 감사를 받겠다고 하였다.(농협 355-0082-7022-23 건강한사회를위한목회자모임)

 

감리교 제35회 총회 동성애대책위원회 긴급 기자회견.
 

감리교 제35회 총회 동성애대책위원회 긴급 기자회견.
 

감리교 제35회 총회 동성애대책위원회 긴급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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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행취재 : 곽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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