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 6.25 전쟁 74주년을 맞아 강화도 방문 해
곽영민 · 입력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주승중 목사. 이하, 인기총) 6.25 전쟁 74주년을 맞아 주안중앙교회(청라)에서 출발하여, 강화도를 방문해 강화기독교역사기념관을 견학하여 예배를 하고, 해설사를 통해 약 40여분간 자세히 설명을 들으며, 한국기독교 초기 선교사들을 통해 어떻게 강화도가 복음화가 되었는가를 살폈으며, 믿음의 선배들이 지녔던 순수복음의 열정을 오늘에 되살리며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 말씀을 전하는 주승중 총회장(주안교회)
애찬을 나눈후 오후에는 오두돈대를 견학하였고, 탈북민으로 목사가 된 이무열 목사가 운영하는 카페를 찾아 교제를 나누었고, 화개정원 전망대를 다녀왔다.

▲ 협약식 모습
이날 시간을 내어 인기총 사업에 대한 논의를 하였다. 주된 내용으로는 인천퀴어반대 준비, 예수사랑 큰잔치 컨퍼런스, 기독교역사공원 조성, 8.15기념 준비, 로잔대회 준비등의 내용을 다루었다.

▲ 예배 모습




▲ 오두돈대

▲▼ 화개정원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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