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총연)총회 서울 남노회 제90회 정기노회를 마쳐.
김나단 · 입력
남한강과 수려한 자연 비옥한 평야를 자랑하는 여주에서 2023년 10월 9일 월요일 오후 3시에 경기도 여주시 점동면 성주로 674-15 대광교회(김두철 목사)에서 제90회기 정기노회를 회집하여 사회 서기 강대열 목사, 대표기도 부노회장 송영남 목사, 성경봉독 부회계 조경순 목사, 특송에 대회서기 김외호 목사의 은혜로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 노회장 박상철 목사
설교에는 노회장 박상철 목사 창세기 4장 1절~7절의 본문 말씀으로 “잘못된 제사”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하였다.
봉헌기도에 회계 임계순 목사 기도 후 전도사 고시 합격자에게 노회장 박상철 목사가 합격증을 수여하고 준목고시 합격자에게 준목고시 인허증을 수여하였으며, 증경노회장 모종운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 증경노회장 이승태 목사
이어 2부 순서로는 성찬식을 하였다. 성찬식 집례자는 증경노회장 이승태 목사가, 기도에 부노회장 유은숙 목사가 하고, 집례자는 고린도전서 11:23~29 “성찬의 자세” 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하고 분병에 유선숙 목사, 분잔에 정영희 목사가 각각 맡았다.

▲ 증경노회장 모종운 목사
3부 순서로 회무처리에서 의장 박상철 목사, 서기 강대열 목사 회원점명 후 의장이 개회선언을 한후 기도에 증경노회장 김두철 목사가 하고, 회무처리 후 직전노회장 최송자 목사의 폐회 기도후 의장이 폐회를 선언하고 3부 순서를 마쳤다.

▲ 부노회장 송영남 목사
4부순서로 폐회예배를 회의록서기 박현수 목사 사회, 회의록부서기 변명순 목사 기도, 부노회장 신성수 목사의 고린도전서 13:8-13 “그 중에 제일은”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하고 증경노회장 진재동 목사 축도로 4부 순서를 마쳤다.

▲ 대회서기 김외호 목사
▲ 서기 강대열 목사

▲ 부회계 조경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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